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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gaH(222)_사도행전 묵상(16)_위기가 닥쳤을 때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가?(행4:23-31)
사도행전 4장입니다. 4장 23절에서 31절 보겠습니다. 4장 23절에서 31절 함께 읽겠습니다. 사도들이 노임에 그 동료에게 가서 제사장들과 장로들의 말을 다 구하니 저희가 듣고 일심으로 하나님께 소리를 높여 가르되 대주제어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유를 지으시니요. 또 주의 종, 우리 조상 다윗의 입을 의탁하사 성령으로 말씀하시기를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족속들의 허사를 경영하였는고 세상에 군왕들이 나서 관원들이 함께 모여 주와 그리스도를 대적하려다 하신 이로서이다.
과연 헤롯과 본디오 빌라도는 이방인과 이스라엘 백성과 합동하여 하나님의 기름 부으신 거룩한 종 예술을 거스려 하나님의 권능과 뜻대로 이루려고 애정하신 그것을 행하려고 이 섬에 모였나이다. 주여 이제도 저희의 위협함을 하감하시었고 또 종들로 하여금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옵시며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옵시고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더라. 필기를 다음에 모인 곳에 진동하더니, 무리가 나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하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
아멘 오늘 말씀을 통하여서 환경을 원치 않는 환경 어떤 위기나 보통 고난의 상황이 환경에 임하였을 때 어떻게 정면으로 돌파하는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경험할 것인가? 거기에 대한 영적인 원리를 한번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몇 번 한 내용 중에 하나입니다. 많이 했기 때문에 여러분 다 기억을 하실지도 모르겠는데 오늘은 다른 각도에서도 한번 보도록 하죠.
베드로가 요한이 잡혔다가 멋지게 한 방 먹이고 이제 공예에서 나와서 자신들의 동료에게로 돌아가서 있었던 일입니다. 사도행전율기 23에서 31절은 그 당시에 이제 박해에 직면하기 시작할 때 그 박해나 환경의 어려움 좀 있으면 더 어려워지죠. 다 흩어지죠. 스테반이 순교를 당하면서 다 흩어집니다.
그래서 카트콤이라고 숨어들고 이런 일도 생기는데 그런 외부적인 박해나 환경 앞에서 여기에 모여서 성도들이 어떻게 반응했는가 잘 보여주는 부분인데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죠. 그러니까 위기 상황이죠. 어떻게 보면 자기들은 예수님을 이제 부활 예수님을 만났고 예수님이 역사하는 능력도 체험하고 성령에 임하니까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고 이런 걸 좋은데 예 드디어 박해가 시작이 되고 문제가 시작이 됩니다. 이 당시에 박해는 그냥 단순한 그런 1~2가지 사건이 아니에요. 유대사회에서 쫓아내버립니다. 그러니까 호적을 파버리는 거랑 비슷하죠.
그 안에서 누릴 수 있는 모든 혜택들이 다 못 누리게 되는 그런 유대 커뮤니티에서 완전히 쫓겨나버리게 되는 이방인축업을 당하게 되는 그런 또 위기에 봉착하고 그러면서 재산도 몰수당하고 여러 가지 일이 많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때 이런 위기 상황을 닥쳤을 때 여기에 어떻게 대응하는가? 우리에게도 능히 이런 위기가 있죠. 언제든지 있습니다. 개개인마다 다 다르겠지만, 어쨌든 그런 위기가 닥쳤을 때 어떻게 반응하는가를 오늘 말씀을 통해서 그 영적인 원리를 잘 터득하시면 좋겠습니다. 여기 보면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이런 위기 상황에서 자폐와 이게 거의 죽다 살은 거나 마찬가지거든요.
거기서 예수님도 죽였는데 베드로 요한 죽이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죠. 자기들이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다. 그걸 정면 반박하고 다시 살아났다 이렇게 하니까 그냥 대충 얽어 넣으면 다 죽일 수 있죠. 얼마든지 그렇죠? 무죄한 사람도 죽이는데 뭐 죄를 만들어서 그런데 이런 환경에서 타협을 안 합니다. 적절히 숨어든다든지 어떤 개인적인 인간적인 생각을 가지고 어떤 대응을 한다든지 이런 걸 안 해요. 두려워하거나 타협하지 않고 뭐 하는가? 하면 기도를 합니다. 기도를 하게 되고 기도를 통해서 성령 충만을 받게 되고 이 환경을 정면 돌파합니다.
오늘 이 부분을 한번 잘 성경에 나와 있는 이 단계를 한번 나누어서 이걸 분석을 해보면 우리가 어떻게 이런 환경이 왔을 때 대응할 것인가? 그런 영적인 모델이 아주 정확한 모델이 될 수가 있습니다. 어쨌든 사도들이 23절에 오면 이젠 사도들이 놓여서 자기들 동료들에게 가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다 고합니다. 그랬더니, 저희가 듣고 일심으로 하나님께 소리를 높여 가르되 대주제여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마뉴를 지으시니요. 우리 대표 짓기도 하는 것 같지 않아요? 천지신명이요. 그런 것 같아요. 꼭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고 만유를 지으시고 이러면서 내표기도 하잖아요. 꼭 그런 것 같지 않아요?
그거 여기도 그렇게 하는데 여기 엄청난 게 들어가 있어요. 그냥 우리는 아따 기도 멋지게 하네 이렇게 생각할지 모르는데? 아니요. 우리는 그런 걸 형식적으로 기도를 많이 했죠. 하라니까 할 수 없이 써가지고 그것도 오래 하면 안 되니까. 해서 해야 하는데 이거 아니에요. 이런 환경에서 지금 이런 기도가 나옵니까? 급해 죽겠는데 이제 대책회의 해야지 빨리빨리 오셔 빨리빨리 오세요. 기도가 뭐 필요해서 지금 당장에 대책회의에서 이놈들이 또 쳐들어올 텐데 이렇게 맞지 않아요? 그럴 것 같은데, 안 그럽니다. 여러분은 어떤 일이 생기면 대책회의부터 하죠. 가족들 다 불러서 빨리 어떻게 해야지 대책회의부터 하지 않아요. 기도부터 합니까? 그게 문제라. 그게 이미 걸렀어. 이미 걸렀어.
왜인지 아세요? 하나님을 하나님 대접 안 하죠. 하나님을 인정을 안 하잖아요. 거기서부터 모든 것이 틀어져버렸어요. 이미 단축 잘못 껴버렸어요. 이해 가시네요. 그러고 나서 대책회의를 하고 그다음에 어떻게 합니까? 기도합시다. 대책회의안대로 들어주시기를 강력히 기도합시다. 그러면 강력히 응답 안 합니다. 하나님을 똘 많이 취급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열받아서 원하는 대로가 아니고 반대로 확 엎어버립니다. 여러분 그래서 많이 어땠나요? 엎어버리지 않던가요? 저는 그래서 수없이 엎어버리더라고요. 그래도 정신 못 차리고 또 대책회의합시다.
