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원없이 놀았기에 글도 사진도 -_-;;;;; 쿨럭!
초 게으름의 극치 자동텐트 이너만 땔룽. 어머니댁에 이삿짐 좀 가져다 드리느라
여기저기 간신히 쑤셔넣어온 살림도 얼기설기-_-

















저 나무사이사이로 헥사를 치기위해 얼마나 세심한 조정이 필요했던가 -_-
날개사이조차도 나무기둥이 자리잡고 있다는거. 나무와 타프의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바람불때 닿는곳에 나무를 감싸주었다.

초절정 난민모드 -_- 밤놀이와 문화이벤트도 찍고싶었으나 늘어져 놀기에도 몹시 바빴다 -_-


햇살은 따가웠으나 송림과 타프그늘로 시원하기 이를데 없었고,
하늘이 축복한듯 맑고 다사로운 이제사 진정한 여름날씨.
아쉬웠고 즐거웠고
열반화 모레이브 더 개더링 내년을 기약하면서 여름휴가를 비워놓아야지 ㅡㅡ;;;;;
어쩐지 여름휴가의 목적이 생겨버린듯 하다.
(폭주하는 인파때문에 절대 여름휴가에 뱅기타지 않았는데 좋은 대안이다 ㅋㅋㅋㅋ)
첫댓글 여름사진이 너무 반갑게 느껴집니다!! 저희는 여름에 핵사타프와 야전침대와 모기장, 이렇게 세 개를 챙겨서 캠핑장으로 떠났었드랬죠! ㅎㅎㅎ
참 아름답습니다. 그런데... 저 다리는 뉘 것인지요?
늠 많은것을 알려고 하지 마세욤 +_+
보일러 신공 후기도 옮겨 주세여~
옮겼사와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