덫에 걸리 곰을 덫에서 풀어 주려는 사냥꾼은 곰을 덫
안으로 더 밀어 넣어 용수철을 풀어야 합니다 곰은 사냥꾼이 아픔과 고통을 가하는 적이라는 부정확한 결론에 이른다 하지만 곰이 사냥꾼을
믿으면 되듯 하나님을 믿으면 됩니다.
하나님의 속성1 :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자유 의지를 가진 존재로 창조하신 만큼 죄가 있는지
없는지는 하나님에게 달린 문제가 아니라 인간에게 달린 문제입니다
악의 근원은 하나님의 능력이 아니라 인류의 자유입니다.하지만 창세기에 보면 자유 의지가 있으면서 동시에 죄가 없는 세상이 나온다
사람에게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도 있고 외면할 수도 있는
선택의 자유가 있었다.하나님은 완벽하게 자신의 역활을 했다 일을 망친 쪽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속성2 : 모든
것을 안다
기아 같은 끔찍한 일을 기적으로 간섭하기보다 그냥 허용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많은 사람을 행복하게 해 주리라 내다보고 그런 고통을 일부러 허락하신다.
하나님 자신의 죽음이 인류에게 천국이 열리리라는 것을
내다보셨다.사탄은 자기 하수인들로 예수를 죽이면 승리할 거라 생각했지만 틀린 생각이었고 최후
승리자는 하나님이었다
우리에게 고난과 시련이 있을 때 우리의 경우에서 선이
이루어지지라 믿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속성3 : 완벽하게
선하다
자녀들의 숙제를 대신 해 주지 않습니다. 제 힘으로 할 수 있다고 타이르면서 말입니다.그 고통은
아이에게 좋은 것이다 고통을 허락해도 그분이 악한 것은 아니다.치과의사,운동코치,교사,부모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선하다는 것이 무조건 잘해주는 것과 같지 않다.우리 인생의 취지는 안락이 아니라 영원을 위한 훈련과 준비이다 심지어 예수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웠다(히5:8)우리에게 고통이 없다고 합시다 모든
통증에 드는 약이 있고,오락도 공짜,사랑도 공짜라고
합시다.고통만 빼고 모든 것이 다 있습니다.죽음도
없습니다.구제 불능으로 버릇없어진 작은 악동들,그것이
우리의 모습일 것이다.
유토피아를 만들어 보십시오 하지만 개선하고 싶은 것들의
파급효과를 잘 생각하십시오.모든 악을 완전히 막으려면 모든 자유를 다 빼앗아 사람들을 꼭두각시로
전락시켜야 합니다.
정의의 지연이 정의의 부인은 아닙니다.지금 당장 심판이 없다고 하나님을 비난하는 것은 소설을 절반만 읽고는 구성을 매듭짓지 않았다고 저자를
비난하는 것과 같다.
역사상 고통의 유일할 목적은 사람을 회개로 이끄는 것이었다.
고통이란 귀머거리 세상을 일깨우는 그분의 메가폰이다(c.s.루이스)
고통과 고난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께 최종적으로 굴복하여
그리스도라는 치료제를 찾게 된다.
하나님은 세상 모든 고통을 하나도 빠짐없이 공처럼 뭉쳐
먹어 버렸다
어떻게 그분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는가.안 하셔도 될 일까지 수고를 자청하신 분,대신 행동하신 분,우리 세상 속으로 들어오신 분,우리의 고통을 당하신 분,슬픔에 잠긴 우리에게 자신을 내주신 분.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것,하나님을 닮아 가는 것,하나님과 일치되는 것,단순히 하나님과 가깝다는 느낌이 아니라 존재 자체로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것,영혼이 하나님을 닮는 것,이것은 고난에서 비롯되며 그 효력은
엄청나다.
삼위일체 교리는 하나님은 완전한 지식과 완전한 사랑으로
서로에게 임재하는 세 인격입니다.
병들어 죽어 가는 친구가 가장 원하는 것은 설명이 아닙니다.옆에 함께 앉아 있어 줄 사람입니다.그에게 가장 무서운 것은
혼자 남는 것입니다.
그분의 고난에 비추어 볼 때 우리의 고난은 감당할 만한
것이다.
비과학적기적,믿을 수 있는가?
윌리엄 레인 크레그와의
인터뷰
예수의 인격에 있는 진실성과 진리의 메시지는 우리의
모든 회의를 쉽게 압도한다.
예수의 부활도 확률이 낮다고는 하지만,예수가 부활하지 않았을 때 빈 무덤,부활 수 예수의 출현,첫 제자들의 갑작스런 변화 등이 일어날 확률 또한 낮다,그래서
전자의 낮은 확률이 후자의 낮은 확률로 상쇄되는 것이다.
예수의 초자연적인 기적은 종교적 맥락 속에서 일어났다
오천 명을 먹인 기적은 네 복음서에 모두 나온다,그러니까 한 가지 사건에 대해 다수의 증거가 있는 셈이다.어떤
원전에도 기적을 행하지 않은 나사렛 예수를 찾아 볼 수 없다.따라서 그것이 역사적 예수의 일
부분일 확률이 아주 높다.
