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존지반의 큰 돌, 벽돌, 나무, 쓰레기등 불필요한 물건을 제거한 후 표토을 10~15Cm깊이로
갈아주고 지면을 골라준다.
2. 잔디 규격과 지반 면적을 잘 계산해 적당랴의 롤잔디를 준비하고, 잔디용 지료도 준비한다.
3. 약간의 구배를 주어 물이 흘려 내려가도록 하고 물이 고이는 곳이 없도록 각별히 관심을
기울인다. 지면을 정리한후에는 다시 가벼운 롤러로 다짐을 해준다. 지면의 레벨은 롤 잔디
두께를 고려하여 주변 경계석이나 차도보다 1~2Cm 정도도 낮게 해 준다.
4. 지반 조성시 상토에 잔디 비료를 뿌려 준다.
5. 비료가 골고루 퍼지지 않으면 잔디색이 고르지 않을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한다.
6. 잔디가 뿌리를 쉽게 내릴 수 있도록 물을 충분히 뿌려준다.
7. 이음새가 벌어지지 않도록 겹치지 않게 붙여서 깔아준다. 가장자리, 수목식재 부분 , 조경석 인접
부분등은 그 모양대로 칼로 재단하여 식재 한다.
8. 자투리 잔디도 붙여서 식재하면 모두 사용할 수 있다. 경사가 심한 경우는 롤잔디 상부 두세곳을
나무젓가락이나 유사한 도구로 조정시켜준다.
9. 잔디 뿌리면과 상토면이 확실히 밀착되도록 가벼운 롤러로 눌러주거나 판재를 펴놓고 가볍게 밟아
준다.
10. 정지가 끝나면 식재면 전면에 고르게 관수를 실시한다.
물은 비료가 다 녹고 토양층과 뗏장 사이까지 충분히 들어가도록 표토 깊이 10~15cm까지
흠뻑 젓도록 준다.
시공과정
기존지반의 경우 우선 큰돌, 벽돌, 나무, 쓰레기 등 불필요한 물건을 제거한 후 표토를 10-15cm 깊이로 갈아주고 지면을 골라준다.
롤잔디는 잔디규격과 지반면적을 잘 계산해 적당량을 주문해 놓고 잔디용비료도 준비한다.
약간의 구배를 주어 물이 흘러 내려가도록 하고 어떤 경우에도 물이 고이는 곳이 없도록 각별히 관심을 기울여준다.
지반 조성 후 상토에 잔디비료를 뿌려 준다.
비료가 골고루 퍼지지 않으면 잔디색이 부분부분 틀릴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한다.
잔디뿌리가 쉽게 내릴 수 있도록 충분히 물을 뿌려준다.
이음새가 벌어지지 않도록 하고 겹치지않게 롤잔디를 깔아준다. 가장자리, 수목식재부분, 조경석 인접부분 등은 그 모양대로 칼로 재단하여 식재한다.
자투리 잔디도 붙여서 식재하면 모두 사용할 수 있다. 경사가 있는 곳은 롤잔디 상부의 두세 곳을 나무젓가락이나 유사한 도구로 고정시켜 준다.
잔디뿌리면과 상토면이 확실히 밀착되도록 가벼운 롤러로 눌러주거나 판재를 잔디면에 펴 놓고 가볍게 밟아준다.
정지가 끝나면 식재면 전면에 고르게 관수한다. 물은 비료가 잘 녹고 토양층과 뗏장 사이까지 충분히 들어가도록 표토 깊이 10-15㎝ 정도까지 흠뻑 젖도록 준다.
관리
1. 관수 시공후 10∼15일간은 매일 관수를 실시한다. 관수할 때는 물을 흠뻑주어 표토(表土) 깊이 10cm이상이 충분히 적셔질 수 있도록 하여야 뿌리가 빨리 내린다. 관수는 가능한한 아침시간이나 오전중에 실시하는 것이 좋다. 일단 뿌리가 충분히 내린 후에는 장기간 건조한 기후가 지속될때나 고온기에 잔디잎이 마를때마다 관수를 하되 물을 흠뻑 주는 것이 좋다. (단, 한여름 고온기에는 한낮에 관수를 피하는 것이 좋다.)
