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령지맥 2구간
산행일시 : 2026년 2월 6일
누구랑 : 세르파 홀산임
교통수단 : 자가용 무박
산행거리 : 23.7km
산행시간 : 15시간 44분 (03시 44분-19시 29
분 점심시간 포함)
산행코스: 비들목재-667.5(국사봉삼각점봉)-615.3봉-655.4봉-526.2봉-신안고개-701.0m(감투봉)-711m(신음산왕복) 687.1m(투구봉)-715.5봉-601.6봉-645.8봉-꼬부랑재-705.9m(대성산 삼각점봉)-641.2봉-586.1봉-599.5m(매봉)-지내재-622.4봉-금산고개-566.4봉-574.0m(삼각점봉)-571.4봉-654.5m(장령산)-633.7봉-275.6봉-299.3봉-송사리고개
장령맥이란 ?
금남정맥의 대둔산 남동쪽 인대산(668.1m)과 백령고개 사이에 있는 610봉에서 분기한 식장지맥이 월봉산 (543m)을 지나 금성산 (439m)을 코앞에 두고 북진하여 만인산(537m) 식장산(598m) 계족산(423m)을 지나 신탄진 금강/갑천 합수점에서 그 맥을 다하는 게 식장지맥이고 또 다른 줄기는 동북으로 분기해서 금성산을 찍고 미륵재 삽재 닭이봉분기점(460m) 민재 서대산분기봉(560m) 방화봉(585m) 국사봉(667.5m) 대성산 (704.8m) 매봉(600m) 장령산(655m) 도덕봉(407.3m) 함박산(250m) 퇴미산(249m) 돌남산(258.6m) 마성산 (409.3m) 이슬봉(454.9m) 참나무골산(422m)을 지나 장계관광지 앞의 금강에서 그 맥을 다하는 도상거리 52.2km의 산줄기를 장령지맥이라 한다
-주요 산들은 다음과 같다-
금성산(438.6m) 방화봉 (555.1m) 국사봉(667.5m) 감투봉(701.0m) 신음산(711.0m) 투구봉(687.1m) 대성산(704.8m) 매봉(599.5m) 장령산(654.5m) 도덕봉(407.3m) 성재산(399.1m) 계족산(423.9m) 함박산(250.2m) 산바래기산(195.8m) 마성산(409.3m) 이슬봉(454.3m) 등이다
- 직장 연차가 많이 남아서 금전보상이 어렵다고 해서 최소한 연차를 사용해야 합니다 작년에 여차저차 해외 트레킹을 가지 않아서 많이 남아서 거의 강제로 휴무를 합니다 그렇다고 일을 누가 해주는 것도 아니어서 부담이 백배입니다 쉬는 것도 좋지만 실적으로 평가하는 회사시스템을 무시할 수도 없습니다
-정년이 코앞입니다 정년연장이 없다면 제2의 삶을 찾아야 합니다 1기 전성기이면 2기는 다소 나를 위한 삶을 추구하면서 살고 싶은데 될는지 퇴직한 선배님들이 다소 행복해 보이지가 않습니다 수명이 길어져서 여러 가지 고민입니다
-금요일 연차를 활용하여 장령지맥 2구간을 이어가기 위해서 비들목재 도착이고 2시간 정도 휴식 후 국사봉을 향하여 진행이고 초반 임도로 진행이고 잡목숲을 헤치고 진행이고 잡목숲을 피하여 진행하다 보니 등로가 이탈입니다 밤이라 마루금을 가늠하기가 어려워서 최대한 등로근처로 접속하여 진행입니다 안부 삼거리 도착하여 정식등로를 접합니다
- 안부삼거리에서 등로는 직진방향으로 진행이고 계속 오름으로 하여 국사봉 667.5m 삼각점봉 도착입니다 인증을 하고 등로는 가는 방향 좌측으로 진행인데 등로가 희미하여 찾기가 어려워 트랙에 의존하여 진행입니다 615.3봉을 지나고 내려서 신안고개입니다
-요기서 에너지를 보충하고 20km 정도를 한방에 솔치고개까지 진행입니다 오름으로 하여 701.0 감투봉 삼거리이고 지맥은 좌틀로 진행입니다 오룩스 트랙을 보니 신음산 왕복 300m 정도여서 다녀옵니다 삼거리로 복귀하여 일명 빨래판 구간 산행을 이어갑니다 오르고 내리고하여 구간최고봉 715.5m를 지나 고 진행하여 꼬부랑재를 지나고 대성산 705.9m 정상석이 있습니다 등로는 백하여 우측으로 진행입니다
-매봉을 만나고 인증을 합니다 산패가 3개나 됩니다 지내재 그리고 금산고개 지나서 암릉구간도 통과합니다 오늘 산행은 서대산을 좌측에 두고 계속하여 진행입니다 사자지맥의 천관산을 좌측에 두고 진행과 비슷한 형세입니다
-암릉구간을 급경사로 오르면 574.0 봉 삼각점봉이고 이제 장령산 방향으로 급우틀로 진행입니다 내리고 오름으로 하여 헬기장을 지나고 장령지맥 모산 장령산 654.5m 를 만납니다 장령산 정상석이 두 개입니다 인증을 하고 지맥은 우틀로 정자방향으로 진행입니다
-지맥은 급우틀 장찬리 고래마을 방향으로 급내림입니다 급내림 중간정도에서 좋은 등로를 버리고 좌측으로 진행입니다 길이 나빠지고 내림으로 진행하면 돌조각들이 나옵니다 벌목지로 오르면 275.6 봉이고 다시 내리고 잡목숲을 헤치고 오르면 299.3 봉이고 지맥은 좌틀로 진행입니다 내리고 한참을 잡목숲을 헤치고 오르면 방카봉이 나오고 다시 진행하여 좌틀로 하여 방카를 지나서 급경사로 내리면 솔치고개입니다
