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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Burning-갈망하는)
모든 사람은 삶을 갈망합니다. 그렇지만 자신에 의지와 상관없이 이루어지는 삶이
생로병사(生老病死)의 인생입니다. 하지만 삶을 사는 동안에 어떠한 마음을 가지고
어떠한 삶을 살려고 하느냐에 따라서 삶이 자신이 소망하는 대로 살아집니다.
그래서 사람은 착각하기도 합니다. 즉 사람이 희망하는 일은 무엇이든지 이룰 수
있다는 착각 속에 갇히기도 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이는 공기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사람에게 필수적인 요소로 항상 생명체 곁에서 생존을 돕는
역할을 감당하는 것처럼, 영혼 육으로 삼차원에 시간과 공간 안에서 인생살이를
하는 생명체와 늘 함께, 하는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께서 일곱 영으로 동행하기에
사람이 삶을 살고 있다는 사실을 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자신의 존재,
즉 자신이 누구인지를 모르고 삶을 사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삶의 원동력을 가지지 못하여, 무기력하게 무의미한 삶을 살면서, 삶의 목표마저
갖지 못하고, 사람에게 항상 있을 것이라는 믿음, 소망, 사랑의 마음속에 보물마저
가지지 못하고 방황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이러한 현상은 세상에서 학문과 과학과
물질문명이 발달하여, 삶이 풍요롭게 되면서 더욱더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지만,
이러한 문제를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영을 받은 사람들은 물질적인 것에서 찾고
있기에, 답을 찾은 듯, 하지만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비참한 상황에 있는
존재이지만, 현실을 인정하지 않으며, 안다고 생각하는 마음의 교만한 상태로부터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인생이 오늘날을 살고 있는 사람의 모습입니다.
삼차원에 시간과 공간 안에는 비물질적인 것과 물질이 하나가 되어야 가시적인
존재로서 존재를 서로 인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우주 만물이 존재하는 법칙이며,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우주 만물을 운행하기에 있는 현상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자녀 사람은 영적인 것을, 갈망하지만 영적으로 소경이 되어서
자신이 무엇을 갈망하는지를 깨닫지 못합니다.
1 하늘아, 나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땅아, 나의 입에서 나오는 말을 들어라.
2 나의 교훈은 내리는 비요, 풀밭을 적시는 소나기다.
나의 말은 맺히는 이슬이요, 채소 위에 내리는 가랑비다.
3 내가 주님의 이름을 선포할 때에,
너희는 '우리의 하나님 위대하시다.' 하고 응답하여라.
4 하나님은 반석, 하시는 일마다 완전하고, 그의 모든 길은 올곧다.
그는 거짓이 없고, 진실하신 하나님이시다. 의로우시고 곧기만 하시다.
5 그러나 너희가 하나님께 맞서 악한 짓을 하니, 수치스럽게도
너희는 이미 그의 자녀가 아니요, 비뚤어지고 뒤틀린 세대이다.
6 어리석은 백성아, 이 미련한 민족아, 너희는 어찌하여 주님께 이처럼 갚느냐?
그는 너희를 지으신 아버지가 아니시냐?
너희를 만드시고 일으키신 분이 아니시냐?
7 아득한 옛날을 회상하여 보아라. 조상 대대로 내려온
세대를 생각하여 보아라. 너희의 아버지에게 물어 보아라. 그가 일러줄
것이다. 어른들에게 물어 보아라. 그들이 너희에게 말해 줄 것이다.
8 가장 높으신 분께서 여러 나라에 땅을 나누어 주시고, 인류를 갈라놓으실
때에 이스라엘 자손의 수효대로 민족들의 경계를 갈라놓으셨다.
9 그러나 주님의 몫은 그의 백성이니, 야곱은 그가 차지하신 유산이다.
10 주님께서 광야에서 야곱을 찾으셨고, 짐승의 울음소리만 들려 오는
황야에서 그를 만나, 감싸 주고, 보호하고, 당신의 눈동자처럼 지켜 주셨다.
11 마치 독수리가 그 보금자리를 뒤흔들고 새끼들 위에서 퍼덕이며,
날개를 펴서 새끼들을 받아 그 날개 위에 업어 나르듯이,
12 주님께서만 홀로 그 백성을 인도하셨다. 다른 신은 옆에 있지도 않았다.
13 주님께서 그 백성에게 고원지대를 차지하게 하시며, 밭에서 나온 열매를
먹게 하시며, 바위에서 흘러내리는 꿀을 먹게 하시며, 단단한 바위에서
흘러내리는 기름을 먹게 하셨다.
