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어른은 좋은 내가 되었을 때
반짝일 수 있는 힘이 아닐까.
좋은 어른이 된다는 것은
자신의 이야기를 잃지 않고
계속 걸어가는 데서 시작하는 것이 아닐까.
좋은 어른이 되기 위해 말을 고르지 않고,
좋은 어른으로 보이려고 애써 당당한 표정을 짓지 않고,
계속해서 나와 가까워지는 삶을 살아 낼 때
나도 모르게 누군가에게
좋은 어른으로서 존재하는 것이 아닐까.
- 임진아 저, <듣기 좋은 말, 하기 싫은 말> 중에서
-행복한가에서 가져옴-
첫댓글 이제 어디를 가든 어른이란 소리를 듣습니다. 듣기 불편하고 어색은 하지만 피할 수 없는 현실임에 인정하고 싶지 않는 인정을 합니다. 그러면서 생각을 해 봅니다. 과연 어른이란 무엇인가? 모든 사람들에게 불평 불만하지 않고 험담하지 않으면서 상대방들로 하여금 편안함을 주는것이 어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물론 지갑도 잘 열고 칭찬에 인색하지 않고 잘 들어주는 것은 필수겠지만요.
한영석원장님 감사합니다~♡
첫댓글 이제 어디를 가든 어른이란 소리를 듣습니다. 듣기 불편하고 어색은 하지만 피할 수 없는 현실임에 인정하고 싶지 않는 인정을 합니다.
그러면서 생각을 해 봅니다. 과연 어른이란 무엇인가? 모든 사람들에게 불평 불만하지 않고 험담하지 않으면서 상대방들로 하여금 편안함을 주는것이 어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물론 지갑도 잘 열고 칭찬에 인색하지 않고 잘 들어주는 것은 필수겠지만요.
한영석원장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