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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고대하고, 기대하던 단장과 감독도 새로 부임했습니다.
단장에게 기대하는 것
거창하게 "100억 들여 FA 영입해달라"
이런것 아닙니다.
그저 중심을 잡아달라.
외인 선수 폰세, 와이스급이 아니더라도 펑작만 해달라
시스템을 갖춰 젊은 선수들 육성해 달라.
감독이 우승 할수있도록 적재적소에 트레이드 해달라.
이정도만 해줘도 감사 하겠습니다.
욕심을 더 내보자면 2군에 쓰루오카 코치처럼 외국인 투수, 타격 코치를 영입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올해 MLB만 보더라도 LA 다저스 보다 총연봉이 절반도 않되는 밀워키나 4분의1, 5분의1도 않되는 템파베이, 클리블랜드가 월드시리즈에 진출 할수있는 원인은
2군이하 팜이 잘 갖추어 졌기 때문입니다.
2년전 한화이글스가 우승하기 위해서는을 올릴때는
타팀 팬들이 보면 허황된 소설 쓴다고 비웃을지 모르지만으로 시작 했지만 지금은 허황된 소설이 현실로 이루어 질수 있는 실체로 성장했습니다.
가장큰 원인은 박정현, 허인서, 문현빈이 국대급으로 성장했고 꾸준한 FA 영입과 강백호의 영입이 화룡정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단하나 전임 단장, 감독의 잘못된 선택으로 정우주, 황준서의 선발 성장이 되지 못한 점은 못내 아쉽습니다.
전에도 다른글 [더도말고, 덜도말고 2026. 10. 10] 에서
{새로 부임 할 단장, 감독은
길게보고 제발 정우주, 황준서 선수를 선발 자원으로
육성해 주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전임 단장, 감독 때문에 2~3년 늦어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년 2군에서 착실히 준비한다면
2028년 우승 할 수 있는 충분한 자원이 될수있을것입니다.
정우주, 황준서 선수를 선발 자원으로 육성할수있다면
다른 부분은 더할나위 없이 기대 됩니다.
다시한번 바라건대 정우주, 황준서 선발 자원으로 육성 할 수 있는 단장, 감독이 부임 하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이것이 한화이글스가 우승하기 위한 마지막 바램입니다.
그러면 정말 우승할수 있는 전력으로 성장 했는지 다시한번 되짚어 보겠습니다.
오래간만에 우승이란 단어를 올려봅니다.
타팀팬들이 보면 허황된 소설 쓴다고 비웃을지 모르지만 한화팬 한분이라도 위안이 된다면 만족하겠습니다.
올해 메이저리그에서 우승을 다툰 LAD나 뉴욕 양키스를 보더라도 팜에서 길러낸 주축 선수는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 FA로 영입하거나 트레이드로 영입한 선수들입니다.
메이저리그 팀들은 30팀이나 되고 매년 FA로 나오는 특급 선수들도 많고 트레이드를 통해 특급 선수들 영입이 수월하기 때문에 빅 구단에 속하는 팀들은 전력이 강할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살펴보고 싶은 팀들은
스몰 구단이면서 신흥 강호로 떠오르는 휴스턴 애스트로스, 볼티모어 오리올스, 밀워키 브루어스 팀들입니다.
이들팀들의 공통점은 스몰 구단이면서 리그에서 만년 꼴찌를 5~10년 이상씩 겪었던 팀들입니다.
그기간 동안 드래프트 상위 픽 선수들을 모아 육성해
전력을 극대화시켜 강팀이 된것입니다.
이때 휴스턴 애스트로스는 벌렌더, 잭 그레인키 같은 특급 선수를 FA와 트레이드로 영입해 우승할수 있었고 템파베이는 영입없었기 때문에 우승할수 없었습니다.
볼티모어나 밀워키도 우승하려면 특급 선수들의 영입이 있어야 할것입니다.
한화이글스가 지난 세월동안 하위권에 처질수 밖에 없었던 원인을 살펴보면
첫째 2군 시설이 없었고
둘째 코치진도 부실 했으며
셋째 지역 연고권 자원들도 타구단 보다 못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구단은 몇년간 드래프트에서 하위지명을 포기했으니......
하지만 이제는
서산에 좋은 시설이 있고
쓰루오카 가즈나리 같이 훌륭한 배터리 코치 영입과
최근 지역연고권이 사라지고 상위 픽에서 좋은 자원들을 확보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문동주, 김서현, 황준서, 정우주 같은 선수들은
리그에서 10년은 호령 할 수 있는 재목들입니다.
