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부터 아프리카를 동경해왔다
미래는 아프리카를 잡아야 우리나라가 산다는 암시적인 생각으로 머리 속에 늘 구상해 왔다
세계는 지금 경제의 어려움 속에서 서로 벗어날려는 자구책을 쓰고있고 우리 나라도 그 외의는 아니다
석유 고갈이 심화되는가운데 그값이 치솟아 경제 발전의 걸림돌로 발목을 잡으며 대체 에너지
개발 바람이 불고있스면서 식물 바이오기름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우리지구는 150억명을 먹여살리는 식량 생산 할수는 있지만 후진국들의 취약한 농업 생산 시스템으로는
어림 없는일이다 식물 바이오 기름을 생산으로 인한 식량위기가 심회되고있는 가운데 우리나라도
식량75% 수입 국가이므로 앞으로 어려움을 격기는 마찬 가지이고 그 대비책을 하지 않으면 곤혹을 치를것이라
가히 짐작할수가 있다 우리나라는 국토의 전체를 식량 프로젝트로 가동한다 해도 100%로 식량공급이 되지않는다
그러기에 해외 식량 기지를 건설해야 할것이므로 지금 선각자들이 세계 여러 나라에서
그활동을 하고있어 국가는 물심양면으로 그들을 도와야 한다 앞으로 아프리카를 우리 식량창고로 활용하는
방법을 모색해야 우리나라의 식량 위기에서 구하는 절대적인 미래의 확신이다 벌써 선진 국가들이
아프리카를 선점하고 특히 중국에서 적극적으로 아프리카의 차관을 제시하여 그들의 마음을 사는데
주력하고 있슴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눈여겨 봐야 할것이다 미래는 아프리카에서 자원을 취하는데에만
주력 하지말고 그들의 경제성장 과 기술개발을 도우며 윈윈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1차 산업인 농업이
기초가 되는 것이기에 농업이 부실하면 경제성장을 이끌어 낼수 없다 앞으로 식량 위기가 초래되면
세계적으로 어려움을 격는나라가 후진국이 될것이고 후진국에서는 식량부족으로 굶어죽는사람들이
무지기수가 될것이다 선진국들도 자국에 국민들이 기아 사태가 벌어 질까봐 전전 긍긍하게되고 바로
식량전쟁이 일어날것이다 하여 우리는 세계의 약소한 후진국들을 위한 식량위기를 대처할수 있는
프로젝트로 그들에게 굶어죽는 사람이 없게 만들어 내겠다는 나의 사명이요 그 실현을 위하여 콩고를 갈려고
계획을 하고있다 그에대한 프로젝트도 있스니 아프리카에서 콩고를 중심으로 기초 농업기지를 건설하여 아프리카
전체를 파급시키는것으로 중점을 두며 농업 기술을 전수시키는 농업교육 기관을 신설하여 우선 우리가 필요한
농산물을 생산하여 수출농을 그들에게 시키면서 아프리카 전역에 보급할 감자 씨앗을 생산하고 모델을 만들어
씨앗생산 시스템을 각 나라에 보급하는 기초로 삼을것이 우리가 기술 전수로 후진국의 마음을 사면 그곳이 우리식량
창고요 인류가 공존의 법칙인데 아프리카의 경쟁력을 심도있게 봐야 한다
미개척지 아프리카는 자원의 보고라고 하고 원시적인 농업 형태이므로 우리가 서두르지 않으면 기득권을 빼앗길
위기라는것을 염두에두고 발빠르게 움직여야 하며 아프리카에서 식량위기가 해결되면 우리는 약속된 식량위기를
모면하고 나라을 구하는 방법이 될것이다 그러므로 아프리카를 구하여야 우리나라가 사는 것이라 확신한다
그리고 인류애를 발휘하여 더불어 잘사는 목표로 지향하고 선진국들의 오만과 이기주의에서 진정으로 벗어나야 후진국들이
진정으로 잘사는 국가가 될것이다 또한 우리나라가 진정 그들의 1차산업의 부흥의 길로 인도하여 경제발전의 도약 되게
도와야 할것이다 비로소 그것이 아프리카가 우리의 약속된 미래 가치관이 될것이다
첫댓글 옳으신 말씀입니다. 세계 식량위기 상황에서 우리나라의 식량안보가 위태한데 너무 안이하게 대처하고 있지요.
러시아 연해주와 동남아시아 등 해외 식량기지 확보를 위한 노력은 일부 하고 있지만 아직도 부족한 실정입니다.
아프리카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신다니 '아프리카 농업개발'을 통해 이 지역의 식량문제도 해결해주고 비상시
우리나라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윈-윈 전략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퍼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