14 소젖과 양젖과 어린 양의 기름과, 바산의 숫양과 염소 고기와, 잘 익은 밀과
붉은 빛깔 포도주를 마시게 하셨다.
15 이스라엘은 부자가 되더니, 반역자가 되었다. 먹거리가
넉넉해지고, 실컷 먹고 나더니, 자기들을 지으신 하나님을
저버리고, 자기들의 반석이신 구원자를 업신여겼다.
16 그들은 이방 신을 섬겨서 주님께서 질투하시게 하였으며, 역겨운 짓을 하여
주님께서 진노하시게 하였다.
17 너희는 하나님도 아닌 신들에게 제사를 드렸다. 너희가 알지도 못하는 신들,
새롭게 나타난 새 신들, 너희 조상이 섬기지 않던 신들이다.
18 너희는 너희를 낳은 바위를 버리고, 너희를 낳은 하나님을 잊었다.
19 주님께서는 이것을 보시고 격분하셔서, 당신의 자녀들과 인연을 끊으시고서,
20 이렇게 말씀하신다. '그들에게 나의 얼굴을 숨기겠다.
그들이 마침내는 어떻게 되는지, 두고 보겠다. 그들은
타락한 세대, 진실이라고는 털끝만큼도 없는 자들이다.
21 우상을 섬겨서 나를 격분시켰고, 신이 아닌 것들을 신이라고 섬겨서
나의 질투에 불을 붙였다. 그러니 이제 나도, 내 백성이 아닌 딴 백성을
내 백성으로 삼아서, 그들의 질투심에 불을 붙이고,
어리석은 민족을 내 백성으로 만들어 그들을 격분시키겠다.
22 나의 분노에서 나오는 불꽃이 저 아래 스올까지 타들어 가며, 땅 위에 있는
모든 것들을 삼켜 버리고, 멧부리까지 살라 버릴 것이다.
23 내가 온갖 재앙을 그들에게 퍼붓고, 나의 화살을 모조리 그들에게 쏘겠다.
24 나는 그들을 굶겨서 죽이고, 불 같은 더위와 열병으로 죽이고,
짐승의 이빨에 찢겨서 먹히게 하고, 티끌 속을 기어다니는
독사의 독을 그들에게 보내겠다.
25 바깥에서는 칼에 맞아 죽고, 방 안에서는 놀라서 죽으니, 총각과 처녀,
젖먹이와 노인, 모두가 다 같은 꼴을 당할 것이다.
26 본래는 내가 나의 백성을 다 흩어 버려서
아무도 그들을 기억할 수 없게 하려고 하였으나,
27 그렇게까지는 하지 않았으니, 원수들이 자랑하는 것을
내가 차마 볼 수 없기 때문이다. 나 주가 내 백성을 징벌한 것인데도,
원수들은 마치 저희의 힘으로 내 백성을 패배시킨 것처럼 자랑할 터이니,
그 꼴이 보기가 싫어서 내가 내 백성을 전멸시키지는 않았다.'
28 이스라엘은 어리석은 백성, 깨닫지도 못하는 백성이다.
29 자기들이 왜 패배를 당하였는지를 깨달을 지혜라도 있었으면 좋으련만!
그들의 종말이 어떻게 될지, 깨닫기만이라도 했으면 좋으련만!
30 주님께서 자기의 백성을 포기하지 않으셨다면, 그들의 반석께서 당신의
백성을 원수에게 팔아 넘기지 않으셨다면, 어떻게 원수 한 사람이 이스라엘
사람 천 명을 물리치고, 둘이서 만 명을 도망치게 할 수 있었겠는가?
31 우리의 원수까지도 자기들의 반석이 우리의 반석보다 약함을 안다.
32 그들의 포도는 소돔의 포도나무에서 온 것이며, 고모라의 밭에서 온 것이다.
그들의 포도에는 독이 있어서, 송이마다 쓰디쓰다.
33 그들의 포도주는 뱀의 독으로 담근 독한 술이요,
독사의 독이 그득한 술이다.
34 '이 독한 포도주는 내가 쓸 데가 있어서 숨겨 놓았던 것,
나중에 쓰려고 곳간에 보관하여 둔 것이다.
35 원수 갚는 것은 내가 하는 일이니, 내가 갚는다. 원수들이 넘어질 때가
곧 온다. 재난의 날이 가깝고, 멸망의 때가 그들에게 곧 덮친다.'
36 그들이 기진맥진 하고, 갇힌 사람도 놓인 사람도 하나도 남지 않았을 때에,
주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심판하시고,
당신의 종들을 불쌍히 여기실 것이다.
37 그 때에 주 하나님이 말씀하신다. '그들의 신들이 어디에 있느냐?