회교의 기적은 하디스(hadith)라는
책에 언급되어 있다 중요한 것은 이 회교 전통이 마호메트의 생애로부터 수백 년 이후에 나왔다는 것이다.따라서
목격자들이 생존해 있는 첫 세대에 기록된 복음서와는 비교할 수 없다.고린도전서15장의 부활한 예수 출현은 부활 사건이 있은 지 5년 이내에
기록된 것이다.
몰몬교 경전의 사실성을 입증하는 고고학 발굴은 계속
실패하고 있으므로 몰몬교를 창시한 요셉 스미스의 명백한 허풍이다.
인생을 돌아보면 하나님이 질병을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하셔서
나와 내 성품을 빚으셨다
그 분은 당신의 궁극적 뜻을 이루시기 위해 삶의 부정적인
것까지도 사용하실 수 있다
어떤 사람에게는 증거에 대해 지적으로 집요하기 탐구함으로써
같은 결론에 이를 수 있다.
하나님,우주의
기원
빅뱅 이론 지지자는 적어도 무신론자라면---무에 의해 무에서 우주가 나왔다고 믿어야 한다(anthony
kenny_)
하나님은 시간의 창조자이기에 ,공간을 창조했기 때문에 공간을 초월해야 하며,따라서 본질상
물리적이지 않고 비물리적인 존재라야 한다.
하나님은 존재하기 시작한 적이 없기 때문에 원인이 필요
없습니다.그분은 존재가 없다가 어느 시점에 있게 된 분이 아닙니다.
무신론자들은 우주가 영원히 원인 없이 존재한다는 입장을
아주 편하게 고수해 왔습니다 문제는,우주가 빅뱅으로 시작됐다는 증거 때문에 그 입장을 더는
고수할 수 없게 된 것이다.만약 하나님에 대해서 똑같이,하나님은
영원하며 원인 없이 존재한다고 주장해도 그들은 정당한 반론을 펼 수 없다.
우주의 정밀함
스티븐호킹은 빅뱅이 있은지 1초후 우주의 팽창 속도가 10의19승분의 1만 늦었어도 우주는 불덩어리로 붕괴되었을 것이다.
오늘날의 구체적인 데이터는 하나님 가설쪽이 강하게 지지된다---거기에 반대하고 싶어도 내세울 만하거나 시험 기능한 이론이 전혀 없다.난무하는 과학적 상상 속에서 만들어 낸,보이지 않는 우주에
대한 억측만 있을 뿐이다(Patrick Glynn)
절대 기준의 도덕 가치관
하나님이 없다면 도덕은 개인적 취향의 문제에 지나지
않을 수도 있다 브로콜리는 입맛에 맞다 하고 말하는 것과 같다.글쎄요,입맛에 맞는 사람도 있지만,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거기에는
객관적 사실이 전혀 없다.절대적인 도덕 가치관은 하나님 없이는 있을 수 없다.그런 가치관은 분명히 존재한다.따라서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논리적 결론을 내릴 수 밖에 없다.
예수의 장례는 극히 오래된 자료,예컨대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 보낸 첫번째 편지에 포함돼 있다.이
자료는 예수의 사후 5년 이내의 것이라 전설로 볼 수 없다.
요셉은 예수를 정죄한 산헤드린 공의회 맴버였기 때문에
요셉의 개입을 꾸면낸다는 것은 설명할 수 없다.
당시 여자는 증인 축에도 인정되지 않는 시대임에도 아주
곤란한 여자의 증언을 포함한 것은 복음서 기자들이 충실하게 기록한 것이다.
다양한 처지의 상황에서 각양의 개인과 집단이 죽음에서
살아난 예수를 만났다는 것이다.예수의 제자들이 이전까지 믿지 않던 사실,예수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다는 것을 갑자기 ,또 진심으로
믿게 되었다
그들에서 하나님은 삼단 논법을 완성하는 명제도 아니었고,생각 속에 수용된 개념도 아니었다.하나님은 그들의 삶에 의미를
주는 체험적 실체였다.
기독교가 진리임을 아는 것은 당신 스스로를 입증하는
하나님의 성령 때문이다
하나님을 대면하여 만나면 그 분의 존재에 대한 모든
의문과 논증은,여전히 유효하기는 해도 이차적 역활로 물러나게 한다
생명의 기원 진화론이면 충분하지 않은가?
다양한 종간의 전이를 증거하는 화석은 부족하다.
화석증거가 보여주는 것은 5억7천 만 년 전 화석까지 거슬러 올라가 모든 동물 종족이
갑자기 출현한다
월터 L.브래들리(Walter L.Bredley)와의 인터뷰
세포결합은 식자공이 수동으로 식자판에서 활자를 집어내
글자를 심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단백질 분자 하나를 만들려면 100여 개의 아미노산이
정확한 방식으로 결합되어야 한다.또 세포 하나를 만들려면 다수의 단백질 분자 대략200개 정도를 각기 올바른 기능에 따라 올바로 결합해야 한다.DNA는
RNA와 함께 작용하여 아미노산이 연결되는 순서를 지정해 준다 DNA에 암호로 들어 있는 생화화학적 지침,즉 정보를 통해서다. DNA와 RNA의 핵심 빌딩 블록을 합성하는 일은,원시 지구 조건과 아주 판이한, 지극히 현실성 없는 조건에서
이루어진 경우를 제외하고는 한 번도 성공한 적이 없다.
