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게
박은미
바닷길 끝자락
바위 틈새
그들만의 터전 있으련만
또 다른
세상을 꿈꾸는
외로운
개척자
첫댓글 무안 현경의 고구마 농사짓는 땅이 갯벌 바다에 붙은 곳입니다. 지금은 농사를 쉬고있구요갯벌에 있어야 할 칠게들이 고구마 밭에 종종 나타나서 시를 썼던 걸 올려봅니다.
에궁... 바다로 가야 할 칠게가 길을 잃었군요. 제 길을 잘 찾아 가기를 기도해야겠습니다.
@민금순 기도해주신다니 제 맘을 알아주신 듯한 댓글 감사합니다길을 잃은거겠지요~그래도 저는 그 칠게가 제가 그림 그리고 글 쓰는 영역을 넘나드는 일을 하면서 재능도 없는 사람이 무모한 짓을 하는 건 아닌가 생각하면서 그래도 해보자하는 마음을 투영하여 써보았어요~~
칠게를 찔기미라고 했어요엄마가 담가준 찔기미 향수에 젖어 들먹였더니아들이 칠게장을 주문했다고 칠게장이 뭐지 했더니만찔기미더라구요 칠게가 표준어겠지요 ㅎ
찔기미는 처음 들어봐요여름철에 칠게장에 밥 비비면 다른 반찬이 필요가 없죠~~~
게 종류는 많지요~^^칠게는 더욱더 추억처럼 버글버글 아장아장ㅎㅎ
첫댓글 무안 현경의 고구마 농사짓는 땅이 갯벌 바다에 붙은 곳입니다. 지금은 농사를 쉬고있구요
갯벌에 있어야 할 칠게들이 고구마 밭에 종종 나타나서 시를 썼던 걸 올려봅니다.
에궁... 바다로 가야 할 칠게가 길을 잃었군요. 제 길을 잘 찾아 가기를 기도해야겠습니다.
@민금순 기도해주신다니
제 맘을 알아주신 듯한 댓글 감사합니다
길을 잃은거겠지요~
그래도 저는 그 칠게가 제가 그림 그리고 글 쓰는 영역을 넘나드는 일을 하면서
재능도 없는 사람이 무모한 짓을 하는 건 아닌가 생각하면서
그래도 해보자하는 마음을 투영하여 써보았어요~~
칠게를 찔기미라고 했어요
엄마가 담가준 찔기미 향수에 젖어 들먹였더니
아들이 칠게장을 주문했다고
칠게장이 뭐지 했더니만
찔기미더라구요
칠게가 표준어겠지요 ㅎ
찔기미는 처음 들어봐요
여름철에 칠게장에 밥 비비면 다른 반찬이 필요가 없죠~~~
게 종류는 많지요~^^
칠게는 더욱더 추억처럼 버글버글 아장아장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