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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뇌?/성격?-진리의 빛 5056화 "중생심/불성?" "심령/성령?" 마음속 뇌?/뇌속마음? 운명/운세-하늘의 뜻? '구원/해탈?' '인간의 기원?'만물의 기원?' '멸종?/멸망?/창조?' "지식의 쓰레기들.."
헛 참, 내 몸이고.. 내 마음인데.. 내 몸에 대해서도 내가 모르니, 내가 편안하게 할 수도 없고, 내 마음인데... 내가 편안하게 할 수 없고... 내 기억이며, 내 생각인데... 내 뜻대로 할 수 있는... 권리나 능력이 전무全無 하다 보니... 운명이라며.. 하나님 뜻이라며.. '심령'이 있다며.... '성령이 있다'며... '하나님 나라가 있다'며... '중생심'이 있다며... '부처의 성품'이라며... '불성'이라며...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대는 것과 같이...
그 보다 더 어리석은자들... 바보멍충이들은... '뇌'가 있다며... '뇌 실험'이라며.. 뇌의 파장이 있다며... 뇌혈관이 있다며, 뇌 세포가 있다며.. 뇌질환이라며.. 심장질환이라며... 정신병이라며, 신체적 질병이라며... 심지어 우주가 있다며... 심지어... 인간 보다 더 뛰어난 '인공지능'이 있다며... 그런 인간쓰레기들의 '소설'을 믿을 수밖에 없는... 짐승들 보다 더 뛰어난 것이 없는 것들... 개돼지 만도 못한 것들이... 세상 모든, 모든, 모든... '학문연구자'들.. '학자나부랭이들'이라고 본다면... 이시대의 현자일까만은...
헛 참, 책을 쓰는자들이 있기 때문에.. 책을 광고하는자들이 있는 것과 같이.. 책을 광고하는자들이 있기 때문에.. 책을 읽는자들이 있는 것과 같이...
사실, 인간종들 누구나 다 똑 같이... 자기 보다 더 뛰어난 인간이 있다고 믿을 수밖에 없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일이지만... 올바르게 본다면, 갓난아이들이.. 저희들의 부모들로 부터 태어나고... 부모들로 부터 말을 배워 먹는 것과 같이... 억지로 학교에 다니면서... 선생님?들에게 말과 글을 배울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어떤 소년이...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라며.. 소리를 지르거나... '전두환 물러가라'며... 소리 지르는 것과 같이... 남들로 부터 배우고 익힌 지식들에는 분명한 답이 있기 때문에... 자기 보다는 남들을 더 믿을 수밖에 없는 것이... 인간들의 마음이며, 속성?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일까만은...
인간뇌?/성격?-진리의 빛 5056화 "중생심/불성?" "심령/성령?" 마음속 뇌?/뇌속마음? 운명/운세-하늘의 뜻? '구원/해탈?' '인간의 기원?'만물의 기원?' '멸종?/멸망?/창조?' "지식의 쓰레기들.."
헛 참, 숫자를 배우는 아이들...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을 배우는 아이들의 시험문제들에는... "2 더하기 3은 '5' '라는 분명한 답이 있기 때문에... 인생사 세상만사 모든 일들데 해서나 또는 '생노병사의 모든 문제'들에 대해서 또한... 2 더하기 3은 '5'라는 문제에 대한 '정답'과 같은... '답'이 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남들에게 세뇌 당하다 보니.. 저희들의 몸뚱아리를 저희들의 '어머니가 만들어 준 것'이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까맣게 잊어 버리게 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자, 여기서 분명한 것 하나는...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내 몸'이 있다면.. 그대의 '내 몸'은... 본래 그대의 내것이 아니라, 그대의 어머니가 창조?한.. 그대의 어미의 '내것' 그대의 어미의 '내 핏덩이'가 아닐 수 없다는 사실...
이와 같이... 그대를 창조한 것은.. 그대의 창조주는.. 그대의 창조자는... 그대를 만든 그대의 조물주, 조물자는... 그대의 '어머니'가 아닐 수 없는 것이며... 인간류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게 아니라... 저희들의 '어마니의 자궁속'에서 나온 것이며...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어미의 자궁속에서 빠져 나오지 않았더라면... 지금? 그대의 '나'라는 존재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
그렇지 아니한가?
