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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종교를 허락하는 뜻은?
하나님께서 악으로 향하는 일을 경고하실 때, 단 한번 강하게 경고하신 후에 다시
경고하지 않고, 마치 방치하는 것처럼 잠잠히 지켜보고 계시면서, 사람이 갖지는
마음에 생각으로 살게 하십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시면서도 사람이 어떠한 자세로
삶을 사는지를 머리카락까지 세실 정도로 관심있게 지켜보십니다. 이는 사람들의
마음에 생각을 확인하는 일이며, 사람이 죄를 지어서 갖고 있는 하나님과 같은
마음으로 살고 있는지를 확인하여, 은혜를 베푸시려는 뜻에서 지켜보는 일입니다.
1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김이 유다 왕이었을 때에,
주님께서 예레미야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2 "너는 레갑 사람들을 찾아가서 그들에게 말하고, 그들을
주의 성전으로 데려다가, 어느 한 방으로 안내하여,
그들에게 포도주를 마시게 하여 보아라."
3 그래서 내가, 하바시냐의 손자요 예레미야라고 하는 사람의 아들인
야아사냐와 그의 형제들과 모든 아들과 레갑 가문을 모두 데려왔다.
4 나는 그들을 주님의 성전으로 안내하여, 익다랴의 아들로서 하나님의 사람인
하난의 아들들이 쓰는 방으로 들어가게 하였다. 그 방은 고관들의 방 곁에
붙어 있고, 살룸의 아들, 문지기 마아세야의 방 위에 있었다.
5 거기에서 내가 레갑 가문 사람들에게 포도주가 가득 찬
단지와 잔들을 내놓고 "포도주를 드시지요" 하며,
그들에게 권하였다.
6 그러나 그들은 이렇게 대답하였다. "우리는 포도주를 마시지
않습니다. 우리의 조상 레갑의 아들 요나답께서 우리에게
분부하셨습니다. '너희는 포도주를 마시지 말아라. 너희뿐만
아니라 너희 자손도 절대로 마셔서는 안 된다.
7 너희는 집도 짓지 말고, 곡식의 씨도 뿌리지 말고, 포도나무도 심지 말고,
포도원도 소유하지 말아라. 너희는 언제까지나 장막에서만 살아라.
그래야 너희가 나그네로 사는 그 땅에서 오래오래 살 것이다.'
8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조상 레갑의 아들 요나답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모든 말씀에 순종하여, 우리와 우리
아내와 우리 아들과 딸이 일평생 포도주를 마시지 않았습니다.
9 우리는 거처할 집도 짓지 않고, 포도원이나 농토나 곡식의
씨도 소유하지 않았습니다.
10 우리는 오직 우리의 조상 요나답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모든 말씀에 순종하여, 그대로 실천하면서, 장막에서 살았습니다.
11 그런데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이 이 나라에 쳐들어왔을 때에, 우리는
바빌로니아 군대와 시리아 군대를 피하여 예루살렘으로 들어가야 하겠다고
결정하였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예루살렘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12 그 때에 주님께서 예레미야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13 "나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너는 유다 사람과 예루살렘의 주민에게 나가서,
이렇게 말하여라. '너희는 교훈을 받아들일 수도 없고,
나의 말에 순종할 수도 없느냐? 나 주의 말이다.
14 레갑의 아들 요나답이 자손에게, 포도주를 마시지 말라고 명령한 것이
이렇게 엄수되고 있다. 그 자손은 조상이 내린 명령에 순종해서, 이날까지
전혀 포도주를 마시지 않는다. 그러나
너희들은, 내가 직접 말하고, 또 거듭하여 말했으나,
내 말을 듣지 않았다.
15 나는 내 종 예언자들을 모두 너희에게 보내고, 또 거듭하여 보내면서
권고하였다. 각자 자신의 악한 길에서 돌아서고, 행실을 고치고,
다른 신들을 섬기려고 쫓아다니지 말라고 하였고, 그래야만 내가 너희와
너희 조상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살게 될 것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너희는
나에게 귀를 기울이지도 않았고, 나의 말을 듣지도 않았다.