하고 또 기도해서 이렇게 이렇게 이번에는 이렇게 한번 해봅시다. 그래서 또 엎어버리고요. 여러분 그런 기 여러분 그런 어떤 경험이 없으면 좋겠습니다. 안배 그냥 흘렀어요. 흘러 흘러왔어요. 그건 더 심각한데 뭔 일이 일어나는지 알아야 될 거 아닌가요? 자 여기에 있기도 한데 24절의 대주세요. 여기에다가 표시를 해놓으세요. 색깔 있는 형광펜으로 까먹지 말 것 이렇게 써놓으세요. 거기다가 절대 까먹지 말기 이렇게 그렇게 해놔도 성경책 토품은 바로 그러면 안 됩니다. 이 사람들의 지금 신앙관이에요. 신앙관.
이 사람들이 하나님을 어떻게 믿었나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한 단어. 이 대주제어. 대주제어의 단어가 절대 창조주시며 절대 주권자이신 하나님에 대한 완전한 믿음을 표현하는 단어예요. 우리 같으면 이런 성령충만 받아서 가서 안전맥이도 일으키고 몇천 명이 돌아오고 난리 났잖아요. 박수치고 하나님께 전부 영광 돌리고 있는데, 끌려갔잖아요. 여러분 어떻겠어요? 10년 감싸네. 다시는 하지 말아야지 안 그러겠어요? 거의 죽다 살아난 거거든요. 이건 이렇게 하면 바로 처형이에요. 이거. 여러분 어쩌겠어요?
아니 하나님이 살아계신데, 왜 이런 일이 일어나? 저것들 한 방에 그냥 싹 밟아버리셔야지. 안 그래요. 여러분 내가 이렇게 지금까지 열심히 하고 공부를 했는데 왜 내게 이런 일이 일어나 아닌가요? 비슷하죠? 그런 거랑 여러분 그러니까 하나님을 안 믿는 거예요. 만약에 하나님이 이럴 수가 있어요. 하는 순간 하나님을 안 믿는 거예요. 여러분. 하나님을 믿은 게 아니고 나를 믿은 거예요. 여기서 고백하는 걸 보세요. 저희가 듣고 일심으로 하나님께 소리를 높여 한마음이 되어서 큰 소리로 기도하는데 대주세요. 이렇게 시작합니다. 대주제요.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유를.
그러니까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 대주제. 대주제는 이 만물을 창조하시고 지배하고 다스리시는 분이라는 뜻이에요. 대주제 그러니까 절대 권력을 가진 우주를 다스리는 그런 하나님을 고백하는 거예요. 대주세요라고 고백을 하면 여러분은 우리가 주여 아니면 하나님 아버지라고 고백하는 것과 똑같아요. 그럴 때 여러분 주여할 때 어떤 마음으로 주여하죠? 어떤 마음으로 하나님 하면서 기도하죠?
그렇게 안 하면 안 될 것 같아서 하죠.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 하면서 기도하니까 우리도 습관적으로 배워서 하나님 주여하면서 기도하죠. 우리 주여 삼창 하면서 기도합시다. 하면 주여가 뭔지 알고 기도하죠. 그냥 주여삼창하면서 하자니까 그냥 기도하죠. 아메 그러면 우리 주여 3천 번 당깁시다. 그러면 무슨 뜻으로 주여를 당기는 건지 몰라요. 지금도 3천 번 당기는 데 있는데요. 그 주가 이런 주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하나님 아버지 대주제 창조주 만물을 지으시고 만물을 다스리시는 분으로 고백하면서 주여합니까?
습관적으로 알죠? 그래서 여러분 그건 그냥 공허 허공을 때리는 기도가 되고 마는 거예요. 기도할 때 이 고백 하나님을 대주제 만유를 창조하시고 다스리는 하나님으로 고백하고 인정하면서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부르는 것은 엄청난 차이입니다. 완전히 달라요. 그걸 대주제요 라고 고백하는 것은 지금 일어나는 이 모든 일도 하나님 손에 있나이다 라고 인정하는 게 들어가 있습니다. 여러분에게도 어떤 일이 확 닥쳤을 때 주연은 피가 터지라고 하죠. 빨리 해결해 달라고 주연 크게 부르면 빨리 오는 줄 알고 피 터지도록 하지 않아요.
저도 목이 쉬도록 엄청 했었는데 안 오더라고요. 그렇게 목이 피가 날 정도로 쥐여주여 외쳤는데 이런 주로 외친 적이 없었어요. 옛날에 율법 안에서 보니까 엄청나게 중요한 내용입니다. 사실은 이건 대주세요. 이런 고백을 할 수 있는 것은 이 모든 일이 하나님 손 안에 있다. 라는 걸 완전히 인정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진짜 하나님으로 인정하면서 고백하는 주여 하나님 아버지예요. 그런가요? 여러분 그렇게 인정하죠? 급한 일이 생겼을 때 주여 하면은 하나님 살아계시는데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납니까? 따질 때 하죠. 주로 그러지 않아요. 하나님 맞긴 해요. 이렇게 하죠. 하나님이 살아계시면 나와봐.
한 판 붙어. 야곱처럼. 그렇죠? 한판 붙어서 이기고 싶죠? 야곱처럼. 그러면 환도뼈 나갑니다. 환도뼈가 뭔지 알아요? 존재예요. 존재가 거기서 아웃됩니다. 확 부러져요. 그러니까 보세요. 베드로와 요한이 잡혀갔으니까 이제 그 옆에 기다리고 있던 사람들 어떤 생각했겠어요? 아 이제 더 이상 볼 일이 없겠구나. 쟤들은 예수인도 죽었기 때문에 쟤들은 뭐 가서 분명히 다 죽을 거다 이렇게 생각 안 했겠어요?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거예요. 그렇죠? 이슬 죄인 취급에 십자가를 못 박아 죽었는데 그 죄인 이름으로 다시 앉은뱅이를 일으키고 기적을 일으키니까 당연히 큰일 났다.
이제 그럴 텐데 눈앞에 나타났거든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의 마음이 어떻겠어요? 역시 하나님은 하나님이다. 이러면서 대추제여 이렇게 고백을 하는 거죠. 그런데 앞으로도 안 좋은 일이 엄청 생길 텐데 그것도 그것까지는 못 보고 했을까요? 보세요. 대주제라고 불렀던 고백했던 이 사실은 눈앞에 있는 권력자들, 대제사장 장로들, 공예 최고 권력자들보다 만물로운 우주를 다스리는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이 더 크다 라는 것을 고백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위기나 문제 앞에서 대주제요.
