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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우드(Hollywood) 유니버셜 스튜디오 [Universal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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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 스튜디오 [Universal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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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주(州) 로스앤젤레스 북부 할리우드 북쪽에 있는 170만km² 의 영화 스튜디오. |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영화 스튜디오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것으로 샌퍼낸도 계곡의 넓은 부지 위에 마련된 영화촬영장이다.
유명영화의 세트 및 특수촬영장면, 스턴트쇼 등을 관람할 수 있는 일종의 놀이공원.
스튜디오 투어, 스튜디오 센터, 엔터테인먼트 센터 등 3가지 코스로 구분되어 있다.
스튜디오 투어(Studio Tour)는 트램이라는 안내버스를 타고 영화 속에 등장했던 세트를 돌아보는 코스이다.
스튜디오 센터(Studio Center)는 특수촬영장면이나 실제 촬영모습을 관람할 수 있는 테마별로 구성되어 있다.
엔터테인먼트 센터(Entertainment Center)는 실제로 영화에 출연해 보거나 또는 영화에 출연했던 동물들의 묘기, 스턴트쇼 등을 관람하는 코스이다.
매년 약 7,00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콜로라도 강변 휴양도시 라플린 에지워러호텔에서 아침식사 7시에 하고 LA로 출발




로비에서 먼저 보이는 돈 놓고 가라는 게임기들


간혹 보이는 집들.. 모하비 사막을 가로지르며 우리 관광차도 숨차게 달려간다.



황량한 사막에서 땅 속 깊이 수분을 흡수하며 힘겹게 자란 나무들과 광활한 대지를 달리는 긴 물류를 실어나르는 기차들도 하루를 살기 위해 온 힘을 다한다.



가이드님이 여행온 학생들에게 미국 명문대학과 역대 대통령에대해서 열심히 소개합니다.
미국 대통령 죠지 워싱턴, 아브라함 링컨, 프랭클린 루즈벨트, 죤 F. 케네디 그리고 현재 버락 오바바 대통령에 대한 이야기를 재밋게 해주며 나라에 얼마나 공헌했느냐에 따라 영웅적 존경을 받는다고......한국에선 왜? 그리도 국가를 위해 일한 대통령들에 대해 욕하느냐고.....
나이들면 한국들어가 여생을 마감하겠다며 대한민국을 다이아몬드라고 비유하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이제 로스앤젤레스에 들어섰나봅니다.





하얀 건물들이 LA 시청이랍니다.





성모님상이 보이니까 아마 성당 같기도..





빽빽히 빌딩들이 밀집해있으니 영화 제작사들이 많다는 LA 다운타운인가 봅니다.
심형래 감독이 'D-War' 영화 무대가 LA 빌딩 한복판이라는데.... 대한민국의 자체기술로 이러한 영화LA 빌딩 도시 한복판에서 만들었다니? 자랑스럽다.
세계인의 영화제작의 도시에서 생각한 한국인 심형래 감독의 영화와 도전 정신은 정말 멋지다.






L.A.코리아타운이라고도 한다. 미국 내 최대의 한인 밀집지역으로, 올림픽가(街)와 그 주변 등 로스앤젤레스 대도시지역에 산재한 한인 주거지를 가리키는 경우도 있으나, 이곳은 한인 밀집 거주지역이라기보다는 소수민족 혼합거주지역에 한인 기관, 단체 및 상업 서비스업체가 밀집 분포한 상업업무지구이다.


많은 한인 식품점, 세탁소, 의류제조 및 봉제업체를 포함한 각종 제조업체와 상업 서비스업체뿐만 아니라, 한국 총영사관과 문화원을 비롯한 정부·공공기관, 봉사기관, 종교단체, 방송 및 신문사, 의료기관 등이 분포하며, 도산(島山) 안창호(安昌浩) 선생을 기린 도산광장도 있다. 1990년대에 들어서면서 30, 40대로 장성한 이민 1.5세들이 의사·변호사·무역·보험·공인회계사 등으로 많이 진출하면서 업종면에서 전문화·다양화 경향을 보였다.





한인 식당에서 점심은 LA 갈비,오징어 볶음, 불고기로 먹고 다시 허리우드로.....






대중 교통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거의가 한국사람 같습니다.
관광 코스 중 막간 하나로 비타민 판매소에 내려놓습니다.





미국 4대 메이저급 영화사 중의 하나인 유니버셜 영화사가 제작한 영화들을 소재로 그들 영화에 쓰인 특수 효과를 이용한 놀이 기구나 스턴트맨들이 나와 보여 주는 테마 공원이 벌써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아르바이트 가이드님 두명이 투입되었군요. 잠깐 한 눈 팔면 일행에서 이탈되기에....





사람들의 관심들도 땅의 지면과 하늘의 태양 열도 모두 모두 몹시 뜨겁습니다.






