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0년 메가스터디 로스쿨 배치표
(http://www.megals.co.kr/SchAms/Result/sch_batch_pop.asp)
로스쿨에서는 서울대-연대가 투톱
한대-성대-고대가 그 뒤 쓰리백을 채우는 양상

2. 로스쿨 1기/2기 입시결과 (2009년,2010년)
로스쿨 1기 입시결과 : 서울대 로스쿨 > 연세로스쿨 > 고대로스쿨
로스쿨 2기 입시결과 : 서울대 로스쿨 > 연세로스쿨 > 성대 로스쿨 > 고대 로스쿨

[로스쿨 2기 입시결과 출처 : 메가로스쿨 홈페이지] - 일반전형 기준
- 분할모집 대학은 가,나군 분리되어 있음
- 리트는 원점수, 영어는 100점 만점으로 환산, 학점은 100점 만점 백분위 기준
서울대 로스쿨 : 리트 57 + 영어 94.7 + 학점 93.9 = 245.6
연세대 로스쿨 : 리트 54 + 영어 97.2 + 학점 94.1 = 245.3
----------------------------------------------------------- 245 이상
성균관대 로스쿨 : 리트 55 + 영어 96.8 + 학점 91.6 = 243.4
고려대 로스쿨 : 리트 53 + 영어 97.5 + 학점 90.8 = 241.3
----------------------------------------------------------- 240 이상
서강대 로스쿨(가) : 리트 50 + 영어 97.8 + 학점 92.1 = 239.9
이화여대 로스쿨(가) : 리트 50 + 영어 97.2 + 학점 92.6 = 239.8
3. 교육부 로스쿨 평가순위
서울대 로스쿨 > 연세대 로스쿨 > 성대 로스쿨 > 고대 로스쿨 순

4. 5대 대형로펌 로스쿨 출신 채용된 인원
서울대 로스쿨 14명
연세대 로스쿨 6명
고려대 로스쿨 3명


5. 5대 대형로펌 로스쿨 출신 심화인턴 인원(김광태세율 등 포함)
연세대 로스쿨 34명 > 고려대 로스쿨 26명

6. 대형로펌 연세로스쿨 설명회

7. 2010년 로스쿨 합격자 수
(앞으로 로스쿨 시대에 향후 그 대학 출신 법조계 인맥을 좌우함)

8. 연고대 로스쿨 장학금 지급현황
[전액] = 연대 로스쿨 41명 / 고대 로스쿨 15명
[75%] = 연대 로스쿨 11명 / 고대 로스쿨 3명
[반액] = 연대 로스쿨 47명 / 고대 로스쿨 38명
[33%] = 연대 로스쿨 4명 / 고대 로스쿨 0명
[25%] = 연대 로스쿨 7명 / 고대 로스쿨 57명
연대 로스쿨 >>>>> 고대 로스쿨




9. 연세로스쿨 - UC 버클리 로스쿨 복수학위 체결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0051215235056803)
미국 UC 버클리 로스쿨, 세계 6위 로스쿨 (미국 U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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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윤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장(왼쪽)과 앤드루 구즈만 버클리 로스쿨 부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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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대법원 주관 로스쿨생 가인변론법정대회 연세대 로스쿨 우승
(우승자는 나중에 판사 임용시 가산점 부여됨)
http://blog.naver.com/dachik/140104896959
제1회 ‘가인 법정변론대회’에서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김성훈(학부 : 연세대 법대)·박상택(학부 : 경찰대 법학)·양선미(학부 : 연세대 법대) 씨가
영예의 민사부문 우승을 차지해 연세로스쿨이 국내 최고임이 입증됐다.
대법원이 주최하고 대한변호사협회와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법률신문사가 후원해 로스쿨 실무교육의 질을 끌어올리고 전국의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한 제1회 가인법정변론대회(Korea Moot Court Competition)가 3월 19일 서초동 대법원청사 대강당에서 민·형사부문 최종 우승자를 선발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로스쿨시대 개막에 맞춰 학생들이 강의실에서 배우는 법이론에서 한걸음 나아가 이론이 실무에서 어떻게 살아 움직이고 있는지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미국, 독일, 프랑스, 일본 등 선진국에서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법정변론경연대회를 벤치마킹해 지난해 9월 21일 제1회 대회의 막을 올렸다.
당시 전국 로스쿨 재학생의 30%에 육박하는 187개 팀 561명이 참가지원서를 제출하는 등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전국 로스쿨의 자웅을 가리는 자리가 됐다.
대회 직후 우승자들은 ‘법률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김성훈 원생은 “세 명이 하는 공동 작업이다 보니 동료들 간에 의견을 조율하는 것이 가장 중요했는데, 서로를 배려해가며 대회를 준비할 수 있어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양선민 원생은 “변론대회를 준비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고, 더불어 앞으로 배워야 할 것도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단순하게 교과서 안의 내용을 답안지에 채우기 위한 공부가 아니라 배운 것을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상택 원생은 “대회를 거치면서 학교에서 해보지 못한 것을 많이 해 볼 수 있었다”며 “무엇보다 재판에 임하는 방식에 대한 시야가 넓어지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수습 등을 거치면서 보완해 나갈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서울 = 김재연 기자 dachik@naver.com
11. 로스쿨 선호도 순위
최상위권 스펙 갖고 있는 애들은
가군 서울대 로스쿨, 나군 연세대 로스쿨 지원이 대세임.
연세대 로스쿨 >>> 고려대 로스쿨이 증명됨.
출처 : 메가로스쿨 홈페이지






