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훈 영입은 절대 반대 입니다. 우르크 100도 못쳤고
최인호 중견 수비 레인지 때문에 상급은 아니지만
평범한 수준의 필딩은 됩니다. 최인호, 오재원 플래툰
이원석은 철저하게 백업으로 가야 합니다.
더이상 유망주도 아니고 올해도 역시나
우르크 80 최악의 생산성을 보여줬습니다.
타구 판단이 안되서 빠른 발로 공 쫓는 불안정한 유형
냉정하게 200타석이 아깝습니다. 절대 중견은 안됨
내야 2루 박정현은 최소 300타석은 보장
해줬으면 합니다. 이도윤은 백업이 맞습니다.
내년 1루는 강백호가 수비 서줬으면 하고
지타는 채은성이 서고 한번씩 1루 알바
올해 이원석이 먹은 200타석이 우르크 120쳐본
이진영에게 기회가 가야 합니다. 올해 못했지만
기회가 너무도 적었습니다. 팀 수비 능력치
끌어 올리는것은 정평이 나있고 관리도 잘해주기 때문에
투수 파트는 알아서 잘하실 것 같네요
첫댓글 1루는 무조건 김태연이죠. 수비 진짜 좋습니다. 타격도 .270에 홈런15개정도 해줄겁니다
그럼 지타 포화 입니다.. 몸값이 너무 높아서 채은성 뺄 수가 없죠 ㅠ
그래도 최지훈 영입하면 중견수 걱정 덜거 같은데요…
1라에 야수를 픽한 의미가 없어집니다.. 최인호는 올해 샘플이 적긴해도 우르크 120쳤어요 최지훈 우르크 90도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