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려하고 달래도 모자랄 판에..
'번아웃' 호소 응급실 교수 vs 강원대병원 '명령'
업무 가중에 진료 제한 요청하자 '처분' 통보…'면허정지 경고' 파문
https://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15802
2교대니까 지금 매주 100시간 근무중인거예요
조선시대 노비도 저렇게 안 부려먹을겁니다
응급의료 위기,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는 정부
“응급실 불이라도 켜 놓고 있어달라” 당부…가동률 구색 맞추기
“공무원이 얼마나 급했으면 ‘응급실 불이라도 켜 놓고 있어달라’고 요청하더라구요. 의료진이 없어 기능도 못하는 응급실을 문만 열어 놓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의료현장을 좀 돌아보면 괜찮다는 것을 느낄 것’이라는 대통령의 발언도 충격적이었지만 그런 인식을 만든 참모들에 더 울화가 치밀었습니다.”
의정갈등 장기화로 응급의료 붕괴 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의 연이은 ‘현실 부정’ 행태로 인한 의료계의 공분이 확산되는 모습이다. 응급의료 현장은 잇단 의료진 이탈로 제기능을 수행하지 못하고 있음에도 기우(杞憂)라고 치부하려는 정부에 ‘분노’하는 분위기다.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15827
"응급환자 둘이면 한 명은 죽습니다"…권역응급센터 심각한 상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08509
윤석열 국정 수행 잘하고 있다. 71.1%
역시 대구!
첫댓글 ㅅㅂ 지금은 아프지 않기를...
누구는 주치의 50명이나 있다던데
이름에 걸맞게 보복 당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