이렇게 고백을 하면 지금 나에게 일어나는 이 어떤 일도 하나님은 다 능히 처리하실 수 있다. 만물을 창조하고 다스리시는 분이 이거 하나 안 되겠어. 이런 고백이죠. 그렇게 고백하고 계세요. 주요할 때 어때요? 주여주여 부르고는 주님 대접 안 하고 내가 가서 또 내 일을 원래대로 돌이켜 놓으라고 하죠. 그러지 않나요?
이 당시에 대주제여라고 고백하는 대주제라는 단어는 왕이나 통치자 그다음에 주인을 말할 때 쓰는 단어예요. 나의 주요 할 때 그 단어거든요. 전능하신 통치, 절대 통치자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그 당시에 자기들이 당하고 있는 이는 박해 앞에서 하나님은 천지를 지으시고 만물을 창조하시고 다스리는 통치자로 믿고 있었기 때문에 그분의 통치 아래 있는 우리 모임 교회는 세상이 절대로 해하지 못한다. 라는 그런 믿음을 가지고 있었던 고백이에요. 내 삶 가운데 비록 이런 일이 일어날지라도 그런 거죠. 이해가시네요.
하나님이 분명히 뭔가 하신다. 그래서 대수제요 라고 고백하면 이 모든 일이 주님의 손 안에서 일어난 일이다. 라는 고백이요. 그러니까 이유가 있나이다. 우연은 없나이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그 대주제 앞에 우연이라는 말은 안 맞죠. 우연은 모르고 일어나야 우연이잖아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베드로나 이런 거 요한이 기적을 일으키고 합법적으로 복음을 전파하다가 잡혀가면 하나님이 살아계신 게 맞어. 당장 이렇게 나오는 게 맞을 것 같지 않아요? 그게 아니고 이걸 인정하는 거죠. 대주재였으니까 베드로와가 요한이 우연히 잡혀간 게 아니다.
분명히 이유가 있다. 그런 고백이죠. 우리도 다스리고 저들도 다스리고 다 다스리는 분이기 때문에 이건 우연히 일어난 일이 분명히 아니다. 우연히 뭔가 일어나면 우리가 모시고 있는 대주제가 맞습니까? 소주제지. 그거. 대주제가 되면 안 되죠. 그럼 만왕의 왕 만주의 주 만유를 창조하고 다스리는 사람 그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우연히 일이라도 있으면 그건 대주제가 아니죠. 대주제 얘기를 포기하는 거죠. 그런가요? 우리 삶 가운데서도 그러면 아 이런 일이 일어날까? 원치 않는 이런 일이 하나님이 실수하셨나? 쳐다도 안 보시나?
이렇게 하면서 주여 하면서 기도하면 안 맞죠? 안 맞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고백하면서 속마음으로는 그런 걸 가지고 있다. 아무리 기도해도 소용없어요. 여러분. 헛방이에요. 헛방. 그건 대주제를 대주제로 인정 안 하는 거잖아요. 여러분 주여하면서 하나님 아버지 하면서 기도할 때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기도에 시간만 낭비하는 거예요. 여러분. 이해가시나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맞아. 그런데 이런 일이 일어난단 말이야. 이렇게 가죠. 그러면 아닌 거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기 때문에 이런 일이 일어난 거야. 그게 맞죠. 우연히 없고 실수는 없고 그렇죠? 그래서 이제 보세요. 어떻게 진행되나 진짜 대단해요.
이 사람들 신앙이 그리고 또 구약성경의 여러 군데 보면은 만유를 창조하시고 다스리고 이렇게 고백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죠. 예레미아에도 보면 주 유학께 와서 큰 권능과 표심 팔로 천지를 지어사오니 죽게 해서 할 수 없는 일이 없나이다. 그러면서 예레미아가 이렇게 기도하는 게 나오고 그렇게 구약성경 안에 보면 기도하면서 이렇게 기도 모델들이 몇 개 나오는데 거기 가서 보세요. 이런 것들을 찾아보면 전부 하나님을 먼저 고백해요. 그럼 평소에 그걸 인정 안 하면서 갑자기 이렇게 대주제여 아무리 말해도 대주제가 아닌 건데 그건 입만 뻥긋 뻥긋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게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인정 하나님 대접한 적이 없기 때문에 지금 이 문제도 하나님이 와서 자기 문제를 해결할 가능성이 영 없죠. 그런가요? 세굴라 아니잖아요. 하나님으로 대접해야 세굴라지. 그렇지 않은가요? 이 언양 안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죠 히스기야가 기도할 때 랍스타게가 쳐들어왔을 때 기도할 때 보면 그때도 그룹 사이에 계신 이스라엘 하나님 만군에 여하여 주나 천하 만국의 유일하신 하나님이라 주께서 천지를 만드셨나이다. 그러면서 이제 기도를 이어가는 것들을 볼 수가 있어요. 15년 연장해 달라 할 때도 그런 내용들이 나오고 구약의 기도하는 모델들을 보면 그런 것들을 많이 볼 수가 있는데, 이 대주제요.
이건 하나님과 나 사이에 관계를 정확하게 표현하는 단어 나는 하나님의 백성 다스림을 받는 자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 주님이라고 고백할 때 바로 그 자리에 내가 있나이다. 라는 고백이에요. 되게 중요합니다. 하나님을 어떤 하나님으로 알고 계신가요? 여러분 이 신앙의 첫걸음이죠. 이건 엄청나게 중요한 거예요. 기도를 하더라도 이런 첫 단추를 제대로 껴야 돼요. 평소에 삶이 하나님을 이렇게 인정하고 있는가를 보셔야 돼요. 내 자신을 내가 진짜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있는가. 전지전능, 무수부재 모든 것을 다스리고 유지하시는 그런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있어요.
좋은 일이 일어날 때만 안 좋은 일이 일어날 때는 그런 하나님이 아닌 것 같지 않아요. 이거는 이제 뭔가 잘못된 거죠. 우리 신앙이 근본적으로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하나님만의 우연이 없죠. 참새도 허락하지 않으면은 절대로 떨어지지 않는다. 라고 그랬거든요. 그런 걸 성경을 읽어서 알긴 하는데 예산 가운데 적용할 때는 이미 벌써 새까맣게 까맣고 그냥 습관적으로 쥐어 이것도 하시고 저것도 하시고 이렇게 나옵니다. 그건 뭔가요? 대주제를 인정하는 거예요. 주요하고 내 원하는 대로 하라 하죠. 아닌가요? 그러면 주역 아니잖아요.
여긴 대주제여 할렐루야 대주제여 하고 보세요. 그다음에 이 공회원들을 싸그리 그냥 다 죽여 버리시옵시고 이 문제를 빨리 해결하소서 이렇게 합니까? 없어요. 여러분 뭔 말인지 아시겠어요? 우리는 주여하고 바로 내가 이런 문제도 있고 저런 문제도 있고 빨리 해주시고 빨리 고치시고 빨리 해결해 주시고 이렇게 나가죠. 그거는 기도가 안 해요. 그러니까 그거 시간 낭비한 거예요. 주여해놓고는. 내가 주체로 말하는 이건 이렇게 해야 되고요. 저건 저렇게 해야 돼요. 저건 내일까지 해결해야 되고요. 반드시 ament 이렇게 주님 주여 해놓고, 그렇게 말해요.
