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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비유적 표현
1) 불과 같은 성령( 행 2;3)
행2:1 오순절 날이 충만히 임하였을 때에 그들이 다 한마음이 되어 한 곳에 있더라.
행2:2 갑자기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소리 같은 소리가 나고 그들이 앉아 있던 온 집안에 그것이 가득하며
행2:3 또 불의 혀같이 갈라진 것들이 그들에게 나타나 그들 각 사람 위에 앉더라.
행2:4 그들이 다 [성령님]으로 충만하여 성령께서 그들에게 말하게 하시는 대로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 시작하더라.
2) 물과 같은 성령 (요 7:38-39)
요7:37 마지막 날 곧 명절의 그 큰 날에 예수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요7: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 기록이 말한 것 같이 그의 배에서 생수의 강들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라.
요7:39 (그러나 이것은 그분께서 자기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더라. 예수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아니하셨으므로 아직 [성령님]께서 주어지지 아니하였더라.)
3) 바람과 같은 성령 ( 행 2;2 / 요 3;6-8)
행2:1 오순절 날이 충만히 임하였을 때에 그들이 다 한마음이 되어 한 곳에 있더라.
행2:2 갑자기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소리 같은 소리가 나고 그들이 앉아 있던 온 집안에 그것이 가득하며
행2:3 또 불의 혀같이 갈라진 것들이 그들에게 나타나 그들 각 사람 위에 앉더라.
행2:4 그들이 다 [성령님]으로 충만하여 성령께서 그들에게 말하게 하시는 대로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 시작하더라.
요3:3 예수님께서 그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다시 태어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왕국을 볼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요3:4 니고데모가 그분께 이르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태어날 수 있나이까? 그가 자기 어머니 태에 두 번째 들어갔다가 태어날 수 있나이까? 하매
요3:5 예수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에서 나고 성령에게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요3:6 육에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에게서 난 것은 영이니
요3:7 내가 네게 이르기를, 너희가 반드시 다시 태어나야 하리라, 한 것에 놀라지 말라.
요3:8 바람이 마음대로 불매 네가 그것의 소리는 들어도 그것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에게서 난 사람도 다 이러하니라, 하시니라.
요3:9 니고데모가 그분께 응답하여 이르되, 어찌 이런 것들이 있을 수 있나이까? 하매
요3:10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의 선생이면서 이런 것들을 알지 못하느냐?
요3:11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 우리는 우리가 아는 것을 말하고 우리가 본 것을 증언하노라. 그러나 너희가 우리의 증언을 받아들이지 아니하는도다.
요3:12 내가 땅의 것들을 너희에게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거든 내가 하늘의 것들을 너희에게 말하면 어떻게 너희가 믿겠느냐?
요3:13 하늘로부터 내려온 자 곧 하늘에 있는 사람의 [아들] 외에는 아무도 하늘에 올라가지 아니하였느니라.
4) 비둘기 같은 성령 ( 마 3;16, 막 1;10, 눅 3;22, 요 1;32)
마3:13 ¶ 그때에 예수님께서 갈릴리로부터 요르단으로 요한에게 오사 그에게 침례를 받으려 하시거늘
마3:14 요한이 그분을 말리며 이르되, 내가 주께 침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주께서 내게로 오시나이까? 하매
마3:15 예수님께서 대답하여 그에게 이르시되, 지금은 이렇게 되도록 허락하라. 이렇게 하여 모든 의를 성취하는 것이 우리에게 합당하니라, 하시니 이에 그가 그분을 허락하더라.
마3:16 예수님께서 침례를 받으시고 곧바로 물속에서 올라오실 때에, 보라, 하늘들이 그분께 열렸으며 또 [하나님]의 [영]께서 비둘기같이 내려와 자기 위에 내려앉는 것을 그분께서 보시더라.
마3:17 보라, 하늘로부터 한 음성이 있어 이르시되, 이 사람은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그를 매우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막1:5 온 유대 땅과 예루살렘 사람들이 그에게 나가 자기 죄들을 자백하며 요르단 강 속에서 다 그에게 침례를 받더라.
막1:6 요한은 낙타털 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 띠를 띠고 메뚜기와 들 꿀을 먹더라.
막1:7 그가 선포하여 이르되, 나보다 더 능력 있는 분께서 내 뒤에 오시는데 나는 몸을 굽혀 그분의 신발 끈을 풀 자격도 없노라.