그들이 피난처로 삼던 그 반석은 어디에 있느냐?
38 그들이 제물로 바친 그 기름을 먹고, 부어 바친 포도주를 받아 마시던
그 신들이 어디에 있느냐? 그들이 일어나 너희를 돕게 하고,
그들이 너희의 피난처가 되게 하여라.
39 그러나 이제는 알아라. 나, 오직 나만이 하나님이다.
나 밖에는 다른 신이 없다. 나는 죽게도 하고 살게도 한다.
나는 상하게도 하고 낫게도 한다. 아무도 내가 하는 일을 막지 못한다.
40 내가 하늘로 손을 들고, 내가 나의 영원한 삶을 두고 맹세한다.
41 나는 나의 칼을 날카롭게 갈아서, 내 손으로 재판을 주관하며,
내 원수들에게 보복할 것이다. 나를 미워하는 자들에게 보응하겠다.
42 피살자와 포로들의 피, 적장의 머리에서 나온 피,
내 화살이 이 피를 취하도록 마시고, 내 칼이 그 고기를 실컷 먹을 것이다.'
43 모든 나라들아, 주님의 백성과 함께 즐거워하여라.
주님께서 그 종들의 피를 흘린 자에게 원수를 갚으시고 당신의 대적들에게
복수하신다. 당신의 땅과 백성이 지은 죄를 속하여 주신다.
44 모세는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함께 가서,
백성에게 이 노래를 모두 다 들려주었다.
45 모세가 이 모든 말을 온 이스라엘 사람에게 한 뒤에,
46 그들에게 말하였다. "오늘 내가 당신들에게 증언한 모든 말을,
당신들은 마음에 간직해 두고, 자녀에게 가르쳐,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키게 하십시오.
47 율법은 단지 빈 말이 아니라, 바로 당신들의 생명입니다.
이 말씀을 순종하십시오. 그래야만 당신들이 요단강을 건너가 차지하는
땅에서 오래오래 살 것입니다."
48 바로 같은 날,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49 "너는 여리고 맞은쪽 모압 땅에 있는 아바림 산줄기를 타고
느보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소유로 준
가나안 땅을 바라보아라.
50 너의 형 아론이 호르 산에서 죽어 백성에게로 돌아간 것 같이,
너도, 네가 오른 이 산에서 죽어서 조상에게로 돌아갈 것이다.
51 이는, 네가 신 광야에 있는 가데스의 므리바 샘에서 물이 터질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보는 데서 믿음 없는 행동을 하고, 이스라엘 자손에게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지 않았기 때문이다.
52 너는,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저 땅을 눈으로 바라보기만 하고,
그리로 들어가지는 못할 것이다.“
신명기 32 : 1 ~ 52절 - 새번역성경
신명기 32장에 말씀은 일명 모세의 노래라고 불리는 말씀으로 아브라함의 후손인
이스라엘 민족이 오늘날까지 자손들에게 어려서부터 암기시키고, 삶에서 절대로
잊지 않게 하려고, 테핖린을 부착하는 삶게 하여, 하나님을 잊지 않도록 교육하게
하셨고, 선민 이스라엘은 오늘날까지 순종하는 삶을 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정작
자신들에 죄의 값을 치르려고 2026년 전에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에
영접하지 못하고 있기에, 오늘날 사랑해야 하는 팔레스타인 사람들과 전쟁하고
있으며, 자신들의 죄마저 깨닫지 못하여, 회개하지도 못합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에 후손 선민 이스라엘이 영적으로 이러한 삶을 살고 있는
일은 신명기 32장 20절 말씀과 같이 죄를 회개하지 않고, 고집부리는 사람에게서
참 부모 하나님 아버지께서 스스로 얼굴을 숨기시기에 있는 현상입니다.
신명기 32장 말씀을 모세의 노래로 지어서, 디아스포라 유대인으로 살 동안에도
절대로 하나님을 잊지 말고, 순종할 때와 불순종할 때, 하나님께서 세상에서 하실
일들을 사람의 자녀가 절대로 잊지 않고, 삶의 경계로 삼게 하셨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도록 신명기 32장에 말씀을 52절로 기록하여 자녀들이
삶을 회복하는 희년을 떠올리게 하십니다.
