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유료터 전용 무기를...ㅋ
언제 어디서나 원봉돌 카본 1,5호줄로 일관 했던 본인이
요즘 수차례 다녀온 유료터에서
유료터 전문인들 보다 마릿수에서 견줄수없다는걸 느낀이후
유료터 마다 잘듣는게 서로 다르다는...
결국엔 스웨벨과 편대 채비로 재무장을 결심...ㅋ
유료터 전용 3.0과 3.2에 3대씩...
현재의 사진은 원봉돌이지만(편대나 스웨벨은 낚시케이스에 넣으니 불편하여...)
채비함이란 짐을 하나 늘리고 편대와 수웨벨 채비로 무장 하였습니다.
더불어 스마트 캐미만을 고집하던 제가
유료터에서 거의 모든 조사님들의 전자찌의 화려함에 나만 너무 초라한듯하여
인터넷을 뒤져 전자찌(면방광 점등발광 두가지찌를 20여자루 구입하여...ㅠ)
60~65cm 장찌로...ㅋ
70cm 가 되니 낚시대 케이스에 함께 넣는게 부담되어...
노지용으로 40~50cm 를 즐겨 써왔기에 60cm 만 되어도 얼마나 길게 느껴지는지...ㅎ
하지만 마지막으로 타협을 안한게 있다면
카본줄을 나일론줄로 바꾸지 못한게...(나일론줄은 소유중 인게 없어요...ㅠ)
더불어 이번기회에 노지용 낚시대에도
전자찌로 모두 탈바꿈 하기로...
전자찌 30자루정도 구입하느라 (만원~4.5만)...
재정난에 허덕이고...ㅎ
요놈들은 노지에서 사용하려고 40~45cm 정도에 살짝 저렴한 대기중인 후보선수들 입니다.
미라클/나루예/묻지마등...ㅋ
첫댓글 곧 원줄도 바꾸시겠어요^^
어디든 그 현장에 맞게 사용해야겠지요
나일론줄은 붕어 몇마리 잡으면
늘어나고...ㅠ
우선은 카본줄로 버티어볼 예정 입니다만...
저역시 장담은...ㅋ
그람 차라리 세미플로팅을 사용하셔요!
모노보단 퍼머현상이 확연히적습니다.
제가하는 낚시두 3대이상 중복칸수가 마는데요!
유료터에서두 같은칸수가 이렇게 많아야되는건가요?
결국엔 세미플로팅으로 가겠지요.
저는 눈이 어두어 현장이 어디라도
채비가 터지든 바끌때는 그냥 낚시대를 접고 다른 낚시대를 써야한다는...
그래서 같은칸수가 살짝 많습니다.ㅠ
아하!
그 이유였군요! ㅎㅎ
그래서 제가
내림채비
원봉돌채비
쌍바늘채비
얼레채비
중통,외통, 끝보기채비
요렇게 낚시대를 나눠놨습니다.
원줄갈기 귀차나서요!
오늘은 주말인데 오디안가십니까요?
긴 전자찌 올라올때의 기분은
스마트캐미 올라올때와
완존히 다른 기분...
죽이더라구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