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부 친구들의 [부모님과 함께하는 고난주간 만들기 묵상집] 활동을 소개해요^^
“멋진 하늘아 파란 바다야 하나님을 찬양해
날으는 새야 헤엄치는 물고기야 하나님을 찬양해
온 세상에 생명 주신 창조주 하나님
나의 입술이 나의 마음이 하나님을 찬양해”
“멋진 하늘아 파란 바다야” 이 찬양은 우리 영아부 친구들이 좋아하는 찬양곡 중 하나입니다. 예쁜 찬양 선생님을 따라 이제는 제법 온몸으로, 입술을 벌려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이 얼마나 귀하고 아름다운지요.
“앞으로 나와서 함께 찬양할 친구들 나오세요.”라는 선생님의 말 한 마디에 모든 영아부 친구가 벌떡 일어나 앞으로 옹기종기 서 있는 모습이라니, 반주에 맞춰 엉덩이를 씰룩씰룩, 두 손은 모았다 펼쳤다, 몇몇 아이들은 그냥 서 있기만 해도 얼마나 감사하고 귀여운지 모릅니다.
선생님의 기도에 두 눈을 꼭 감고, 예쁘게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모습, 정성껏 준비한 헌금을 하나님께 드리는 모습(우리 아가들이 직접 헌금위원으로 섬기고 있어요), 말씀을 듣기 위해 집중해서 전도사님을 바라보는 모습을 보면서 이 아이들이 자라면서 정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믿음의 아이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기도합니다.
이번에 고난주간을 맞이하여 일주일 동안 [부모님과 함께하는 고난주간 만들기 묵상집]을 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예수님을 더 깊이 생각하고 묵상하는 너무나도 은혜롭고 뜻깊은 고난주간을 보냈습니다.
매일매일 부모님께서 아이들과 함께 한 묵상 내용을 밴드에 올려주셨는데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말씀도 따라 읽고 신앙을 고백하며 기도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