-난이도가 최상급 구간으로 비대한 저에게는 시간이 많이 필요한 장령지맥 2구간 산행입니다 서대산을 좌측에 두고 비들목재 그리고 신안재부터 봉우리 20개를 넘는 험난한 장령지맥 2구간입니다 어려운 2구간을 마쳤으니 장령지맥 3구간은 자신감으로 다가섭니다 주중 연차를 이용하여 장령지맥 3구간을 두 구간으로 하여볼까 합니다
-얼마 안 남은 지맥길 7월 전에 마무리를 하고자 열심히 합니다만 마음만 앞서고 13년 이상 잠을 매주 안 자고 산행을 하다 보니 몸이 회복 속도가 저하되어 원활한 지맥길을 이어가기가 부담이 됩니다 그래도 완성을 하여야 하기에 나하고의 약속을 다시 한번 다짐해 봅니다 지맥에 고비가 여러 번 있었지만 체력적인 것으로 부담은 여러 가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지맥산행은 지맥산행에 대한 흥분된 마음과 설렘 열정이 있는 한 162 지맥 도전은 계속됩니다-세르파-
장령지맥 모산 장령산 654.5m입니다
힘겹게 진항하여 장령산을 담아봅니다
대성산 704.8m입니다
2구간 최고봉 715m입니다
감투봉에서 왕복 300m 신음산왕복으로 다녀옵니다
어렵게 오른 국사봉 667.5m입니다
들머리 비들목재입니다
날머리 솔치고개입니다
비들목재 도착하여 잠시 쪽잠을 자고 일어나서 준비 후 국사봉 방향으로 진행입니다
요기로 접속하여 진행입니다
요기서 우측으로 진행입니다
임도를 따라서 진행입니다
푯말입니다 좌측으로 진행 후 바로 접속하여 길도 없는 곳을 방향만 보고 진행입니다
잡목을 피하여 트랙에서 벗어나서 진행 후 다시 트랙으로 복귀하여 삼거리 안부로 오로 지맥은 좌틀로 진행입니다
어렵게 오른 국사봉 669.9m 삼각점봉입니다
615.3m입니다
655.4m입니다
526.2m입니다
새로 건설한 임도입니다
철문으로 내립니다
신안재 요기서 아침을 먹고 본격적으로 산행을 진행입니다
맞은편으로 푯말뒤로 접속하여 진행입니다
뒤돌아봅니다 신안재 방향입니다
묘지를 지납니다
급경사로 힘겹게 오릅니다
그물망을 지나면 감투봉 분기점입니다
감투봉 분기점입니다
우측으로 약간 벗어나 있는 감투봉 701.0m입니다
분기점에서 왕복 300m 신음산정상을 다녀옵니다
다시 감투봉 분기점입니다
687.1m 투구봉입니다
항공탑을 지납니다
구간 최고봉 715.5m입니다
돌탑봉 601.6m입니다
철탑을 지납니다
645.8m 봉입니다
꼬부랑재입니다
대성산 철푯말입니다
지맥은 하산로 방향입니다
30m 정도 벗어나 있는 대성산 705.9m 삼각점봉입니다
대성산 삼각점봉 인증을 합니다
641.2m입니다
땡중대장님 시그널을 담아봅니다
586.1m 봉입니다
매봉 599.5m입니다
매봉 인증을 합니다
지내재입니다
622.4m 봉입니다
금산고개입니다
566.4봉입니다
장령지맥 2구간 정말 빨래판 구간으로 힘이 드는 구간입니다
진행하여야 할 장령지맥 장령산입니다
진행하여야 할 마루금 방향입니다
암릉구간을 통과합니다
다시 오름으로 진행입니다
뒤돌아봅니다 난이도가 상당합니다
장령산 방향입니다
574.0m 삼각점봉입니다
요기서 장령산 방향은 우틀로 진행입니다
장령산 0.99km정도입니다
헬기장을 지납니다
571.4봉을 지나서 오르면 장령지맥 장령산 654.5m 정사입니다
장령산 인증을 합니다
지맵은 우측으로 진행입니다
지맥은 장찬리 고래마을 방향으로 진행입니다
급경사로 내리다가 지맥은 좋은 길을 버리고 좌측으로 진행입니다
돌조각이 있는 곳으로 내립니다
임도로 한참을 진행입니다
벌목 지를 오름으로 올라서 275.8m입니다
장령산 방향입니다
벌목 지를 지납니다 장찬저수지입니다
299.3봉 까칠하게 오르고 다시 내린 후 한참을 오름으로 까칠하게 오르면 참호봉이고 진행 후 묘지에서 좌측으로 참호를 지나서 급경사로 내리면 송사리고개입니다
솔치고개 내려서 장령지맥 2구간 빨래판 구간을 몸이 비대한 저에게는 다소 벅찬 산해입니다 장령지맥 1구간 2구간 다 힘이 드는 난이도가 상인 지맥입니다 그래도 3구간은 어떨지 벌써 호기심이 발동합니다
난이도가 상인 장령지맥 2구간 솔치고개에서 갈무리를 합니다
지맥 산행은 지맥 산행에 대한 흥분된 마음과 설렘 열정이 있는 한 162 지맥 도전은 계속됩니다-세르파-
첫댓글 장령지맥 두번째 구간은 비들목재에서 솔치재까지 진행하셨습니다.
지맥의 주봉인 장령산을 넘고 오르내림도 심한 구간 마무리하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이어지는 안전한 여정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