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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사 정명가도에 대해서~
세바스찬 추천 0 조회 269 03.02.21 19:09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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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3.02.21 19:27

    첫댓글 길 비켜줬다가 후에 명나라의 보복도 생각해야겠죠.. 또 일본이 대륙을 점령한다고 쳐도.. 대륙과 본국과의 길목 역활인 우리나라를 놀게 두진 않겠죠 - _-)a

  • 03.02.21 20:18

    길비켜줬다고해서 일본군이 얌전히 지나갔으리라고는 장담못하죠. 윗분 말씀처럼 명나라 보복도 있을거고, 그리고 일본군이 명나라까지 갔다해도 이기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 03.02.21 20:34

    일본의 원래 목적이 중요하지요. 그들의 목적은 분명히 조선침략이었습니다. 길 비켜준다고 했어도 어차피 피할 수 없는 전쟁이었습니다.

  • 03.02.21 20:34

    길비켜 달라고 한건 전쟁을 하기위한 구실일 뿐입니다. ㅡㅡ;;;;;

  • 03.02.21 20:43

    명나라 군은무조건 개허접군대로 생각하는데 중국 지방의 향병이나 북변군,조총과 포를 다루는 화기군들은 막강한 군인들입니다.

  • 03.02.21 20:44

    일본군이 요동을 넘어서 온다치면 명나라 노아간도사 밑에 지배를 받는 해서,야인,건주 여진족에게 공격을 받을텐데 세계적인 기병대를 갖은 이들과 산동성에서 출병한 명 화기군들의 공세까지 받으면 어찌될지.

  • 03.02.21 21:47

    긴말 안하겠습니다. 청일전쟁, 러일전쟁을 생각해보세요. 양국간의 전쟁에 끼어있는 군사적으로 약소국의 신세는 그다지 편한것이 아닙니다. 결국 조선이 순순히 길을 내주고, 왜군이 순순히 길을 갔다손 치더라도, 명군이 요격을 위해서 조선에 진주할테고, 결국 전장은 조선땅이 될겁니다.

  • 03.02.22 00:38

    임진떄도 그렇구 일제때도 그렇구 우리나라를 대륙침략의 발판으로 삼은거죠....반도가 전략적으로 중요한 위치하고 하는군요...우리나라도 그렇고 이탈리아도 그렇구....

  • 03.02.22 00:53

    다른건 다 관두고 자국 영토내에 외국 군대를 지나가게 둔다는건 현대가 아니라도 말이 안되는 소리입니다...-_-;

  • 03.02.22 09:28

    당시 명나라 군사력 약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물론 국가의 규모에 비해서). 각지의 반란에 시달리는 것이 큰 원인이었죠. 결국 북방의 야만족으로 불리던 만주(여진)족에게 왕조가 멸망 당합니다. (그런데 향용이 명나라 때도 있었네요. 청나라 말기에 생긴 건줄 알았어요.)

  • 03.02.22 11:59

    향병이나 북변군이 강하다고는 하지만, 명의 동원력이나 지도력이 땅에 떨어진 상황이었죠

  • 03.02.24 11:53

    끌끌...명나라로 가는길을 빌려달라는 것은 조선침략의 구실이었죠...당연히 거절당할수밖에없는 요구를 한뒤에 거절당한것을 구실로 침략한것이져..게다가 야만족이라고 생각한 왜한테 나라를 들어준다는 것은 상상도 할수없었던 일이겠지여..

  • 03.02.26 16:58

    가도멸괵의 고사를 모르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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