트램투어


약 40분 가량 돌아보는 이 트램을 타고 있노라면 영화 '대지진'을 재현해 놓은 세트장이며 영화 '조스'의 세트장, 영화 '킹콩'의 세트장 등을 거쳐가게 되어 있어 가만히 앉아 있어도 물벼락 받기도 하고 트램 자체가 뒤흔들리기도 하는 등의 경험을 하게 된다. 이외에도 '사이코'의 영화 배경이 된 집 세트장이나 서부 영화에 주로 등장하는 멕시코 마을, 로마 시대식 정원 등이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마련이다. 영화 속 특수 효과를 만날 차례. 백드래프트(Backdraft)는 영화 '분노의 역류'에서 나온 특수 효과를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안으로 들어서면 평범한 건물 내부로 들어서게 되고 갑자기 바로 2-3미터 앞에서 진짜 불이 나고 드럼통이 폭발하고 천장이 무너지고 바닥이 가라앉다가 다시 스르르 아무 일도 없는 듯 다시 원상 복귀되는 것을 보고 나면 영화가 바로 이렇게 만들어지는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모두가 영화 세트장 배경 도구들....

지하도에서 불벼락과 벌레들이 우글거리는 안경쓰고 느끼는 체험 .
징그러워 안보려고 눈감기도....













갑자기 맑은 하늘에 홍수가 나기 시작.
세트장이 한국 기와집 60년대 골목









열차 바로 옆에서 화약냄새와 폭약 터트리는 소리에 죠스까지 나타나는 스릴



쥬라기 공원?





워터월드(Waterworld)!
케빈 코스트너가 주연으로 핵 전쟁 이후 지구 전체가 물로 뒤덮이고 그 위에서 살아가야만 하는 이들의 모험을 그린 영화를 소재로 만든 이곳은 영화 워터월드에서 볼 수 있었던 바다 한가운데의 수상 요새를 그대로 재현해 놓고 갖가지 묘기를 보여 준다. 특히 영화에서처럼 제트 스키를 타고 스피드한 총격전을 벌이는데 관중석까지 튀는 물과 코밑으로 알싸하게 밀려오는 화약 냄새 등은 마치 실전 상황을 보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한다.




영화의 배역들과 하나되어.................





3-D로 만들어진 영상 특수 안경을 써야만 실감나게 볼수 있고 의자가 흔들거리고
슈렉이 물쏘면 얼굴이 물방울 튀기는.... 피오나 공주를 구하기위해 슈렉과 떠나는 실감나는 여행









이제 일행 네 명만 비행시간에 맞춰 스튜디오 관람 예정 2시간 전에 나와야했다.
영화 속에 나도 한 역활을 하는 듯 실감나는 시간이었는데....
인생도 아마 영화 속의 한 장면처럼 내가 해야 할 역활를 충실하고 성실하게 사랑하며 살다가
언젠가
이 세상의 삶에서 떠나야 할 시간이 올 때
그땐 어떤 마음으로 무슨 흔적들을 남기고 홀가분하게 떠날 것인가?
나를 창조하신 하느님의 뜻을 기억해본다.
"항상 기뻐하십시오. 늘 기도하십시오. 어떠한 처지에서든지 감사하십시오" (1데살 5,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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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중심부에서 북서쪽으로 13km 떨어진 지점에 있으며,1920년 영화촬영소가 설립되면서 발전하였다. 미국의 주요 영화회사에 대한 중앙배역사무소(中央配役事務所)와 영화박물관 등이 있어 미국 영화계의 총본산 구실을 한다. 할리우드볼(Hollywood Bowl)이라고 불리는 19년에 건설된 유명한 야외극장과 그리피스 공원에 있는 연극 원형극장, 콘크리트 앞뜰에 많은 배우들의 손바닥 또는 발바닥 도장이 찍혀있는 중국극장 등이 있다.
할리우드 지구 서쪽에 인접한 비벌리힐스 일대는 부호나 영화배우가 많이 사는 고급주택지이며, 선셋 대로(大路)가 할리우드를 동서로 관통하여 비벌리힐스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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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즈 차이니즈 극장(Mann's Chinese Theatre).
현대적인 건물들 사이로 처마 끝이 하늘을 날 듯 높이 솟아 오른 모양이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이곳은 허리우드의 명물로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그런 건물보다도 이곳이 명물이 된 가장 큰 이유는 이 극장 앞에 새겨져 있는 유명 인사들의 손, 발 도장 때문으로 늘 관광객들로 북적거린다. 폴뉴먼이나 우피 골드버드 등 총 180여명의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이들의 손, 발 도장이 빽빽이 찍혀 있다.

워크 오브 페임(WALK OF FAME)이라고 불리는 별 모양으로 아래에 유명 인사들의 이름이 새겨져 있는데 이름 아래에는 그 사람이 활동했던 영역을 나타내는 카메라(영화), 레코드(음악), TV(텔레비전), 마이크(라디오), 마스크(연극)등이 표시되어 있다. 이곳에 별 모양을 새겨 넣게된 것은 1950년대 당시 허리우드의 명성이 시들해지자 명성을 되찾고자 마음을 먹은 허리우드 주변 상점 주인들이 돈을 모아 만든 일종의 이벤트. 그 당시 만들어진 별이 모두 1,550개. 그 이후 1년에 15개 가량의 별이 생기기 시작해 현재는 2,000개 가량이 된다고 한다.


17년 LA 교민이신 영화 배우처럼 차림새를 한 택시기사님이 공항까지 가면서 안내 말을 해주는게
밤에는 허리우드 거리에서 영화배우들을 직접 만날 수 있다네요.




미국이란 땅에는 석유 매장량이 엄청 많음을 입증해 주는 듯 유전 지대가 길옆에 또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