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2 / 00:07
이 작품의 주제와 관련이 없는 한 문장이 무엇인지 상충부터 말해.
참석자 3 / 00:12
나는 이 작품들이 빈부 격차로 인해 사람들의 사이에 거리감이 커지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생각해.
특히 경제적인 차이가 단순히 돈의 문제가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생활 방식과 인간관계, 그리고 서로를 바라보는 시선까지의 영향을 준다는 점이 인상 깊었어.
그래서 작품 속 인물들이 가까이 살면서도 서로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는 못하고 보이지 않는 벽을 느끼는 모습이 포질적으로 느껴졌어.
나의 이런 점이 현대 사회의 모습을 잘 보여준다고 생각했어.
참석자 2 / 00:42
자기들이 대답해.
참석자 4 / 00:44
나는 우리 말은 안녕해는 깝다는 뜻과 잘 가라는 뜻 말고도 또 다른 의미가 있어라는 문장이 관련이 있다고 생각해.
왜냐하면 이야기 속 사람들은 겉으로는 아무 일 없는 것처럼 지내지만 사람들은 집 문제나 가족 문제 같은 힘든 일년 걷고 있기 때문이야.
그래도 선우에게 크게 포용하지는 못하지만 마음속으로는 잘 지냈으면 좋겠다, 괜찮았으면 좋겠다 하고 바라는 마음이 있는 것 같아.
그래서 안녕이라는 말이 단순한 인사가 아니라 힘든 상황 속에서도 서로의 편함과 괜찮음을 바라는 뜻이라는 걸 보여주는 것 같아서 이 문장은 이야기의 주제랑 관련이 있다고 생각해.
참석자 2 / 01:32
그렇구나. 그럼 다음 사영이 대답해줘. 이렇게
참석자 1 / 01:41
내가 생각하는 이 작품의 주제와 관련 있는 문장은 이 집94페이지에 마치 누군가 이 집에 일부러 흘리고 간 단어처럼 툭툭 앉는다고 그러지 말라고 부리 살라고 얘기하는 물소리가야.
이 소설에서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다양한 모습의 사회를 투영한다고 생각했어.
그래서 이 작품에서 나오는 인물들은 모두 각자의 세계에서 그리고 이 세상에서 조금 더 못하지 않고 더 잘 살아보려고 노력한다고 느껴졌고, 이런 사회에서 살아가는 사람들한테 포기하지 말라고 살란 말이야.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생각을 해보면 이 문장이 비록 소설 속에서는 직관적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막는 내용일지라도 이 소설의 가장 큰 주제를 잘 담은 문장이라고 생각했어.
참석자 2 / 02:32
그럼 다음 홍찬이 대답해줘.
참석자 5 / 02:35
난 나는 좋은 이웃에 젊은 시절 나는 사람을 지키고 싶었는데 요즘은 자꾸 재산을 지키고 싶어집니다.
그래야 나도 내 가족을 지킬 수 있을 것 같아 불안이 들어서요.
그런데 얄궂게도 남의 욕망을 탐욕 같고 내 것만 욕구처럼 느껴집니다라는 문장이 생각이 들었어.
왜냐하면 이 작품은 부동산 가격 폭등과 주거 불안정 속에서 일반 서민들이 겪는 상대적 박탈감과 쓸쓸한 내면을 다루는 것 같아서 갖다 써.
이 문장은 타인을 위하는 좋은 이웃이 되고 싶어 하던 인물이 신자유주의적 무한 경쟁과 부동산 대란 속에서 결국 속물적인 물질적 불안감에 잠식되어가는 현대인의 고뇌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야.
참석자 2 / 03:22
그렇구나. 그러면 두 번째 질문인 소설 속 인물을 한 명 선택해서 그의 세계관을 분석해 볼까라는 질문에 상준이부터 대답해줘.
참석자 3 / 03:36
나는 작품 속 인물이 세상을 너무 현실적이고 냉정하게 바라보고 있다 생각해 느꼈어.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의 삶에 큰 차이가 있고 그 차이 때문에 서로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다고 생각했던 것 같아.
또 인물은 힘든 현실 속에서도 살아가기 위해 계속 노력하지만 사회 구조 때문에 쉽게 상황을 바꾸지 못한다고 느꼈는 것처럼 보였어.
그래서 나는 이 인물이 세상을 불평등하게 공간으로 바라보고 있으며 사람들 사이의 경제적 차이가 인간관계와 감정에도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했어.
참석자 2 / 04:11
그렇구나. 그러면 다음 유리 대답해줘.