생명 기원 가설1 :
우연 발생
1965년 배경 방사가 발견되면서 빅뱅 이론이 우주론을 지배하게 되었다
우주에 있는 모든 탄소를 모아 지구 표면에 놓고 가능한
한 최고 속도로 화학 작용을 일으키게 해 10억 년쯤 놓아 두어도 거기서 단백질 분자 하나
생길 활률은 10의61승분의 1이다
마치 쓰레기 하치장에 돌풍이 불어와 완벽한 기능을 갖춘
보잉747을 우연히 조립해 낼 확률과 맞먹는다(프레드릭
호일 Frederick Hoyle)
생명 기원 가설2 :
화학적 친화
아미노산이 올바른 순수로 저절로 연결되게 하는 모종의
내재적 인력이 있으며 바로 그것을 통해 단백질 분자가 만들어지고 다시 거기서 살아있는 세포가 생겼다는 이론
브래들리는 250개
모드 일일이 분석하기 위해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그 결과 아미노산의 순서는 화학적 친화와 전혀 무관함을 입증했다
생명 기원 가설3 :
자기 배열 성향
특정 상황하에서 에너지가 상당한 속도로 시스템을 통과하게
되면 시스템이 불안정 상태가 되면서 좀더 복잡해진 대체 형태로 재배열이 된다는 것
욕조에서 물이 빠질 때 나중에는 소용돌이로 정연해진다는
것이다.
욕조에 생기는 물의 소용돌이와 어마어마한 생명체의 생성과정은
비교가 안될 만큼 차이가 크다
평형열역학:물이
얼음으로 되면서 물 분자가 질서가 잡히듯 자연이 스스로 배열하는 방식이다
책한 권을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로 채우는 것과 같다
그러나 생명체는 복잡하고 정보량이 많고 아미노산을 올바른 순서대로 배열하는 법까지 다 규정되어 있다.의미
있는 문장들로 이루어진 풀스토리 책 한 권과 같다
생명 기원 가설4 :
우주에서 날아온 씨
이 이론의 최대 결점은 생명 기원의 문제를 풀지 못한다는
것이다.생명이 어딘가 다른 곳에서 생겨났다고 하는 것은 단순히 문제를 다른 곳으로 옮겨 놓은
것이다.똑같은 의문이 그래로 남아 있다.
정보의 문제,즉
원자를 올바른 방식으로 나열하는 방식의 문제이고 환경과는 무관하다
외계에서 전달된 물질은 생물 발생 이전에 있는 분자에
필요한 것을 공급할 수 없었다는데 합의해야 한다.최소한 초속10마일에서 15마일에 달하는 속도에서는 충돌 때문에 온도가 올라가 모든 것이 불에 타고 만다.
해저 구멍,진흙에서
나온 생명 모두 정보의 결정체란 의문을 풀어주지 못한다.
생명이 자연적으로 생성됐다고 믿는 사람들은 이성적인
설계자론자보다 훨씬 더 큰 믿음이 필요하다.
인체의 각 세포에는 브리테니커 백과서전 30권에 들어 있는 것보다 많은 정보가 들어있다
살인을 명하는 하나님 예배 받을 자격이 있는가?
노먼 가이슬러(Norman Geisler)와의 인터뷰
성경에 기록된 것과 성경이 인정하는 것을 혼동한 오해다.예를 들어 성경에는 사탄의 거짓말과 다윗의 간음이 기록되어 있지만,그렇다고
성경이 그것을 인정하는 것은 아니다.
흠정역에 자비로 번역된 단어는 성경 전체에 261번인데 그 중에서 72%가 구약에 나옵니다.사랑이라는 단어도 연구해 보니 구약과 신약 각각 절반 정도씩 차지하며 총322번 나옵니다.신구약 똑같이 강조한다.
신명기 7장에서
하나님은 가나안 족속을 비롯해 다섯 족속을 불쌍히 여기지 말고 진멸하라고 명합니다.그런 집단
학살을 명령하는 하나님을 긍휼이니 자비니 하는 성품으로 말할 수 있을까요?
그것은 하나님의 성품이 절대적으로 거룩하다는 것을 보여
준다 죄와 반역을 반드시 벌하시는 그분은 의로운 심판자이다
하나님은 모든 생명에 주권을 갖고 계시며,원하신다면 얼마든지 취할 권리가 있습니다.우리는 실제로 하나님이
모든 생명을 취하신다는 사실을 망각하는 경향이 있다.성경에 의하면 도덕적 책임을 질 수 있는
나이 이전에 죽은 아이는 모두 천국에서 영원히 하나님의 임재속에 살게 됩니다.그 아이들이 책임을
지는 나이가 되도록 그 끔찍한 사회에서 계속 살았다면 틀림없이 타락했을 것이고 ,따라서 영원히
구원 받지 못했을 것입니다.(이사야7장16절 `아이가 악을 버리고 선을 택할 줄 알기 전에' )
여호수아6장은
악한 사람들은 멸망당했지만 의로운 이들은 구원을 얻었습니다.예를 들어 이스라엘 정탐꾼을 보호해
주었던 라합은 다름 사람과 함께 심판당하지 않았다.
