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카페의 출처 표기는 다음처럼 하시면 신중합니다.
스티븐 코비의 글로 알려진 「90/10의 원칙」을 번역·편집한 글 — 최초 출처 및 번역자 미확인
이 글의 메시지는 모든 불행이 내 탓이라는 뜻이 아니라,
바꿀 수 있는 반응에 힘을 쓰자는 조언으로 읽으면 좋겠습니다.
=======================
🫠그대 가야할길 멈추지 마라🫠
"비가 와도
가야할 곳이 있는 새는
하늘을 날고"
"눈이 쌓여도
가야할 곳이 있는 사슴은
山을 오른다."
"길이 멀어도
가야할 곳이 있는 달팽이는
걸음을 멈추지 않고"
"길이 막혀도
가야할 곳이 있는鰱魚(연어)는
물결을 거슬러 오른다."
"人生이란 작은 배
그대, 가야할 곳이 있다면
颱風(태풍)이 불어도 거친 바다로
힘차게 나아 가세요."
오늘 그리고
이 時間을 사랑하고
작은 것에도 感謝(감사)하며
오늘 하루도
스치는 因緣(인연)의
所重(소중)함을 새기면서
멋진 하루로
出發(출발)하시길 바랍니다.
靑春과 老化는 쉬면 쉴수록
빨리 늙습니다.
♥︎ 슬픈 사연!♡
♡어떤책에 이런 내용이 있었다.
♡100미터 밖에서 아내를
불렀는데 대답이 없으면
아내가 조금 늙은거고
♡50미터 밖에서 불렀는데
대답을 못하면 많이 늙은거다.
♡10미터 밖에서 불렀는데
대답을 못하면 심각한 상태다.
♡이 남편은
자신의 아내가 어느 정도
늙었을까 궁금 해져서
이 방법을 써 보기로 했다.
♡ 퇴근을 하면서 100미터 쯤에서
아내를 불러 보았다.
"여보~~오늘 저녁 메뉴가 뭐야~?"
대답이 없었다.
'아~마누라가 늙긴 늙었나 보다ᆢ'
50미터쯤 거리에서
아내를 다시 불렀다.
"여보!오늘 저녁메뉴가 뭐야~?"
역시 대답이 없었다.
'아~ 내 마누라가
이렇게 늙었단 말인가. '
다시10미터 거리에서 아내를
불렀다."여보 오늘 저녁 메뉴가~~뭐야?
대답이 또 없었다!
'아!!! 내 마누라가
완전히 맛이 갔구나!'
탄식을 하며 집에 들어섰는데
주방에서 음식을
열심히 만들고 있는
아내의 뒷 모습이
너무 애처롭게 보였다.
측은한 마음이 든 남자가
뒤에서 아내의 어깨를
살포시 감싸 안으며
나직히 물었다.
"여보~~ 오늘 저녁 메뉴가 뭐야?
그러자, 아내가 말했다.
야! 이! 귀먹은 인간아!
내가 "수제비"라고 몇번을말했냐~?
본인 건강부터 챙기시기 바랍니다.
늙고 병들면 아무 소용 없음..
아는 분이 지금 막 보내준건데
읽고 빵~~터졌습니다.
보시고 1초라도 웃으시라고요.
본인이 늙은건 생각지도 않고.....
ㅎ ㅎ ㅎ
존경하는 모든 님들 안녕하시죠?
오늘도 행복하고 즐겁고
건강한 날 되세요!
행복하세요!!~~~💞♥︎.
○○○○○○○○○○○○○○
당신이였나요?
바람결에 고운 미소 보낸 사람이...
당신이었나요.
바람결에 꽃향기 날린사람이...
당신이었나요.
바람결에 안부전한 사람이...
아!
당신이었군요.
바람결에 걱정해준 사람이...
역시 당신이었군요.
바람결에 힘내라고 했던사람이...
늘 소중한 당신이 있어
내 삶이 향기롭고 행복합니다
오늘 하루도 기쁨과 사랑으로
쉼하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 항상 기뻐하며 웃으며
하루를 시작해요.
● 라면과 참기름이 싸웠습니다.
얼마 후 라면과 참기름이 경찰서
에 모두 함께 잡혀갔습니다.
왜 잡혔을까요 ?
▶▶▶《참기름》이
《고소해서》
● 이윽고 참기름도 끌려갔습니다.
왜 끌려갔을까요 ?
▶▶▶《라면》이
《다 불어서》
● 구경하던《김밥》도 잡혀
갔습니다. 왜 ?
▶▶▶《말려들어서》
● 소식을 들은《아이스크림》
이 경찰서로 면회를 가다가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왜 ?
▶▶▶《차가와서》
● 이 소식을 듣고《스프》가
졸도했습니다. 왜 ?
▶▶▶ 국물이《쫄아서》
● 덩달아《달걀》도 잡혀
갔습니다. 왜 ?
▶▶▶《후라이쳐서》
● 재수없게《꽈배기》도 걸려
들었습니다. 왜 ?
▶▶▶ 일이《꼬여서》
● 아무 상관도 없는《식초》가
일을 다 망쳐버렸습니다. 왜 ?
▶▶▶《초쳐서》
● 그런데 이 모든 일이 《소금》때문이랍니다. 왜 ?
▶▶▶ (처음부터) 소금이
《다 짠거》랍니다.
● 그러고나서 결국《고구마》
가 모두 다 해결했답니다.어떻게 ?
▶▶▶《구워 삶아서》
평생 계속 항상 기뻐하면서
웃으시기 바랍니다.
🙏笠岩素翁🙏
=========
양덕님, 이번 글은 한 사람의 작품이 아니라, 시 두 편과 유머·인사말을 합친 편집글입니다.
앞부분과 중간 시의 작가는 확인됩니다.
구분확인한 작가·출처
| 새·사슴·달팽이·연어가 등장하는 앞부분 | 양광모 시인의 「멈추지 마라」 |
| “당신이었나요, 바람결에…” 부분 | 조미하 작가의 「당신이었나요」, 『꿈이 있는 한 나이는 없다』 수록 |
| 아내에게 저녁 메뉴를 묻는 이야기 | 작자·원출처 미확인 |
| 라면·참기름 등 음식 말장난 | 작자·원출처 미확인 |
| 중간과 끝의 안부·건강 인사 | 원작과 구분해야 할 덧붙인 문구 |
앞부분은 제목과 문장이 일부 바뀌었습니다. 확인되는 제목은 「멈추지 마라」이며, 보내주신 글의 “힘차게 나아가세요”에 해당하는 부분은 게재된 시에서 “거친 바다로 나아가라”로 끝납니다. 그 뒤의 일상 인사말까지 양광모 시인의 작품으로 표시하면 안 됩니다. 한국장로신문
「당신이었나요」는 작가 본인의 블로그에서 확인했습니다. 조미하 작가는 『꿈이 있는 한 나이는 없다』 수록작이라고 밝혔습니다. 해당 게시본은 “바람결에 힘내라고 했던 사람이”에서 끝나므로, 뒤에 붙은 “늘 소중한 당신이 있어…”부터는 원문과 구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티스토리
맨 끝의 ‘笠岩素翁’이라는 서명만으로 이 글 전체의 저자라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카페에 올리실 때는 양광모 「멈추지 마라」 / 조미하 「당신이었나요」 / 기타 유머·인사말: 출처 미상으로 나누어 표시하시면 정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