대주제여 만물을 다스리시고 창조하신 하나님 대표기도 할 때 장작로님들이 그렇게 하잖아요. 천지만물을 다시 하나님 그렇게 해놓고는 우리 교회 문제를 해결해 주시고 빨리 도와주시고 재정을 확보해 주시고 막 이렇게 나가잖아요. 대주제가 할 일인가요? 그게 그렇게 기도하셨죠? 여기 막 흉내 내면서 이런 거, 예레미아 이런 거 흉내 내면서 나도 한번 해봐야 되겠다. 평소에 인정을 안 하는데 그거 흉내 낸다고 되겠어요? 그래서 응답 못 받은 게 당연한 겁니다. 저도 그래서 응답 못 받았고 저도 대표기도 안 했겠어요? 많이 했어요. 총각 때부터 대표기도. 이렇게 했어요.
대주제여 만물을 다스리지는 않으니 이러면서 그다음에 원하는 걸 잔뜩 하고 나서 기도를 들으시는 주여 이런 흉내 내면서 했어요. 진짜 쪽팔려 죽겠어요.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어요. 사실. 아니 대주제로 인정한 적도 없는데 무슨 대주제야? 원하는 거 말할 때만 나한테 해당하는 것만 해달라 할 때는 대주제라고 주님하고 온갖 알랑받고 바뀌고 그렇죠? 그 주님 어떡하겠어요? 기분 나빠서 하겠어요. 얼마나 짜증나겠어 그러니까 주야 부르고는 주인 대접은 안 하고 내 일의 역사 하나 똘마니 취급해버리니까. 그런데 이 사람들은 달라요.
대주제요 하고 자기 원하는 거 하나도 말 안 해요. 여기서 그 비밀을 발견해야 돼요. 주의 종, 우리 조상 다윗의 입을 의탁하사 성령으로 말씀하시기를 어찌 열방이 분노하며 족속들이 허사를 경영하였는고 세상에 군왕들이 나서면 관원들이 함께 모여 주와 그리스도를 그 그리스도를 대적하도다 하신 이로소이다. 하나님이 이렇게 이렇게 말한 것을 인용하죠. 다이스의 입을 의탁해서 나온 것을 다시 재인용합니다. 인용하고 있는 부분이죠. 보세요. 이 부분이 진짜 중요해요. 지금 권한 앞에 딱 맞닥뜨렸잖아요.
하마터면 지도자 둘을 수세자 둘을 한 번에 베드로 야고보 야고보만 빼고 베드로 요한을 한 번에 잃어버릴 뻔했잖아요. 무시하면 자기들도 너하고 같이 모야 놈 불어. 그러면 얘들도 싹 다 잡혀가서 전부 다 죽을 뻔했잖아요. 그러니까 위기 상황이에요. 그렇죠? 다시는 그걸로 말을 하지 마라. 전파하지도 마라. 일단 겁을 줘서 보냈잖아요. 안 한다고. 나는 그러고 오긴 했는데 뻔하죠. 이거 벌써 분명히 핍박이 올 거라는 걸 알고 있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이런 환경에 딱 맞닥뜨려서 기도하는 게 대주제요 하고 지금 이런 환경을 당장 해결할 수 있는 것을 요구하지 않고 지금 일어나는 일, 이 고난 환경을 말씀을 성취하는 것으로 해석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영적인 열린 눈을 가지고 있어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이 고난을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성취하고 있는 중이다. 라는 고백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게 24절, 25절이에요. 25절, 26절이에요. 25절 26절이 뭔가 하면 10편 2편 내용이에요. 여러분 이거 다 알죠? 10편 20편 가서 보면 되겠죠? 바로 보죠.
10편 2편 10편 2편에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허사를 경영하는고 세상에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럽게 하며 요와 그 기름 받은 자를 대적하며 우리가 검한 것을 끊고 그 결박을 벗어버리조다 하는도다 이거예요. 이거 이걸 그대로 인용한 거예요. 이건 이미 다윗을 통해서 고백을 한 거예요. 이미 예언한 거죠. 이런 일이 있다. 그러니까 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시며 주께서 저희를 비웃으시리로다. 그때 분을 바라야며 집 나서 저희를 놀래 이르시기를 네가 나의 왕 내 거룩한 산 시원에 세웠다 하시리로다. 내가 영을 명령을 하노라. 여하께서 이르시되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다.
너는 내 열망을 내게 이유를 내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이 부분 앞부분을 지금 인용해서 사드행전 여기 25절, 오늘 26절 이걸 인용을 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자기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메시아로 그렇죠? 기름부음 받은 자로 세웠는데 여기에 똘마니들이 모여서 대적하잖아요. 그거를 그대로 갖다 옮겨놔서 여기 쓴 거예요. 그래서 이 사람들이 모여서 기도를 하는데 이런 기도가 나오는 거예요. 지금 뭐겠어요? 아 10편 2편에 말한 것처럼 기름부분 받은 자 예수님이 오니까 이렇게 세상의 군왕들 지금 군왕들이 모였잖아요. 누구 누구 누구 모였어요?
여기에 보면 헤롯과 본디와 빌라드와 이방인과 이스라엘 백성이 합동한 거죠. 그대로 일어났죠. 일어나서 예수도 죽였고 또 부활하신 예수를 맞이해서 성령이 와서 그 일을 하니까 똑같이 그 기름부분 받은 바로 성령이 기름부분 성령이 이만심이죠. 그걸 대적하여 일을 쓰는 걸 또 보잖아요. 그것을 지금 시편 2편을 가지고 이 환경을 해석했어요. 정확하게. 아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걸 이미 시편이 말했구나. 그래서 이런 일이 일어났다 그러죠. 말한 건 이미 하나님이 일어날 거다 라는 걸 예언한 거잖아요. 하나님의 뜻 안에 있는 거죠. 이게 맞나요? 그래서 자기들이 지금 당하는 이 환경, 죽을 수도 있는 환경이잖아요. 고난, 고통 이런 환경을 말씀이 그대로 성취되고 있다. 라는 것으로 기도하면서 지금 말합니다.
우리도 성령에 감동되어서 기도하다 보면 이런 게 나와요. 그런 걸 느끼죠. 하다 보면 말씀이 떠올라서 이게 이래서 이렇겠냐 하면서 이런 게 있어요. 여러분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환경을 바라보면서 환경을 보는 그대로 받아들여서 기도의 내용이 주님 지금 저것들이 우리를 잡아먹으려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빨리 해결해 주시옵소서. 아니면 저것들이 절대로 우리를 박해하지 못하게 하소서 이렇게 나와야 맞잖아요. 우리의 보편적인 기도는 그러죠.