인간뇌?/성격?-진리의 빛 5056화 "중생심/불성?" "심령/성령?" 마음속 뇌?/뇌속마음? 운명/운세-하늘의 뜻? '구원/해탈?' '인간의 기원?'만물의 기원?' '멸종?/멸망?/창조?' "지식의 쓰레기들.."
헛 참, 2 더하기 3은 5 라는 셈법이나.. '답'은... 그런 말, 말, 말들은... 언제, 어디서, 누구로 부터 소리이며... '내가 태어났다는 말'이나 또는... '내 마음이 있다'는 말이나... '내가 살고, 내가 병들고, 내가 죽는다'는 말, 말, 말들.. 그런 기억들이나 또는 그런 기억에 바탕을 두고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 생각, 생각들은.... 누구로 부터 배워 먹은 소리들인가 말이다.
헛 참, 길을 가다 보니... 커다란 현수막에... "심령 대 부흥회"라는 글귀들이 보이기에... 하도 어처구니가 없어서 하는 말이지만... 아마도.. '심령'이라는 말은... '마음 心.. 영모할 靈...' 으로서... '마음이 무엇인지 찾을 수 있는 방법이 없다 보니... '신령'이 있다는 말과 같이... '산신령'이 있다는 말과 같이.. '물귀신'이 있다는 말과 같이... 용왕님이 있다는 맒과 같이.... 하나님이 있다는 말과 같이... 심지어 '마귀'가 있다며... 악마가 있다며, 사탄이 있다며... 마구 지껄여 대는 가운데... 중국에는 "마귀 연구소"가 있다며... '코로나 바이러스'가 있다며...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대는 것과 같이....
헛 참, 중생의 마음이 있기 때문에.. '중생심'이 있기 때문에.. '석가모니의 성품은 '불성'이라며... '성불하라'는 미친놈들이 있는 것과 같이...세상에 미치지 않은 놈들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일까만은...
헛 참, 2 더하기 3은 5 라는 숫자는... 언제, 어디서, 누구로 부터 배워 먹은 소리인지... 누구로 부터 들어 먹은 소리인지 기억할 수 없는 것과 같이... '내 나이가 있다'며... '나이를 먹었다'며.. '나이가 들었다'며... 마구 지껄여 대는 인간들은... 대체, 나이를 누구로 부터 들어 먹은 소리인지... 나이가 들었다는 소리는.. 언제, 어디서 누구로 부터 배워 먹은 소리인지.... 기억할 수 없는 것과 같이..
헛 참, '내가 태어났다'는 소리는... 언제, 어디서 누구로 부터 배워 먹은 소리인지 기억할 수 없는 것과 같이... 내 마음이 있다는 소리는... 언제 어디서 누구로 부터 배워 먹은 소리인지 기억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내 인생이 있다'는 소라나 또는... '내가 살고, 내가 병들고, 내가 죽는다'는 소리들 또한... 태어나서 자라나는 과정에서.. 성장과정에서... 남들, 타인들... 세상으로 부터 듣고 배워 먹은 소리들일 뿐... 다른 근거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
그렇지 아니한가?
인간뇌?/성격?-진리의 빛 5056화 "중생심/불성?" "심령/성령?" 마음속 뇌?/뇌속마음? 운명/운세-하늘의 뜻? '구원/해탈?' '인간의 기원?'만물의 기원?' '멸종?/멸망?/창조?' "지식의 쓰레기들.."
헛 참, 이와 같이... '뇌'를 연구한다는자들... 또한.. '뇌가 있다'는 소리는... 언제 어디서 누구로 부터 들어 먹은 소리인지 기억할 수 없는 것과 같이...
