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남원고등학교 총 동문회
 
 
 
 

친구 카페

 
 
카페 게시글
동문 인터뷰 (주)두일C&E 황철한 대표이사
24회 조길익 추천 0 조회 1,191 08.06.17 17:32 댓글 3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08.06.17 17:40

    첫댓글 황철한 선배님~ 즐거운 인터뷰였습니다. ^*^ 시간 내주셔서 감사하구요~~~

  • 08.06.17 18:10

    아직은 저를 알일때가 아닌것 같아 고사했으나 동문회발전과 카페활성화를 위하는 길이라는 조후배의 요청으로 탐방에 응했으나 제속살를 드러내는것같아 부끄럽고 궂은날씨에 멀리와서 수고많았던 조길익 후배에게 큰빚을 진것같아 미안해요....

  • 작성자 08.06.17 22:58

    아니예요. 선배님~ 빚은 무슨... 선배님의 따뜻한 마음을 갖고 왔답니다. ㅎㅎㅎ

  • 08.06.18 08:12

    두 선 후배의 동문애가 부럽네요...^^*

  • 08.06.17 20:50

    황철한선배님...한 인물하시네요..멋지십니다.

  • 08.06.17 23:45

    ~~ 잘 생긴 선배님! 역시 남고를 나오면 다 저렇게 잘 생겼나 봅니다...ㅎㅎㅎㅎ 위에 열거한 분 들 중에 제가 아는 분들이 몇 분 계신데, 알고 보니 자랑스런 대 남원고를 나오셨군요? 다음에 만나면 아는 체 해야겠어요...그리고 선배님과 후배들을 사랑해 주시는 선배님(이상하게 전 제가 처음으로 졸업시켰던 23회가 제 동기같은 마음이 듭니다 ㅎㅎㅎ)이 계시기에 우리 남고 카페가 지금처럼 우뚝 섰다고 생각합니다...선배님께 감사드리고, 인터뷰를 열심히 해주고 있는 우리 길익이에게 심심한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좋은 선배에 좋은 후배...후배를 사랑하는 선배...선배를 존경하는 후배들이 되었음 합니다.., 역시 남고 1등입니다

  • 08.06.18 09:32

    선생님 뵙지는 못했지만 저도 좀 늦게 태어나서 선생님께 일어를 배웠으면 하는 생각을 했슴다.제자 생각하시는 마음, 또 오늘날 카페활성화의 밑거름은 선생님의 관심과 노력입니다.

  • 08.06.18 02:44

    우리 황철환 후배는 사진도 미남이지만 실물이 훽 미남입니다. 모든면에서 자랑할게 넘 많습니다. 우선 술 잘사죠,,, 노래 잘하죠,,, 전화가 많이오면 양도? 도합니다. 글고 사업 잘하죠,,,, 매너조쵸,,,, 쫌더할까? 이쯤만하지뭐,,, 낼 한잔사..

  • 08.06.18 08:11

    한 잔 사실 때 저 좀 낑기면 안될까요? ㅎㅎㅎㅎㅎ

  • 08.06.18 09:34

    과찬의 말씀 고맙습니다. 저는 모든게 선배님의 절반만 갖추었으면 원이 없겠습니다.

  • 08.06.18 08:42

    인터뷰 잘 보았습니다..못난 소나무가 선산을 지킨다고 했는데..요즘은 소나무값이 비싼요...오히려 못난 소나무가 값이 더 나갑니다..우리는 모두가 소나무입니다..황철한 선배님 화이팅~~~~~~~~

  • 08.06.18 09:44

    최후배 항상 고맙게 생각해.. 교직에 있으면서 봉사 하기가 쉽지 않을텐데..당신같은 후배가 있기에 동문회가 빛이 납니다. 크고 잘생긴 소나무는 산을 일찍 떠나지..여자도 예뻐야...ㅎㅎㅎㅎ

  • 08.06.18 09:28

    글 잘 읽었습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은 저도 사실 좋아하는 말입니다..항상 건강하시고 밝은 모습으로 후배들을 대해 주셔서 넘 고맙습니다..앞으로도 더욱 건강하시길 빕니다...이춘호 회장님의 양도? 모죠? 진짜 몰라서 그런데요...답 좀 갈켜 주세요..

  • 08.06.18 09:54

    "법없이도 사는 사람이 많으면 변호사 수임료가 많이 줄텐데...농담한번 해봤어.테니스땜시 등산 못갔느데...다음에 꼭 갈께.항상 고생 많던데..그리고 변호사가 양도 모르면 어떻해?ㅎㅎㅎㅎ

  • 08.06.18 10:59

    한가하실때 평택들르면 테니스한번 치고 가세요..저히 학교에는 테니스장이 3면이나 있습니다..서해안 고속도로로 내려오시다가 평택안성간 고속도로로 진입하여 청북톨게이트를 나오면 바로 저히 학교가 있습니다..참고로 제가 몇년전에 평택시 교직원테니스 대회 복식우승한 케리어가 있으니 한게임 할 수는 있을겁니다..

  • 08.06.18 16:26

    고마우이..최선생! 기회가 되면 찿아뵙고 한수 배울께...