희년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한 날, 칠 일로 태양력으로 일주일을 기억하도록
칠 년을 일곱 번이 되는 사십구 년이 지나고, 다음 해를 맞이하는 오십 년이 될
때, 같은 민족이 종이나,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땅을 개인 사정으로 매매하였을
때, 자신의 근본을 되찾게 하는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의 명령입니다. 하지만
언약의 백성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께 복 받기는 소망하면서도 하나님의 명령은
귀담아듣지 않고, 인간적인 지식으로 해석하여 받아들이면서 불순종하는 삶으로
살았기에 신명기 32장 말씀과 레위기 26장 말씀 등으로 생명을 주는 영의 양식을
주셨고, 사람의 자녀가 하나님을 찾고, 두드리면 깨치는 마음을 허락하십니다.
사람이라는 말 자체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뜻입니다. 이는 사람이 왜 거룩한 삶을
살아야만 하는지를 말씀하여 후세를 사는 사람에게 본보기가 되게 합니다.
1 아담의 역사는 이러하다.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드셨다.
2 하나님은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다. 그들을 창조하시던 날에,
하나님은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고 하셨다.
3 아담은 백서른 살에 자기의 형상 곧 자기의 모습을 닮은 아이를 낳고,
이름을 셋이라고 하였다.
4 아담은 셋을 낳은 뒤에, 팔백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5 아담은 모두 구백삼십 년을 살고 죽었다.
6 셋은 백다섯 살에 에노스를 낳았다.
7 셋은 에노스를 낳은 뒤에, 팔백칠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8 셋은 모두 구백십이 년을 살고 죽었다.
9 에노스는 아흔 살에 게난을 낳았다.
10 에노스는 게난을 낳은 뒤에, 팔백십오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11 에노스는 모두 구백오 년을 살고 죽었다.
창세기 5 : 1 ~ 11절 - 새번역성경
셋을 낳기 전에 가인과 아벨이 있었지만, 자신들에게 주어진 업으로 얻은 결실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을 때 자신에 마음의 생각을 따라서 제사를 드린 가인의
제사는 받지 않으셨지만, 말씀에 순종하여 드린 아벨의 제사는 받으셨고, 가인은
이러한 하나님께 서운한 감정을 다스리지 않고, 화를 내었을 때, 하나님은 죄가
사람과 함께 하는 일을 창세기 4장 7절에 기록하여 경고하셨습니다. 하지만 영이
깊은 잠을 자고 있던 가인은 말씀에 불순종하여 자신의 아우 아벨을 아무도 없는
들판으로 유인하여 돌로 쳐서 죽였고, 이에 대한 벌로 하나님 앞을 떠나서 세상을
방황하는 신세가 되지만, 다른 사람이 가인을 죽이지 못하게 하나님께서 이마에
표를 하여, 하나님께서 내리신 죄의 값을 끝까지 치르게 하셨습니다. 이러한 일은
하나님의 자녀 모든 사람이 겪는 일과 같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하나님을 다시금
찾을 수 있는 일도, 하나님께서 허락하는 은혜로만 가능하게 하십니다.
25 아담이 다시 자기 아내와 동침하였다. 마침내, 그의 아내가 아들을 낳고
말하였다. "하나님이, 가인에게 죽은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나에게
허락하셨구나." 그의 아내는 아이의 이름을 셋이라고 하였다.
26 셋도 아들을 낳고, 아이의 이름을 에노스라고 하였다. 그 때에 비로소,
사람들이 주님의 이름을 불러 예배하기 시작하였다.
창세기 4 : 25 ~ 26절 - 새번역성경
셋에 뜻은 ”대신 주셨다“,이며 에노스에 뜻은 ”사람, 인류“,로 아담에 뜻과 같은데
이는 아담이 하나님의 영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지만, 죄 때문에 하나님의
영이 영원히 동행하지 않겠다는 창세기 6장 3절 말씀이 성취되어 하나님께서
선악과 열매로 언약하셨던 일에 성취로 사람이 죽게 되는 삶을 참 부모 하나님이
사람의 자녀에 죄의 문제를 해결하여 주는 회복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이 모든 사람에 인생 가운데 실제 하기에, 사람은 보이지 않고, 확인할
수는 없지만, 영적인 갈망으로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의 지식으로
갖게 된, 잘못된 자아(自我)로 인하여 인생을 깨닫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들 때문에 참 부모 하나님 아버지께서 신명기 18장에 기록한 대로
모세와 같은 예언자로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셨고, 하늘나라에 복음으로
죄의 문제를 해결하여 주셨지만, 사람의 자유의지로 선택하게 하셨기에, 사람의
자녀가 주어진 삶을 사는 동안에 열정적으로 하나님을 찾아야 만날 수 있도록
하여, 사람에 자녀의 마음을 확인하여 순종하는 사람에게 성령께서 동행하시면서
삶을 살아내는 사랑의 열매를 맺게 하시며, 성 삼위일체가 되게 도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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