눈으로 보고 내 소견에 옳은 대로 판단하고 그 다음에 기도 이건 기도가 아니에요. 간구하죠. 소리 지르잖아요. 큰 소리로 부르셔서 간구하죠. 이게 맞나요? 눈으로 보고 판단하는 건 선악과죠. 선악과 죄짓는 거거든요. 이러면서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이렇게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죄를 생산하고 있으면서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이게 되냐고 잘 보셔야 돼요.
무조건 기도하면 되는 게 아니에요. 그렇죠? 뭐든지 다 기도하라. 그게 뭔지는 다 말씀드렸죠. 말씀 있는 이 안에 거할 때 이야기고요. 그리고 진짜는 에베소스 5장 18절로 가면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라고 그래요. 성령 안에서 기도하는 걸 제가 나중에 말씀을 드린다고 그랬는데 성령 안에서 기도 무시로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라고 해요. 그래서 이거는 뭐예요? 이모 안에서 기도하는 거죠. 이거는 내 안에서 내 안에서 기도하는 거죠. 기도의 근거가 뭐예요? 이거잖아.
이거 이거 보이는 거 보이는 환경을 그대로 100% 수용해서 받아들여서 내 생각 소견에 옳은 대로 이걸 보이는 환경을 해석해서 해석해서 답을 찾아내서 답을 가지고 답대로 해달라. 이렇게 큰 소리로 3천 번 외치면서 응답해달라고 하죠. 이게 똑바른 기도인가 보세요. 지금까지 우리는 이렇게 기도해왔어요. 무지하게 수십 년 동안 저도 이렇게 기도해서 응답 하나도 못 받았어요.
응답 받았으면 제가 지금 비행기 타고 사라 사막 지나가면 쌀뿌리 해야 된다니까요. 진짜로 생선장사 진짜로 그래야 된다니까요. 그렇게 기도했어요. 진짜 제가 간 곳에 다 가서 제가 간 곳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전 못 사는 나라만 다녔어. 거기 가서 베풀고 이렇게 그렇게 하려고 하러 기도했는데 외국은커녕 이 뭐가 잘못됐습니까? 뭐가 잘못됐어요. 여러분 이거예요.
이거 지금 사도들이 여기에 동료들이 당하는 환경 내가 당하는 환경 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내 소견의 어른들은 판단해서 이걸 그럼 어떻게 해결해야 될 것이다. 이렇게 해서 그 해결의 답을 가지고 강구하고 그다음에 큰 소리로 응답받을 때까지 응답받을 때까지 기도해야죠. 그게 기도로 배운 거 아닌가요? 그렇죠? 까지 까지 끝까지 기도해야 돼. 이거 무조건 인내로 기도해야 돼. 그래야 믿음이 있는 것 같죠? 그래야 믿음의 기도 아닌가요? 그렇게 했죠.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죠. 혹시? 조용하신 분들은 한다는 뜻이야. 아멘 하면 쪽팔릴 것 같고, 가만히 있으면 긍정의 표시거든요.
만나보세요. 그러면서 대주제여. 이렇게 말하고 나서 눈에 보이는 것을 내 생각대로 분석해서 이렇게 이렇게 해야 할 것입니다. 좋은 말 할 때 안 되면 뇌물을 갖다 뇌물을 치라고. 그렇죠? 그렇게 해서 빨리 응답을 받아야 되잖아요. 아닌가요 그게 맞는 것 같아요. 이게 아닙니다. 그냥 100% 틀렸어요. 절대 안 맞아. 그래서 응답 없습니다. 이건 절대로 눈에 보이는 대로 이렇게 해서 만약에 응답이 됐다면 제가 여러 번 말씀을 드렸지만 이 지구는 벌써 산산조각 나서 다 없었을 거예요.
옛날에 어떤 영화 제목이 기억 안 나는데 한 번 말한 적 있어요? 그 사람은 생각나는 대로 다 이루어집니다. 그런 어떤 능력이 뭔가를 통해서 능력을 받았어요. 그래서 그 말 하나도 다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랬더니, 나중에 그게 엄청 좋을 줄 알았는데 나중에 자기 아들을 죽이게 되더라고. 그게 엮여가지고 다 엮여가지고 그래서 나중에 이거 능력을 가져가려고 다시 원래대로 돌려달라고 그런 영화가 영화를 본 적이 있었는데, 마치 그거 같아요. 우리가 이렇게 다 환경을 내가 판단하고 기도하잖아요. 그러면 이 세상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늘 당장 멸망할 거예요. 지금 이란 같은 나라에서 이러한 백성들을 어떻게 기도할까요?
미국이란 나라 지구상에서 없애버려 주시옵소서. 그렇게 기도 안 하겠어요? 그럼 그들은 하나님을 안 믿기 때문에 기도 응답을 안 하는 건가요? 그 옆에 다른 나라들도 그런 한 사람이라도 기도하면 응답해야죠. 없겠어요? 있죠? 왜 없어요? 그리스찬 중에 왜 없겠어요? 이러한 출신 그리스도인 없겠어요? 그런 거 아니죠. 이건 기도를 우리는 너무 모르고 했어요. 그런데 지금 베드로와 일당들이 기도하는 걸 보세요. 그 환경을 가지고 바로 성경으로 해석합니다. 드러난 환경을. 이 지금 눈에 보이는 이 환경을 보이는 환경을 IMO 안 하고 어떻게 합니까?
성경으로 해석해요. 순경으로 정확하게 지금 일어난 이 일은 10편 2편에 이미 기록된 대로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라고 그런데 거기에 보면 하나님이 그러니까 하나님이 세운 그 아들에게 대적하는 것들 한 방에 나중에 날려버린다 이런 것까지 다 포함되어 있거든요. 그런 내용을 다 아는 거죠. 그러니까 얼마나 담당하겠어요. 다 알고 있다는 이런 일은 반드시 그래서 주의의 종 다이애스에 입을 위탁하여 성령으로 말씀하시기를 그러니까 성령으로 말씀하신 것은 이 영원히 시간이 현재죠. 그 당시에 말씀한 거나 지금 이 사람들이 기도하고, 있는 거나 같은 시간 안에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은 성령이 지금 말한 대로 그대로 일어나고 있는 거잖아요.
우리에게도 똑같아요. 그런 일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 거예요. 그렇죠? 그건 이제 이해하시죠? 그러니까 이걸 환경을 정확하게 성경 말씀이 예언되는 대로 해석한 거예요. 해석하고 그래서 그대로 일어나고 있다. 라는 걸 말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말씀하시기를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고 족속들의 허사를 경영하는 것 좀 전에 있었죠. 세상에 군함들이 일어나면 관원들이 함께 모여 그 기름 기름 받은 자, 그 기름부으신 받은 자 그리스도를 대적하더다 라고 하신 이로 성령이 이렇게 말했다는 거죠. 다윗을 통해서 이미 그렇게 말했던 것이 아 그대로 일어나고 있네요. 이렇게 지금 현재 상황을 그렇게 해석하고 고백한 거예요. 그러면 뭐예요? 이게 대주제가 이미 예언한 것 그대로 일어나고 있는 게 맞습니다. 라는 인정이잖아요.
