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츠루 하의를 보면 아주 정직한 감청색인 진과 비교하면...
브라운 (고동색)을 약간 머금은 듯 한 느낌을 줍니다.
츠루는 진과 달리 광택이 느껴집니다.


카제와 어떠한 하의가 어울려 보이시나요?^^


실크터치의 구김이 예사롭지 않아 보이네요?^^
개인적으로는 의봉작과 별 차이를 못 느끼겠습니다. 물론 실크터치가 고급스러운 느낌이에요.
착용감도 좋고...하지만 큰 차이는 없습니다.

데님..인디고 염색으로 최고 레벨인 플락진을 위에 올려놓아보았습니다.
이유는 염색 방법이 같기 때문입니다. 어떠한 색상이 마음에 드십니까? 하의 주름은 사실 어떠한 브랜드 도복을 구입하셔도...
차이는 못 느끼실 것 입니다. 아마도 어떻게 관리를 하는가? 차이가 있겠지요?^^
브랜드 도복은 큰 차이가 없습니다. 예외는 있어요...250만원이 넘는 나카지마 츠루,,,이 녀석은 제외 입니다.
괴물과 같은 도복이니까요.
일본속담에 '맛있는 감은 제일 나중에 먹는다...^^' 속담이 있습니다.
나카지마 츠루 이중지는 제일 나중에 설명 하기로 하겠습니다.
도복 프리뷰는 최대한 주관적인 견해를 배제 하려고 노력했습니다만^^
어렵네요. 그리고 자세한 설명도 뺐습니다. 저보다 뛰어나신 분들이 많으시기에...
부끄럽지만 소장하고 있는 도복 들을 촬영해보고 나열 해보았습니다.
다음에는 산케이 청춘작 / 히로야 / 아오이 / 대경작 하의 / 나카지마 생지(백색) 등을 리뷰 하도록 해보겠습니다.
첫댓글 색깔로는 "진"이랑 카제가 어울리는 것 같아요~!
상의가 하의보다 물빠짐 진행이 빠른걸 감안한다면
제생각은 카제상의와 실크터치 하의가 맞을듯합니다.
그나저나 츠루 이중지 리뷰 너무 기대됩니다.
히로야하고 대경작 하의 리뷰가 기다려집니다. 어서 올라왔으면 좋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