2. 예초 한지형 서양잔디는 생육속도가 빨라 그만큼 예초도 자주하여야 한다. 예초를 자주하지 않으면 잔디의 밀도도 떨어지고 생육상태도 건강하지 못하게 된다. 왕성한 생육기인 봄,가을에는 스포츠용은 주 3회이상. 일반 조경용은 주 1회 정도가 적당하며 예고는 25mm~40mm정도를 용도에 따라 차이를 두는 것이 좋다. 만일 장기간 예초를 못하여 지나치게 자란 경우에는 일시에 짧게 예초하지 말고 수일에 걸쳐 서서히 예고가 낮아지도록 예초기의 예고를 조절해가면서 여러차례 예초하여야 한다. 전체 초장의 1/3이상을 일시에 예초할 경우에는 잔디의 생육에 장애를 초래하여 생육상태가 불량해지므로 잦은 예초와 적정예고의 유지가 매우 중요하다.
예초기는 릴모아를 사용하면 잔디면이 고르고 미관이 좋은반면 로타리모아는 예고관리가 어렵고 예초상태도 거칠다. 어떤종류의 모아도 칼날을 잘 갈아서 사용하고 풀통(예지물수거함)을 장착하여 예지물을 제거하여야 잔디가 건강하고 병발생이 적다.
3. 시비 한지형잔디는 비료요구도가 높은편이기 때문에 식재후 양질의 잔디를 유지하기 위하여는 반드시 시비를 하여야 한다. 조경용은 잔디식재후 약 2주경과시에 입제복합비료(21:17:17)를 평당 80g정도 고르게 뿌려준다. 이후부터는 잔디엽면의 녹색이 엷어지면 비료를 뿌려주되 하절기에는 시비량을 2/3 이내로 줄이는 것이 좋다(연간 4~6회정도). 복합비료를 뿌려준 직후에는 항시 물을 충분히 뿌려주어 비료의 직접적인 피해를 줄이도록 하여야 한다. 스포츠용의 경우는 질소 순성분량을 기준 연간 약 20~25g을 봄,가을에는 다량, 여름에는 소량을 나누어 투여하는 기준으로 시비한다.
4. 방제 한지형잔디에 병(병해, 충해)이 발생되면 그 피해가 크기 때문에 병이 발생되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다. 특히, 병해는 하절기의 우기와 고온기에 발생하기 쉽다. 연간 3∼5회 정도 살균제를 시약하면 병이 없는 건강한 잔디밭을 유지할 수 있다. 충해의 경우는 발견즉시 살충제를 살포하면 된다. 방제 세부 실시요령에 대하여는 방제전문가나 방제약 전문 취급점에 반드시 문의한 후 실시하여야 한다.
주로 발생하는 병해로는 피시움블라이트병과 브라운팻취병이 있는데 피시움블라이트병은 한번 발병이 되면 치료를 하여도 회복이 되지 않으므로 사전 예방조치가 필수적이다. 대체로 여름철에 발생하며 특히 고온다습한 우기에 배수가 불량한곳에서 많이 발생한다. 병징은 형태가 일정하지 않으면서 거무스레한 빛을 띠며 이른 아침엔 하얀 솜털모양의 균사를 관찰할 수 있다. 방제 약제로는 리도밀(메타실수화제), 다찌가렌액제, 다찌밀액제, 에디졸유제, 파모액제, 포세칠알수화제 등이 있으며 같은 약제를 연용하면 내성이 생기므로 번갈아 사용하는 것이 좋다. 6월부터 정기적으로 예방시약하는 것이 좋다.
브라운팻취병은 대체로 둥근형태로 잔디가 누렇게 마르는 증상으로 나타나는데 7월부터 9월에 주로 발생한다. 브라운팻취병은 발병후에 치료하여도 거의 회복되므로 그다지 심각한 병은 아니다. 방제약제는 많은종류가 고시되어 있으며 농약판매점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 예방방제시에는 일반적으로 피시움블라이트병 약제와 브라운팻취병 약제를 함께 시약하는 것이 좋다.