막1:8 참으로 나는 너희에게 물로 침례를 주었거니와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성령님]으로 침례를 주시리라, 하니라.
막1:9 그 무렵에 예수님께서 갈릴리의 나사렛으로부터 오사 요르단 속에서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시고
막1:10 곧바로 물속에서 올라오실 때에 하늘들이 열리며 성령께서 비둘기같이 자기 위에 내려오시는 것을 보시더라.
막1:11 하늘로부터 한 음성이 나서 이르시되,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매우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막1:12 성령께서 즉시 그분을 광야로 이끌고 가시니라.
막1:13 그분께서 거기서 광야에서 사십 일을 계시면서 사탄에게 시험을 받으시고 들짐승과 함께 계셨는데 천사들이 그분을 섬기더라.
눅3:21 이제 온 백성이 침례를 받았을 때에 예수님께서도 침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시는데 하늘이 열리며
눅3:22 [성령님]께서 몸의 형태로 비둘기같이 그분 위에 내려오시고 하늘로부터 한 음성이 나서 이르시되,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매우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눅3:23 비로소 예수님 자신이 서른 살쯤 되시니라.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이분은 요셉의 아들이신데 요셉은 헬리의 아들이요,
눅3:24 헬리는 맛닷의 아들이요, 맛닷은 레위의 아들이요, 레위는 멜기의 아들이요, 멜기는 얀나의 아들이요, 얀나는 요셉의 아들이요,
눅3:25 요셉은 맛다디아의 아들이요, 맛다디아는 아모스의 아들이요, 아모스는 나훔의 아들이요, 나훔은 에슬리의 아들이요, 에슬리는 낙게의 아들이요,
눅3:26 낙게는 마앗의 아들이요, 마앗은 맛다디아의 아들이요, 맛다디아는 세메이의 아들이요, 세메이는 요셉의 아들이요, 요셉은 유다의 아들이요,
눅3:27 유다는 요안나의 아들이요, 요안나는 레사의 아들이요, 레사는 스룹바벨의 아들이요, 스룹바벨은 스알디엘의 아들이요, 스알디엘은 네리의 아들이요,
눅3:28 네리는 멜기의 아들이요, 멜기는 앗디의 아들이요, 앗디는 고삼의 아들이요, 고삼은 엘모담의 아들이요, 엘모담은 엘의 아들이요,
눅3:29 엘은 요세의 아들이요, 요세는 엘리에셀의 아들이요, 엘리에셀은 요림의 아들이요, 요림은 맛닷의 아들이요, 맛닷은 레위의 아들이요,
눅3:30 레위는 시므온의 아들이요, 시므온은 유다의 아들이요, 유다는 요셉의 아들이요, 요셉은 요난의 아들이요, 요난은 엘리아김의 아들이요,
눅3:31 엘리아김은 멜레아의 아들이요, 멜레아는 메난의 아들이요, 메난은 맛다다의 아들이요, 맛다다는 나단의 아들이요, 나단은 다윗의 아들이요,
눅3:32 다윗은 이새의 아들이요, 이새는 오벳의 아들이요, 오벳은 보아스의 아들이요, 보아스는 살몬의 아들이요, 살몬은 나손의 아들이요,
눅3:33 나손은 아미나답의 아들이요, 아미나답은 람의 아들이요, 람은 헤스론의 아들이요, 헤스론은 베레스의 아들이요, 베레스는 유다의 아들이요,
눅3:34 유다는 야곱의 아들이요, 야곱은 이삭의 아들이요, 이삭은 아브라함의 아들이요, 아브라함은 데라의 아들이요, 데라는 나홀의 아들이요,
눅3:35 나홀은 스룩의 아들이요, 스룩은 르우의 아들이요, 르우는 벨렉의 아들이요, 벨렉은 에벨의 아들이요, 에벨은 살라의 아들이요,
눅3:36 살라는 게난의 아들이요, 게난은 아르박삿의 아들이요, 아르박삿은 셈의 아들이요, 셈은 노아의 아들이요, 노아는 라멕의 아들이요,
눅3:37 라멕은 므두셀라의 아들이요, 므두셀라는 에녹의 아들이요, 에녹은 야렛의 아들이요, 야렛은 마할랄레엘의 아들이요, 마할랄레엘은 게난의 아들이요,
눅3:38 게난은 에노스의 아들이요, 에노스는 셋의 아들이요, 셋은 아담의 아들이요, 아담은 [하나님]의 아들이었느니라.
