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 시대(侍義 時代)
시의 시대는 모심의 생활을 통해 하늘 앞에 가는 시대입니다.
그러므로 모심의 대상은 반드시 하나님이 되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어찌 보면 멀리 계십니다.
말씀은 바로 이 멀리 계신 것 같은 하나님을 가까이 인도하여 우리로 하여금 그 하나님을 잘 모시고 관계 맺어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도록 인도합니다.
복귀섭리는 어찌 보면 멀어진 하나님께 가장 가깝게 다가가고 더불어 살 수 있도록 인도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즉 직접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우리가 되게 하기 위한 것이 복귀섭리의 궁극적 목적이라고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당연히 우리는 하나님의 실체로 보내주신 메시아를 받들어 모시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 땅에 오신 메시아의 가르침은 당신만을 받들어 모시는 생활을 원하시지 않습니다.
보다 구체적으로 내가 선 곳, 내가 자리한 곳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는 것을 가르치고 계시는 것입니다.
나의 하나님은 어디에 계십니까?
예수님께서도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라고 하셨습니다.(마 22:36-38)
그리고 당신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다고 하셨습니다.(마 20:17-28)
가장 가까운 나의 하나님은 내 마음속에 계십니다.
본심이 나의 하나님입니다. 타락한 인간은 이기심으로 본심이 가려졌기 때문에 양심을 통해 하나님께 갈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즉 양심이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아버님은 양심이 하나님보다 먼저라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먼저 양심을 하나님으로 모시고 사는 지혜를 가져야 시의 시대에 합당한 생활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양심을 거스르면 곧 하나님을 거스르는 것이 되어 성령을 거스르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본인이 기고한 영원히 용서받을 수 없는 죄 참조)
양심을 나의 하나님으로 잘 모시고 섬기는 생활을 해야 시의 시대에 합당한 모습이 되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부모를 나의 하나님으로 모시고 섬기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부모는 나의 가장 가까운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부모를 잘 모시는 효의 생활을 통해 하나님을 실체적으로 모실 수 있는 우리가 되는 것입니다. 자신의 부모도 제대로 모시고 섬기지 못하면서 하나님을 받들어 모신다는 것은 너무나 어불성설일 것입니다. 물론 부모의 영역을 확대하면 믿음의 부모와 스승도 계시는 것입니다. 나보다 하늘 앞에 가까운 아벨은 모두 나의 부모와 마찬가지이며 그분들이 내가 직접 모시고 섬겨야 할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이렇게 나에게 주어진 모든 부모를 하나님 대신 모시고 섬기는 도리를 다함으로써 시의 시대에 합당한 모습이 되는 것입니다.
가장 중심 부모가 참부모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참부모님을 절대 모심의 중심에 세우고 가야 시의 시대에 합당한 모습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당신 실체를 이 땅 우리들에게 보내주시기 위하여 섭리의 섭리를 해 오셨던 것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4000년의 섭리를 통해 가까스로 보내주신 당신의 실체를 영접하고 모실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바로 예수님을 맞이할 수 있는 우리가 되었던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우리는 그 예수님을 잘 모시고 받들지 못하여 십자가에 못박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다시 당신의 실체를 이 땅에 보내주시기 위해 2000년의 섭리를 통해 재림 메시아 아버님을 이 땅에 강림시키실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그 아버님을 하나님 대신, 참부모님으로 모시고 받들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복되고 행복한 나날을 보낼 수 있게 되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아버님을 모시고 받들며 같이 동고동락하면서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것을 훈련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 아버님을 모실 수 있는 시간은 지나가버렸습니다.
그러나 아버님은 우리가 모시고 섬겨야 할 당신의 대신자 상속자, 삼대왕권을 세워 주셨습니다.
이제는 그 대신자 상속자, 삼대왕권을 모시고 섬기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아버님이 당신께서 대신자 상속자, 삼대왕권 세워주시어 모심의 생활을 이어갈 수 있게 해 주심에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섬김의 도리를 다해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 모시고 살아야 할 나의 하나님은 바로 나의 자녀들입니다.
하나님은 무한한 하나님이셔서 무수한 실체 분체로 나타나시고 싶으셨습니다. 그래서 무수한 개성진리체로 이 땅에 실체로 강림하시어 실체적인 사랑을 나누면서 무한한 기쁨을 누리시고 싶으셔서 실체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그중에 선택받은 우리가 인간의 모습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애석하게도 타락한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나지 못하는 비운을 겪고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참부모님을 통해 중생 부활된 우리에게 하나님의 자녀를 낳아 사랑하면서 실체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갈 수 있는 시의 시대를 열어주셨습니다.
축복 자녀는 원죄가 청산된 입장에서 태어나는 인류 역사상 최초의 하나님의 분체들입니다. 그러므로 축복가정은 2세 자녀를 하나님 대신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모시고 받들어 섬김으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시의 시대를 완성해 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본인이 기고한 내게 있어서 가인의 길 참조)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ve8/7
축복가정의 축복이란 내가 하나님을 낳고 기르며 사랑하고 모실 수 있는 복을 받은 것이 핵심입니다.
하나님은 실체 부모를 통해 당신이 한 점에서 잉태되고 자라서 태어나고, 실체부모의 사랑을 받으며 커 나오고 싶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축복가정은 실체 하나님을 낳고 기르면서 하나님을 모시고 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자녀를 하나님의 분체로 모시고 사는 섬김의 생활이야 말로 시의시대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녀가 바로 궁극적인 나의 실체 하나님이시며 그 자녀를 사랑하고 모시고 섬기는 삶이 진정한 시의 시대를 완성하는 것입니다.(본인이 기고한 내게 있어서 가인의 길 참조)
자녀는 바로 내 가정에 강림하신 실체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이렇듯 시의 시대는 바로 내 자녀를 하나님으로 모시고 받들어 섬김으로 완성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