이들을 얼마나 잘 육성하느냐에 따라 향후 한화이글스
성적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것입니다.
또한 새구장 건설에 맟춰 모구룹의 의지도 있으므로 좋은 성적으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올시즌도 가을야구 참여할 기회 있었지만
외국인 영입 실패, 선발진 붕괴, 허접한 감독 때문에 실패했습니다.
내년 시즌은 좋은 외국인 선수와 외야 보강 있으면 가을야구 가능합니다.
이제 한화이글스 우승 소설을 써보겠습니다.
2025, 2026, 2027시즌 꾸준한 가을야구 참여로
분위기를 뛰운다음
2028시즌 우승년도로 꾸며 보겠습니다.
야수
2024 --------------- 2024 ------- 2028
1 박찬호 SS --------이도윤 ----- 박정현
2 소크라테스 LF----페라자 ----- 소크라테스(급)
3 김도영 3B -------- 노시환 ---- 노시환
4 최형우 DH -------- 채은성 ---- 채은성
5 나성범 RF -------- 김태연 ---- 나성범(급)
6 김선빈 2B -------- 황영묵 ---- 황영묵
7 서건창 1B -------- 안치홍 ---- 안치홍
8 김태군 C -------- 최재훈 ---- 허인서
9 최원준 CF -------- 장준혁 ---- 최원준(급)
위에 나열한 것은 2024시즌 KIA의 우승 타순과 2024년 한화 타순과 2028년 한화 우승 타순입니다.
이제 한화가 우승하기 위해서는
한화의 2028 시즌 타력이 최소한 KIA의 2024 시즌 우승 타력보다 우수해야 합니다.
1번 유격수 박찬호(29세)는 2년 연속 수비상도 수여했고 타격도 3할이 넘는 하이 시즌을 보냈습니다.
새로 영입한 심우준은 33세 시즌이 되므로 수비, 특히 타격에서는 박찬호에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
이도윤이 32세 시즌이 되는데 수비보다 타격이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상무에서 타점왕 홈런왕을 한 27세 시즌 박정현을 대항마로 삼고 싶습니다.
2번 좌익수는 소크라테스는 같은 급의 외인을 영입하면 됩니다.
3번 3루수 김도영(21세)는 38홈런 40도루
28세 시즌 되는 노시환에게 홈런 타점 부분은 기대하겠지만 도루는 턱없이 부족해 보입니다.
4번 지명타자 최형우는 41세 시즌이면서도 22홈런 109타점으로 노익장을 과시했습니다.
38세 시즌 되는 채은성에게 기대해 보겠습니다.
5번 우익수 나성범(35세) 부상으로 많은 경기 결장했음에도 불구하고 21홈런 80타점을 기록했습니다.
2026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3번 픽에서 이정후급 외야수를 선택해 3년후 나성범급으로 성장하면 모를까
그렇지않으면 특급 외야수를 FA나 트레이드로 영입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6번 2루수 김선빈(35세) 정규 시즌 0.329 타율로 활약 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시리즈에서는 0.588 타율로 MVP를 획득함과 동시에 우승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38세 시즌 안치홍으로는 버거워 보이고 29세 시즌 황영묵의 파이팅 넘치는 풀레이와 성장에 기대해 봅니다.
24세 시즌이 되는 문현빈의 타력이 3할 3푼 쳐줄수 있을까요?
7번 1루수 서건창(35세) 계속되는 FA재수에도 불구하고 성적은 끝없이 추락해 전년도에는 0.200 에 후보까지 격었고 KIA로의 이적은 반등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38세 시즌 안치홍이 서건창 1홈런보다는 우위에 있길 기대해 봅니다.
8번 포수 김태군(35세) 전년도 삼성과의 트레이드는 신의 한수가 되었습니다.
포수가 취약 포지션이던 KIA로서는 이 트레이드가 우승하는데 큰 보템이 되었습니다.
한국시리즈에서는 만루 홈런과 MVP 2위까지 활약했습니다.
39세 시즌 강민호는 아직도 회춘인가 봅니다.
39세 되는 최재훈에게 기대하기 보다는
갓 고등학교 졸업한 19세 신인 선수를 스프링캠프 훈련을 지켜보고는 뒤에서는 30대인데 앞에서는 10대라고수베로 전감독이 호평한 25세 시즌 허인서에게 기대해 보겠습니다.