5. 제초 슈퍼롤잔디?榮? 본래 잡초씨가 없는 배양수피나 순수모래를 용토로 하여 재배되므로 외부에서 날아오는 잡초 씨만이 잡초발생 요인의 전부라고 할 수 있으므로 인력으로 제거하여도 어렵지 않다. 제초제를 사용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전문가와 상의 하여 적합한 제초제를 신중하게 선택하여 사용하여야 한다. 특히, 들잔디 전용 제초제를 양잔디에 사용하는 일이 절대 없도록 각별히 주의하여야 한다.
6. 보식 잔디가 병충해, 집중적인 답압, 외부충격, 화학약품, 이상건조 등 각종 요인에 의하여 손상을 입었을 경우에는 그러한 원인을 제거한 후에 한지형 슈퍼롤잔디로 보식을 하여야 한다.
보식방법은 손상면적이 클 경우에는 잔디 식재지반의 조성방법과 유사하게 식재면을 정리한 후 보식을 하고 식재후 관리도 착근이 충분히 이루어질 때까지는 처음 조성 때와 똑같이 관리하여야 한다. 보식면적이 작을 경우에는 롤잔디를 손상된 잔디면 보다 약간 넓게 그 위에 겹쳐놓고 칼을 수직으로 세워 롤잔디 두겹을 함께 절단한 다음 다시 위에 있는 롤잔디를 치워놓고 손상부분의 잔디를 제거하고 식재면을 잘 정리한 후 절단한 롤잔디를 손상부분에 맞추어 식재하면 보식한 표시가 잘 나지 않을 정도로 즉시 미관이 양호한 보식작업이 완료된다.
보식작업 후에는 무엇보다도 보식한 롤잔디가 충분히 착근될 때까지 관수작업을 잘 해주어야 한다.참고로 동절기 노면 결빙을 해소하기 위한 염화칼슘이나 소금이 잔디에 산포되었을 경우는 봄철 해빙기에 충분한 양의 용수를 뿌려주어 물이 흘러내리도록 하여주면 잔디의 피해를 줄일 수 있다.
1. 기존지반의 큰 돌, 벽돌, 나무, 쓰레기등 불필요한 물건을 제거한 후 표토을 10~15Cm깊이로
갈아주고 지면을 골라준다.
2. 잔디 규격과 지반 면적을 잘 계산해 적당랴의 롤잔디를 준비하고, 잔디용 지료도 준비한다.
3. 약간의 구배를 주어 물이 흘려 내려가도록 하고 물이 고이는 곳이 없도록 각별히 관심을
기울인다. 지면을 정리한후에는 다시 가벼운 롤러로 다짐을 해준다. 지면의 레벨은 롤 잔디
두께를 고려하여 주변 경계석이나 차도보다 1~2Cm 정도도 낮게 해 준다.
4. 지반 조성시 상토에 잔디 비료를 뿌려 준다.
5. 비료가 골고루 퍼지지 않으면 잔디색이 고르지 않을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한다.
6. 잔디가 뿌리를 쉽게 내릴 수 있도록 물을 충분히 뿌려준다.
7. 이음새가 벌어지지 않도록 겹치지 않게 붙여서 깔아준다. 가장자리, 수목식재 부분 , 조경석 인접
부분등은 그 모양대로 칼로 재단하여 식재 한다.
8. 자투리 잔디도 붙여서 식재하면 모두 사용할 수 있다. 경사가 심한 경우는 롤잔디 상부 두세곳을
나무젓가락이나 유사한 도구로 조정시켜준다.
9. 잔디 뿌리면과 상토면이 확실히 밀착되도록 가벼운 롤러로 눌러주거나 판재를 펴놓고 가볍게 밟아
준다.
10. 정지가 끝나면 식재면 전면에 고르게 관수를 실시한다.
물은 비료가 다 녹고 토양층과 뗏장 사이까지 충분히 들어가도록 표토 깊이 10~15cm까지
흠뻑 젓도록 준다.
시공과정
기존지반의 경우 우선 큰돌, 벽돌, 나무, 쓰레기 등 불필요한 물건을 제거한 후 표토를 10-15cm 깊이로 갈아주고 지면을 골라준다.
