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종교는 기원전 6세기 인도에서 창시된 종교이다.
사람들로부터 고통을 제거해주기 위해 고안된 것이다.
고통의 제거는 명상과 열반(Nirvana 니르반아)을 통해 성취된다.
열반은 때로는 깨달음(Prajna)이라고도 불린다.
8정도( 八正道 8가지 올바른 생각)를 따르고 명상의 실행을 통해 죄인은, 자신이 죄를 짓지 않았으며 아무도 죄를 짓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음으로써 "구원"을 받게 된다고 한다.
창시자 고타마 싯다르타(부처)는 "구원"이란 죄의 고백없이, 죄값을 치르지 않고, 죽기 전이나 죽은 후에 하나님 앞에 개인의 삶에 대한 결산도 없이 주어지는 것이다. 불교도들은 모든 것이 "하나"임을 깨닫고, 즉 모든 것이 똑같다는 사실을 깨달음으로써 "구원"을 받는다. 그들에게는 하늘, 지옥, 하나님과 마귀, 선과 악의 구분이 없다.
이 종교는 성경의 3/4을 거부하는 것이다.
불교의 가르침은 의도적으로 그런 구분을 없애려고, 그래서 고통을 제거하려고 나온 것이다.
인간의 모든 종교들은 성경의 진리들을 어떻게든 피해보려고 인간이 고안해낸 장치에 불과하다.
부처는 영적 소경이었다.
그는 아무런 특별 계시도 갖고 있지 않았다.
그는 성경이 제시하는 구원 대신 인간이 스스로의 노력을 통해 "깨달음(열반)"을 얻음으로써 구원받는다고 가르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