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 방문 때 겪은 이상한 일의 연속
작년 5월에 동네 보건소를 갔다.
상담을 해준 여선생님 눈을 보고 나는 조금 놀랐다. 현재의 내 눈과 너무 비슷했기 때문이다.
동병상련의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우연도 참..
아주 두꺼운 쌍커플에 동그랗고 작은 눈이었다.
내가 느끼는 내 눈모양보다도 더욱 확실한.. 두꺼운 쌍커플! 동그랗고! 작은 눈! 그거 참..
이상한 우연이다.
그리고 보건소 검색을 해 봤는데.. 후기에 한사람 이름이 있었다.
친절한 병원 감사하다는 글이었는데.. 글 쓴 사람 이름이 안민성(가명)이었다.
근데 성이 나와 같은 안씨였다. 그래서 좋은 예감이 들었다.
보건소에서 상담을 하고.. 더 큰 보건소에서 나에게 전화가 왔다.
그런데 걸려온 전화번호가 0199였다.( 번호순서 바꿈).. 내가 20년 넘게 썼던 내 핸드폰 가운데 번호였다.
우연도 참..
나한테 전화를 하고 나를 상담해 준 보건소 선생님 이름은 모 연예인 이름과 같았다.
영진박(가명).. 그 가수는 내가 직접 본적도 있다. 그 가수의 대표적이 노래는
나를 떠나면 안된다는 그런 내용의 노래다.
그 상담 선생님의 눈은..
두꺼운 쌍커플 동그랗고 작은눈과는 정반대되는 듯한.. 긴 느낌의 눈과 얇은 쌍커플이었다.
지금의 내가 많이 부러워할만한 그런 눈 느낌.. 이것도 이상한 느낌 들었다.
이 보건소 선생님과 상담을 끝내고 나왔는데..
경찰차가 우연히 내앞에 와서 섰다. 경찰 두분이 차에서 내렸다.
나는 뇌해킹에 대해 한번은 경찰서를 가서 말을 해야 할것 같은데.. 생각은 했지만..
좀 두렵고 용기가 안나서(나에게 어떤 반응을 보여줄지 모르니)..
그냥 저냥 안가고 있었는데.. 하필 내앞에 딱 경찰분들이 나타난거다.
나는 전자동으로 나도 모르게 얼른 먼저 인사를 건넸다. 안녕하세요~하고 말을 건거다.
그리고 나는 뇌해킹 피해자인데.. 대구쪽은 뇌해킹에 대한 공문도 나왔던데 여기는 그런 공문 안나왔냐고.. 물어봤다.
대구 동부경찰서, 남부경찰서, 북부경찰서, 성서경찰서에는 뇌해킹 공문이 실제로 나왔다.
그래서 물어봤더니.. 여기는 그런 공문 안왔다며.. 한 경찰분은 좀 쌀쌀맞게 귀찮다는 듯 대답했다.
그래서.. 제가 뇌해킹 피해자인데.. 민원 넣는거니.. 경찰서 기록에 남겨달라고 말을 했다.
한 경찰분은 내 이름과 주민번호를 적어서.. 바쁘게 가버렸다.
다른 경찰분은 그런 상황에 미안해 하는 듯한..
나는 남은 한 경찰분에게 얼른 말을 이어갔다.
경찰분들 두분 성함 좀 알려달라고.. 내가 혼자 알고 있으려고 한다.고 말을 했다.
성함을 말씀해 주시는데.. 나는 깜짝 놀랐다.
쌀쌀맞게 가버린.. 경찰분 이름은.. 안주영(가명) 다른경찰분 이름은 다강인(가명)
쌀쌀맞게 가버린 경찰분 이름이.. 내이름(안상희), 더보이즈 이주연, 티파니 영(황미영) 합친 이름이었다.
뇌해킹 악마놈이 나에게 적용해논 시나리오다.. 나, 이주연, 티파니 영.. 삼각관계라고 정해놨다.
티파니 영은 올해 멋진 배우분과 결혼을 했다.
1년 전쯤 내가 또다른 큰 경찰서에 전화해서 뇌해킹에 대해 한참이나 상담을 한적이 있는데.. 그때 전화상담 했던 경찰분 이름은
이용주(가명)였다.. 지드래곤 권지용과 이주연을 합친 이름이었다.
아무튼.. 다강인 경찰관님한테.. 민원 기록에 남겨주고 나를 기억해 달라고 말했다.
내 얼굴을 봤으니 기억해 두겠다고 친절히 말씀해 주셨다. 상담은 아주 짧게 끝났다.
이 두 경찰분들과 우연히 마주치고 일주일 뒤인가.. 집앞에 버스 한대가 서 있었다.
'강인'병원 건강검진 차였다. 그리고 나서 며칠뒤였나..
시내버스를 타고 시내를 나가는데 빠르게 달리는 버스 안에서 우연히 획 지나듯 본 광고판.. '강인'광고기획
그 밑에 번호도 있었는데.. 빨리 달리던 버스라.. 번호는 못봤다.
나중에.. 그 지점을 기억해 뒀다가.. 카메라를 키고 촬영에 성공했다. 사진도 찍어놨다. 강인광고기획 간판사진
내가 이 내용들을.. 내 비밀게시판에 글을 올려놓고.. 그리고 나서 며칠뒤..
멍하게 티비를 보는데.. 광고 속 이름이 눈에 딱 들어왔다.
컨설팅 대표 '다강인' 강인이 또 보인거다.
이 광고를 나는 여러번 티비로 봤지만.. 이름이 눈에 딱 띈건 처음이다.
연속해서 벌어지는 희한한 우연 계속 이어진다.
컨설팅 대표 다강인에 대한 글을 추가로 비밀게시판에 적고 나서..
