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7월17일 금요일 밤10시 부산 지하철 서면역 7번 출구에서 여행트래킹 따라 서해랑길74코스로 출발 합니다
18일 오전4시경 서해랑길 74코스 태안 누리재 버스정류소 도착합니다 날씨는 하루종일 비 예보사항 도착지점 어둠속에 비는 장대같이 내리기 시작 번개도 치고 첫코스 부터 산으로 올라가야 하는사항 A조,B조 나누어 걷기로 하고 나는B로 탐방을 시작합니다
버스로 당산리내려 코스찾아 30분정도 걸어서 4시50분경 탐방을 시작합니다 누리재 버스정류소~버스로 이동(점프) 당산3리~마봉재~레피다리조트~방조재~해안길~사창어촌계~청산리 나루터까지
코스개요
-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노인봉, 국사봉, 마봉산을 지나는 고즈넉한 숲길을 걷는 코스
관광포인트
- 삽시도에서는 가장 넓고 고운 백사장을 가진 '밤섬해수욕장'
여행정보(주의사항)
- 시점: 태안군 이원면 내리 관리1리(누리재)버스정류장
교통편) 태안공영버스터미널에서 농어촌 400번 버스 승차 '관1리,누리재'정류장에서 하차
- 종점: 태안군 원북면 청산리 청산리나루터
- 봉우리가 높지는 않으나 산길을 걷는 길이며, 비교적 나무 그늘이 있는 코스임
74코스 시작점 간판 비가 엄청내려 A>B조 나누어 진행합니다
버스로 진행방향 옆 국도에 내려 엄청 소다지는 빗속으로 74코스 찾아가는데 20분정도 걸어서 코스찾아 이동중
버스정류소에서 코스 살피는중
74코스 안내판 으로
어느 가로등 사이로 내리는 비줄기
바람도 많이불고 빗속으로
어둠속으로 계속 걸어갑니다
어느 레피다 리조트 앞까지 여기서부터 날이 밝아오고 있네요
여기서 방조재 걸음
비속의 나의 한컷
태안절경 천삼백리 솔향기 길 간판
방조재 길따라 빗속으로
태안앞바다의 빗속의 풍경
솔향기길의 안내판 같이 가는코스
해안길따라 걸어갑니다 비가 조금 잔잔해 집니다
일행들과
빗속의 해안의 뷰
해안길 우측 산속의 폭포수
용궁으로 가는계단길 흐린날씨속에 용왕님도 휴가중
해안길 지나는길 곰같이 닮음형상
지나온 곳에서 본 배모형 같은
해안길 계속
해안가에 탠트촌으로
여기 지나가는길 해안 쉼터에서 쉬고
우측 산속으로 들어갑니다 조그만 고개길넘어
비가 멈추고 날씨는 계속 다시비가 내릴듯
서해랑길 리본
논에 벼들이 푸른장관으로
산속길따라
다시 임도길
팬션같은 탠트촌
여기 임도길에서
표지석앞 좌측 임도길로 걸어갑니다
가는길 금뚜꺼비가 보입니다
산속임도길넘어 계속가면
여기도 페션거리
74코스끝 75코스 시작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