16 레갑의 아들 요나답의 자손은 조상이 자기들에게 명령한 분부를 그렇게
엄수 하는데, 이 백성은 나의 말을 듣지 않았다.
17 그러므로 만군의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나 주가 말한다.
내가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주민에게 예고한 모든 재앙을 그대로
내리겠다. 내가 그들에게 말을 해도 그들이 듣지 않고, 내가 그들을 불러도
그들이 대답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18 그런 다음에, 예레미야가 레갑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나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너희는 조상 요나답의 명령에
순종하고, 그의 모든 교훈을 엄수하고, 그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그대로 실천하였다.
19 그러므로 나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레갑의 아들 요나답의 자손 가운데서 나를 섬길 사람이
영원히 끊어지지 않을 것이다."
예레미야 35 : 1 ~19절 - 새번역성경
오늘날 세상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믿음의 조상 아브람에 자손 이스마엘의
후손들이 이슬람국가를 이루며, 하나님을 예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이
말씀하는 일과 다르게 믿고 있으며, 인간적인 생각과 자신에 조상의 교훈을 따라
하나님을 믿기에, 때로는 성전이라는 명목하에 살인을 서슴지 않기도 합니다.
그래서 같은 이슬람교 즉 회교가 수니파와 시아파로 나뉘어 서로 적대감을 품고
경쟁하면서 살아가고 있으며, 아브라함과 본처 사라에게서 태어난 이삭에 후손이
이스라엘 나라가 되어, 죄의 값을 치르는 1878년 동안 디아스포라 유대인으로 살
때, 이슬람 국가 중에 팔레스타인이 가나안 땅, 현재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 살
때, 당시 영국령으로 세계 1차 대전을 겪으며, 외무부 장관이 벨푸어 선언을 하여
시오니즘이 성취되기 시작하였고, 세계 2차 대전으로 세상에 생긴 연합 국가들에
이스라엘의 독립을 두고 회의한 결과 찬성 33표에 힘입어서 1948년 5월 14일(금)
오후 4시에 이스라엘의 독립을 선언합니다. 그런데 주변에 이슬람 국가들은 이를
못마땅하게 여깁니다. 그래서 이슬람 국가들은 연합군을 형성하여 이스라엘과
제 1차 중동전쟁을 치릅니다. 이때 이스라엘은 박격포 정도가 가장 중무기였으며,
러시아로부터 지원받는 정도였지만, 전투기와 탱크 등, 엄청난 화력을 가졌으면서
이슬람 연합군은 패전하게 됩니다. 이후로 오늘날까지 네 차례에 걸쳐서 전쟁하고
있고, 이스라엘은 성경 말씀과 같이 세상에서 노벨상을, 가장 많이 수상한 인재를
배출한 민족으로 세상에서 재력을 보유한 국가가 되어 오늘에 이릅니다. 그리고
현재 시아파 이란과 언약의 백성 이스라엘과 전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건과
함께 생각해 볼 일은 이스라엘이 바벨론 포로 생활을 끝마치고 귀향을 할 수
있게 도왔던 나라가 페르시아 곧 지금에 이란이었다는 사실입니다. 왜 하나님은
이러한 관계를, 가지게 하셨으며, 오늘날에는 적대국에 되어서 전쟁하게 하실까요?
이러한 일을 경고한 말씀이 있습니다. 이는 인본주의와 신본주의에 관한 말씀으로
믿음의 조상으로부터 다윗과 바벨론 포로 생활을 거쳐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시기까지 인본주의에서 신본주의가 되는 여정으로 구원에 이르는 과정을 알려
주시면서, 믿음의 사람에게 교훈하는 일이 됩니다. 그래서 영혼의 잠에서 깨어서
동행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자신의 삶을 매 순간 성찰해야 하는 것입니다.