티비를 틀었는데.. 이번엔.. 로프작업 전문가 '안주영'이 눈에 들어왔다.
안주영에 대한 추가글을 비밀게시판에 또 추가 해놓고 나서..
티비를 보는데.. 이번엔.. tvN드라마 '서초동'이 나오고 있었다.
여기 남자주인공 이름은 '안주형'이고 여자주인공 이름은 '강희지'다.
나는 애칭으로.. 이주연을.. '주연이 형'이라고 호칭한다.
강희지..는.. 지드래곤 권지용과 나를 합친 이름이다.
나한테는 최고로 멋진 가수 지드래곤..
서초동을 보면서 내 비밀게시판에 이 얘기를 적고..
티비에서 드라마 중간에.. 광고가 나왔는데.. 하필 지드래곤의 광고였다.
지드래곤의 광고를 본 얘기까지 비밀게시판에 글을 올리고 나서..
무심코 채널을 돌렸는데.. 이번엔 '주영'이라는 이름이 눈에 띄었다.
JTBC 드라마 '굿보이'였다. 굿보이는 지드래곤&태양이 부른 노래 제목이다.
주영이라는 이름 본걸 비밀게시판에 적고 나서.. 또 채널을 돌렸는데..
이번엔 뉴스였다. 경찰차가 보였는데.. 순간 지나는 화면속 번호 끝자리는.. 18로 끝나는 번호였다.
18은 지드래곤 생일이다. 8월 18일생이다.
이주연(더보이즈 뮤비 속에서 11번 티 입음, 11번 담당)
티파니영 8월 1일 생..
그래서 11은 (1과1) 티파니영과 이주연을 의미한다.
18은.. 11과 7(나)을 더한 숫자이기도 하다.
또다른 미남 가수출신 한국활동하는 일본인 연예인 '테라다 타쿠야'는 18일이 생일이다. 3월 18일생
잘생긴 미남 배우 '이도현'은 11일생이다. 4월 11일생이다.
좀더 써 놓으면..
88년생은 지드래곤, 정해인
74년생은(나).. 한국 남자 가수 쿨(이재훈), 미국 미남 연예인 중에서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라이언 필립
나와 같은 호랑이띠 우리나라 가수.. 임재범, 타이거JK
티파니 영과 나는 같은 호랑이 띠다.
아무튼..
경찰차 번호 18을 비밀게시판에 글을 올린뒤.. 무심코 시계를 봤는데.. 밤 11시 정각이었다.
경찰차 뒷번호 18번에 대한 얘기를 비밀게시판에 적고.. 바로 다음날 오전.. 티비를 보는데..
티비에 같은 뉴스가 또 나오고 있었다. 채널은.. 연합뉴스TV 뉴스였다.
전날엔 18이라는 한 경찰차만 봤는데.. 그 옆에 있던 다른 경찰차 번호가 이번엔 눈에 들어왔다.
스치듯 또 보게된 차 뒷번호.. 이번엔 90이었다. 나를 의미하는 숫자였다.
2, 7, 9는 나를 의미하는 숫자다. 20, 70, 90도 나를 의미하는 숫자다.
뉴스 내용은.. 멘홀에 들어가 일하다가 가스 중독돼서 사망한 사건이었다.
며칠전 26년 8월 초.. 시내를 버스 타고 나가다가.. 내가 상담했던 그 경찰서를 우연히 쳐다보게 됐다.
아쉬운 마음으로 무끄러미 그냥 본거다.
근데.. 내 눈에 들어온.. 경찰서 번지수.. 389였다.
3은 티파니 영
8은 이주연과 티파니 영... 티파니 8월1일생, 이주연 1998년생.. 같은 8자가 있다. 나는 생년월일에 8자가 없다.
9는 나
38은 이주연과 티파니영을 합친 숫자고.. 9는 나다.
쌀쌀맞았던 경찰분 이름도 그랬고.. 389도 그렇고.. 딱 맞네.. 다 나에겐 쌀쌀맞다.
그 전에 상담했던 이용주(가명) 경찰관님은 전혀 달랐다. 나에게 아주 친절하셨다. 어떻게 도와주면 될까요.. 하며
적극적이셨고.. 긴 전화상담 했었다. 물론.. 뽀족한 해결 방법은 없었다. 그때도.. 공식적으로 뭐가 나온게 없으니..
대구 뇌해킹 공문(2024년 1월)도 안나왔을때다. 그래서..
제가 뇌해킹으로.. 전화상담 했던거 경찰서에 기록으로 꼭 남겨달라. 그때도 이렇게만 마무리를 할수 밖에 없었다.
뭘 더 할수가 없는 일이었다.
내가 이용주 경찰관님과 상담한 날짜는(2023년 2월 8일)이다.
그리고.. 내가.. 큰 시내 보건소에 처음 상담하러 가던 날..
달리던 버스에서 옆차로에 지나는 차들 중에.. 차한대의 번호를 우연히 빤히 보게 됐다.
번호를 보고 화들짝 놀란 나는.. 급하게 사진 찍기 성공했다. 180구 oooo..
이상한 우연이 이렇게나 계속 이어졌다.
요즘도.. 지금도.. 계속... 이상한 우연의 연속은 앞으로도 계속된다.
오늘 글을 정리하면서.. 뇌해킹에 대한 대구 공문 나온거 검색해 보려고.. 내가 과거 활동했던 Daum 카페를 가봤더니..
메인 화면이 이렇게... 하필 닉네임 'hsg2000'의 글이 많이 올라와 있었다.
내이름 이니셜.. 상s희h.. hsg2000... g는 지드래곤.. 2000 완전히 좋은 나를 의미하는 숫자다. 조횟수도 20.. 8시7분
하필 화면 캡쳐를 하고 보니.. 하필 또 1시 20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