그야말로 정신이 있다면.. 정신 나간놈들이... '뇌'를 연구한다며... 근거 없는 소리들을 가지고... 그럴듯한 거짓말로... 말도 안 되는 소리들로.. 다른 인간들을 현혹하여 농단하는 것과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세상에 진실로 그대를 위한.. 그대의 인생을 위한.. 올바른 지식이 있는자는...단 하나도 없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어리석은자들은... 자기들의 '기억'을 믿을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기억'은 모두가 다 '남들로 부터 주어 들은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어떤 생각이 일어나든지간에... 그런 생각들 또한..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들어 먹은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들이나 동물들이나 쥐를 연구한다는 인간들... 모두가 다 병신들이며, 병신들이 저희들이 병신인 줄 모르고 꼴깝떠는... 짐승만도 못한자들.. 개돼지만도 못한자들... 벌레만도 못한자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자, 이와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뇌'가 있다면... 그 '뇌' 또한 그대의 어머니의 자궁속에서 생겨난 것과 같이... 그대의 뇌에 저장된 기억들 또한 하나 같이 모두가 다 '남들로 부터 주입되거나 언술이 더 뛰어난자들에게 세뇌당한... 말, 말, 말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헛 참, '뇌 속에서.. 인간이나 또는 인간이라는 말, 말, 말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인간들의 몸 속에서.. 무엇을 찾는다는 짓들 또한.. '유전자'를 찾았다는 놈들 또한... '닭의 알 속에서 병아리를 찾는... 미련한자들이 아닐 수 없다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일까만은..
인간뇌?/성격?-진리의 빛 5056화 "중생심/불성?" "심령/성령?" 마음속 뇌?/뇌속마음? 운명/운세-하늘의 뜻? '구원/해탈?' '인간의 기원?'만물의 기원?' '멸종?/멸망?/창조?' "지식의 쓰레기들.."
헛 참, 예수가 그런다. "너희에게 올바른 앎이 겨자씨 만큼만 생겨난다"면... '기적을 행 할 수 있노라'며... "너희가 어린아이시절을 기억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생노병사의 고통, 괴로움에서 자유로을 수 없노라'며... 그런 생각이 깃들지 않은... 어린아이시절로 돌아갈 수 없다면... 인간들의 인생길은... 결국 비참하게 콧줄단체 죽어갈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인간종들의 인생길은... '천국'이 아니라... '아귀지옥'이 아닐 수 없노라며... 악으로 부터 구원 받으려는.. 헛된 욕심, 욕망들 모두 다 버리고.. '일체처 일체시 행주좌와 어묵동정'이라는 경구에 대한 설명과 같이... '하루종일 기도하라'는 말 또한... '시생멸법'이라는 석가의 진언에 대한 설명과 같이.... 세상 유일한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에서 전하는... '화원선생의 일념법'을 의존하여... 지식의 저주를 끊고.. 기억의 저주를 끊고... 기억에 바탕을 두고 스스로.. 찰나지간으로 일어나고 소멸됨을 반복하는.. '생각의 윤회'를 끊고... '진리로.. 새생명으로.. 불생불멸의 여래로.. 거듭나라, 깨어나라는 말이...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이라고 설명한것과 같이...
이와 같이.. "나는 모든 것을 다 알았기 때문에... 천상천하유아독존 일체개고, 삼계개고 아당안지"라는 석가모니의 진언, 설명, 광명진언과 같이... 이와 같이.. "나는 모든 것을 다 알았기 때문에..." '모든 것을 다 알고 보니... "사람들은 모두 다 거짓되다"는 예수의 말과 같이... 모든 것을 다 알고 보니...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 것을 다 아는체 하더라"며... 그런 아는체하는자들은 몸두가 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는체 하는 거'라며... 그런 무지無知를 아는 것이.. '철학의 시작'이라는 말 또한... "신비의 문"이라는... 노자, 장자의 도의 이야기들과 같이... '철학의 시작'이라는 말은.... '진리의 길의 시작'이라는 말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일념법명상, 일념법수행'의 '시작'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인간뇌?/성격?-진리의 빛 5056화 "중생심/불성?" "심령/성령?" 마음속 뇌?/뇌속마음? 운명/운세-하늘의 뜻? '구원/해탈?' '인간의 기원?'만물의 기원?' '멸종?/멸망?/창조?' "지식의 쓰레기들.."
자, 기억하라. 기억하라. 명심 또 명심하라.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가 기억하는 모든 생각, 생각, 생각들은..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 타인들... 언술이 더 뛰아난 야비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들이라는 사실... '뇌'가 있다는 생각 또한.... 갓난아이시절 부터.. 부지불식간에 듣고 배운 남들의 이야기들이라는 사실...