참석자 4 / 04:15
나는 빗방울처럼 에서 지수라는 인물을 보면 지수의 세계관은 세상은 힘들고 불안한 일이 많지만 그래도 끝까지 버티면서 살아가야 한다는 생각인 것 같아.
지수는 집 문제 때문에 돈도 많이 잃고 남편도 갑자기 떠나서 너무 힘든 일도 겪었어.
그래서 처음에는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가만히 있는 모습이 나오는데 이건 세상이 너무 힘들고 감당하기 어렵다고 느꼈기 때문인 것 같아.
그런데 나중에 물 떨어지는 소리를 들으면서 다시 정신을 차리고 집을 정리하고 도배도 하려고 해.
이걸 보면 지수는 흔들어도 그냥 포기하는 게 아니라 그래도 다시 살아가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하는 사람인 것 같아.
참석자 2 / 05:04
그렇게 생각했구나. 그러면 다음 서영이 대답해줘.
참석자 1 / 05:10
나는 좋은 이웃에 등장하는 주인공을 분석해 보고 싶었어.
이 주인공은 장애가 있는 학생의 개인 교습사인데, 그 학생의 부모님이 수업료를 인상해 주겠다는 제의까지 거절하면서 그 학생의 수업을 계속 해주거든.
근데 이 학생의 가족이 더 좋은 집으로 이사를 간다는 소식을 듣고 왠지 모를 공허함이랑 상실감, 박탈감을 좀 느끼게 돼.
그리고 빗길에 오토바이 사고 난 기사를 봤는데, 이 기사가 어쩌면 나한테 방금 음식을 배달해 준 기사일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가능성이 있는데도 그런 현장에서 한 발자국 물러나기도 하거든.
그래서 나는 이 사람이 도덕적인 마음에서 장애가 있는 학생의 수업을 해 주었는데, 반대로 직접 나서야 하는 상황에서는 뒷걸음질 치는 모습을 보면서 이 도덕적 뿌듯함이 진실된 인물의 마음에서 나온 행동인 건지 아니면 보여주기 식인지 이런 이런 점이 좀 궁금해졌어.
그리고 나는 이 인물이 우리나라 사람들의 가장 보편적인 모습을 그린다고 느꼈거든.
참석자 1 / 06:24
우리나라 사람들은 사실 속에는 상실감, 박탈감, 경쟁심 이런 걸 다 갖고 살면서도 겉으로는 그렇게 보이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숨기려고 하는 것 같아 보였어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래서 이 인물이 어쩌면 지금 우리 이 나라의 보편적인 그리고 가장 전형적인 현대의 사회상을 그린 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어.
참석자 2 / 06:48
그러면 다음 승찬이 대답해줘.
참석자 5 / 06:55
나는 좋은 이웃의 주인공인 나를 선택했어. 이 인물의 세계관은 한마디로 불안 위에 세워진 현실주의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이야.
원래는 소외된 사람들의 공통에 공감할 줄 아는 따뜻한 마음이 있었지만, 서울에서 전세로 살아가며 겪는 치열한 전쟁이 치열한 경쟁이 그를 변하게 했던 것 같아.
나에게 세상은 이제 정의나 가치보다는 어디에 사느냐가 한 사람의 등급을 결정하는 명확한 곳인 것 같다고 생각했어.
그래서 신념보다는 당장의 주거 안정을 우선시할 수밖에 없는 소시민적인 세계관이 잘 드러난 것 같아.
참석자 2 / 07:37
그렇게 생각했구나. 그럼 세 번째인 소설 속 사건과 비슷한 사건을 영화나 드라마나 뉴스에서 찾으면 무엇이 있을지부터 상준이 얘기해 보자.
참석자 3 / 07:53
나는 이 작품이 영화 기생충과 비슷하다고 생각했어.
이 영화에서도 가난과 가족과 부유한 가족의 삶이 극명하게 대비되는데, 경제적인 차이가 사람들의 관계와 감정까지 영향을 미치는 모습이 나와 겉으로는 함께 살아가는 사회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서로의 삶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큰 거리감이 존재한다는 점이 작품과 비슷하다고 느껴졌어.
특히 같은 공간 안에서도 살아가는 환경에 전혀 다른 점이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고, 빈부 격차가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에도 영향을 준다는 점이 작품과 닮았다고 생각했어.
참석자 2 / 08:29
그렇구나. 그럼 유리 대답해 보자.