요1:29 ¶ 다음 날 요한이 예수님께서 자기에게 오시는 것을 보고 이르되, 세상 죄를 제거하시는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
요1:30 내가 말하기를, 내 뒤에 오시는 분이 있는데 그분께서 나보다 앞서신 것은 그분께서 나보다 먼저 계셨기 때문이라, 하며 언급한 분이 곧 이분이라.
요1:31 내가 그분을 알지 못하였으나 그분이 이스라엘에게 드러나야 하므로 내가 와서 물로 침례를 주노라, 하니라.
요1:32 요한이 또 증언하여 이르되, 내가 보매 성령께서 비둘기같이 하늘로부터 내려오사 그분 위에 머무셨더라.
요1:33 나는 그분을 알지 못하였으나 나를 보내어 물로 침례를 주게 하신 분 바로 그분께서 내게 이르시되, 성령이 누구에게 내려와 그 위에 머무는 것을 네가 보거든 바로 그가 곧 [성령]으로 침례를 주는 분이니라, 하셨기에
요1:34 내가 보고 이분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언하였노라, 하니라.
5) 기름같은 성령 ( 시 45;7, 행 4;27, 히 1;9, 약 5;14)
시45:7 왕이 의를 사랑하시고 악을 미워하시니 그러므로 [하나님] 곧 왕의 [하나님]께서 즐거움의 기름으로 왕에게 기름을 부어 왕의 동료들보다 높이셨나이다.
행4:24 그들이 그것을 듣고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목소리를 높여 이르되, [주]여, 주는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것들 안의 모든 것을 만드신 [하나님]이시요,
행4:25 또 주의 종 다윗의 입을 통해 이르시기를, 어찌하여 이교도들이 격노하며 백성이 헛된 일들을 꾀하는가?
행4:26 땅의 왕들이 일어서며 치리자들이 함께 모여 [주]와 그분의 그리스도를 대적하는도다, 하신 분이로소이다.
행4:27 진실로 헤롯과 본디오 빌라도가 이방인들과 이스라엘 백성과 더불어 함께 모여 주께서 기름 부으신 주의 거룩한 아이 예수님을 대적하며
행4:28 무엇이든지 주의 손과 주의 계획이 미리 작정하사 이루고자 하신 것을 다 행하려 하였나이다.
행4:29 [주]여, 이제 그들의 위협을 보시고 또 주의 종들이 전적으로 담대히 주의 말씀을 말하게 하시며
행4:30 주의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시고 또 표적들과 이적들이 주의 거룩한 아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허락하옵소서, 하더라.
행4:31 ¶ 그들이 기도하기를 마치매 그들이 함께 모인 곳이 흔들리더니 그들이 다 [성령님]으로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말하니라.
히1:9 주께서 의를 사랑하시고 불법을 미워하셨으니 그러므로 [하나님] 곧 주의 [하나님]께서 즐거움의 기름으로 주에게 기름을 부어 주의 동료들보다 높이셨나이다, 하시고
히1:10 또, [주]여, 주께서 처음에 땅의 기초를 놓으셨사오며 하늘들은 주의 손이 이루신 작품이니이다.
약5:12 그러나 내 형제들아, 무엇보다도 먼저 맹세하지 말지니 하늘로나 땅으로나 다른 어떤 맹세로도 맹세하지 말고 오직 너희의 예는 예라 하고 너희의 아니요는 아니요라 하라. 이것은 너희가 정죄에 빠지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니라.
약5:13 너희 가운데 고난을 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시를 노래할지어다.
약5:14 너희 가운데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부를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그에게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해 기도할지니라.
약5:15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그가 죄들을 범하였을지라도 그것들을 용서받으리라.
6) 도장(인) 같은 성령( 엡 1:13, 4;30, 요일 3:24)
엡1:12 이것은 먼저 그리스도를 신뢰한 우리가 그분의 영광을 찬양하게 하려 함이라.
엡1:13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들은 뒤에 그분을 신뢰하였고 너희가 믿은 뒤에 또한 그분 안에서 약속의 저 거룩하신 [영]으로 봉인되었느니라.
엡1:14 이 영께서는 값 주고 사신 그 소유물이 구속을 받을 때까지 우리의 상속 유업의 보증이 되사 그분의 영광을 찬양하게 하시느니라.