허인서는 이미 타격에서도 상무 시절 4할도 쳤고 올 시즌 퓨처스에서 13홈런을 기록했습니다.
내년 시즌부터 1군에서 세 시즌을 치루며 경력을 쌓으면 충분히 김태군에 견줄수 있을것입니다.
9번 중견수 최원준(27세)는 나성범, 손아섭 선수와 견주어 볼때 앞으로 10년 이상 특급 외야수로 활동할것입니다.
우익수와 마찬가지로 특급 FA 영입이나 트레이드 영입 밖에 방법이 없습니다.
우선 2025 시즌후 FA 시장에 KIA는 박찬호, 양현종, 최원준 등 다수의 선수들이 나옵니다.
KIA가 모든 선수들을 단속하기는 힘들것입니다.
최원준이 풀린다면 오버페이를 하더라도 반듯이 영입해야 합니다.
이것이 우승하기 위한 첫번째 관문입니다.
다시한번 살펴보면 외야는 소크라테스급 외국인 영입과 최원준급, 나성범급 특급 선수 2명을 FA 영입이나 트레이드 영입이 반듯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또한 그동안 상위 순번에서 픽한 정민규, 유민(롯데 윤동희 보다 앞에서 픽했는데 국대 선수로 성장한 윤동희의 활약을 보면 속이 문들어 짐니다.)
송호정, 정안석, 이민준,
한지윤(개인적으로 2025 신인 드래프트 하기 전부터 한지윤을 원했고 실제로 픽 했을때 쾌재를 불렀습니다.
수비는 쓰루오카 가즈나리 코치 지도아래 일취월장하고 타격은 살바도르 페레즈나 이만수 만큼 성장해 주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등
그리고 앞으로 픽 할 선수중 한명이라도 우승에 기여할 선수가 나와 준다면 큰 힘이 될것입니다.
2024 시즌 KIA 맴버들도 박찬호, 김도영, 김선빈, 최원준을 제외하고는 최형우, 나성범, 서건창, 김태군은 FA 영입이나 트레이드로 영입한 선수들입니다.
위에서 살펴 보았듯이 외야를 제외하고는 대결해 볼만하고 충분히 준비할 시간도 있습니다.
선발 투수
2024 -------- 2024 ------ 2028
네일 -------- 와이스 ----- 네일(급)
라우어 -------- 바리아 ----- 라우어(급)
양현종 -------- 류현진 ----- 문동주
윤영철 -------- 문동주 ----- 황준서
황동하 -------- 황준서 ----- 정우주
2024 시즌 KIA 선발진도 이의리의 부상, 외인 대체 선수 등 선발진이 좋지는 않았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불팬과 타력으로 커버한 면이 있습니다.
2028 시즌 류현진, 엄상백 선발로 기대하지 않겠습니다.
외국인 투수는 네일, 라우어(라우어보다 강한)급 선수를 영입하고 문동주, 황준서, 정우주가 잘 성장해 준다면
선발진은 2024 시즌 KIA 선발진 보다 경쟁력이 있어 보입니다.
불펜
2024 -------- 2024 ------- 2028
곽도규 -------- 김기중 ----- 김기중
김기훈 -------- 김서현 ----- 김서현
김대유 -------- 박상원 ----- 박상원
이준영 -------- 한승혁 ----- 한승혁
장현식 -------- 이민우 ----- 류현진
전상현 -------- 이상규 ----- 강재민
최지민 -------- 조동욱 ----- 남지민
정해영 -------- 주현상 ----- 주현상
곽도규, 장현식, 전상현, 최지민 등이 필승조로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했고 마무리도 정해영이 30세이브 이상
잘해주었습니다.
하지만 2028 시즌 한화 불펜진도 2024 시즌 KIA 못지 않습니다.
위 불펜과 더불어
곽도규, 최지민이 2, 3년차에 큰 활약 했듯이 4, 5년차되는 조동욱, 권민규, 1차 박준영, 2026, 2027 신인 드래프트 상위 픽 선수 등 자원과 시간은 충분합니다.
이상에서 살펴 보았듯이 선발진과 불펜진은 경쟁력이 있습니다.
아니 더 좋아 보입니다.
한화이글스가 우승하기 위해서
다시한번 정리해 보면
신인 선수들을 잘 육성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쓰루오카 가즈나리 배터리 코치처럼
2군에 외국인 투수, 타격 코치 영입이 있어야 하고,
전력에 큰 비중을 찾이하는 외국인 선수를 잘 영입해야 하며,
특급 외야수를 FA나 트레이드를 통해 2명 이상 영입 해야 합니다.