참석자 4 / 08:33
나는 뉴스에서 본 전세 사기 사건이 떠올랐어. 집주인이 돈을 빌리려고 일부러 집에 대출 많이 걸어주고 세입자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었는데, 이야기 속에도 이야기 속에서 지수도 비슷하게 지 범죄 때문에 큰 피해를 입고 힘들어하는 모습이랑 닮았다고 생각했어.
그 도시에서도 맞는 사람이 사람들이 갑자기 돈을 잃고 집을 잃는 위기에 놓여서 많이 슬퍼하고 힘들어했어.
또 드라마에서도 겉으로는 평범하게 사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속으로 풍등을 걷는 모습이 비슷하게 나타나서 이 이야기도 우리 주변에서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현실적인 일이라고 생각했어.
참석자 2 / 09:24
그렇게 생각했구나. 그럼 서영이 말해보자.
참석자 1 / 09:29
나는 빗방울처럼이라는 글 속에 주인공인 지수라는 인물이 생각이 났는데 이 인물은 전세 사기를 당해서 여태까지 모아왔던 돈도 집도 남편까지 남편도 잃게 된 인물이거든.
그리고 지수의 집주인이 지수가 살고 있는 집을 담보로 대출받 사라져서 지수는 지금 살고 있는 집에 있을 수도 없고 새로운 집에 입주할 수도 없는 그런 상황이 되거든.
그리고 공인중개사마저 책임을 회피해야 해서 지수는 아무한테도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처지에 놓이게 돼.
그래서 나는 이런 인물을 보고 이 인물을 보고 슬기로운 의사생활이라는 드라마에 나오는 도재학이라는 인물이 생각이 났거든.
이 인물도 지수처럼 전세 사기를 당해서 큰 피해를 받고 자신이 여태까지 오랫동안 전공의 생활하면서 모아온 돈을 다 날리는 사람인데.
네 지수와 도재학 선생 모두 자기가 그렇게 피해를 당하고 많은 것을 잃었어도 다시 회복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다시 일어나려고 애쓰는 사람이란 말이야.
참석자 1 / 10:43
그래서 나는 이 사람이 어쩌면 지수랑 좀 비슷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어.
참석자 2 / 10:49
그래 그렇구나. 그럼 승찬이 마지막 대답해줘.
참석자 5 / 10:55
내가 가장 먼저 떠오른 거는 최근 뉴스에서 정말 많이 나온 전세 사기 사건이야.
책에서 주인공이 겪는 막막함을 늦었소. 피해자들이 인터뷰에서 흘리던 눈물과 너무 똑같아서 마음이 정말 아팠던 것 같아.
영화 기생충도 생각났던 것 같아. 영화에서 기택네 가족이 박 사장네 집에 돌아가기 위해 원래 가난한 흔적을 지우고 완벽하게 연기하는 것을 책에서 주인공이 모두 집을 모델하우스처럼 꾸며놓고 집주인을 기다리는 상황과 비슷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야.
참석자 2 / 11:32
나 원 치면 뭐 할 거야? 이 소설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이 무엇이며, 그 장면이 작품 전체 메시지와 어떻게 연결이 된다고 생각하는 지 얘기해 볼까 다른 거
참석자 1 / 11:52
뭐라고? 아니 다시 한 번 얘기해 줘.
참석자 2 / 11:53
이 소설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무엇이며 그 장면이 작품 전체 메시지와 어떻게 연결이 된다고 생각하는지
참석자 1 / 12:03
오케이.
참석자 1 / 12:08
나 대답하고 있으니까 천천히 생각해 봐. 나는 그 좋은 이웃에서 아까도 언급했듯이 그 주인공이 주인공이라는 나라는 인물이 피자 배달 부부가 사고 난 오토바이 사고 난 모습을 보고 외면하는 장면이 좀 기억에 남아.
왜 그러냐면 아까도 얘기했듯이 이 인물은 되게 자신이 도덕적이다라는 이 마음에 사로잡혀 있단 말이야.
난 도덕적이기 때문에 이 장애가 있는 학생도 싼 가격에 가르쳐 주고 그걸로 통해서 우울감을 얻는데, 이 사고를 목격하기 직전에 그 가족으로부터 박탈감을 느꼈단 말이야.
그 이후에 이 교통사고 나는 모습을 보고 진짜 진짜로 도덕적으로 행동해야 할 상황에 먼저 나서지 못해.
그래서 나는
참석자 5 / 13:09
저희가 했던 얘기를 바탕으로 새로운 질문을 만들어 주세요.
