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5월 하순 중
▶ 낙동 종점 - 나각산 / 240.2m ~ 출렁다리 ~ 나각정 - 물량리418 -
- 경상북도 내수면관상어비즈니스센터 - 낙단보 - 의성 관수루 - 낙동 종점
◐ 낙동 종점 - 50분 "나각산 ~ 출렁다리 ~ 나각정" - 20분 "물량리418" -
- 40분 "경상북도 내수면관상어비즈니스센터" - 20분 "낙단보 ~ 관수루" - 15분 "낙동 종점" ◑
◆ 10시 20분 도착 ~ 10시 30분 출발 ~ 1시 15분 도착>
"상주역" 에 있는
이 사진의 유혹을 참아낼 수 없어
오늘 "나각산 출렁다리" 를 찾아간다.
"구포역 / 6시 48분" 출발
"구미역 / 8시 44분" 도착인데
4분이 연착되면서
8시 48분에 도착한다.
8시 51분에 출발하는
171번을 타려고
조금 숨차게 뛰었더니
다행히 출발 직전에 탈 수 있었다.
"선산터미널 승, 하차장" 도착
<40분 정도 걸렸다>
■ ■
■ ■ ■
"구미역 ↔ 선산터미널 시간표"
"171번 / 8시 51분" 을 타고 왔으며
"행복버스 72-2번 / 9시 50분" 출발
"낙동" 으로 간다
"상주역" 으로 가서 가는 것 보다
조금 번거롭더라도
"구미역 → 선산" 에서
가는 것으로 선택했다.
터미널 내부를 둘러본다.
운 행 시 간 표
운 행 요 금 표
"경북 상주시 낙동면 낙동리 1119-22"
"낙동 종점" 하차
"작은 15인승 행복버스" 를
나 홀로 타고 왔다.
<30분 소요>
인터넷 검색에서는
"선산" 으로 돌아가는 버스가
5시 50분 경에 있는 줄 알았는데
버스시간표를 보니
6시 20분, 7시 15분" 에 있다.
너무 늦은 시간이면 곤란해서
3시간 산행으로 마치고
1시 30분 버스를 타려고
마음을 단단히 먹고
발걸음을 빨리 한다.
2분 정도 걸어오면
"낙동파출소" 앞에서
우측으로 꺽어 들어간다.
"낙동중학교" 방향으로
"나각산등산로" 이정표가 있다.
2분 후
큰 비석이 있고
전봇대에 "나각산등산로"
좌측으로 꺽어 들어간다.
잠시후
제법 너른 주차장
간식도 먹어가면서
천천히 움직이려던 계획은
2시간 50분 만에
오늘의 산행을 끝내야 하기에
빵 우유 하나로 때우고
물만 마시면서
무거운 배낭을 메고 다니면서
두고도 못 먹는 상황이 되었다.
"나각산 등산로 안내"
나각산
태백산 황지에서 발원하여
1,300리를 흘러가는
낙동강의 "낙동" 이라는 이름을 유일하게 가진
상주시 낙동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정상에서는 낙단보와 낙동강의 절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산 전체가 둥근 소라를 닮았다고 하여
나각산이라고 지어졌으며
높이 240m의 작은 산이며
짧지만 경사가 있는
데크 계단을 오르다 보면
정상에 다다른다.
정상은 두 개의 봉우리가 있는데
각각 전망대가 놓여있어
탁 트인 낙동강의 비경을 눈에 담을 수 있고
그 사이엔 30m의 출렁다리가 설치되어
특별함을 더해주고 있다.
또한 산행길에 소원바위, 마고할멈굴 등 이야기가 있는
특이한 자연 조각상이 소소한 재미를 더해주고 있으며
이 산에 세 번 오르면 뜻을 이루고
자식이 없는 사람들이
산의 정기와 강의 기운이 뿜어져 나오는
마고할멈굴에서 소원을 빌면 아들을 낳는다는
영험한 아름다운 상주의 명산이다.
3분 후
강렬한 붉은 장미들
1분 후
시계 방향으로 ~
주변을 둘러본다.
"나각산 등산로 1.8km" →
"나각산" 이 뒤로 보인다.
■ ~ ~
■ ~ ~ ~
■ ~ ~ ~ ~
2분 후
"낙동강 먹거리촌 1.1km" 갈림길
직진 →
"나각산 정상 1.3km(30분)" →
2분 후
좌측으로 꺽어 들어간다.
"나각산 전망대 1.4km" →
잠시후
우측으로 꺽고 →
"나각산 전망대 1.4km" →
호젓한 숲길을 걸어간다.