엘리사를 놀려 42명이
곰에 찢긴 아이들 사건도 NIV에는 청년들이라는 단어로 번역되어 있다
죄가 극에 달해 전면적인 심판이 불가피하게 되기 전에
작은 심판을 통해 백성을 당신께 돌아오게 하려는 하나님의 끊임 없는 노력을 보여 주는 것이다.
잠언12:10 `의인은
그 육축의 생명을 돌아본다'
성경은 통일성이 있다
66권은 천 오백 년이 넘는 기간 동안 배경이 각기 다른 저자 40여 명이 기록했으며
문학적 장르가 다름에도 중심 메세지 하나를 가지고 동일한 연속 드라마를 펼쳐 나간다 그들에게 영감을 불어 넣어준 하나님의 의지가 존재한다는
것을 뒷받침한다
사람을 변화시키는 능력이 있다 사람을 새롭게 하고 희망과
용기,지혜와 능력을 불어 넣으며 인생의 닻이다 로마의 칼에 죽으면서까지 말이다
아브라함,이삭,야곱과 같은 족장 기사도 한 때 전설로 여겨졌지만 사실로 확인되고,소돔과
고모라의 멸망도 신화로 취급되었지만 창세기에 언급된 다섯 도시 모두 구약에 나타난 바로 그 지점에 위치했다 클리포드 윌슨(Clifford wilson)`머나먼 과거에 거대한 화재가 발생했다는 불변의 증거가 있다'
구약에서 앗시리아 왕에 관해 언급하는 모든 기록도 정확한
것으로 입증 솔로몬의 성전 터도 발굴되었다.성경에는 히타이트족이 36번 언급돼 있는데 비평가들은 그런 민족이 존재했다는 증거가 없다고 따지곤 한다 현재 터기를 파헤치던
고고학자들은 히타이트 족의 기록을 찾아냈다 윌리엄 F.올브라이트 William F.Albright)
콜린 J헤머(Colin J.Hemer)The book of acts in the setting of hellenistic history에서
초대 교회에 관한 성경 시사들이 고고학을 통해 수백 건씩 확증돼 온 경위를 소개한다
A.N.셔윈-화이트(Sherwin-White)는
사도행전의 경우 사실성에 대한 확증은 가히 압도적이다.
“barton payne's encyclopedia of biblical prophecy(바턴 페인의 성경 예언 백과사전)에 따르면,구약 성경에는 이 땅에 오실 그리스도에 대해 조상의 계보,출생
도시,동정녀 출산,정확한 사망 시기 등의 예언이 191개 있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은 너무 혼란스러워 예언 전체가
무의미하고 모호하다
“여러 종파의 추종자들이여,메신저의 앞길에 커다란 환난이
예비되어 있다 극장에서 한 짐승이 기막힌 연극을 준비하고 있다.그 사악한 무공을 꾸미는 자는
장차 유명해질 것이다.세상을 종파별로 혼란에 빠져 분열될 것이다.- -- 굶주려 미친 짐승들이 강들을 가로지를 것이다.군대는
대부분 다뉴브 강 하류'Hister sera'를 대적할 것이다.어린 형제 'de germain'이 아무것도 보지 못할 때
큰 자가 철제 새장에 갇혀 끌려갈 것이다.”히틀러에 대한 예언이 아니고 독일(Germany)이 아니라 형제 또는 가까운 친척으로 해석된다.
다니엘9장24-26절에는 예수가 죽게 되는 정확한 시기가 예언되어 있다
영매자 진 딕슨
(Jean Dixon)틀린 예언이 무수희 많고 1975년 한 연구에 따르면 딕슨을
비롯한 영매들의 예언은 정확성이6%이다.
기독교의 예언은 억지로 짜맞춘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예수에 대한 예언은 아닐지라도 그스스도에게 예표적으로 성취되었다.
마호메트는 예수를 죽은 자를 살리신 일을 비롯해 많은
기적을 행한 선지자로 믿었다.마호메트가 한 사역에는 기적의 징표가 없고 그가 죽은지 150년에서 200년이 지난 후에야 그의 제자들이 기적을
만들어 내 그가 했다고 기술했을 따름이다.고고학을 통해 입증된 성경의 역사적 신빙성,명백한 예언 말씀의 기적적 성취,기적,이 모든 것을 종합해 볼 때 성경은 역사상 어느 책에도 견줄 수 없는 초자연적으로 확증된 책이다.
비판자들은 성경의 문맥을 무시한 채 구절을 떼어 놓고,있지도 않은 모순을 만들어 내는 우를 범한다.복음간에는 서로
모순이 아니라 상호 보완이다.그 외에 난해한 본문을 명확한 본문에 비추어 해석하지 않는 것 ,모호한 본문에 가르침의 근거를 두는 것,성경이 비전문적
일상 언어를 사용하고 있음을 망각하는 것,성경이 다양한 문학적 기법을 사용하고 있음을 간과하는
것,인간의 특성을 지닌 인간의 책이라는 사실을 잊는 것들이다.그러나
인간의 책이지만 오류가 없다.
