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T(dihydrotestosterone) 는 가장 활성이 강한 Androgene Testosterone 의 대사산물이다 .
DHT는 표적세포에 대해 세포질내에 존재하는 5알파-Reductase에 의해 Testosterone으로부터의 변환으로 생성된다
DHT는 정소, 전립선, 정낭 등에 존재하는 특이적 수용체(안드로갠 리셉터)와 결합해 남성호르몬 작용을 발현한다. 따라서 테스토스테론과 동시에 측정하여 5알파-reductase의 결손증을 진단한다.
DHT는 안드로겐 리셉터, 5알파-reductase와 함께 전립선 등의 표적장기에 고농도로 존재하고 DHT의 대사 산물로서 세포외에 방출되기 때문에 DHT의 표적 장기의 농도는 혈중농도에는 반영되지 않는다.
DHT는 성년 남성에 있어 테스토스테론과의 비가 약 9 :1로 거의 일정하므로 5알파-reductase의 결손증 이외의 목적에서는 테스토스테론 측정에 비해 그 임상 의의는 적다. 여성에게 있어서는 테스토스테론/DHT 비가 남성보다 매우낮다.
임상적의의 1. 증가 남성: 남성호르몬을 생합성하는 종양, 선천성 부신 과형성.
여성: 남성화, 부신종양.
2. 감소 : 정소기능부전증, 성분화이상증(5알파-Reductase 결손에 의한 남성 가성 반음양)
3. 특발성 다모증, 다낭포성, 난소증후근.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첫댓글 에궁..너무 어려워요. 좀 쉽게 다시 설명해 주셨음 좋겠어요..
말로 풀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마디로 테스토스테론양을 측정하면 DHT양도 알 수 있다는 내용인가요?
테스토스테론은 옆,뒷머리,겨드랑이,가슴등의 "발모"를 촉진시키는 남성홀몬이구요. DHT는 테스토스테론이 아주 못되게(ㅡ..ㅡ) 변해서 정수리와 앞머리부위의 "탈모"를 유발하는거죠. DHT검사는 모발미네랄검사와 마찬가지로 아직 검사수요가 많지않아 미국이나 일본으로 샘플을 보내 결과를 받는 실정이구요.
보통 15일정도후에 결과를 받게되고. 물건너 갔다오니 비용도 만만치 않죠. DHT하나 검사에 10-20마넌선?? 남성의 경우, 테스토스테론과 DHT는 통상 9 :1 의 비율입니다. 일반적으로 테스토스테론의 수치로 DHT수치를 추정하는게 보통입니다.
쉽게말하면 테스토스테론을 검하면 9:1로 일정 함므로 DHT양도 알수 있다는것입니다 DHT 검사는 5알파-reductase 결손이 의심이 있는 경우에 검사함고요 검사가 흔한겨우는 없는 걸로 알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