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의 말씀
中庸句에 “성(誠)은 하늘의 道요, 성지(誠之)는 사람의 道이다.”성지의 道를 닦는 열정으로 공부했지만 늘 부족함만 느꼈습니다.부끄럽지만 그동안의 갈고 닦은 습작의 결실을 보여드리려 자리를 마련했습니다.바쁘시더라도 참석하시어 叱正해 주시고따뜻한 격려와 어여쁜 질책과 함께
고견의 말씀으로 지도 편달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2015, 12 10 紙筆墨緣 회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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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 글도 그림도 환상적이군요.. 다운 받아 많이 활용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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