우리에게도 똑같은 이런 고백이 있어야 돼요. 우리는 택함을 받은 백성이기 때문에 이게 반드시 있어야 돼요. 성경 안에서 그걸 조명할 수 있어야 돼요. 그리고 성경 안에 안 나오면 성경이 그걸 조명할 수 있도록 구해야 돼요. 그게 기도라고 그래요. 이해 가시죠? 이해 가셔요? 진짜 중요한 거라니까 안 그러면 또 이거 해요. 이거 하다가 시간만 믿음을 발휘하려고 시간만 낭비하는 거야. 인내로만 참으면서 십자가라고 그러면서 그래 맞아. 더 참아야지. 더 참아야지. 아니요. 죄예요. 죄. 죄라고. 그건 더 참는 게 아니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죄라고 맞나요? 이 모델로 보세요.
죄인지 아닌지 여기서부터 잘못됐잖아요. 선악과. 이게 선악과야. IMO 이게 진짜 위험한 거예요. 이게 분리된 종족의 본능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걸 피할 수 없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성령에 임하니까 이들이 환경을 바라보는 눈을 보세요. 완전히 달라지죠. 그러지 않은가요? 우리도 이제 성령이 강하게 역사하면 옆에서 뭔 일이 일어나도 IMO 안 하고 주께서 말씀하시되 이렇게 나오는 겁니다. 읽은 성경 없어도 나온다니까요. 성령이 저자잖아. 그러니까 성령에 충만해서 성령만을 의지하고 성령으로 오해해서 살겠다고 간절히 갈망하고 가는 사람들에게 성령의 역사 안 하겠어요. 성경 말씀 안 나오더라도 음성으로라도 가르쳐주죠.
당연히 그걸 기대하고 있어야지. 그래야 대주제죠. 성령님이 대주제에 영이잖아. 얼마나 엄청난 거예요. 그러니까 진짜로 엄청난 거거든요. 그러니까 여기에 보면 그 아래 다시 가서 그 크기 예언한 대로 27절 과연 그렇다. 진짜 과연. 해록과 본디오 빌라드 해록과 본디오 빌라드는 서로 이렇게 짝짜꿍 할 놈들이 아니오. 그렇죠? 이방의 통치자와 로컬 통치자가 어떻게 이게 그러니까 일본 천황하고 우리나라의 섭정왕하고 이렇게 잘 어울려서 소주 한잔 하면서 그렇게 합시다. 이거하고 똑같은 거잖아요. 되겠냐고. 그게 안 되지. 목숨이 위태로우면 그렇게 될지 몰라도 여기서는 지금 목적이 딱 맞는 거예요. 예수라는 거 보기 싫거든. 그렇죠? 그러니까 같이 모여서 합작하는 거예요.
그걸 말하는 이미 이게 예후된 대로 그대로 일어났다는 걸 말하고 있는 거죠. 이방이. 이스라엘 백성과 이방인도 합세하고 이스라엘 백성들도 여기 전부 다 처음에는 기적을 쫓아다니면서 아멘 좋아라 좋아라 하다가 나중에 죽으러 간다 하니까 십자가에 못 박아라 못 박아라 돌변해서 그렇게 변했잖아요. 똑같은 거죠. 그렇죠? 합동하여 하나님의 기를 부으신 거룩한 종 예수를 거스려 여기까지는 이제 이해되죠? 정확하게 그렇게 했잖아요. 역사적으로 자기들이 얼마 전에 본 거잖아요. 이건 한 달도 안 됐을걸요? 한 달도 안 됐네. 그렇죠? 오순절이니까. 50일. 그 정도 되는 거예요. 한 달 하고도 일주일 전 2주일, 23주일. 아니 두 달 안에 안 됐어.
어쨌든 그 안에 이런 일이 일어나. 십자가를 못 박히는 거 벌써 두 달 만에 까먹겠어요. 그런 사건은 평생 안 까먹거든요. 이런 일이 일어났다라는 걸 금방 여기까지는 맞아요. 그런데 28조를 보세요. 이게 하나님의 권능과 뜻대로 이루려고 애정하신 그것을 행하려고 이 성에 모였나요? 누가 모였어요? 다윗과 베드로와 여왕과 사람들인가요? 아니죠. 그 외의 일당들이죠. 그것들이 왜 모였다고요? 이 해석이 가능하겠냐고 우리는 절대 가능하지 않죠 이게 키예요.
여러분 그러니까 모든 일이 죽든 안에서 일어나고 있고 일어난다 말씀하셨고 지금 일어나고 있는 걸 눈으로 보고 있고 그대로입니다. 라고 예정하신 대로 일어나고 있다. 그래서 예정한 걸 이루려고 악당들이 지금 그대로 모여서 하고 있다. 이렇게 고백한 거죠. 10편, 2편이 그대로 일어나고 있다. 그걸 예정했고 하나님이 그걸 이미 권능과 하나님의 능력과 뜻 대로 이루시려고 지금 이 일이 일어난다. 그걸 예정했다. 이미 이 해석 진짜 멋지지 않아요. 예정하신 그것을 행하려고 우리도 이거 해석해야죠.
이제 나에게 뭔 큰 위기가 닥치면 애정하신 것을 이루시려고 악당 같은 자를 붙여서 나를 암행 할망구를 붙여서 나를 이 고통에 빠뜨렸나이다. 알렐리아. 저도 그 애정하신 걸 이루려고 사업을 망하게 하였나이다. 더러운 놈들을 붙여서 사기꾼들을 붙여서 아멘 컨테이너에 물이 잠겼나이다. 할렐루야. 이렇게 되는 거죠. 마지막에 돈을 털어넣는데 오다가 컨테이너가 물에 빠져버렸어. 그건 로또 확률보다 더 맞기 힘든 확률인데 나는 로또를 수없이 맞은 사람이요. 그러니까 번개 맞을 확률은 더 많거든요. 번개 안 맞은 게 감사하지. 뭔 말인지 순간 이해가 안 가시나 보네.
여러분 이 해석이 내 인생에도 가능해요. 배주제잖아요. 여러분이 주혈하고 기도하는 순간에는 내 생각대로 나가는 것은 전부 시간 낭비예요. 안 들어줍니다. 여러분 지금까지 들어줬나 안 줬나 보세요. 안 들어줘요. 절대로 내 생각대로 이루어지면 큰일 납니다. 인생 망칩니다. 되는 게 아니고 망쳐요. 내 소견. 저주받은 자아잖아. 수구와 슬픔을 하나님 가만히 보고 있겠어요? 그러니까 응답을 안 하는 것으로 이미 100% 응답을 다 받으신 거야. 노라는 응답을 다 받으신 거라고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할렐루야 해야 되겠죠. 나는 100% 응답받은 사람이야.