엡4:21 진리가 예수님 안에 있는 것 같이 너희가 그분의 말씀을 듣고 그분에게서 가르침을 받았을진대
엡4:22 이전 행실에 관하여는 너희가 속이는 것으로 가득한 욕심들에 따라 부패한 옛 사람을 벗어 버릴 것을 가르침을 받았으니
엡4:23 너희의 생각의 영 속에서 새롭게 되라.
엡4:24 또 너희가 [하나님]을 따라 의와 참된 거룩함으로 창조된 새 사람을 입을 것을 가르침을 받았으니
엡4:25 그런즉 거짓말을 버리고 각 사람이 자기 이웃과 더불어 진리를 말하라. 우리는 서로 지체니라.
엡4:26 너희는 화를 내도 죄는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진노하지 말고
엡4:27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엡4:28 도둑질을 한 자는 더 이상 도둑질을 하지 말고 오히려 노동을 하여 궁핍한 자에게 줄 수 있도록 자기 손으로 선한 것을 할지니라.
엡4:29 부패한 대화는 결코 너희 입 밖으로 내지 말고 오직 세워 주는 일에 쓸 좋은 것만을 말하여 그것이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엡4:30 [하나님]의 거룩한 [영]을 슬프게 하지 말라. 그분으로 말미암아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봉인되었느니라.
엡4:31 너희는 모든 쓴 것과 진노와 분노와 소리 지르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엡4:32 서로 친절히 대하며 상냥한 마음을 품고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로 인하여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하라.
요일3:23 그분의 명령은 이것이니 곧 우리가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분께서 우리에게 명령을 주신 대로 서로 사랑하는 것이라.
요일3:24 그분의 명령들을 지키는 자는 그분 안에 거하고 그분은 그 안에 거하시나니 그분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분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 이로써 우리가 아느니라.
비유적 표현입니다. 그렇게 비유적으로 성경은 성령에 사로잡힘을 표현합니다.
진실로 불 같은 성령, 물 같은 성령, 바람 같은 성령, 비둘기 같은 성령, 기름 같은 성령, 도장같이 그렇게 우리를 사로잡기를 원하여 이 부분을 두 주간 정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성령의 새롭게 하심, 성령을 풍성히 부어주사!
새롭게 되기 원하십니까?
거듭나기 원하십니까?
디도서는 중생- 사람이 다시 태어나는 것, 사람이 새로워지는 것을 성령의 은사라고 설명합니다.
[딛3:4] 우리 구주 하나님의 자비와 사람 사랑하심이 나타날 때에 [딛3:5]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따라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딛3:6]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그 성령을 풍성히 부어 주사 [딛3:7] 우리로 그의 은혜를 힘입어 의롭다 하심을 얻어 영생의 소망을 따라 상속자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성령의 역사가 가장 가시적으로 드러났던 것이 초대교회 성령충만 사건이었습니다!
[행2:1]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행2: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행2:3]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행2:4]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이 자리에 모였던 예수님의 제자들, 성령받기 전이었을까요?
말도 많고 탈도 많고 시기심도 많고 경쟁심도 많고 마음은 불안정하고 생각도 불안정하고...
그러나 이것은 아니라는 생각은 있어서 함께 모여 기도할 때 초대교회의 상징적 가장 큰 불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었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불같은 혀!가 머리 위에 놓여! 생각을 지금 교정해주고 계시는 것입니다.
성령의 새롭게 하심이 시작되었습니다.
불같은 성령!
생각의 거듭남! 갱신! 새로워 짐!
언어의 거듭남! 갱신! 새로워 짐!
감정의 거듭남! 갱신! 새로워 짐!
불같은 성령이라고 해서 몸이, 몸만 뜨거워지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마음이 뜨거워졌습니다. 그들의 세상에 찌들어버린 사고방식이 녹아 새롭게 되었습니다.
평생 길들여진 날카로운 가시같은 언어가 따뜻해졌습니다!
찌들어 달라붙어 있던 모든 찌꺼기 감정, 좌절 분노가 녹아내렸습니다!
그리고 생명의 영이 그들에게 새로운 생각, 새로운 언어, 새로운 마음을 주었습니다!
이 은혜,
불같은 성령이 또 다시 우리에게 임하기 원합니다!
정말 내 속에 버리고 싶은 사고방식, 찌들어 달라붙어 있는 언어들, 눌려있는 마음들! 주님 불로! 불로! 불로! 태워주시고 새로운 언어를, 새로운 마음을, 새로운 생각을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