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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주요 질문과 답 모음 [기타] 비행기 핸들은 무엇이라 부르나요?
네모밖 풍경 추천 1 조회 7,261 07.08.07 08:11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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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8.01 23:40

    첫댓글 에어버스는 사이드 스틱, 보잉은 요크라고 부릅니다. 보신 바와 같이 러더페달 맞구요.

  • 07.08.01 23:48

    요크라기보다는... 콘트롤 휠이라고 부릅니다.... 비행교육과정에서도 교관들도 거의 요크란 말을 사용하지 않고 컨트롤 휠이라고 말하더군요.... 큰 비행기든 작은 비행기든간에....

  • 07.08.02 00:06

    오호, 그런사실이 있었군요. 하나 배워갑니다!

  • 07.08.02 00:10

    오오 정말 하나 배워 갑니다.^-^

  • 07.08.05 21:54

    그렇군요 ^^ 컨트롤 휠이군요 ... 항상 요크라고만 생각했었습니다.

  • 07.08.02 00:18

    으음,. 첫번째 사진에 차트가 올려져 있는건 식탁인데요.(에어버스 기장님 보시면 혼나겠;;)그니까 여러가지 차트를 올리고 보거나, 비행중 계산을 한다던가의 용도에 쓰인다고 합니다. 에어버스의 컨트롤힐은 첫번째 사진에는 살~짝 나오네요. 빨간 동그란 버튼...왼쪽/오른쪽 구석에 '조이스틱'모양의 '스틱'이 있습니다.

  • 07.08.02 00:19

    그나저나 에어버스 IRS안잡힌 사진은 처음 보네요+_+

  • 07.08.05 21:55

    그렇네요.. 그러고 보니 정렬이 안되었네요 ^^

  • 작성자 07.08.02 01:27

    답변감사드립니다. 보잉을 비롯한 다른 제조사 비행기는 대부분이 크던 작던 컨트롤 휠이 운전사 다리 사이에 오도록 되어 있던데, 에어버스는 조이스틱처럼 만들어서 운전사 측면에 둔거네요.

  • 07.08.05 21:56

    에어버스가 특이하지요 하지만 에어버스도 이전의 기종에서는 요크.아니 컨트롤 휠을 사용했었었습니다 fly by wire를 도입하면서 저런방식으로 바뀌었지요

  • 07.11.05 08:07

    사이드스틱은 왼손과 오른손의 감이 많이 틀릴것 같네요...^^

  • 07.11.06 19:51

    참고로 보잉 777의 경우에는 조종사들에게 설문한 결과 기존의 컨트롤 휠이 편하다는 의견이 많아서 컨트롤 휠 형태로 만들어 졌다고도 하네요.. 조종사들이 사이드 스틱을 선호했다면 보잉의 B777도 사이드 스틱을 달고 나왔을지 모르지요~

  • 08.03.11 13:56

    보잉은 핸들을 컨트롤 휠(control wheel)이라고 에어버스는 사이드 스틱(side stick)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민항기의 경우이고 소규모 군용기는 컨트롤 스틱(control stick) 이라고 합니다. 휠같은 경우는 글자그대로 바퀴같이 생겼고, 스틱은 역시 작대기 같이 생겼는데 주조종사의 좌측(또는 부조종사의 우측)으로 배치되기 때문에 사이드 스틱이라고 부릅니다. 항공기의 조종 장치는 기계적 조종 장치에서 전자식 조종 장치(fly-by-wire)로 발전되어 왔는데요 기계식 조종 장치에서 사용하던 핸들이 사이드 휠입니다.

  • 08.03.11 14:00

    보잉의 경우 전자식 조종 장치를 사용하지만, 기존 조종사의 조종 기술을 그대로 활용하고자 이전 방식을 그대로 사용하는 정책을 시행하였습니다. 반면 에어버스는 전자식 조종 장치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고자 사이드 스틱 방식을 채용하였습니다. 즉, 조종사의 공간 확보가 용이하게 되었습니다.

  • 08.05.27 22:27

    에어버스가 전자식 조종 분야에서 한 단계 높은 단계 (side stick) 를 사용하는군요 잘 보았습니다^^

  • 11.11.15 21:28

    사이드 스틱이 한 단계 높은 단계라고 꼭 집어 말할 수 는 없답니다..

  • 14.10.24 21:11

    배움의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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