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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서양 미술사 11. 로코코 미술
요한 보스코 추천 0 조회 676 08.09.30 03:17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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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09.30 14:11

    첫댓글 그림을 보니 무식해서 바로크나 로코코나 게서 게같지만 소재가 많이 인간 중심으로 돌아왔네요. 그리고 화려함은 너무 부러워라, 저 시대 귀족은 얼마나 좋았을꼬. 날씬하면 한번 입어보고 싶다. 어쩜 그림에서 저렇게 명암과 표정 관리를 잘해서 그렸는지,돈 있음 저 마리루이 엘리사벳 그림 하나 사다 걸고 싶네.우리집 다 팔면 살수 있을까. 보스코씨 덕에 눈을 호강시킵니다.

  • 08.10.02 21:33

    영화나사극은 ,,의상을 보는 즐거움 또한 큽니다. 화려한 자수와 색상,그네 타는 여인의 환타색드레스,넘 아름다워요. 로코코라는 어감,, 인간적인 친근함이란 수식어가 더욱 좋은 로코코! 올려주신 작품 전체에 흐르는 세련된 색감을 저도 좋아합니다.샤르뎅의 정물화,스탠과 병주둥이,,우리가 늘상보고 지나치는 평범한 아름다움에 대한 빛처리가 넘 섬세해서리 사진인줄 알았네요,, 3시40분에쇼핑이나 낮잠 안자고 글을 읽는 마담 퐁파두르,악보를 보는 여인네의 우아함과 당당함,파레트를 들고 있는 여인,..여인들도 한인간으로 주관적인 삶을 살기 시작한시대?

  • 08.10.02 16:01

    부쉐의 마리루이,,일전에 다비드 조각이 몇번 올라오기에 그만 올리라고 드린 말씀 때문인가요? 광장에 놓여 여러나라의 관광객들이 즐기는 작품을 폄하한 발언이었담 전문가가아닌 저의 견해가 용서가 되겠지용? 마리루이 우유빛같은 피부의 아름다움이 부럽구요 ,생동감 있네요,,, 어떤옷이라도 마음대로 입혀볼수있는 상상력을 주는 예쁜인형 같은 그림입니다.그림은 항상 그자리에 있어주니 고맙지요..

  • 작성자 08.10.02 06:03

    그림은 항상 거기에 있는데 사람맘은 여기 저기 흔들리니 참 못난 존재죠..

  • 08.10.02 15:19

    그리 생각 안해요,, 흔들리며 중심을 잘~ 잡아 가는 거지요,,흔들림은 냉정과 열정을 되찾기 위함 아닌가요!

  • 08.10.02 16:39

    아~나의 전생이 있었다면 귀족이었던 것 같아요~어찌 이리도 로코코 시대의 그림들이 나의 전생을 보는 듯 자연스럽고 좋은지~내 깊은 내면의 바람에는 쾌락을 즐기는 유희와 귀부인의 오만함과 여유로움과 독서하는 소녀의 지적인 모습이 왜그리 당연하게 자리하고 있는지~ㅋㅋㅋ 정말 로코코 시대는 여성들의 눈을 유혹하는 그림들이 많네요~의상과 표정의 귀여운 모습들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실내의 건축물도 어둡고 단조로운 것 보다 역시 밝고 호화스러운 것에 눈이 먼 것을 보면 추구하는 것은 사치와 허영인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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