정말 볼 마음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이미 증거가 있다.사람들이 하나님을 등지는 것은 증거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자기의 교만이나 의지 때문이다.하나님은 누구도 억지로 떠밀어 양떼 속으로 집어넣지 않는다.
왜 예수만이 유일한 길인가?
래바이 재커라이어스(Ravi Zacharias)와의 인터뷰
기독교만 배타성이 있는 종교가 아니다 코란은 아랍어로
읽어야만 뜻이 통한다 다른 언어로 번역하는 것은 코란을 속되게 하는 것이다.
힌두교 경전인 베다의 궁극적 권위와 카스트 제도를 거부하면서
생겨난 것이 불교이다 힌두교는 업보의 법칙인 모든 출생을 전생에 대한 상벌의 환생으로 해석하는 응과응보의 법칙과 베다의 권위와 윤회에
부합할 때에 한해서 혼합주의적 입장을 취한다
진리가 뭔가를 배제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진리 주장이
아니다.그저 의견 진술일 뿐이다
불교는 기원 기원과 도덕 면에서 부처의 답은 일관성이
없다,불교는 무신론은 아닐지라도 엄격히 말해 비신론 종교이다.창조주가
없다면 인간의 도덕법은 어디서 왔단 말인가.힌두교는 모든 출생이 환생이며 모든 생애가 전생의
상벌이라면 최초의 생애는 무엇에 대한 상벌인가 논리적으로 함정이 있다.
부활 사건은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임을 입증했다.
하나님은 착한 사람이 되라는 의미로 우리를 부르지 않았다,서로 사랑하라는 의미로 부르지도 않았다.오직 예배 안에서만
존재하는 것이다.성경은 우리에게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해 주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말하는데 그것이
전제될 때에만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할 수 있다
기독교는 도덕의 기반을 문화에 두지 않고 하나님의 성품
자체에 둔다.
인간의 운명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기반으로 한다.부활이 역사적 사건이기에 용서받을 수 있고,하나님과 화목할
수 있고,영원히 그분과 함께 살 수 있으며,예수의
가르침이 하나님께로 온 것임을 믿을 수 있다
불교는 하나님의 존재를 주장조차 하지 않는다 힌두교의
영향력 있는 샨카라(Shankara)는 유신론이란 인간이 궁극적으로 정상,즉 하나님과 구분이 없는 경지에 이르는 데 있어 유치한 방식에 지나지 않는다고 했다
신학자 존 히크(John
Hick)는 각 종교는 결국 궁극적 실체,하나님에 대한 문화적으로 상이한 다른
반응이라고 했다.그러나 하나님이 자신을 우리에게 계시해 주신다는 것과,그분이 참 존재을 알 수 있다는 가능성을 무시한 것이다.
천국에서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사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때문이라고 말한다,성경은 구원받기 전에는 누구도 선하지 않다고 말한다.구원,의,예배의
순서이다.구원이 인생의 첫 단계이다.
마하트마 간디,아돌프
히틀러,테레사 수녀중 어떤 사람인가의 문제가 아니다.문제는
자신이 하나님의 완전한 기준에 이르지 못한 자로서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서는 그분과 함께 천국에 있을 가능성이 전혀 없다는 것을 깨달았는가이다
지옥이란 하나님의 부재 속에 인생을 사는 것이 이미
지옥에 들어선 것이다.
예수가 든 한 비유에서 주인은 온종일 일한 일꾼과 말미에
나타난 일꾼 모두에게 같은 품삯을 줍니다.성경의 파격적인 진리 중 하나가 행위로 천국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이다.
로마서에는1:20 하나님의
무한한 능력과 신성이 그 지으신 만물을 통해 만인에게 드러나 있다고 말한다.그러니까 어느 지역
어떤 문화 속에 살든지 이미 알고 있는 사실에 근거하여 진실하게 하나님을 찾으면 누구나 어떤 식으로든 그분께 반응할 기회가 주어진다
하나님이 피조된 세계와 양심과 기타 다른 방법들을 통해
들려주신 말씀을 이미 거부했다면 그분 앞에 서서 책임지게 된다 진실함이 구원은 아니지만 진실함이 있을 때 하나님이 계시할 가능성이 열린다.
예수는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고 했다.편견 없는 시각으로 진실하게 찾는다면 '다른 것은 없다'고 고백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바울이 아테네 사람들에게 말한 것처럼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않기 때문이다.
영원한 지옥이 무슨 필요인가?
J.P.모어랜드(Moreland)와의 인터뷰
지옥은 고문실이 아니다
이봐,엿장수
맘대로인 내 규율을 따르지 않다가는 따끔한 맛을 보게 될걸.규율은 어디까지나 규율이라는 사실을
명심해.내 뜻대로 안 되는 날에는 그만큼 대가를 지불하게 해 주겠어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지 않았다
만일 우리가 지속적으로 본래의 지음 받은 목적,다른 어떤 것보다 우리에게 훨씬 풍성한 삶을 가져다주는 그 목적대로 살지 않으면 하나님으로서는 우리가
그토록 원하는 것을 주시는 방법 외에 다른 길이 없다.곧 그분과의 분리이다.
