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와 상관 없이 일어나는 일반 이벤트
1. 의형제 결의
의형제를 맺을 무장과 상태가 경애이면 가능하다. 다만 둘다 부모, 자식, 형제가 없어야 하며, 의형제는 둘의 의형제를 합해 4명 이하 여야한다. 또한 상대 무장과 호적수나 구적이 아니어야만 가능하다 방문해서 대화중 의형제의 여부를 물어보며 이에 수락하면 의형제를 맺을 수 있다.
2. 특권 이벤트
평정시에 군주나 태수가 시킨 일의 분담을 200%이상 실행하면 (필자의 경우에 는 치안이 목표가 15이기 때문에 달성하기가 제일 쉬웠다..) 평정시에 플레이어 맘대로 할 수 있는 권한인 특권과 그에 상응하는 금을 받게 된다.
3. 표창 이벤트
군주가 아닌 무장으로 플레이 했을 때 한 주를 제패하는 전쟁의 승리후 얻게 된다. 금 1000과 위풍 특기를 얻을 수 있다. (이벤트 발생에 명성이 영향을 끼친다. 말도 있다.)
4. 북두와 남두
명성 15000이상일 때, 관로와 관계가 신뢰 이상일 때 발생한다. 0- 7 사이로 정해져 있는 수명이 1늘어나게 된다. 덕분에 게임 도중 급사 할 일은 조금 사라진다 ^^*
5. 칠성검 습득
자신의 부인에게 칠현금, 나기향냥, 금이추 이렇게 3개의 장식을 모두 가져다 주면 부인이 답례라면서 플레이어에게 칠성검을 준다. 칠성검은 무기중에서도 최고의 아이탬이라고 할 수 있다.( 칠성검 유일하게 무력 +10)
6. 말릉-> 건업 이벤트
역시 시대에 상관 없이 일어나며, 양주와 진남 지방을 모두 점령하면 발생한다. 말릉의 인구가 대도시의 인구가 되어야 하며, 장굉과의 친분이 신뢰 이상이어야 한다. 발생조건이 충족되면 장굉이 군주를 찾아와 말릉은 이미 대도시가 되었으나 건업으로 이름을 바꿀 것을 제안한다.
7. 오호대장군 이벤트
필자도 이 이벤트에 대한 정확한 발생조건은 모르겠다. 그냥 유비 휘하에서 열심히 내정을 충실하게 있는데 갑자기 부르더니 오호 대장군으로 임명해 버렸다. 소지금이 1000늘고, 명성이 300늘어나며 특기 위풍을 얻을 수 있다.명성과 업적을 충실히 쌓아가면 되고, 군주에게는 발생하지 않는 이벤트로 보인다.
( 참고로 오호 대장군은 촉의 다섯 장수에게 주어졌던 칭호로 관우, 장비, 마초, 황충, 조운의 다섯명으로 이루어져있다.)
8. 악명 이벤트
악명이 높을 경우에 악던 상인이 랜덤하게 등장한다. 말단 관리를 처리하면 1000금을 준다고 하는데 처리하면 금을 얻고(악명이 높아진다). 거부하면 명성이 50 상승한다.
9. 군자금 징수
악명이 높은 상태에서 주변 적도시에 세력이 강하다면 문관이 나타나 군자금을 징수 할 것을 제안한다. 동의하면 금이5000상승하며 거부하면 명성이 상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