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밑의 글은 막 이민 온사람이 하기에는 힘든 일이지만 어느정도 살다가 이런 비지니스?
한번 추천합니다..한국사람 부동산 좋아하잖아요...
아참, 또 공부하고 문화를 알아야 할 이유가 있습니다, 미시간 좀 변두리에서 어던 사람은 은행 넘어간 집으르 한 4-5만불짜리 융자 얻어서 자기돈은 한 1-2만불 투자하여 집좀 수리하고
하여서 집을 여러채 샀더군요.그사람은 그일만 한다더군요..저하고 이모부하고 그사람이
좀 후진 집을 사면 지붕과 사이딩을 공사 몇건 했거든요.. 그리고 그사람은 그집을 고쳐서
세를 줍니다.. 요즘은 미국도 집값이 올라서 한 달에 제가 물어보니까,, 몇년전에는 5-600백불
도 좀 있었는데.. 지금은 한 800불 까지도 한다더군요.. 주로 2베드룸 정도이고좀 적은 집이
많더군요..동네는 좀 별로인데.. 나쁘게말하면 자본가는 없는사람 에게서 쥐어짜서
자본을 늘린다고 압니다.그런 식입니다.. 미국도 없는사람은 많고,, 그런사람은 좀 싼동네에서
달세 내고 근근히 먹고 살더군요..차도 별로이고 동네환경도 별로이고, 그러나 비벌리힐즈나
못사는 동네나 달러는 같습니다..물론 돈 안내는사람도 있고 집수리 계약등.. 복잡 하기는할겁
니다.. 그러나 그사람은 처음에 이런저런 (보통의 미국인)일하다가 그쪽으로 눈을 떠서 지금은
소형주택 10채가까이 가지고 있고 매달 현금 달세 꼬박꼬박 나오고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부동산의 가치가 계속 올라가고 있고..현재도 계속 은행 저당 잡힌 집을 경매로 조금씩 꾸준히
산다고 들었습니다.. 물론 그 사회에 오래 살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문화도 깊이 알아야 하고..
한국도 그렇지만 미국도 제도를 잘 이용하면 충분히 좋은 아이템이나 비지니스 할것은
한국보다 기회는 더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음에 또 좋은 꺼리 있으면 또 적겟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미국사람 이해 안되는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한달에 2천불 겨우 벌면서,, 달세 7-8백불씩 내고.. 사는거 보면 입에 풀칠할 정도이고
저같으면 달세 아까워서 차라리 집을 사고도 페이먼 하고도 남을 달세인데..
그런 동네 가면 느낌이 일단 실업자가 많다고 보여집니다..대낮에 어른이 많이보이고..
애들이 좀 많더군요.. 집앞에서도 놀고 우르르 몰려다니고..
백인 많고 좀 집 큰 동네 가면 낮에 조용하고 애들도 많이없고,, 일단 분위기가 틀리더군요.
그리고 여러 이유가 있겟지만.. 수입 자체가 틀린것 같더군요...
물론 이유는 상속 교육 범죄 인종 학업등 여러 이유가 있겟지요..
미국 이민가서 한국도 그렇고 사람 살아가는데.. 의 식 주 문제 제일 큰 일이지요..
거기에 돈을 많이 쓰지만 .. 이런것을 이용하여 돈버는 사람은 거의 못본것 같습니다..
아는 분도 미국에서 10년 정도 살아가면서.. 이제는 미국사람처럼 ? 돈을 잘 안쓸거랍니다.
차도 혼다 시빅 2인승 델솔 10년 정도 고쳐가면서 타더군요.. 연봉 약 8-9만불..
그러나 부동산.. 집을 사기위해 돈을 모은답니다.. 왜냐면 미국도 집이 있으면 상당한
편함이 있고 급할때 돈도 빌려쓸수 있고. 그리고 아는분은 싱글이기 때문에
괜찮은 집사서 세를 놓을 거랍니다..
그사이 부동산은 꾸준히 오르겟지요..내릴 확률 보다는 훨씬 높다고 봅니다..
그리고 또 돈을 모아서 융자 얻어서 또 세를 놓고 그러면 자산은 자꾸 불어나겟지요..
세는 매월 꼬박꼬박 들어오고요..
그 분은 불과 3-4년 전에 느꼇답니다.. 미국에 살면서 어떻게 살아야 하나..
돈없어서 차도 얻어 탄적도 잇는 사람이라 없는 서러움을 좀 받았답니다..
그리고 자본이 있는 사람은 자본이 부족한 사람보다 위기에 대처 능력이 더 잇다고 봅니다..
아시아 사람들 특히 한국사람들이 저축을 아주 많이 합니다. 국민 성격이라 할까요..미국 보통 가정 주로 많이 씁니다. 자산도 많지만 부채가 아주 많은 가정 대분일겁니다. 조금만 열심히 해서 보금자리 마련하고 안정된 직장이면 몇년 저축하면 충분히 안정된 생활가능하다고 믿습니다..
첫댓글 한국이나 미국이나 집마련이 우선 이겠네요...우리나라사람들 집소유의 집착이 강한데,미국에서도 만만치 않겠네요.에~구 미국가면 월세 살아야되는데......
한가지 궁금한게 있는데요...미국은 우리나라나 일본처럼 "저축"하진 않나요? 그냥 월급 받는대로 세금떼서 뗀만큼 연금받고 그게 끝인가요? 돈을 차곡차곡 모을수 없는 시스템인가요?
흠, 미국 사람들은 'bill,bill'(빌빌)거리다 죽는다는 말이 있죠. 미국에 있는 한국사람들은 그래도 이래저래 저축하면서 사는데요, 미국 사람들은 좀 더 잘 쓰고 살죠. 살다보니까 정말 bill낼 일이 많더라구요. 한국보다 돈을 모으기는 힘든 것 같아요.
사회구조가 굶어죽기는 어려운데 돈벌기는 더 어렵다고 보여집니다.그중의 하나가 의료비, 값자기 실직으로 집 할부, 차할부 등등 2달이상안내면 바로 차압 들어옵니다. 그런차만 전문으로 토잉하는 사람도 있답니다. 물론 방탄 조끼 입고요..ㅎㅎㅎ 의외로 탄탄하고 허술한곳이 미국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시아 사람들 특히 한국사람들이 저축을 아주 많이 합니다. 국민 성격이라 할까요..미국 보통 가정 주로 많이 씁니다. 자산도 많지만 부채가 아주 많은 가정 대분일겁니다. 조금만 열심히 해서 보금자리 마련하고 안정된 직장이면 몇년 저축하면 충분히 안정된 생활가능하다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