1 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아이를 낳지 못하였다.
그에게는 하갈이라고 하는 이집트 사람 여종이 있었다.
2 사래가 아브람에게 말하였다. "주님께서 나에게 아이를 가지지 못하게
하시니, 당신은 나의 여종과 동침하십시오. 하갈의 몸을 빌려서, 집안의 대를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브람은 사래의 말을 따랐다.
3 아브람의 아내 사래가 자기의 여종 이집트 사람 하갈을 데려다가
자기 남편 아브람에게 아내로 준 때는, 아브람이 가나안 땅에서 살아온
지 십 년이 지난 뒤이다.
4 아브람이 하갈과 동침하니, 하갈이 임신하였다. 하갈은 자기가 임신한 것을
알고서, 자기의 여주인을 깔보았다.
5 사래가 아브람에게 말하였다.
"내가 받는 이 고통은, 당신이 책임을 지셔야 합니다. 나의 종을 당신 품에
안겨 주었더니, 그 종이 자기가 임신한 것을 알고서, 나를 멸시합니다.
주님께서 당신과 나 사이를 판단하여 주시면 좋겠습니다."
6 아브람이 사래에게 말하였다. "여보, 당신의 종이니, 당신 마음대로 할 수
있지 않소? 당신이 좋을 대로 그에게 하기 바라오." 사래가 하갈을 학대하니,
하갈이 사래 앞에서 도망하였다.
7 주님의 천사가 사막에 있는 샘 곁에서 하갈을 만났다.
그 샘은 수르로 가는 길 옆에 있다.
8 천사가 물었다. "사래의 종 하갈아, 네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길이냐?"
하갈이 대답하였다. "나의 여주인 사래에게서 도망하여 나오는 길입니다."
9 주님의 천사가 그에게 말하였다.
"너의 여주인에게로 돌아가서, 그에게 복종하면서 살아라."
10 주님의 천사가 그에게 또 일렀다. "내가 너에게 많은
자손을 주겠다. 자손이 셀 수도 없을 만큼 불어나게 하겠다."
11 주님의 천사가 그에게 또 일렀다. "너는 임신한 몸이다. 아들을 낳게 될
터이니, 그의 이름을 이스마엘이라고 하여라. 네가 고통 가운데서 부르짖는
소리를 주님께서 들으셨기 때문이다.
12 너의 아들은 들나귀처럼 될 것이다. 그는 모든 사람과
싸울 것이고, 모든 사람 또한 그와 싸울 것이다.
그는 자기의 모든 친족과 대결하며 살아가게 될 것이다."
13 하갈은 "내가 여기에서 나를 보시는 하나님을 뵙고도, 이렇게 살아서, 겪은
일을 말할 수 있다니!" 하면서, 자기에게 말씀하신 주님을
"보시는 하나님"이라고 이름 지어서 불렀다.
14 그래서 그 샘 이름도 브엘라해로이라고 지어서 부르게 되었다.
그 샘은 지금도 가데스와 베렛 사이에 그대로 있다.
15 하갈과 아브람 사이에서 아들이 태어나니, 아브람은, 하갈이
낳은 그 아들 이름을 이스마엘이라고 지었다.
16 하갈과 아브람 사이에 이스마엘이 태어날 때에,
아브람의 나이는 여든여섯이었다.
