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http://media.daum.net/entertain/star/newsview?newsid=20161221112302157
정준하와 김환 아나운서가 마라도 극한 노동을 체험했다.
오는 22일 오후 방송되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에는 정준하와 김환 아나운서가 마라도를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김환은 평소 “마라도에 가보고 싶다”는 말을 자주 했다. 그는 같은 야구단 출신의 5년 차 문제 사위 정준하를 데리고 마라도로 향하게 된 것.
정준하는 “관광하는 겸 놀러 가자”는 김환 아나운서의 꼬임에 넘어가 생애 처음으로 마라도에 첫 발을 내딛지만 그곳은 역대급 노동이 기다리는 현장이었다.

해녀 장모는 정준하가 누구인지도 모르는 모습으로 정준하를 진땀나게 했다고.
두 남자는 거친 파도 위에서 사람 몸통만 한 방어 낚시부터 20kg이 넘는 마라도산 뿔소라를 옮기는 작업을 하며 마라도의 극한 노동을 몸소 체험하게 됐다.
정준하는 “아프리카, 정글, 북극 등을 다 가봤지만 마라도처럼 독한 곳은 처음”이라고 투덜거렸다는 후문이다.
첫댓글 대박ㅋㅋㅋㅋㅋ정준하ㅋㅋㅋ
헐ㅋㅋㅋㅋㅋㅋ본방사수해야디
ㅋㅋㅋㅋㅋㅋㅋ 표정 어쩔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사진ㅋㅋㅋㅋㅋㅋ리얼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