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3.21. 본당 남성교우들의 봉사단체인 대건회가
45세 이상의 하상회와 45세 미만의 도마회로 나누어집니다.
당시 하상회 회장에는 강문수(안젤로)님/ 부회장엔 장현식(바오로)님/ 총무는 김한호(미카엘)님 이었습니다.
도마회는 회장 한영만(다두)님, 부회장 이태복(베드로)님, 총무 권대영(미카엘)님 이었습니다.
도마회는 그 후 어떻게 되었는지 아시는 분이 계실까요?.
*자료: 당시 주보
/70년사 편찬위
첫댓글 언제부터인가 성당에 젊은 분들이 점점 줄어들어 지금은 50대 이하 남성이 거의 없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어느 날 도마회는 사라진 것으로 보입니다. 아울러 하상회 회원의 연령 상한선은 자꾸 높아져 65세에서 70세로, 지금은 75세까지 입니다. 변화를 실감합니다. 지난 시절 그 젊은이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첫댓글 언제부터인가 성당에 젊은 분들이 점점 줄어들어 지금은 50대 이하 남성이 거의 없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어느 날 도마회는 사라진 것으로 보입니다.
아울러 하상회 회원의 연령 상한선은 자꾸 높아져 65세에서 70세로, 지금은 75세까지 입니다.
변화를 실감합니다.
지난 시절 그 젊은이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