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 드립니다.
우리의 친구 안병만 감독이 이끄는 전주 근영여고 배구팀이
금일 광양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춘계 전국 배구대회에서
대망의 결승전에 진출하였습니다.
강력한 우승후보인 근영여고는 오늘 준결승에서 서울의 한일정보전산고와의
풀세트 접전끝에 3;2로 승리하여
내일(24일) 14:30분 광주의 송원정보산업고와 우승을 다투게 되었습니다.
안감독 부부가 같이 호흠을 맟춰 지도하는 근영여고의 우승을 우리 모두 기원합시다.
서만수친구와 나 최종학이 외롭게 응원하여 목이 쉬었으나 승리후 근영여고 교장선생님
과 근영여고 배구부 관계자들을 모시고 광양 숯불구이로 축하연을 베풀어 드렸음을 보고
합니다.
한편 우리 모교의 배구팀은 어제 6강전에서 벌교제일고에 3:0 완패하여 귀향하였으나
1학년 주축으로 팀구성이 되어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모교 배구부 격려차 이곳 광양 거주 남성고 동문회 주관으로 매실 한우로 전 선수들과 지
도부를 모두 초청하여 소연을 베푸는데 우리의 동기 노대운군(광양엔지니어링 대표)의 거
금 쾌척으로 대 향연이 되었음을 또한 보고합니다.
내일 우리의 거포 안병만 감독의 쾌거를 기원하며,
광양에서 최 종 학 합장합니다.
카페 게시글
친구!! 어디 있니?
축, 쾌거! 안병만 감독!!!!(최종학)
송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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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26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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