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점도표 0.75%인상 , 실제는 4%인상
https://youtu.be/9YPzHKiDWBE?si=pkPmD4CDNhglvdWp
파월 기자회견 해설
https://m.blog.naver.com/ranto28/223292115853?referrerCod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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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이 몇푼 받고 소설을 썼네요.
<파월 기자회견 요약>
물가는 둔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고통스럽다.
금리인하 논의한적 없고 금리인상 열려있다.
점도표는 참고자료니 신경쓰지마.
QT는 지금 속도로 계속한다.
<반복해서 금리인하 시기를 물어보는 기자에게/파월의 답변>
첫댓글 지금시점에 금리인하언급하는건 연준위원자격없음. 겨우 잡은 산불 재점화
거봐 ~
주디질 김칫국 구라질 ~
늑대가 나타났다 구라질도 한 두 번이다
경제는 심리다
그러나 심리도 넘 난발하면 젖된다
소설도 정도껏 써야 된다
사랑이랑 도끼 찾냐고 땀을 흘린 처녀보구
애 가졌다고 구라친 번개 책임져라
고금리 만들어서 겁나게 땡기는거죠 ㅎㅎ
인플레이션 잡는다고 한게 뭐 있는데 ?
한거라고는 금리 올린것 밖에 없자녀
근디
금리를 건딘다고 ~
소설을 써라
전세계가 현재
과잉 생산 + 신용카드 소비로
성장률을 겨우 플러스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조차 거품(빚) 성장이라는 거죠.
코로나 이전보다 재고가 30%
즉 한달치가 더 늘었습니다.
4분기 들어서면서 소비여력은 더 줄텐데
이제 생산이 멈출수 밖에 없습니다.
고금리 상태에서
이런 흐름은(과잉생산+신용소비) 지속 불가능합니다.
물가가 2% 가기전에 피봇은 없겠지만
침체는 아주 빨리 아주 깊게 옵니다.
대공황이 와도 물가2% 도달은
내년에 보기 어려울겁니다.
@쑥섬에서 얼마나 큰지만 한번 볼까요?
경기침체의 바로미터 장단기 금리차
미국채 10년물 수익률에서
미국채 3개월물 수익률을 뺀
회색으로 칠한 부분이
경기침체 영역입니다.
깊이가 비교되지요.
이번건 과거하고 체급이 다른겁니다.
과거에 가장 깊었던게 -0.7%인데
지금은 -2%(전저점의 3배)
역대급입니다. 대공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