하나님은 긍휼이 풍성하신 분이지만 동시에 공평하고 의롭고
순결하신 분이다.
지옥은 벌이다 그러나 동시에 자기 방식대로 살아온 삶의
당연한 귀결이기도 하다
지욱은 부득불 만들어야 했던 것이다 .미국이라는 나라를 세울 때 처음부터 감옥을 짓지 않았다.
불,구더기,이를 갊은 비유적 표현이다.지옥은 칠흑 같이 어두운 곳으로
묘사되어 있다 그러면서도 불이 있다,어떻게 그럴 수 있는가
이를 간다는 엄청난 상실의 자각이나 분노의 상태를 말한다.
어린이가 지옥에 가지 않는다는 예는 밧세바와 간음하여
낳은 아이가 죽자 다윗 왕은 사무엘하 12장23절에서 '나는 저에게로 가려니와 저는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리라'고
말한다.
마11장20절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하시니라.즉 모두가 지옥에서 똑같은 고통을 당하지 않고 사람마다 자기 행위에 따라 선고를 받는다고 되어 있다
지옥의 고립,분리,공허에도 각기 정도의 차이가 있을 것이다.
왜 유한한 죄에 무한한 벌을 받아야 하는가
처벌의 정당함은 범죄 행위에 걸린 시간이 아니라 범죄
행위 자체의 심각성에 달려 있다
우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우롱하고 그분의 명예를 더럽히고
그분을 사랑하지 않은 것이다.
일런 곰즈(Alan
Gomes)흉악성의 정도를 판별할 때는 죄의 본질 자체뿐 아니라 그 죄가 어떤 대상에게 저질러졌는지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눅10:27 어는
율법사가 예수에게 가장 큰 법이 무엇인지 묻는 장면에서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미국에서 가장 흉악한 살인은 가장 엄한 처벌로 제재를
가하게 되어 있다
즉 평생 감옥에서 사회와 격리되어 살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천국에 가게 하지 않은 이유는
인간의 자유를 존중하기 때문이다.사실 원하지도 않는 사람에게 억지로 천국과 하나님을 받아들이게
한다면 그것은 사랑이 아니라 신적 폭력이다.인간에게 당신을 거부할 수 있도록 허용함으로써 하나님은
인간을 존중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인간을 그냥 소멸시키면 사람이 하나님과 의식하지
못하게 할 수는 있겠으나 사람을 결과의 수단으로 대하는 것이다.
단12:2 지옥이
영원하다는 명확한 본문이다 “세상 끝날 의로운 자들은 살아나 영원한 생명을 얻고 불의한 자들은
영원한 벌을 받는다.”
천국에 있는 사람들이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당하는 사람들
때문에 슬프지 않은 것은 동시에 마음의 동요 없이 기쁨과 평안,사랑과 행복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인간 삶에서도 양쪽을 동시에 공유할 수 있을 때 그만큼 성숙한 것이다.
많은 사람들을 창조하게 되면,당신을 따를 사람만 창조하고 그렇지 않을 사람을 떼놓기가 어려워진다.인간은
타인의 선택에 영향을 미치게 되어 있다.하나님은 다양한 개인뿐 아니라 다양한 혈통을 비교하여
헤아리실 것이다.하나님의 목표는 최대한 많은 사람을 지옥에 가지 않게 하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많은 사람을 천국에 가게 하는 것이다.벧후3:9 모든
사람이 그분께 돌아올 수 있도록 최대한 시간을 주기 위해 하나님이 그리스도의 지상 재림까지 연기하고 있다고 한다.한 번만 기회를 더 주면 그리스도를 영접할 사람이 시간이 약간 모자랐다든지 일찍 죽는 바람에 그렇게
못했다고 말할 수는 없다 하나님은 공평하신 분이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알 수 있을 만큼 존재를 충분히 드러내는
동시에 하나님을 무시하고 싶은 사람들이 얼마든 그럴 수 있도록 존재를 감추는 절묘한 유지한다.그래야
선택이 진정한 자유의 행위가 된다.
윤회는 지옥보다 자비롭지 않다 .윤회는 나의 본질이 인간임에도 나의 본질이 인간이 아니라고 말한다.소위
전생의 기억 같은 것은 기억하고 있는 특별한 세부 사항이 흐릿하거나 운 좋게 들어맞는 경우이다 그중 일부는 귀신의 활동으로 설명할 수
있다
인간은 한 번 죽으며 그 후에는 심판이 있다고 성경은
말한다.지옥이 궁극적으로 공평한 곳인지 알려면 예수에게 물어야 한다 분명한 사실은 예수가 지옥의
교리에서 문제점을 지적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지옥은 착한 사람이 믿을 것을 믿지 않았다는 이유로
가는 곳이 아니다.사람이 지옥에 가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그들이 스스로 지으신 분을 무시하고
스스로 우주의 중심에 서려했기 때문이다.지옥은 이미 회개한 사람들이 있는 곳이 아니다
교회야말로 압제와 폭력의 역사가 아닌가?
