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서정ㅡ새들의 달콤한 만찬
(부산 충렬사ㅡ모모수계)
직박구리
우리는 인생이라는 긴 여정 가운데,
꿈과 목표를 향해 달려갑니다.
그 과정에서 왜 나는 저 사람보다 못할까,
남들과 비교해 때론 실망하고,
좌절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인생은 누구에게도
상대적인 잣대로 평가받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자체로 특별하고 아름다운
것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인생을 그 자체로 아름답게 여기는 사람,
누구와 비교하지 않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묵묵히 하며
어떤 경지에 도달하려고 노력하는 사람...
그가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는
'진정한 승자'입니다.
오늘의 명언
우리가 있기에 내가 있다. - 우분투(Ubuntu) -
첫댓글
겨울서정ㅡ새들의 달콤한 만찬
(부산 충렬사ㅡ모모수계)
겨울서정ㅡ새들의 달콤한 만찬
요즈음 저런 풍경이 한창이지요
모모수계님 오늘도 좋은 작품의
사진 나눔에 감사 드립니다
변덕스러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
하루도 알차고 좋은 일들로
가득 하세요
맘 짱 님
항상 함께 해 주심 고맙습니다
직바구리의 양식이
품짐합니다
옛날엔 까치들의 양식이었는데
지금은 직바구리가 횡재를 했어요
저 감도 저리맞으면 맞있는데 ...ㅎ
양떼 님
오늘도 함께 해 주심 반갑게 마중합니다
멋진 포착
작품에 매료됩니다.
홍미숙 님
이렇게 함께 공유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잘한 감이 익어 새들의 풍성한 양식이 되었네요
요즘은 저렇게 자잘한 감을 따지 않으니 자연 홍시가 되어 새들의 잔칫상이 되더라구요
저렇게 많이 열였으니 빨리 먹지않으면 밑으로 홍시가 떨어져 지져분해지기도 하지요
아파트에도 한 동안 까치 까마귀 직박구리 새들의 잔칫날로 시끄러웠답니다
감이 많이도 열였네요
한 참 동안 새들의 양식으로 풍족하겠습니다
덕분에 즐감하고 갑니다
제라늄 님
오늘도 이렇게 정성으로 함께 해 주심 감사드립니다
이런 노래가 있죠
잔치 잔치 벌렸네..무슨 잔치 벌렷나
오늘 같이 좋은날 아니먹고 어쩌리요..ㅎ이런 노래 기억나시는지요..~
그나 저나
온 동네 난리낫군요
한 겨울
까치밥 남겨두시던 산골 할미의 생각이 납니다.~
은 산 님
오늘도 이렇게 함께 해 주심 반갑게 마중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