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감추어졌던 구약의 예언이 초림 예수님의 몸을 통해 실체로 나타났듯이, 재림의 약속인 요한계시록의 예언 역시 예수님께서 봉인을 떼어 사명자에게 열어주심으로써 오늘날 우리 눈앞에 명백한 실상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본문강해 본문 내용
본문 읽겠습니다 1절입니다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네, 역시 내가 본다라는 것은
나는 지금 사도 요한의 입장입니다
왜 계시록 사장에서
지금 하늘 문이 열려서
계속 성령의 감동한 상태에서
무엇인가를 지금 보고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번에는 하나님의 오른손
손에 책에 집중해서
보고 기록한 내용입니다
안팎으로 썼다라는 걸 봐서
안쪽도 있고
바깥쪽도 지금 글이 있는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봉하였다라는 것은
물리적인 봉함이 아니지요
보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이 봉해졌다라는 이런 말이
오늘날은 우리가
흔히 잘 쓰지 않습니다
그런데 봉해졌다
그러면 우리는 봉투, 편지 넣고
딱 이렇게 봉함,
이런 것은 익숙해서 봉해졌다
그럼 그런 거를 생각할 수 있는데요
성경에서의 봉해졌다라는 의미는
그런 상태가 아닙니다
보고 있으면서도
내용을 알지 못하 하는 상태를
성경에서는 "봉해졌다"라고 그럽니다
지금 여기에서도 안과 밖으로
글씨가 써져 있는 것은 알겠는데
무슨 내용인가 이해를 할 수 없다라는
그런 의미거든요
이것을 가장 잘 표현해 놓은 사람이
이사야 선지 같습니다
그래서 이사야 29장 가서
제가 좀 구절을 읽어볼 텐데요
이런 표현을 하십니다
이사야 29장
10절에서 12절까지 보시면
"대저 여호와께서
깊이 잠들게 하는 신을
너희에게 부어주사
너희의 눈을 감기셨음이니
눈은 선지자요,
너희 머리를 덮으셨으니
머리는 선견자라"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머리는 눈과 머리는
이스라엘의 선지자,
선견자들이다라고 여기선
또 비유를 말씀하시는 거죠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11절에 이 표현을 너무 잘한 것 같아요
그러므로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봉한 책에 말이라
그것을 유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봉하였으니 못하겠노라
할 것이요
또 무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나는 무식하다 할 것이니라
이런 표현이 나옵니다
그래서 계시록 1장 3절에도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라고 할 때에
물리적으로 읽는 거,
책을 읽듯이 읽는
그런 의미가 아니라고 표현한 것처럼
여기도 지금 묵시록 책을 주면서
유식한 자,
무식한 자에게 읽으라 했더니
다 못 읽는다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도 읽는다라는
그 의미가 그냥 우리가 책을 읽듯이
어떤 글을 읽는다는 의미가 아니고
해석해 보라라는 그런 말이거든요
그런데 여기에 지금 내용이
어떤 책이냐 하면
묵시책입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을
우리가 예언이라고 하는데
구약에는 이사야나
이러한 내용을 예언서라고도 하시지만
묵시책이라고도 하고
묵시라고도 합니다
묵시란 무엇이냐?
우리가 침묵할 때의 묵(默) 자죠
시 자는 보일 시(示)입니다
속을 보이지 않는 글을
묵시(默示)라고 합니다 즉,
우리가 요한계시록과 같은 것이죠
요한계시록을 문자적으로는
한글을 읽는 사람이면
다 읽습니다
어떠한 나라의
언어로 번역이 되었든지 간에
그 번역된 글을
표면적으로 읽을 수 있는
모든 사람은 다 읽지요
그래서 읽고 이것이
요한계시록이라는 것은 압니다
그렇지만 그 뜻을 해석하지 못하는 것,
그 상태를 묵시록이다
묵시다 이렇게 말을 하는 거거든요
침묵의 글이다
자기 속내를
보여주지 않는 것이거든요 예,
그것을 마치
봉한 책의 말이라라는 것처럼
이사야는 그렇게 표현을 해주셨는데
여기 요한계시록은
봉한 책이다
이렇게 표현을 하고 있는 것이죠
2 절입니다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그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그래서 여기 잘 나오지 않습니까?