존D.우드브리지와의 인터뷰
마7:21 “나더러
주여,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쫒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하리라.예수는 벌써2000년
전에 이것을 구분했다
이돌프 히틀러는 기독교 색채를 입으려 했지만 그는 분명
예수의 가르침을 대변한자가 아니다.
스페인이 라틴 아메리카를 식민지화할 무렵,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원주민을 착취하는 데 반기를 든 천주교 신자들이 있었다.
2세기말 터툴리안(Tertullian)은 우리는 불과
엊그제 시작됐지만 이미 당신들의 도시와 섬과 궁전과 원로원과 법정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이제
당신들에게 남은 것은 신전뿐입니다.이런 급속한 확장은 로마인들과 다르게 이웃과 가난한 자들,과부와 상처받은 자들을 돌봐주었기 때문이다
기독교가 로마의 국교로 채택된 것은 핍박이 종식된 것은
다행이지만 교회와 정부가 밀접해지면서 교회가 정부를 착취 수단으로 사용하기 시작했고,세속주의가
유입되었다
오점1: 십자군운동
십자군 운동은
1095년 교황 우르반2세 부터 1291년까지
계속되었다
성지를 점령하고 있는 그리스도의 적,회교도에게서 성지를 되찾으라는 것이었다
폭력 외에 문제는 참가한 사람들의 동기다.1215년 교황 이노센스3세는 십자군에 참가하면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가르쳤다.
원수를 사랑해야 한다는 예수의 명백한 가르침에서 크게
벗어난 자들의 행동은 잘못된 것이다.예수의 이름으로 행해진 일이라 해서 모든 것이 기독교의
책임일 수는 없다.
오점2: 종교
재판
1163년 교황 알렉산더 3세가 주교들에게 이단자들을 찾아내
처단하라는 명령에서 시작되었다.고문을 동원해 자백을 받아내고 회개를 거부하는 자들은 화형대의
제물이 되었다.두 번째는 이사벨라와 페르디난드가 스페인의 종교 재판 제정을 도움으로써1472년에 시작되었다.역시 교황의 권위를 뒤에 업고 있었다
세 번째는 교황 바오로 3세가 개신교도,특히 칼빈주의자를
색출하기로 하면서 1542년에 시작되었다
기독교 순교자는 그 어느 때보다 20세기에 가장 많다,종교 재판은 전형적 유형이 아니라 교회
역사상 예외적 사건이다.
오점3:살렘
마녀 재판
1600년대 말의 살렘 마녀 재한은 단적인 기독교의 광란으로 자주 언급된다.통틀어 19명이 교수형을 당했고 증언을 거부한 사람도 견디지
못하고 죽었다.재판 정황을 조사해 보면 기독교와 무관한 변수들이 많이 있다.인크리즈 매더(Increase Mather)라는 청교도 지도자의
강력한 규탄으로 사건이 마무리 되었다
오점4: 선교사의
착취
원주민의 전통 신앙을 불량품 내지 악마적인 것으로 가정한다.그들은 사람들에게 뇌물을 주거나 압력을 가해 전통적 관습을 버리게 한다.그렇게 사람들을 '구원'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사람들을 망쳐놓고 만다.선교사 운동은 소위 중상주의라는 절대왕정의 경제 정책과
맞물려 있다
중상주의란 금을 가장 많이 가진 나라가 가장 힘이 세다는
주의이다.스페인이 라틴아메리카에서 끔찍한 일들을 저지른 것은 사실이지만 대부분의 중상주의나
투기꾼들에 의해 조장된 것이다 많은 선교사는 훌륭한 일을 해냈다.
아프리카의 한 신학자는 기독교는 아프리카에 희망과 구원을
가져왔다,많은 아프리카인들이 복음에 깊이 감사한다.물론
기독교 메시지를 지닌 일부 사람들이 예수의 가르침에 부합하지 못했다는 점도 있다고 한다.
오점5: 반유대주의
1998년 로마 카톨릭 교회는 나치의 유대인 대학살 때 유대인을 돕지 않은 천주교인의 과오와 실수에 대해
사과했다
유대인들이 예수를 거부하자 일부 그리스도인에게 유대인은
그리스도의 적이 되었다.거기에 예수의 십자가 죽음이 유대인 탓이다는 생각까지 더해진 것이다.
루터가 인생 말기에 한 유대인 적대적 발언은 유대인들이
그리스도께 돌아오지 않는 데 대한 뿌리 깊은 좌절에서 그런 말을 했을 것이다.
루이스 팔라우(Louis
Palau)무신론의 지진 같은 충격은 유럽과 여러 지역에 거대한 해일을 몰고 왔다.지난
한 세기에만 백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무신론에 의해 목숨을 잃거나 학살되었다 인류는 레닌,히틀러,스탈린,마오쩌뚱 등이 의도적으로 실시한 반유신론의 끔찍한
실험으로 혹독한 대가를 치렀다.
만일 이 세상에 성령의 구속력이 없다면 삶의 흉악함은
현재보다 훨씬 심각해질 것이다
기독교 역사를 생각할 때 내 마음에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무명의 사람들이다.쉽게 잊혀지지만 그들이야말로 영웅이다.그들이야말로
예수가 꿈꾸었던 모습이다.
