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감례(아녜스) 94세, 대세자사망시간: 18일(일)오전 7시 10분상주: 아들 이길수(베드로), 며느리 김미숙(레온시아)-교육부장, 신비로운장미pr단장빈소: 새고창장례식장 천실 2층발인: 20일(화) 오전9시장례미사는 없습니다.
첫댓글 자비하신 주님, 고 아녜스 영혼이 하느님 품에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 하소서, 아멘.
주님의 자비로움으로고감례 아네스님에게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아멘
많은 분들이 함께 기도해주신 덕택으로 무사히 상례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깊이 고개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고 아녜스에게 영원한 안식과 빛을 주소서. 아멘
첫댓글 자비하신 주님, 고 아녜스 영혼이 하느님 품에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 하소서, 아멘.
주님의 자비로움으로
고감례 아네스님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아멘
많은 분들이 함께 기도해주신 덕택으로 무사히 상례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깊이 고개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고 아녜스에게 영원한 안식과 빛을 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