더불어 강백호 같은 특급 선수를 추가 영입 할 시 확실한보증 수표가 될것입니다.
비상한 일을 하기 위하여는 비상한 준비와 비상한 시행이 있어야 합니다.
이에 걸맞는 단장과 프런트가 조속한 시일내에 갖춰지고
우승(2028 시즌)을 위한 장기적인 비젼을 가지고 한발 한발 전진하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윗글은 2024년 12월 4일 카페에 올렸던 글입니다.
그러면 2년전과 어떻게 달라 졌는지 살펴 보겠습니다.
2027시즌 왕옌청과 동행 할수있는 선택은 가을야구 가기위한 귀중한 자원확보입니다.
구단에 감사드리며 류지현 감독에게는 첫번째 선물입니다.
하지만 2028시즌은 상수가 아니고 변수이므로 전력에
포함시키지 않는 것이 옳를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우주, 황준서를 2군에서 선발 육성할수 있는 시간을 벌어준 점은 큰 힘이 될것입니다.
먼저 타순부터 살펴보면
2024 시즌 KIA 대항마로
2028 ----------------------------2028
1 박정현 SS -------------- 1 박정현 SS
2 소크라테스급 LF ---- 2 페라자 RF
3 노시환 3B ---------‐---- 3 노시환 3B
4 채은성 DH -------------- 4 강백호 DH
5 나성범(급) RF --------- 5 문현빈 LF
6 황영묵 2B --------------- 6 황영묵 2B
7 안치홍 1B --------------- 7 채은성 1B
8 허인서 C -------‐--------- 8 허인서 C
9 최원준(급) CF ---------- 9 오재원 CF
2년전 박정현, 허인서가 성장해 주길 바램으로 시작했는데 2년만에 국대급으로 성장했습니다.
문현빈 역시 막연히 3할 3푼 쳐줄까 기대했는데
한화 취약 포지션 외야 한자리
나성범급 FA 영입을 커버해 주었습니다.
또하나 중견수에 최원준급 FA 영입을 기대했는데
오재원 1R 픽으로 커버가 되었습니다.
오재원 올해 2군에서 풀타임 소화해 기량향상 기대했는데 그렇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1군에 데리고 있어 풀타임도 아니고 147타석만 서게 함으로서 성장은 제대로 않되고 FA 기간만 1년 허비했습니다.
그전에도 누차 강조했듯이 MLB에서는 FA 기간 1년 아끼려고 구단에서는 비난을 감수하면서도 특급 선수들 날짜 계산해 5~6월에 올리기도 합니다.
이부분에서 류지현 감독이 내년까지는 최원준급으로 성장시키길 기대합니다.
문현빈, 허인서는 1년 풀타임을 소화해 앞으로 더큰 성장을 기대할수 있습니다.
그러면 박정현을 살펴 보겠습니다.
박정현 올해 135 타석, 11홈런, 30타점입니다.
박찬호 2024 시즌 515 타석, 5홈런, 61타점 입니다.
박정현 515타석으로 환산하면 41홈런, 114타점 입니다.
해설 위원들 박정현 유격수로서 10홈런 넘겼다고 기대 운운하는데 김도영급 입니다.
단점으로는 삼진률이 31% 입니다.
2024 시즌 상무시절 박정현 퓨처스 성적
91게임 352타석 타율 0.313 110안타
2루타 20 홈런 16 타점 66 볼넷 31 삼진 55
장타률 0.517 출루율 0.372
홈런 타점 남부리그 1위 입니다.
이래서 심우준 FA 영입 NO 했던것입니다.
상무시절 삼진률이 15%입니다.
올해 31%로 급증한데는 일정치 않은 출전으로
보여 주어야 겄다는 조급함에 스윙이 커지고
밖았쪽 떨어지는 변화구 대처가 않되기 때문같습니다.
이부분 역시 류지현 감독하 개선 되리라 기대합니다.
하긴 노시환 강백호도 29%, 23% 이니......
유격수 선발 박정현으로 출발해 후반부 팀이 이기고 있을때 대수비 심우준으로 교체하면 체력적으로나 경기력에 도움이 될것입니다.
결론은 2028시즌 박정현 2024시즌 박찬호 보다 우수해 보입니다.
최원준 오버페이를 하더라도 영입하는 것이 우승하기 위한 첫번째 관문이라 했지만
오재원 성장 기대하고 강백호 영입으로 우승하기 위한
재료는 완성된것 같습니다.