롤잔디는 잔디규격과 지반면적을 잘 계산해 적당량을 주문해 놓고 잔디용비료도 준비한다.
약간의 구배를 주어 물이 흘러 내려가도록 하고 어떤 경우에도 물이 고이는 곳이 없도록 각별히 관심을 기울여준다.
지반 조성 후 상토에 잔디비료를 뿌려 준다.
비료가 골고루 퍼지지 않으면 잔디색이 부분부분 틀릴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한다.
잔디뿌리가 쉽게 내릴 수 있도록 충분히 물을 뿌려준다.
이음새가 벌어지지 않도록 하고 겹치지않게 롤잔디를 깔아준다. 가장자리, 수목식재부분, 조경석 인접부분 등은 그 모양대로 칼로 재단하여 식재한다.
자투리 잔디도 붙여서 식재하면 모두 사용할 수 있다. 경사가 있는 곳은 롤잔디 상부의 두세 곳을 나무젓가락이나 유사한 도구로 고정시켜 준다.
잔디뿌리면과 상토면이 확실히 밀착되도록 가벼운 롤러로 눌러주거나 판재를 잔디면에 펴 놓고 가볍게 밟아준다.
정지가 끝나면 식재면 전면에 고르게 관수한다. 물은 비료가 잘 녹고 토양층과 뗏장 사이까지 충분히 들어가도록 표토 깊이 10-15㎝ 정도까지 흠뻑 젖도록 준다.
관리
1. 관수 시공후 10∼15일간은 매일 관수를 실시한다. 관수할 때는 물을 흠뻑주어 표토(表土) 깊이 10cm이상이 충분히 적셔질 수 있도록 하여야 뿌리가 빨리 내린다. 관수는 가능한한 아침시간이나 오전중에 실시하는 것이 좋다. 일단 뿌리가 충분히 내린 후에는 장기간 건조한 기후가 지속될때나 고온기에 잔디잎이 마를때마다 관수를 하되 물을 흠뻑 주는 것이 좋다. (단, 한여름 고온기에는 한낮에 관수를 피하는 것이 좋다.)
2. 예초 한지형 서양잔디는 생육속도가 빨라 그만큼 예초도 자주하여야 한다. 예초를 자주하지 않으면 잔디의 밀도도 떨어지고 생육상태도 건강하지 못하게 된다. 왕성한 생육기인 봄,가을에는 스포츠용은 주 3회이상. 일반 조경용은 주 1회 정도가 적당하며 예고는 25mm~40mm정도를 용도에 따라 차이를 두는 것이 좋다. 만일 장기간 예초를 못하여 지나치게 자란 경우에는 일시에 짧게 예초하지 말고 수일에 걸쳐 서서히 예고가 낮아지도록 예초기의 예고를 조절해가면서 여러차례 예초하여야 한다. 전체 초장의 1/3이상을 일시에 예초할 경우에는 잔디의 생육에 장애를 초래하여 생육상태가 불량해지므로 잦은 예초와 적정예고의 유지가 매우 중요하다.
예초기는 릴모아를 사용하면 잔디면이 고르고 미관이 좋은반면 로타리모아는 예고관리가 어렵고 예초상태도 거칠다. 어떤종류의 모아도 칼날을 잘 갈아서 사용하고 풀통(예지물수거함)을 장착하여 예지물을 제거하여야 잔디가 건강하고 병발생이 적다.
3. 시비 한지형잔디는 비료요구도가 높은편이기 때문에 식재후 양질의 잔디를 유지하기 위하여는 반드시 시비를 하여야 한다. 조경용은 잔디식재후 약 2주경과시에 입제복합비료(21:17:17)를 평당 80g정도 고르게 뿌려준다. 이후부터는 잔디엽면의 녹색이 엷어지면 비료를 뿌려주되 하절기에는 시비량을 2/3 이내로 줄이는 것이 좋다(연간 4~6회정도). 복합비료를 뿌려준 직후에는 항시 물을 충분히 뿌려주어 비료의 직접적인 피해를 줄이도록 하여야 한다. 스포츠용의 경우는 질소 순성분량을 기준 연간 약 20~25g을 봄,가을에는 다량, 여름에는 소량을 나누어 투여하는 기준으로 시비한다.