1. 김앤장
- 서울대 로스쿨 4명
- 연세대 로스쿨 1명
- 고려대 로스쿨 1명
2. 광장
- 서울대 로스쿨 6명
- 연세대 로스쿨 3명
- 고려대 로스쿨 1명
3. 태평양
- 서울대 로스쿨 5명
- 연세대 로스쿨 2명
- 고려대 로스쿨 1명
4. 율촌
- 서울대 로스쿨 3명
- 연세대 로스쿨 2명
- 고려대 로스쿨 2명
5. 세종
- 서울대 로스쿨 4명
- 연세대 로스쿨 1명
- 고려대 로스쿨 1명
<5대 대형로펌(김광태세율) 컨펌 출신로스쿨별 현황>
1. 서울대 로스쿨 22명
2. 연세대 로스쿨 9명
3. 고려대 로스쿨 6명
* 중복 컨펌 제외한 수치입니다.
* 얼마 전 조선일보에 기사화된 대형로펌 컨펌은 서울대 로스쿨 쪽에서 중복 컨펌 포함해서 30명이라고 나온 것 같습니다.
* 서울대/연대/고대 로스쿨 이외의 로스쿨에는 대형로펌 컨펌되신 분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추후에 또 나올 수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http://unn.net/News/Detail.asp?nsCode=67647
SKY 로스쿨만 살아남나… ‘서열화 고착’
대형로펌 로스쿨 1기생 SKY 출신만 ‘입도선매’
“다양성 강조한 로스쿨 도입취지 안맞다” 비판
대형 법무법인(로펌)들이 2012년 졸업하는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1기 학생들에게 손을 뻗고 있다. 변호사시험(이하 변시) 합격을 조건으로 채용을 보장하는 내용이다. 눈에 띄는 것은 대형 로펌이 미리 채용한 로스쿨 학생들이 모두 SKY 출신이란 점. 때문에 로스쿨 도입 취지와는 반대로 법조인력 서열화가 더 심해질 것이란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7일 로펌과 로스쿨 관계자들에 따르면 김앤장을 비롯한 법무법인 광장·태평양·율촌 등은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로스쿨 학생 30여 명을 채용키로 했다. 서울대 출신이 가장 많고 연세대·고려대 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3개 로스쿨 학생 외에는 채용 보장된 케이스가 없다.
대형 로펌들은 우수 인재의 ‘입도선매’를 위해 로스쿨 학생들과 개별적으로 접촉했다. 해당 로스쿨 관계자들은 “로펌이 로스쿨 측에 채용 문의를 해온 적은 없다. 학생 하나하나와 별도로 만났을 것”이라고 전했다. 로펌 측도 “로스쿨 1기 졸업 후 채용이 최종 확정되므로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히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지방의 한 로스쿨생은 “SKY 로스쿨이 아닌 곳에서 대형 로펌에 채용된 사례는 없다고 들었다”며 “앞으로도 SKY가 아닌 다른 로스쿨 학생이 대형 로펌에 들어가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학벌 고착화를 막겠다는 로스쿨 취지와는 안 맞다”고 꼬집었다.
때문에 1기 배출 전부터 탈락자가 늘어나는 지방대 로스쿨의 현실과 맞물려 일부 명문대 로스쿨만 살아남을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경북대 장재현 로스쿨 원장은 “로스쿨 학생들은 자신의 미래와 직결돼 로펌 실무 연수에도 적극적”이라고 귀띔했다. 그럼에도 SKY 로스쿨 출신에게만 기회가 주어진다면 로스쿨 도입의 의미가 무색해질 것이란 설명도 따라붙는다.
우수한 능력과 다양한 자질이 담보된다면 문제될 게 없다는 반응도 있다. 채용이 보장된 로스쿨 학생들의 분야는 대부분 송무(訟務)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송무 분야는 기존 사법연수원 출신이 대다수를 차지하는 데 비해 로스쿨 출신은 어학 능력이 특출나거나 변리사·공인회계사 등 인접 분야 자격증을 갖춘 이들의 비중도 높다.
어느 로스쿨 출신인지보다 의사·변리사 등 분명한 특기에 따라 채용이 결정됐다는 설명이다. 원어민 수준 어학 실력을 갖춰 국제법 분야에 강점을 지닌 경우도 있다. 고려대 로스쿨생 한정은(가명·29) 씨는 “증명된 특기가 있거나 자격증을 가진 경우, 로스쿨 변론대회 수상 같은 ‘스펙’도 고려됐다고 본다. 출신 로스쿨에 따른 채용으로 일반화시킬 수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결국 로스쿨 출신의 졸업 후 활동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대형 로펌들이 SKY 출신을 선점한 것은 로스쿨 출신의 ‘질’에 대한 의구심 때문이란 해석이다. 그간 로펌은 사법연수원 성적을 주로 평가해 채용해왔다. 반면 아직 결과물을 내놓지 못한 로스쿨은 객관적 데이터가 부족해 SKY 출신 선호 현상이 나타났다는 추측이 가능하다.
전북대 이준영 로스쿨 원장은 “로스쿨생들이 변시를 치른 뒤 현장에 나가 4~5년간 어떻게 활동하는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로펌이나 법원에서 마련할 관련 제도나 일정 기간이 지난 후 선발된 로스쿨 출신에 대한 검증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판단의 근거가 생긴다”며 “지방대 로스쿨이라 해서 뒤처질 것이라 예단해선 안 된다”고 힘줘 말했다.
첫댓글 대학원가지고 딸쳐서 무슨 의미가 있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스쿨이 단순한 대학원은 아닐텐데~~~ㅋㅋㅋ
경영, 경제 합친것 그 이상의 위력 아닌가 학교 위상에 있어서
고대한테 미안할 정도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