  • 08.06.18 10:59

    여기서 보니 너무 잘 생겼네....우리는 자주 만나 그냥 잘 생겼는 가보다 ..하고 무심히 넘겼는데 여기서 보니 역시 인물이구나 ..라는 생각이 자꾸만 드네...아들은 더 미남이고 부인께서도 넘 미인이셔....울딸이 이쁘면 사돈하자 하겠구만 ....워낙 함량미달이라 ,,인터뷰내용 잘 읽었다네....더욱 사업번창 바라면서.....담달메 만나자고~~

  • 08.06.18 16:29

    우리 13회 동기중에 궂은일 다하고 제일수고많은 영규친구가 좋게봐줘서 그렇지, 언제 목운동 한번 해야지?

  • 08.06.18 14:04

    철한이 축하하네... 가족사진을 보니 부러워서 샘이나네... 건장한 아들 둘이서 옆에 떡하니 버티고 있으면 대통령도 안부럽겠다 게다가 이쁜 마눌까지 꿰차고 복이 주렁,주렁... 자네 입가에 미소가 항상 있는줄을 이제야 알겠구만. 자네소개시켜달라고 매달리는 월매? 가 있는데 어쪄?? 함 소개시켜 줄까??ㅋㅋㅋ 글고.. 난 딸딸딸이 아빤지 알제??

  • 08.06.18 16:44

    들들이 아빠보다는 딸딸이 아빠가 백번 좋치 이친구야! 27일 명숙씨랑 바람한번 쏘이지.월매랑 오던가...아참! 명숙씨는 신명숙선생님이 아니고 기수친구 짝꿍이름임다.ㅎㅎ

  • 08.06.18 14:18

    선배님! 인터뷰 잘 보았습니다. 양재동에 계신줄 알았다면 종종 들러 술 한잔 사달라고 했을텐데 ????

  • 08.06.18 15:37

    왠만하면 근혁이 네가 사 드려야지 ㅎㅎㅎㅎㅎ

  • 08.06.18 16:37

    내가 분당 오기전에 과천에 살았거든, 그때 경마장에도 돈좀 뿌렸는데...ㅎㅎ 언제라도 환영 함세, 내가 술을 좋아하는게 흉이라면 흉이야...

  • 08.06.18 16:24

    선배님! 전주에서 응원보냅니다.저도 남원금지랍니다.선배님의 모습이 너무자랑스럽습니다.한번도 뵙지는 못했지만 전주 내려오시면 테니스 한게임 해주시고 가세요.저도 부천에 근무할때 남원춘향골 테니스회가 있었습니다.15회 양길환선배님이 지금도 회장님으로 계십니다.총회에 참석하신다고 하던데...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 08.06.18 16:41

    반갑네, 서씨라면 방촌 살지않나? 내사무실이 옛날 말죽거리 (서울길목)양재동이야...연락 하시게...

  • 08.06.18 18:19

    저는 금지 상신에 살았습니다. 저희친척이 방촌에 많이 살았습니다.고맙습니다.

  • 08.06.18 21:36

    선 후배 간의 대화가 보기 좋습니다요~~~

  • 08.06.18 17:09

    남고 동기중에 금지 방촌 사는 종팔이 친구가 평택에 사는데요

  • 08.06.20 11:59

    남고에자랑 황철한친구 파이팅!,,,,,인터뷰내용 잘 보았네,사진포즈 정말멋저.못난 소나무 13회 잘지키도록 최선을 다하겠네 항상 건강하고 좋은일만 있길 기원하네...

  • 08.06.24 12:50

    마당발 김영일친구가 우리13회 최고 대표지, 공수부대 출신답게 의리있고 박력있고 술잘먹고 선산은 우리가 지치자고..못난소나무는 나지만,

  • 08.06.23 08:52

    자랑스럽습니다! 타지에서 휼륭한 업적으로 일하시는 선배님 인터퓨 잘 보았습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입니다!

  • 08.06.24 12:53

    긍정적으로 봐주신 동주후배님에게 모든일이 뜻과함께 이룩되시길....

  • 08.06.23 12:02

    야탑에 거주하고 계시는 황철한 선배님 화이팅....항상 건재하시길 바랍니다...외모상...골프는 씽글인데..현장에선...효과가 안나네요....

  • 08.06.27 14:48

    야탑이 아니고 아름마을이야..야탑은 자네와 윤씨성님이...ㅎㅎ 언제 완포인트 레슨 부탁해!

  • 08.07.23 16:45

    형 인터뷰 잘 보았읍니다 항상 긍정적 사고방식과 때로는 보이지 않을것 같은 카리스마로 후배들을 잘 이끌어 주시니 고마운 선배님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 작성자 09.02.28 13:20

    선배님 ! 감사합니다. 15회 노영환입니다. 저 역시 환경분양에 종사 하고 있습니다. 수처리 분양 입니다. 이제 신생 회사이다 보니 선배님 지도 편달이 그립습니다. 시간을 내어 찾아 뵙겠습니다. 010-2664-3294 노영환 배상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