4. 방제 한지형잔디에 병(병해, 충해)이 발생되면 그 피해가 크기 때문에 병이 발생되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다. 특히, 병해는 하절기의 우기와 고온기에 발생하기 쉽다. 연간 3∼5회 정도 살균제를 시약하면 병이 없는 건강한 잔디밭을 유지할 수 있다. 충해의 경우는 발견즉시 살충제를 살포하면 된다. 방제 세부 실시요령에 대하여는 방제전문가나 방제약 전문 취급점에 반드시 문의한 후 실시하여야 한다.
주로 발생하는 병해로는 피시움블라이트병과 브라운팻취병이 있는데 피시움블라이트병은 한번 발병이 되면 치료를 하여도 회복이 되지 않으므로 사전 예방조치가 필수적이다. 대체로 여름철에 발생하며 특히 고온다습한 우기에 배수가 불량한곳에서 많이 발생한다. 병징은 형태가 일정하지 않으면서 거무스레한 빛을 띠며 이른 아침엔 하얀 솜털모양의 균사를 관찰할 수 있다. 방제 약제로는 리도밀(메타실수화제), 다찌가렌액제, 다찌밀액제, 에디졸유제, 파모액제, 포세칠알수화제 등이 있으며 같은 약제를 연용하면 내성이 생기므로 번갈아 사용하는 것이 좋다. 6월부터 정기적으로 예방시약하는 것이 좋다.
브라운팻취병은 대체로 둥근형태로 잔디가 누렇게 마르는 증상으로 나타나는데 7월부터 9월에 주로 발생한다. 브라운팻취병은 발병후에 치료하여도 거의 회복되므로 그다지 심각한 병은 아니다. 방제약제는 많은종류가 고시되어 있으며 농약판매점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 예방방제시에는 일반적으로 피시움블라이트병 약제와 브라운팻취병 약제를 함께 시약하는 것이 좋다.
5. 제초 슈퍼롤잔디?榮? 본래 잡초씨가 없는 배양수피나 순수모래를 용토로 하여 재배되므로 외부에서 날아오는 잡초 씨만이 잡초발생 요인의 전부라고 할 수 있으므로 인력으로 제거하여도 어렵지 않다. 제초제를 사용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전문가와 상의 하여 적합한 제초제를 신중하게 선택하여 사용하여야 한다. 특히, 들잔디 전용 제초제를 양잔디에 사용하는 일이 절대 없도록 각별히 주의하여야 한다.
6. 보식 잔디가 병충해, 집중적인 답압, 외부충격, 화학약품, 이상건조 등 각종 요인에 의하여 손상을 입었을 경우에는 그러한 원인을 제거한 후에 한지형 슈퍼롤잔디로 보식을 하여야 한다.
보식방법은 손상면적이 클 경우에는 잔디 식재지반의 조성방법과 유사하게 식재면을 정리한 후 보식을 하고 식재후 관리도 착근이 충분히 이루어질 때까지는 처음 조성 때와 똑같이 관리하여야 한다. 보식면적이 작을 경우에는 롤잔디를 손상된 잔디면 보다 약간 넓게 그 위에 겹쳐놓고 칼을 수직으로 세워 롤잔디 두겹을 함께 절단한 다음 다시 위에 있는 롤잔디를 치워놓고 손상부분의 잔디를 제거하고 식재면을 잘 정리한 후 절단한 롤잔디를 손상부분에 맞추어 식재하면 보식한 표시가 잘 나지 않을 정도로 즉시 미관이 양호한 보식작업이 완료된다.
보식작업 후에는 무엇보다도 보식한 롤잔디가 충분히 착근될 때까지 관수작업을 잘 해주어야 한다.참고로 동절기 노면 결빙을 해소하기 위한 염화칼슘이나 소금이 잔디에 산포되었을 경우는 봄철 해빙기에 충분한 양의 용수를 뿌려주어 물이 흘러내리도록 하여주면 잔디의 피해를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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