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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9일 오후4시20분 촬영
여기서 일출을찍으려고 한달전부터 별렸다 이제 새벽을위한당일치기는 나한테는 무리라
대피소 예약하고하루를 자고이틑날 대피소에서 30분거리인 여기노고단정상을 오르려고 대피소예약시도했으나
그때마다 방이없어서 하는수없이 딱하나남은 방이 이날19일에 있어 일기예보 20일에 비내릴확율40%의예보를
뻔히알면서 그래도 자신의 인내를 시험할겸해서 이날출발강행하여 여기까지....... 처음에는 날씨좋더니 서서히
구름이덮히기시작 했다 결국 일몰도 못보고(시간없음..17시까지는 무조건 여기서 나와야함..드론으로감시) 대피소
내려오니 여기는 또 라면이나 기타 먹을거는 하나도 안판다고하데요 덕유는 있는데 여기는왜없냐고하니 덕유는 개인이
운영하고 여기는국립공원에서 운영하기에 안판다고하네요 비예보앞둔오늘 저녁부터 내일아침 굶고 하산까지 도저히
불가능해서 그대로 되돌아나오면서 환불(20000원) 부탁하니 그것도 안된다고하데요 하는수없이 그대로 어둑어둑한길
한시간을내려와 차를몰아 주차비 (무인) 계산할려니 무려 11300원... 6시간인데 ....... 사람이있어야 물어나보지 ......
이렇게 이날을 보냈답니다 ........... 노고단 이제 굳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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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이구야
몰인정한 사람들, 그러다 사고라도 나면 어쩌려구 , 선생님 고생하셨습니다
몸도마음도 고생 ,, 그러나 할수있었다는것에 무한 감사했습니다 아직은 조금 더 쓸수있겠구나하는생각 ............ㅎㅎㅎ 감사합니다 강산애님 긴글 읽어주셔서 ........
정말 고생 많이 하셨네요~~~
저같으면 꿈도 못꿈니다~~
조금힘드는곳갈때는 언제나 지금이 마지막일까 하는생각으로 다닌답니다 이만큼이라도 다닐수있것에감사하면서 ..............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힘과 용기가 있는 옥류님에게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아이구 함께안해서 얼마나 다행이라생각했는지 .............ㅎㅎㅎ 그래도 올여름에 이제는 정말 당일치기로 함 해복생각입니다 대구서 새벽1시에 출발하면 되니 ...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기를 ~
정밀 작가님 대단하십니다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뻔히 알면서도 혹시나하는마음에서 올라갔더니 그림은 없었으나 마음만은 ................ㅎㅎㅎ 감사합니다
대단합니다.... 그 연세에 노고단까지...............
고맙습니다 그래도 늘 조심합니다 조금힘드는곳갈때면 언제나 다음에 또올수있을까하는생각을한답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