창세기 16 : 1 ~ 16절 - 새번역성경
사람의 생각으로 있을 수 없는 상황에서 언약 백성이 태어나게 하시기 전까지는
믿음의 조상 아브람도 말씀을 완전히 신뢰하지 못하였지만, 하나님은 이러한
아브람의 믿음을 탓하지 않으셨고, 이스마엘을 축복하셨으며 하나님께서 축복하신
이스마엘의 후손 이슬람 국가들은 산유국으로 노동하지 않고도, 부국이 되어 살며
세상에 부러움을 삽니다. 그러나 이는 함에 자손이 고대 강대국으로 세상을 통치
하도록 하신 일에 연장선상이며, 창세기 3장에 기록한 말씀이 어떻게 성취되어야
하는지를 가르쳐 주는 일이기에, 예수 그리스도에 초림이 있어야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선민 이스라엘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못하는 이유와 함께 이슬람
국가가 하나님을 향한 인본주의적 열정의 믿음으로 하나님을 알 수 없는 일로서,
선민 이스라엘이 자신들의 구세주를 십자가상에 못 박은 일과 같은 믿음이라는
사실을 교훈하는 일이 됩니다. 이러한 일 때문에 하나님 아버지께서 동행하시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에 초림이 말씀에 성취로 반드시 이루어져야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바벨론 포로가 되기 전에 예레미야 이름의 뜻이 “여호와께서
풀어 주신다. (세우신다.)”와 같이 사람에 자녀를 죄에서 해방하여 주실 분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실 때, 어떠한 믿음을 가져야 할 것인지를 예레미야 35장
요나답에 후손들이 조상의 교훈을 따라서 순종하는 삶을 본보기로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예레미야 35장 19절 말씀으로 신본주의적인 믿음으로 사는 사람들에게
베풀어 주실 일로, 요나답의 후손이 조상에 교훈을 준수한 일로 영원히 하나님을
섬기게 될 것이라 언약하십니다. 이와 다르게 이슬람 국가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경고하심으로 이스라엘의 역사로 증명하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라 하십니다.
1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것은, 너희를 넘어지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2 사람들이 너희를 회당에서 내쫓을 것이다. 그리고 너희를
죽이는 사람마다, 자기네가 하는 그러한 일이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라고 생각할 때가 올 것이다.
3 그들은 아버지도 나도 알지 못하므로, 그런 일들을 할 것이다.
4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하여 두는 것은, 그들이 그러한 일들을 행하는
때가 올 때에, 너희로 하여금 내가 너희에게 말한 사실을 다시 생각나게
하려는 것이다. 또 내가 이 말을 처음에 하지 않은 것은,
내가 너희와 함께 있었기 때문이다.
5 그러나 나는 지금 나를 보내신 분에게로 간다. 그런데 너희 가운데서 아무도
나더러 어디로 가느냐고 묻는 사람이 없고,
6 도리어 내가 한 말 때문에 너희 마음에는 슬픔이 가득 찼다.
7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진실을 말하는데,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하다. 내가 떠나가지 않으면,
보혜사가 너희에게 오시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가면,
보혜사를 너희에게 보내주겠다.
8 그가 오시면,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하여 세상의 잘못을 깨우치실 것이다.
9 죄에 대하여 깨우친다고 함은 세상 사람들이 나를 믿지 않기 때문이요,
10 의에 대하여 깨우친다고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고
너희가 나를 더 이상 못 볼 것이기 때문이요,
11 심판에 대하여 깨우친다고 함은
이 세상의 통치자가 심판을 받았기 때문이다.
12 아직도, 내가 너희에게 할 말이 많으나, 너희가 지금은 감당하지 못한다.
13 그러나 그분 곧 진리의 영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실 것이다. 그는 자기 마음대로
말씀하지 않으시고, 듣는 것만 일러주실 것이요,
앞으로 올 일들을 너희에게 알려 주실 것이다.
14 또 그는 나를 영광되게 하실 것이다.
그가 나의 것을 받아서, 너희에게 알려 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15 아버지께서 가지신 것은 다 나의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성령이 나의 것을 받아서
너희에게 알려 주실 것이라고 말한 것이다."
16 "조금 있으면 너희는 나를 보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볼 것이다."
17 그의 제자 가운데서 몇몇이 서로 말하였다. "그가 우리에게 '조금 있으면
나를 보지 못하게 되고,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볼 것이다.' 하신 말씀이나,
'내가 아버지께로 가기 때문에'라고 하신 말씀은 무슨 뜻일까?"