내가 내가 100% 나는 기도하는 것마다 응답받는 사람이야. 내가 100% 내가 응답받았어. 지금까지 100개 중에 99개는 NO로 응답 하나는 우연의 일치로 응답. 그래서 어쨌든 100% 응답받았어. 그렇게 응답받았어요. 괜히 찝찝한 모양인데요. 그게 대주제 아닌가요? 대주제가 NO라고 하신 이유가 있어요. 우리는 그걸 인정 안 하고 자꾸 대주제를 발 아래 두고 부리려고 죽을 때까지 믿음을 발휘하면서 인내로 기도해 응답받을 때까지 기도하라고 그러죠. 여러분 잘못 배웠어요. 그런 기도는 없어요. 성경에. 떼쓰는 기도, 과부의 떼쓰는 기도가 그거던가요? 아니요. 영생을 이루어 달라는 기도예요. 그건 떼 안 써도 이루어져요.
떼 안 쓰고 조금만 힘쓰면 돼요. 이미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이런 환경이 맞닥뜨리면 여러분 그래서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가라사대 이것부터 나와야 돼요. 그런데 가라사대 하려고 하니까 있어야지 나오지. 전통의 화살이 하나도 없네. 뽑으려니까 베었네. 한 방 날려야 하는데 베었어. 그럼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읽어야지 그때라도 성령을 의지해서 성경을 봐야죠. 성령을 의지해서 이 환경을 내가 올바로 해석할 수 있도록 주님의 뜻 안에서 올바로 받아들이고 알 수 있도록 깨닫게 해 달라 하고 성경을 봐요. 그러면은 그 성경 말씀이 나에게 말해요. 그게 교제예요.
그게 성령 말씀 안에서 교제하는 거라고 제가 누누이 지금까지 했던 거. 여기서는 이미 그 말씀이 들어가 있었든지 아니면 성령이 관권에서 역사에서 10편, 2편을 인용하면서 쓰면서 이런 일이 일어났다라는 걸 지금 가르쳐주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게 입으로 기도로 나오죠. 선포하잖아요. 대주제요. 하신 말씀대로 지금 이루어지는 게 우리 환경 가운데 이루어지는 게 맞습니다. 옳습니다. 그래야 대주제가 맞지요. 이런 고백이죠. 애정하신 대로 이루려고 이 잡것들이 모여서 우리를 핍박하고 있는 게 맞네요. 우리는 기론봉을 받은 자들이잖아요. 다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네요. 이 뜻이거든요. 해석이. 멋지죠. 이 해석이 나올 때까지 여러분 기도하는 건 기도가 아니에요. 그냥 일방적인 광고에 불과해요. 그래서 안 올라가요.
그런데 그렇게 광고하는 것 하면서 기도가 올라가는데 어떻게 올라가는지 아시죠? 향이 거기서 딱 포개져서 중화시켜서 올라가요. 성경 안에서 기도하기 할 때 다시 말씀을 드리도록 하고 그건 이미 말씀드렸어요. 기도에 대해서 할 때. 그렇죠? 보세요. 그것들을 이루려고 이 성에 모였는데 그게 하나님의 권능과 뜻대로 이루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악한 것들이 집단적으로 모여서 핍박하는 게 하나님의 뜻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능력 안에서 지금 이것들이 일어나고 있다. 이거죠. 우리가 이런 환경에 맞닥뜨렸을 때 현재의 고난을 우연히나 실패로 보면 안 되는 거예요.
여기서도 이들이 자기들이 그렇게 능력을 행하고 어떤 말씀을 복음을 선포하고 수천 명이 돌아오고 이러는데 갑자기 이런 일이 일어나니까 이제 끝났구나. 이제 우리 수명이 여기서 다 하는구나 실패하는구나. 이렇게 해석 안 했다니까요. 이걸 지금 현재의 권한을 우연이라고 절대로 안 했어요. 성경 말씀에 정확하게 비춰서 해석했고 그 다음에 자기들이 이렇게 당하는 게 실패라고 보지 않아요. 절대로. 이건 엄청난 능력이에요. 성령이 그들에게 역사하지 않으면 일어날 수 없는 일이에요. 그래서 이 사람들이 10편, 20편의 말씀을 인용하면서 세상의 권력 자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일 이것까지도 결국 하나님의 권능과 뜻대로 애정하신 일을 이룬 것에 불과하다.
이렇게 깨달은 거예요. 말씀이 들어온 거예요. 안으로. 들어온 말씀이 그렇게 역사인 거예요. 그러니까 이 핍박 환란 속에서도 하나님의 구원 계획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진행된다라는 걸 알고 있었던 거예요. 우리도 그래야죠. 우리는 조금만 일만 있으면 어때요? 주요하고 바로 이렇게 가죠.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 그래서 그래서 실패한 거예요. 저도 수십 년 동안 말씀 열기 하고 나서부터는 안 그랬어요. 기도 자체가 없었어요. 저는 아예 기도를 안 했어요. 기도를 안 하고 그냥 순종만 하려고 했습니다. 깨닫고 말씀하는 대로 순종만 하려고 했지. 기도할 게 없더라고요. 순종하면 기도할 게 사실 없어요.
단지 그걸 순종하지 못하는 그런 애통함 때문에 순종할 수 있도록 성령을 충분하게 해달라 이런 기도밖에 거의 똑바로 볼 수 있는 눈을 열어달라 이런 것들밖에 기도 기도할 게 없어요. 거의 저도 지금 기도합니다. 하는 게 거의 없어요. 주님의 뜻대로 이루어지도록 해 달라. 물론 이제 어떤 환경을 통해서 그걸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기도하라 할 때 있죠. 그런 거는 이제 주로 기도를 합니다만 기도할 게 그렇게 많지 않더라 라는 걸 순종이 많다 이거죠. 환경을 말씀으로 해석하는 능력 이건 여러분 우리의 능력이 아닙니다. 성령의 능력이요. 그러니까 지금 오순절날 성령이 임했으니까 그게 모여 있었던 120문도 이 사람들에게 이런 것들을 볼 수 있는 눈이 열린 거예요.
