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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학 예배 집례와 성찬식에 입는 목사 가운과 평상복(정장) 문제
천지 추천 0 조회 2,988 12.09.30 09:56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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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9.30 20:39

    첫댓글 "가운" 착용과 평상복 착용의 문제는 심각한 문제가 아닌 것으로 봅니다. 저는 평상복을 입고 설교하지만, 성례식에는 가운을 착용합니다. 님의 언급처럼 힌색의 가운은 시각적인 효과로 주어진 것이라 생각됩니다. 지금은 아무런 장식이 없는 검정색 가운을 입는 것이 더 겸손한 시대일 것입니다. 현재의 평상복은 상당한 가격(가운의 가격과 비교가 되지 않는~)을 형성하고 있다고 봅니다.
    평상복이 수트를 의미하겠지만,, 다른 캐쥬얼도 가능하게 됩니다. 미국에서는 반바지 차림으로 등장하기도 하는데,, 그것도 문제가 없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기준으로 한다면 검정색으로 장식(선이나 후드)이 없는 가운을 선호합니다.

  • 작성자 12.09.30 21:47

    목사님의 말씀처럼 평상복 차림으로 예배와 성찬식은 검정 가운을 입고 진행하죠....^^
    그러고 보니 가운이 오래되니 허름합니다. 그러나 감사하며 귀하게 여깁니다.
    지나간 과거를 돌아보면 하나님의 은혜을 느끼니까요....^^

  • 12.09.30 22:00

    가운에 대한 2개의 자료를 <주제 토론방>으로 옮겨볼까요?

  • 12.09.30 22:54

    모든것이 중심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가운을 입는것도 그 중심에 따라서 의미가 달라지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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