18 그들은 말하기를 "도대체 '조금 있으면'이라는 말씀이 무슨 뜻일까?
우리는, 그가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모르겠다." 하였다.
19 예수께서는, 제자들이 자기에게 물어보고 싶어 하는 마음을 아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조금 있으면,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게 되고,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볼 것이다.' 한 말을 가지고 서로 논의하고 있느냐?
20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울며 애통하겠으나,
세상은 기뻐할 것이다.
그러나 너희가 근심에 싸여도, 그 근심이 기쁨으로 변할 것이다.
21 여자가 해산할 때에는 근심에 잠긴다. 진통할 때가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이를 낳으면, 사람이 세상에 태어났다는 기쁨 때문에,
그 고통을 더 이상 기억하지 않는다.
22 이와 같이, 지금 너희가 근심에 싸여 있지만,
내가 다시 너희를 볼 때에는, 너희의 마음이 기쁠 것이며,
그 기쁨을 너희에게서 빼앗을 사람이 없을 것이다.
23 그날에는 너희가 나에게 아무것도 묻지 않을 것이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아버지께 구하는 것은, 무엇이나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주실 것이다.
24 지금까지는 너희가 아무것도 내 이름으로 구하지 않았다. 구하여라.
그러면 받을 것이다. 그래서 너희의 기쁨이 넘치게 될 것이다."
25 "지금까지는 이런 것들을 내가 너희에게 비유로 말하였으나, 다시는 내가
비유로 말하지 아니하고 아버지에 대하여 분명히 말해 줄 때가 올 것이다.
26 그날에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구할 것이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아버지께 구하겠다는 말이 아니다.
27 아버지께서는 친히 너희를 사랑하신다. 그것은,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고, 또
내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을 믿었기 때문이다.
28 나는 아버지에게서 나와서 세상에 왔다.
나는 세상을 떠나서 아버지께로 간다."
29 그의 제자들이 말하였다.
"보십시오. 이제 밝히어 말씀하여 주시고, 비유로 말씀하지 않으시니,
30 이제야 우리는, 선생님께서 모든 것을 알고 계시다는 것과, 누가 선생님께
물어볼 필요가 없을 정도로 환히 알려 주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것으로
우리는 선생님이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것을 믿습니다."
31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32 보아라, 너희가 나를 혼자 버려두고, 제각기 자기 집으로
흩어져 갈 때가 올 것이다. 그 때가 벌써 왔다. 그런데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니, 나는 혼자 있는 것이 아니다.
33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말한 것은,
너희가 내 안에서 평화를 얻게 하려는 것이다. 너희는 세상에서 환난을
당할 것이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요한복음 16 : 1 ~ 33절 - 새번역성경
1절에서 3절에 말씀으로 현재 이슬람 국가가 자행하는 성전에 관하여 경고하는
말씀이며, 4절 말씀에서는 성령으로 깨닫게 하실 진실에 관하여 설명하십니다.
그래서 7절 이하에 말씀으로 성령 사역에 관하여 설명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기 전까지는 사람이 자유의지로 보고, 듣고, 믿는 것을
종교로 자유롭게 믿게 하실 것입니다. 하지만 세상을 불로 심판하여 모든 숲을
다 태우시고, 땅을 뒤집어, 엎으시고 바다에 생물을 모두 죽이시면서, 하늘에서는
해와 달이 어둡게 되고 별들이 떨어져서 세상이 캄캄하게 되는 날에는 빛 되시는
하나님께서 가시적으로 세상에 나타나실 것입니다.
이렇게 하실 일을 요한계시록에 구체적으로 기록하여 오늘날을 사는 사람들에게
경고하여 죄에서 돌이키는 삶으로 공중으로 재림하실 예수님을 예비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십니다. 하나님을 사람이 믿고 싶은 대로 믿으면 큰일이 생길 것이기에
성경 말씀을 축자영감설로 믿고, 삶으로 살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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