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홈플러스에서 전화가 왔는데요.
샘플 가져오라구요. 전시해 두어야한다고...
지금부터 수강신청기간인데 우드피오피 홍보를 위해 있어야겠다고 되는대로 빨리 가져오라고 하는데..
예 알겠습니다.. 하고 전화는 끊었는데 넘 난감해서 윤아샘께 조언을 구하고.....
아무래도 담주 화요일에는 공방에 가서 작업 해야겠어요.
전 아직도 smile Ten도 못했거든요...
바니쉬 작업도 해야겠고... 줄도 달고 부속품도 끼우고 마무리를 해야겠다 싶어서요.
윤아쌤은 함께 해 주실꺼죠??
함께 하실 선생님들 있으신가요?
손들어주세요...^^
첫댓글 저도 갈수있음 갈께요. 수요일은 딸애 생일이라 참석을 못할것같아요. 전부터 친구들 초대하자고 해둔터라... 머리가 아파오네요.ㅜ.ㅜ
넵... 오신다면 넘 좋아요... ^^
사무실앞에서 연락받고 다시 집으로 돌아왔어요^^;; 어제 새벽에 잠을 못자서... 잠자러 들어왔어요ㅜ.ㅜ
이제 일어났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