하늘 위에 또 땅 아래에도
이거를 읽거나 펴거나 보거나
할 자가 없다는 것은
이것은 해석할 자가 없다라는 말이에요
그래서 울었다고 그럽니다
왜 울었는가?
그것은 바로 이 말씀에
생명이 달렸는데
그 말씀이 해석이 안 되면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알지 못하므로
깨닫지도 못할 것이고,
깨닫지 못한다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도 못할 것이고,
행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생명의 말씀이라면
생명을 얻지 못하겠죠
그래서 울은 것입니다
그런데 5절에 장로 중에 하나가,
그러니까 24장로 중의 하나겠죠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다윗의 뿌리가 이겼으니
그래서 예수님은 다윗의 뿌리기도 하고
영적으로는 뿌리죠
또 육적으로는
다윗의 후손이기도 합니다
유대 지파를 상징하는
그 동물이 사자입니다 사자
그래서 유대 지파의 사자가 이겼다
그 일곱 인으로 봉한 이유는
요한계시록 1장 20절에
등불과 같이 희미하게나마
이 말씀을 열던 일곱 사자가 있었는데
그들이 예수님의 손에서
떨어짐으로 봉해지게 됩니다
그래서 일곱의 사자가
말씀을 전하지 못하니까
봉해진 것이죠
그래서 일곱의 인으로
봉했다라 그럽니다
근데 예수님이 다시 그거를
이제 열어주시겠다라는 것이죠
6절,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요한계시록 사장에서는 어린 양 설명을
안 나왔었는데요
여기 지금 나오죠
예수님이 어디 계셨느냐?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있더라는 것이죠
그래서 이거를 다른 데 보면
히브리서나 이럴 때 보면
우편에 앉아 계셨다
이렇게 나옵니다
어린 양이 섰는데
일찍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은 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왜냐하면 예수님이 머리시니까
우리, 우리의 머리라 그러죠
자, 7절
어린 양이 나와서
보좌에 앉으시니
오른손에서 책을 취하시니라 8절
책을 취하시매
네 생물과 24장로들이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성경)와
향(기도)이 가득한
금 대접(하나님의 사람,
기도하는 사람, 성도들)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9절,
새 노래를 노래하여
(새말씀=계시록 증거) 가로되
책을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하시도다
일찍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저희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을 삼으셨으니
저희가 땅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어려운 말은 없죠?
그 11절 내가 또 보고
들으매 보좌와
생물들과 장로들을 둘러선
많은 천사의 음성이 있으니
그 수가 만만이요 천천이라
제가 4장 설명하면서
이미 11절도 설명을 드렸고요
그 다음에,
6절도 설명을 드렸습니다
12절 큰 음성으로 가로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양이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가운데 모든 만물이 가로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 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능력을
세세토록 돌릴지어다 하니
네 생물이 가로되 아멘 하고
장로들은 엎드려 경배하더라
후반부는 어려운 말이 없습니다
계시록 5장에서
이야기하고자 하고, 본 것은
일곱 인으로 봉한 책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 봉한 책은
예수님이 열으신다라고 했는데요
구약의 예언서도 봉한 책이었습니다
구약 묵시록 예언서는
예수님이 실질적으로
자기 몸으로 이루신 거고요
그 다음에 재림 때에는
이제 예수님 계시 아닙니까?
예수님이 받아서
요한을 통해서 기록을 해놓은 겁니다
그런데 이것은 요한계시록 1장 1절에
하나님이 이 계획을
예수님에게 주신 거거든요
근데 그 내용을 자세히 보니까
5장에 보니까
하나님 손에는
원래 봉해져 있었습니다
그것을 예수님이 이제 5장에 취하셔서
6장에서부터 하나하나
펼쳐 나가시는 것이거든요 예,
그래서 또 6장은
6장대로 따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봉한 책이란 말은
예언서를 말한 것이고,
예언서가 기록은 됐지만
하늘 위에나 땅 아래에
해석할 자가 없습니다
언제까지요?
그것을 예수님이
우리 인생들에게
알려주시기까지는 그렇습니다
알려주시면 그때서부터는 열리게 되죠
열리게 되면
이제 그때부터 물이 흐름과 같이
만국 백성들이 하나하나 배우면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소성된다
이렇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자, 요한계시록 5장
여기까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