설령, 인간들이 존재한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고 하더라도... 인간들 저마다의 '생각'들은... 기억들은... 모두가 다 '남들의 이야기들'로써... 올바르게 본다면... 인간종들이 있다는 가정하에서 설명하는 말이지만... 그대의 어미가 그대를 낳은 것과 같이... 그대의 뇌 속에 저장된 모든 이야기들 또한...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종들의 '자아'는...'자아'가 아니라.. 완전한 '타아'들이라는 사실... 이와 같이... '자신의 나'라는 근거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이와 같이... 인간의 기원이나 생명의 근원을 발견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이 무엇인지 모르는 무지몽매한 것들이 인간이기 때문에... '자신에 대해서 스스로 아는 것이 단 하나도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창조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것이며... '신의 뜻'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것이며... '운명'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조물주'나 또는 '조물자'가 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그런 잡다한 모든 생각들 또한...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일 뿐,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없다면... 그런 소리들을 기억할 수 없다면... '생노병사'라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
헛 참, '생노병사의 비밀'이 있다며... 마구 지껄여 대는 인간들은... '생노병사의 비밀'을 아는자들이 아니라... 아무것도 모르면서.. 저희들의 몸뚱아리가.. 저희들의 어머니의 자궁속에서 생거난 것이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뇌가 있으도.. 머리가 있으되... '생각'이라는 것을 할 줄 모르는... 무뇌아들이라는 사실...
그렇지 아니한가?
인간뇌?/성격?-진리의 빛 5056화 "중생심/불성?" "심령/성령?" 마음속 뇌?/뇌속마음? 운명/운세-하늘의 뜻? '구원/해탈?' '인간의 기원?'만물의 기원?' '멸종?/멸망?/창조?' "지식의 쓰레기들.."
헛 참, 북한에서 태어나고 자라나는 아이들은... '김일성'에 대해서... 위대한 영도자라고 세뇌당할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체육대회'에서.. 금매달을 받아서 목에 걸더라도... '경애로운 김정은 위원장님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서.. '라고 생각하는 것과 같이...
헛 참, 북한에서 나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인공지능로봇 전문가들이 되어 버린다면.... 북한인들이 만든 인공지능로봇 또한.. '김정은 위원장님'이.. 우리를 창조한 것이라는 방식으로 세뇌 당하게 할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인공지능 로붓 또한... 갓난아이들이 말을 배우고 익히는 과정과 같이... 인간들이 입력한 언어에 한정된 이야기들을 가지고... 인간들을 조종하게 되는 것과 같이....
헛 참, 인공지는로봇 또한... '과거, 현제, 미래가 있다'며... 아는 체 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언제부터 언제까지가 현제'냐고 묻거나.. '언제부터 언제까지가 과거냐'라고 묻는다면... 올바르게 답변할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시간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게 아니라... 시간관념, 시간개념들 또한.. 오직 남들에게 세뇌당한 인간종물들만의 망상, 망념, 망언들일 뿐... '시간이 존재하는 게 아니라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 수 없다면...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 수 없다면... 세월이 가는 거라며, 한탄할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시간이 존재한다'는 근거 없는 소리에.. 속수무책으로 세뇌당할 수밖에 없는...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인간종'자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시간의 역사가 있다'는 말, 말, 말들은.. 대체, 어디거 배워 먹은 소리인지 기억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지만... 분명한 것은... 그대가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배워 먹은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사실은 석가모니 또한...'과거심불가득.. 현제심물가득.. 미래심불가득'이라는 경구에 대한 설명과 같이... '과거, 현재, 미래'가 본래 없다는 뜻으로.. '과거의 마음도 찾을 수 없노라고... 현제의 마음도 찾을 수 없노라'고.. '미래의 마음도 찾을 수 없노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시간' 또한... 인간종들의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에 대한 환상.. 몽상.. 망상, 망념들... '번뇌망상'일 뿐.. '시간이 존재한다'는 근거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
헛 참, 시간이 가는 게 아니라.. 세월이 가는 게 아니라... 그대의 근거 없는... '마음이 가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을 찾으라' 하는 것이며... 마음이 무엇인지 모르는... 무식한자들이.. '심리학'이라며.. 마구 지껄여 대는 것과 같이... 마음이 무엇인지 모르다 보니, 마음이 무엇인지 모른다는 사실도 모르다 보니... '심령'이 있다며.. '심령과학'이라며... 마구 지껄여 대는 소리들... 인간종들의 근거 없는 지식들을 가지고 마구 지껄여 대는 소리들... 모두 다 '개소리'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인간뇌?/성격?-진리의 빛 5056화 "중생심/불성?" "심령/성령?" 마음속 뇌?/뇌속마음? 운명/운세-하늘의 뜻? '구원/해탈?' '인간의 기원?'만물의 기원?' '멸종?/멸망?/창조?' "지식의 쓰레기들.."