마이클 노박(Michael
Novak)그리스인은 존엄성 이라는 단어를 소수의 인간에게만 사용했다 반면 기독교는 모든 인간이 예외 없이 창조주의 사랑을
받고 창조주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다며 창조주와 영원한 우정과 교제를 나누게 되었다고 주장한다.
데이비드 N.리빙스턴(David N.Livingstone)기독교와 과학이 서로 반목하는 관계라는 개념은 역사적 기록을 심히
왜곡한 것이다.영국의 위대한 화학자 로버트 보일은 누구보다도 과학자들이 자신의 일을 통해 하나님을
영화롭게 했다고 믿었다.하나님의 피조 세계를 조사하는 사명을 받았기 때문이다
데이비드 라일 제프리(David
Lyle Jeffrey)아프리카,라틴 아메리카,기타
세계 여러 지역과 마찬가지로 유럽도 문맹 퇴치와 문서 탄생은 기독교 선교사들의 도래와 시기적으로 일치하는데 우연이 아니라 필연적 현상이다.
놀에 따르면 권력은 우상 숭배에 빠지게 하는 것으로
사람을 부패하게 만들고 좀처럼 사과할 줄 모르게 한다.새뮤얼 시월(Samuel Sewall)이라는 청교도는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을 너희가 알았더면 무죄한 자를 죄로 정치 아니하였으라”마12:7읽고 살렘 마녀재판 판결을 회개했다.1697년1월14일교회 예배 시간에 시월은 목사에게 회개의 글을 건네며
읽어 줄 것을 부탁했다
여전히 회의가 드는데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는가?
린 앤더슨(Lynn Aanderson)와의 인터뷰
회의의 유형에는 선천적으로 의심 많은 사람은 회의와
의문에 자석과도 같이 마음이 끌리게 되어 있다
하나님에 대한 실망에서 비롯되는 회의도 있다
자신이나 가정에 상처가 있는 경우도 있다
지적인 회의도 있다
믿음이란 일정한 묵상의 시간이 없이는 자랄 수 없다고
본다.묵상의 자리를 확보하지 못하면 믿음이 자라지 못해 회의가 스며든다
믿음만 충만하면 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치유해 주시고
부자로 만들어 주신다고 잘 못 생각하는 사람들은 병에 걸리거나 파산이 임박하면 회의에 빠질 수 있다.
감정은 믿음과 상관이 있습니다.하지만 대부분 감정은 사람의 기질과 관련된다.
막9:14-27 믿음을
의심이 없는 상태로 보지 않는다.귀신 들린 아들을 예수에게 데려와 고쳐 달라고 한 사람이 있다
예수는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다고 말한다.그러자 그는 '내가 믿나이다.나의 믿음 없음을 도와주소서'한다 회의와 믿음은 공존할 수 있다
그리스도를 믿겠다는 결단은 우리 의지의 몫이지만 그것은
우리를 파워 핸들로 사용하기 위해 능력을 주시는 계기가 된다.믿지 않기로 결단한채 시간이 오래
흐르면서 그들은 믿을 수 있는 능력마저 잃고 만다
우리에게 허락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고 지속적인 결단의
능력은 성령이 주신다
히11:1”믿음은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 정보가 완벽하게 갖춰져 있지 않더라도 반드시 내려야 하는
것이 결단이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은 지식이지 믿음이 아니다.
믿지 않으려는 이유는 믿음 때문에 생기는 책임이 싫어서,자신의 구제 불능 상태에 절망을 느껴,삶의 낙을 포기하고
싶지 않을 경우 등이 있다
믿고 싶다면 믿음이 있는 곳으로 가야 한다 장미꽃을
재배할 사람이 북극 땅을 사지 않듯이 또 믿음을 세워 주는 재료를 마음에 채워야 한다.하나님의
성품을 가르쳐 주고,찬반의 증거를 제시하고,신앙에
대한 비판을 지적으로 다루고,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다는 희망을 주고,신앙 성장의 도구들을 제공하는 그런 재료들이다.
우리는 궁극적으로 믿음의 실험에 착수해야 한다.진리를 안다는 것은 머리 속을 지식으로 채운다는 뜻이 아니다.히브리어로 '안다'는 단어는 체험적 지식을 말한다.
시34:8 “너희는
여화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무지개가 아름답다는 것을 증명할 필요 없이 실제로
직접 무지개를 볼 수 있으면 설명은 더 필요 없다.그렇게 우리가 믿을 실천할 때 하나님은 확증해
주신다.
불교가 통하는 부분이 있다,무신론도 통하는 부분이 있다.기독교가 통하기 때문에 진리인
것이 아니라 진리이기 때문에 통하는 것이다.
회의는 분명 유익도 있다 믿음이 한번도 회의를 만나지
않고 진리가 한번도 오류와 부딪치지 않고 선이 한 번도 악과 싸우지 않고 도대체 믿음의 힘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첫댓글 악과 고난의 문제, 기적, 생명의 기원, 살인을 명하는 하나님, 예수의 유일성, 영원한 지옥, 교회의 윤리성 등에 대한 전문가들의 대답이 잘 요약되어 있네요. 귀한 글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좋은 글 공유 감사드립니다! 책도 한번 읽어봐야겠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