이제 문제는 투수입니다.
특히 국내 선발 투수 문제입니다.
2028시즌 류현진 왕옌청이 없다 생각하면 더욱 그러합니다.
때문에 몇년전부터 정우주, 황준서 선발을 기회 있을때마다 주장했습니다.
류지현 감독 취임 인터뷰에서 선발, 불펜 보직이 정해지지 않은것 같아 바로 잡겠다고 했습니다.
제발 정우주, 황준서 선발로 육성되기를 기원합니다.
불펜 자원들도 수베로 감독때와 비교하면 차고 넘칩니다.
정우주, 황준서가 선발로 육성된다면
2028시즌 선발
와이스, 라우어긒(2024 시즌 KIA),
문동주, 정우주, 황준서는
2024시즌 KIA 선발
네일, 라우어,
양현종, 윤영철, 황동하 보다
우수해 보입니다.
불펜은 류현진을 중심으로
류현진, 아시아 쿼터, 엄상백,김서현, 박상원(fa 잔류),
강재민, 조동욱, 권민규, 박준영, 주현상, 이민우,
이상규, 김기중(상무 전역), 장유호, 원종혁, 강건우,
민주홍
정말 적다보니 차고 넘칩니다.
류지현 감독 인터뷰에서 시스템을 강조했습니다.
욕심이 아니라 새로운 단장은 제일먼저 2군에
외국인 훌륭한 투수코치, 타격코치를 영입해 젊은 선수들 육성과 좋은 자원들 성장을 도와 1군과 유기적인 조합을 이루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불펜 역시 2024시즌 KIA 불펜보다 좋아 보입니다.
2027시즌은 선발에 류현진, 왕옌청, 문동주(건강하게 돌아 온다는 전제 하에) 면 류지현 감독 가을야구 참여 할수 있습니다.
몇일후 MLB 월드시리즈 끝나면 와이스 거취도 어느 정도 정해 질것같습니다.
휴스턴에서 구단 옵션을 실행하지 않을것 같고
MLB 노조 단체협약도 쉽게 끝날것 같지않아 와이스의 한화행은 기대감이 커집니다.
와이스가 2027시즌 합류하고 2028시즌까지 동행할수있다면 2028시즌 우승 시나리오에 큰 힘이 될것입니다.
2년 이상 다년계약 할수있다면......
최종적으로
고대하고, 기대하던 석장현 단장, 류지현 감독도 영입했고
수년간 꼴찌해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 11, 21순번 픽해 모은 훌륭한 자원들
문동주, 박준영, 허인서, 황준서, 조동욱, 황영묵, 정우주,권민규, 한지윤, 오재원, 강건우등
구단 거액을 들여 FA 영입한 자원들
채은성, 류현진, 엄상백, 심우준, 강백호등
기존 구단에서 성장한 노시환, 박정현, 김태연, 이도윤,
최인호, 박상원, 강재민, 주현상등 수많은 좋은 자원들로
우승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구단, 단장, 감독, 선수, 팬이 어울어져 2028시즌에
우승하길 간절히 기원 합니다.
2027 시즌을 시발점으로 지속적인 강팀으로 거듭나기를 기원합니다.
Ps
FA 영입에 대하여
투자 않할때는 한화그릅 떠나라고 비난도 많이 했지만
최근
채은성 90억
안치홍 72억
엄상백 78억
심우준 50억
강백호 100억
류현진 170억
노시환 307억
어느 구단 보다도 투자를 많이 했습니다.
중견수 필요 합니다.
박해민, 최원준 그렇게 원했건만......
올해 최지훈 애매 합니다.
먼저 보호 선수 20인을 짜보겠습니다.
허인서, 장규현, 채은성, 박정현, 심우준, 노시환, 강백호,
문현빈, 오재원, 한지윤
문동주, 정우주, 황준서, 류현진, 엄상백, 조동욱, 권민규,
김서현, 박준영, 강건우
기타
김태연, 이도윤, 정은원, 황영묵, 최인호,
강재민, 원종혁,
최지훈 보상선수로 한지윤이라면 반대 입니다.
최지훈 보상선수로 최인호라면
샐러리캡에 해당된다면 반대 입니다.
최인호 풀타임 한번 못 뛰어본 긁지 않은 복권입니다.
2년전만 하더라도 보상선수 신경도 않썼는데
격세지감 입니다.
그만큼 백업 자원들이 좋아졌습니다.
그래도 류지현 감독이 최지훈, 홍창기 원한다면
환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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