성적이야 어찌되든 맨날 매진
시켜주는 팬들이 있으니 마케팅만
신경 쓰는건지 운영하는거 보면
진짜 욕나오네요.
제가 구단주였다면 돈 그렇게
처 들이고 몇년도 아니고 20여년을
늘 반복되는 과정을 절대 못참았을
겁니다.
의리로 그런다면 능력없는 은퇴선수
차라리 그룹사 생산직 같은 곳에
자리 마련해 주고 좀 제대로 된
사람들로 채워서 운영 했으면 좋겠네요.
팬들만 속상하고 열받는 운영 보면
응원도 때려 치우고 싶은데 그게
안되니 스스로 자처한 고난인가
싶기도 하고 야구가 뭐라고 스트레스
받으면서도 보고 있는지....
마음이 참 복잡한 요즘입니다.
카페 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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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자체가 한심하네요.
내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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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21
26.09.01 01:57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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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정답은 당분간 야구장 안갑니다.
응원하고 경기장 가는건 당분간 멈춰주세요.
그래야 바뀝니다.
팀은 그지같지만 새경기장 보러 함 가고싶네요. 사람없을때~~!!!
관심을 끄니 스트레스도 줍니다. 물론 한국시리즈갔을때도 그닥 감흥 없었고요~~
이런 팬...아니 사람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