참석자 1 / 13:13
본인이 도덕적이라고 생각한 인물이 왜 진짜 도덕적인 행동은 하지 못하는가에 대한 의문이 좀 들었어.
그리고 이런 모습이 아까 전에도 얘기했듯이 지금 이 나라 사람들의 가장 보편적인 모습을 투영한다고 생각을 했어.
우리나라 사람들은 속으로는 되게 도덕적이지 않은 사람도 있을 수 있고, 저 사람보다 내가 못 났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고, 상대적으로 박탈감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고, 되게 많은 복합적인 감정을 갖고 살아가는데 이거를 티 내지 않고 난 좋은 사람이라고 포장하기 위해서 되게 애쓴다고 생각하거든.
어떻게 보면 이 인물도 이런 우리나라 사람들의 가장 전형적인 모습을 그려 거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장면이 좀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참석자 2 / 14:02
좋은 말인 것 같아. 그다음은 유리해 볼까?
참석자 4 / 14:09
나는 지수가 마지막에 물 떨어지는 소리를 들으며 살아라고 느끼는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어.
그 장면은 지수가 너무 힘들어서 모든 걸 포기하고 싶어 했지만 마음 한편에서는 아직 사랑하고 싶어 하는 감정이 남아 있다는 걸 보여주는 것 같았어.
또 첫 번째 이야기에서 여자가 좋은 이웃이 될 수 있었음을 깨달았지만 그 장면이 나오는데 그 장면도 내 기억에 굉장히 남았어.
사람들은 서로 가까이 살지만 서로의 아픔을 잘 모르고 지나칠 때가 많다는 걸 느꼈어.
이 청년들은 모두 힘든 현실 속에서도 사람은 다른 사람의 관심과 마음으로 다시 살아갈 힘을 얻을 수 있다는 작품의 메시지와 연결된다고 생각해.
참석자 6 / 15:07
모든 사람 다 집어넣어. 이거 전화기도 넣어. 너 왜 안 넣어 책상 위에 모든 걸 다 채워.
참석자 2 / 15:19
그럼 다음
참석자 6 / 15:20
집어넣어. 집어넣어 집어넣어.
참석자 2 / 15:23
그럼 다음 승찬이의
참석자 6 / 15:25
자신을 믿어 할 수 있어. 할 수 있어. 우리 책 읽은 시간이 2주고 글 쓰는 게 두세 시간 다 쫄지 말고 기억이 안 나면 어떻게
참석자 5 / 15:34
나는 나는 좋은 이유가 돼서 부동산 가격 폭등
참석자 6 / 15:38
한 번 더 누구라도 보면 바깥으로 추방하겠습니다.
뭐든
참석자 5 / 15:46
나는 부동산 가격 폭등. 나는 부동산 가격 폭등 속에서 자신보다 훨씬 어린 신혼부부 새 주인을 맞닥뜨리고 자신의 이 아이와 타인에 대한 윤리 사회에서 갈등을 내면에 고백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던 것 같아.
이 장면에서 주인은 과거에서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한다는 자부심으로 독서 지도사 일을 해왔던 인물이야.
그런데 폭등하는 집값과 주거 불안정이라는 냉혹한 현실 앞에 직면했을 때 그녀는 더 이상 순수한 서리만으로 살 수 없음을 깨달았어.
이 장면은 남의 욕망을 탐욕하고 내 만 욕구처럼 느껴진다는 고백으로 이어지며 신자유주의의 사회가 어떻게 평범하고 선량한 개인을 잘 사는지 라고 생각을 했어.
참석자 2 / 16:38
그렇구나. 그럼 다음 성준이 대답해줘.
참석자 6 / 16:49
나 볼 생각도 하지 말고 방금 만
참석자 2 / 16:52
질문 한번 더 질문 한 번 더 읽어줄까 이 소설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무엇이며, 그 장면이 작품 전체 메시지와 어떻게 연결이 된다고 생각하는지.
참석자 3 / 17:07
나는 특히 경제적으로 어려운 다른 사람들과 같은 공간에서 살아가면서도 보이지 않는 거리감을 느끼는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어.
겉으로는 평범한 이웃처럼 잘 지내지만 실제로는 생활 수준이나 환경이 크게 다르고, 그 차이 때문에 서로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이 현실적으로 느껴졌어.
또 인물들이 자신을 흔들 상황을 쉽게 말하지 못하고 혼자 견디려는 장면으로 기억이 남았어.
참석자 2 / 17:31
그렇구나. 좋은 생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