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인가
싶을땐
이미 여름
어느새
중년인가
싶드니
어느듯
육십대....
그것도 후반으로
접어 들었다
나름 충실하게 살아온 삶
지나온 길목은
분주 했지만
나름 여유를 가져보려 하지만
뜻대로 생각대로 안대는게 인생사.
부부간이라도 살다보면 털어 놓을수 없는것이 있고
피를 나눈 형제간이라도 말못한 형편도 있겠지 ?~~*
이런저런 속내를 밤새워 나눌수있는
친구가 있다면 정말 행복한 인생이겠지 ?
문득 만나고 싶어 기별없이 찾아가도
가슴을 가득채워주는 사람이 있다면
성공한 인생이겠지 ?
길은 멀어도
찾아갈수 있는 고향이 있고 추억이 있고
친구가 있는 우리는
그나마 행복한 인생
마주하는 것 만이라도
마음이 따뜻해지고
편해지는 그런사람
광대원 친구들....
우리 그렇게
또 만나자
D--49
올 여름 7월4일 토요일....
소노벨 단양(구)대명콘도에서~~2박3일
6월초 소노벨 단양 숙소 예약 및 기사 포함 렌트가 예약 되면
기사님과 일정 조율해서2박3일 일정표 공지 할께.
**광대원 흙사랑회 **
회장 석위진 총무 권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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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소노벨 단양에서 또 만나자.
대통 석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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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8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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