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18 월요일
읽을 말씀: 사도행전 5장
찬송: 542장 구주 예수 의지함이
빛이 있으라!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1. 핍박받아도 멈추지 않는 복음 (33-42)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성령충만하여 세워진
주님의 몸 된 초대교회는
교회의 원형이요,
영원한 생명의 산실이 됩니다.
성령으로 말미암아
폭발적인 부흥을 했지만,
성도와 교회는 핍박을 받습니다.
왜 복음 전파는 핍박을 받을까요?
왜 오직 예수만이 길이라고
전하는 말씀은 인기가 없을까요?
사람들은 죄와 종교에 익숙하기에
복음은 인간의 죄를 드러내고,
유일한 생명의 길을 말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많은 종교의 길들 속에서
편안을 느낍니다.
오직 한 길이라고 할 때에
불편과 위기를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주신 길을
오직 한 길, 유일한 길,
오직 예수 밖에는 없습니다.
이 진리에 사람들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종교적 물타기를 해서는 안됩니다.
성령충만한 초대교회는 항상 예수,
날마다 예수, 어디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성전에 있든지,
삶의 현장에 있든지,
오직 예수만이 생명과 소망이이라고
가르치고 전했습니다.
그 결과 미움과 핍박의
대상이 된 것입니다.
그래도 그들은 주와 복음을 위해
고난을 당하는 것을 기뻐하면서
복음 전파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많은 사람들, 지역들, 나라들에
구원의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참 성도와 교회라면,
정직하게 예수, 복음 밖에는
구원과 생명이 없음을 압니다.
오리 평생에 예수, 복음을 증거하여
사람들을 살리고 구원하는
111비전을 이루어가는
복된 성도와 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빛을 발하라!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첫댓글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