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급식 때 나온 노랗게 겉이 튀겨진 생선이었는데 안에 새하얀 생선살이 진짜 너무너무 부드럽고 가시도 하나도 없고 슥슥 발릴 정도로 잘 뭉개지는 그런 생선에 케찹 뿌려져서 나왔거든 오지게 뭉개서 케찹이랑 쓰까 먹으면 기막혔어 그 메뉴 이름이 뭔지 모르겠어.. 몇년째 찾는중 사진은 생선까스인데 이건 아니지만 이거랑 비슷하게 생겼어 저 음식은 생선 살이 젓가락으로 집어질 만큼 결도 있고 두툼하지만 내가 먹은 건 완전 부드럽고 조잡(?)했거든 ㅋㅋㅋ 겉 튀김도 저렇게 두껍거나 단단하진 않아 다들 이름은 기억 안 나는데 혀가 잊지 못한 음식 말하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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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가최고야 우육탕면
그 마트빵집에 파는 빵인데 안에 생크림 들어있고 겉에 노란가루 묻혀져있는거 이름 모르는데 개존맛 ㅠ
아 그거 파리바게트에도 팔아! 동그란거 맞지 나도 이름은 생각안나는데 가끔 사먹는다
제주도에서 한옥 주막형식의 음식점에서 먹은 전 ㅜㅜㅜ 연한갈색... 완전 쫄깃하구 바삭하고 맛있었음
푸켓가서 먹었던 건데 면이였어 하나는 국물이 있고 좀 빨간?색이고 하나는 양념에 비벼서 먹었는데 뭔지 모르겠다,,
제주도에서 먹은 회인데 연어 비슷한색에 개두꺼운 회... 평생 먹은거 중에 젤 맛있는 회였는데 모르겠어,, 000피쉬랬는데,,,
대방어?!
베트남 여행갔을때 조식으로 먹은 면인데 라면같이 생겼고 노란색??에 짭조름한 그거ㅠㅠ 국물은 없거나 거의 앖었던거같음 ㅠㅠ
본문 임연수 생선구이인가?그거 카레 뭍혀서 구운?튀긴거?나도 그거 까시 없고 부드러워서 좋아했는데 츄릅 오랜만에 나도 먹고 싶다
어릴적 슈퍼에서 팔던 과자였는데 꼭 초코틴틴?다이제 같은 둥근거였는데 옛날 틴틴두께정도 였고 레몬맛? 레몬크림치즈? 레몬크림맛? 이였는데 넘 맛있게 먹은 기억만있고 이름도모르고 단종됐는지 어느순간 아예 안보임 ㅠㅜㅜ
나 cj푸드빌에서 알바했을때 어떤매장에서 무슨 생선찜줘서 먹엇렀는데 야들야들한데 쫀똑하고 달짝지근한맛 아직도 못잊음 ㅠㅠ근데그게 아디매장 어떤메뉴인지 머르겟어ㅠㅠㅠ씨제이꺼 중에 하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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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면조 아냐?
조개나 새우류,야채를 크림소스였나 치즈랑 같이 익힌거거든? 느끼한데 존맛이었음ㅜㅜ
결혼식 뷔페에서 먹은건데 뭘까..몇년째 못 잊구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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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니발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