4분 (오름) 후
지점번호판, 의자쉼터
<완만- 2, 오름- 3>
5분 후
"옛 길 1.0km" 갈림길
직진 →
"나각산 전망대 0.6km" →
잠시후
정자쉼터를 지나고
진달래꽃 유래
옛날 촉나라에 두우(杜宇)라는 왕이 있었는데
왕은 나라에서 쫓겨난 후에
촉나라를 그리워하다가 죽은 넋이 두견새로 변하였고
촉나라로 돌아가고 싶다는 의미로 "귀촉도"라고도 한다.
촉나라를 그리워하다 울면서 토한 피가
꽃으로 변하였다고 하여
진달래를 두견화라고도 한다. (꽃말 : 사랑의 기쁨)
진달래꽃은
삼월 삼짇날 무렵에
화전(花煎)을 만들거나
진달래술(두견주)를 담그기도 한다.
4분 후
데크계단을 오르고
1분 후
낙동강생태문화탐방로
(나각산권)
"나각산 1번 지점 구조목"
잠시후
체육쉼터를 지나면
잠시후
"둘레길. 마고할멈" 갈림길
가파른 데크계단이
앞에 보인다.
"나각산전망대 0.2km" →
3분 정도
숨 가쁘게 올라오면
너른 전망대가 있다.
"당진 ~ 영덕 고속도로" 구간
"상주낙동강교"
인터넷 지도를 참고하면
뒤로 "만경산" 이 보인다.
오늘의 들, 날머리
"낙단보, 낙단교, 낙동" 일대
무엇이 그리 바빴을까
당겨보지를 못했네!
"갑장산, 당진 ~ 영덕 고속도로, 식산"
흐릿한 "노음산"
■ ■
"나각산출렁다리 0.3km"
"나각산전망대 0.1km" →
1분 후
위로 보이는
"나각산"
너른 전망대 하나 더!!
강 건너는
"의성" 의 산군들
"토봉, 당진 ~ 영덕 고속도로, 갑장산"
" 당진 ~ 영덕 고속도로, 갑장산"
기암을- 1
기암을- 2
기암을- 3
"나각산 / 200.2m"
"나각산 (螺角산) 의 유래"
상주 낙동 (洛東)은
나각산이 솟아있는 낙동강 (洛東江)의 본 고장이다.
황지에서 발원한 물줄기가
수천 산자락을 굽돌고
수만가닥의 하천과 내를 아우르며
낙양(洛陽)의 동쪽 즉 상주에 와서
비로소 강다운 면모를 갖추었다 하여
낙동강이라고 한다.
낙양은 상주의 옛 지명이요
낙동강은
그 동쪽에 흐르는 강이란 뜻이며
낙동(洛東)은
낙동강 천삼백리에서 유일하게
낙동이라는 지명을 갖고 있는 곳이다.
국토의 중심부에 자리잡고 있는 나각산은
소라 형국의 풍요와 부(富)를 상징하는 산으로
백두산에서 뻗어내린
백두대간의 속리산과 일월산 팔공산의 정기가 모이고
낙동강과 위강의 강 기운이 한데 어우러진
삼산이수(三山二水) 로써
예로부터 큰 도시가 들어설 명당터라 한다.
특히 이 산에 세 번 오르면
뜻을 이루고 자식이 없는 사람들이
산의 정기와 강의 기운이 뿜어져 나오는
마고 할멈굴에서 소원을 빌면
아들을 낳는다는 영험한 아름다운 상주의 명산이다.
2011. 4. 23
상주MRF동호회 회원일동
나각산전망대
"螺角亭"
"중동교, 우물리" 일대
● ●
밑으로 내려간다.
왼쪽으로 돌아 내려가면
잠시후
의자쉼터를 지나고
1분 후
바위들도 만나면서
좌측 갈림길 지나며
직진 →
▶ - 1
▶ - 2
▶ - 3
▶ - 4
잠시후
데크계단을 올라간다.
나각산출렁다리 이용안내
잠시 올라오면
사진에서 보던 느낌을
느껴 보려 하는데
왠지 조금 애매하네!
"출렁다리" 좌측 조망
"갑장산, 고속도로, 식산"
"노음산, 병풍산"
지난 주에 갔던
"상주보, 경천대" 방면이
멀리 보인다.
"출렁다리"
"출렁다리" 우측 조망
"팔공지맥" 이 끝나는
"낙동강 / 위천" 합수점이 보인다.
"의성" 의 산군들
"토봉"
"만경산"
봉우리 뒤로
"만경산"
건너와서
♠ 뒤돌아 보고
"갑장산, 고속도로"
"갑장산, 고속도로, 식산"
♣ 나머지 사진은 2페이지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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