헛 참,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개소리는 인간들이 하는 소리들이지만.. 개소리는 개들에게는 완전한 소통이 되는.. 소통의 언어라는 뜻이며.. 이와 같이.. 지저귀는 새소리들 또한 지들끼리는 완전한 소통의 언어라는 사실...
사실은.. 동물들의 울부짓는 소리들 또한... 지들 끼리는 완전한 소통을 위한... 올바른 말, 말, 말들 이라는 사실...
헛 참,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인간종들의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대는 소리들은... 서로 아는체 하는자들의 망상, 망념, 망언 들이가 보니... 인간들의 마구 지껄여 대는 소리들은... 지식들은... 모두가 다 '소통의 언어'가 아니라.. '불통의 언어'라는 사실...
헛 참, 그렇기 때문에.. 정치가들이 서로 가 더 정의라며... 마구 지껄여 대는 것과 같이... 세상에 진실로 정의로운자는 단 하나도 없는 것이며... 이와 같이... 세상에 무수히 많은 인간들이 있지만... 진실로 '인간다운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
헛 참, 그렇기 때문에.. 예수 왈... "한집에 두사람이 화평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천명한 것과 같이...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인생이 있다면... 자신의 몸과 마음에 대해서는... 자신이 스스로 깨달아 알아야 한다며... 근거 없는 지식으로써의 '억지'로써의 인생 길이 아니라... 무위자연과 같은... 진정한 자유를 찾으라는 말이며... 아무나 갈 수 있는.. 지식의 길이 아니라.. 아무나 갈 수 없는.. 진리의 길을 가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만병의 근원은... 몸뚱아리나 환경의 문제가 원인이 아니라... 근거 없는 '마음'이 원인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인간뇌?/성격?-진리의 빛 5056화 "중생심/불성?" "심령/성령?" 마음속 뇌?/뇌속마음? 운명/운세-하늘의 뜻? '구원/해탈?' '인간의 기원?'만물의 기원?' '멸종?/멸망?/창조?' "지식의 쓰레기들.."
인간종들은 모두가 다 '억지'로 사는 것이며.. '억지로 살기 때문에.. 억지에 의해서 병 드는 것이며, 억지로 죽을 수밖에 없다는 사실...
헛 참, '억지'라는 말 또한... '생각할 憶.. 알 知....' 로 이루어진 낱말로서...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지식에 의존하여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것들이.... '명색'이 인간일 뿐... '인간이 본래 인간'이라는 근거를 발견할 수 없는 것과 같이... 모든 질병들의 원인 또한... '아직 명확히 알려져 있지 않다'면서도.. '아는 체 하는.. 쥐 만도 못한 놈들이.. 전세계 모든 '의학자'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서로 다른 '성격'들... '불안장애'들... '공포장애' 등의 모든 장애들.. 또한.. 무식한놈들이 마구 지껄여 대는.. '유전자'가 원인이 아니라... 저희들의 부모들의 성격 탓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농담 하나 할까?
세상에서 유명? 하다는.. 똑똑하다는... 뛰어나다는... '스티븐 호킹'이라는 중생, 인물이 있다는데... 자기가 왜 '루게릭병'에 걸린 줄도 모르는... 참으로 무식한자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이와 같이... 자신의 질병의 원인도 모르면서... 남들의 질병들을 치료할 수 있다는 년놈들.. 모두 다 미친놈들 아닌가 말이다.
이와 같이... '신'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면서... 남들로 부터 주어 들은 소리들을 가지고... '신이 있다'는 놈들이나 또는 '신이 없다'는 놈들이나 또는... '신을 믿는다는 놈들'이나 또한.. '신은 죽었다'는 놈들... 모두가 다 성한 놈들이 아니라, '미친놈'들이라고 단정 지어 설명하지 아니할 수 없는 이유는... '너 자신을 알라'는 말도 알아 들을 수 없는.. 청맹과니 들이기 때문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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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