우리도 성령 충만하면 얼마든지 이게 가능한 거고, 성령 충만하면은 환경을 하나님의 눈으로 보고 해석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하게 돼 있어요. 우리에게 기도가 그래야 돼요. 요비 환경 해석하는 거 보셨죠? 아주 기가 막히죠. 우리가 그런 사람들 처음에는 주신 것도 주님이시오. 취하신 것도 주님이시오. 하나님 영광 받으셨으면 하루도 안 가. 그 다음부터 본색이 나타나기 시작해 하나님이 이따위로 나를 만드십니까? 만들지나 마시지. 젖이나 빨지 말게 하지. 굶어 죽게 만들어버리지. 이러면서 원망불평하면서 내 나를 만들어서 이따위로 만드냐고 그러면서 그러잖아요. 나 할 일 다 했고 너보다 더 잘났고 내가 이러면서 하나님 이러면 안 된다고 막 말하잖아요. 우리하고 똑같죠.
그래서 하나님 떡 나타나서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말하니까 뭐라고 그러던가요? 아무것도 모르는 게 척결한 나이다. 우리도 아무것도 모르는 게 지껄이는 거예요. 이거 이렇게 하는 거. 왜요? 소나 까먹고 하는 거잖아요. 죄고예요. 죄. 이건 어떤 환경이 맞닥뜨리면 하나님께서 이 환경은 우연이 아니잖아요. 대주제예요. 우연이면 대주제가 아니죠. 주요하면 이건 우연히 일어난 일이 없어요. 머리 한 가닥 빠지는 것조차 우연이 아니에요. 제가 지금 점점 이렇게 예를 들어 말하는 거예요. 우연이 아니에요. 여러분 그걸 인정하지 않으면 기도도 모으고 다 필요 없어요. 해봐야 소용없어요.
하나님을 하나님을 인정해야 그다음에 기도가 있는 거죠. 그래서 인정을 하고 난 다음에 그다음에 이게 어떻게 하나님의 뜻 안에서 일어나고 있습니까? 라는 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걸 개시해 달라야 되는 거예요. 얘들은 지금 성령을 통해서 10편, 2편을 통해서 계시를 받은 거예요. 그래서 그걸 정확하게 해석을 했고 이제 어떻게 움직여야 할지 아는 거예요. 그렇죠? 그럼 우리에게도 마찬가지예요. 이런 환경이 일어났는데 하나님의 안에서 있듯이 드러나면 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 알잖아요. 그러지 않나요? 당연하죠. 거기까지 가야 되죠. 엽처럼 해석하면 이제 평생. 그런데 엽은 다행히 빨리 하나님이 나타나셔서 그리고 나서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하니까 어떻게?
두 배 축복 하늘과 땅이 하나 되는 복이 임했잖아요. 우리 애도 그런 일이 임하는 거예요. 그렇게 돼야 되는 거거든요. 모든 일이 주님의 뜻 안에서 일어났다라면 우연이 없다라면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은 반드시 주님의 뜻 안에 있는 거고, 우연이 아닌 거고, 하나님이 애정하신 거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도대체 어떤 뜻 안에서 이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당연히 물어봐야죠. 그게 기도죠. 그렇죠? 여기서는 응답을 받았잖아요. 10편 2편에 1절 2절로 응답을 받았죠. 그래서 예정한 것을 이루려고 하나님의 권능과 뜻대로 이루려고 이미 예정하신 그것을 이루려고 모였는데 어떤 인간들이 모였는가 하면 악당들이 모였어요. 선한 사람들이 모인 게 아니고 악당들이 모였다니까요. 악당들이요.
악당들 마음에 들어요. 당들이 모여서 하나님의 뜻을 이룬다고요. 저도 악당들이 모여서 하나님의 뜻을 많이 이루었거든요. 하느님마다 안 되는 게 악당들이 옆에 잔뜩 있었어요. 물론 저도 별 볼일 없었지만 저쪽에 있을 때도 악당들이 작당을 했잖아요. 그런데 하나님은 그걸 다 이용하셨잖아요. 하나님 뜻 아니죠. 얼마나 놀라워요. 여러분도 옆에 악당들 있나요? 혹시? 안 좋은 일이 일어나면 분명히 악당들이 많은 거야. 그렇죠? 악인들을 들어 악한 일을 계획하는 건 하나님이 악한 일을 계획했겠어요.
하나님이 이미 그놈들이 악한 일을 계획할 걸 알고 하나님이 계획 안에서 그걸 이용한 거죠. 그렇죠. 발호를 이용한 것처럼 발호를 여기까지 재앙에 임하도록 이용하는 그런 하나의 계기가 되게 한 것처럼 그런 것들이죠. 그런가요? 여러분? 산 가운데 악당들이 좀 있나요? 수없이 많을 거예요. 악당들이 지금 있잖아요. 없었으면 어떡할 뻔했어? 그 안에서 해석하고 있어요. 지금 할렐루야 대표님 할렐루야 MBG 대표님 할렐루야 이 선하심을 이루시려고 말기 교회에 처박아 놓으시려고 이 엄청난 일을 계획하셔서 악당도 이용하셨군요.
놀렐루야 아멘 아니었으면 여기 왔겠어요. 평생 공허한 상태로 발버둥치다가 가죠. 그래서 우연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인생은 절대로 나는 왜 이렇게 못났을까? 나는 실패자라 해석하는 사람들은 내 주제여 주여 하면서 교회 다니면 안 돼요. 그건 그냥 절에 다니는 것과 다를 바 없어요. 발 발이에요. 발신앙이고 자기가 왕이 되어 자기가 주가 된 신앙이에요. 그러니까 그건 자숭배 교회에 빠진 사람이에요. 절대로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모시는 섬기는 사람이 아니에요. 예수님을 예수님으로 믿는 사람이 절대로 아니에요. 그런 기도가 나올 수가 없어요. 알면 모르기 때문에 이렇게 봐줄게요. 다 봐주신대요. 다 봐주신대 기분 안 좋아요. 다 봐주신다니까요.
그것까지도 사용하셨잖아요. 어쨌든 그것까지도 사용하셨잖아요. 그래서 여기까지 오셨잖아요. 이제 두 배의 축복이 남았잖아요. 그거 알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뒤져야지 번제를 지내야지 번제를 먼저 인정을 해야 돼. 주여 내가 모르고 앙탈 부렸나이다. 내 멋대로 해석해서 주님 원망하였나이다. 줄줄 잘한다. 이게 돼야 돼요. 먼저 욕처럼 이게 되고 그 다음에 하나는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친구들한테 가서 번제를 지내라. 그 욕이 됐죠. 인생 역전 방법에 대해서 다 했어요. 그렇게 해야 돼요. 우리가 그러면 정확하게 안으로 들어갑니다. 아 저기 있을 때 그 많은 사람들을 통해서 우리를 만들어 냈잖아요.
이 교회를 놀랍지 않아요. 저를 그렇게 만들었어요. 이 목회를 할 수 있도록 감사하죠. 없었으면 어떡할 뻔했어요? 아찔합니다. 없었으면 어떡할 뻔했어요? 상갓집 개 노릇을 안 했으면 제가 여기 못해요. 위대한 다윗을 누가 만든지 알아요? 장인어른이 만들었어요. 장인어른이 매일 죽일 협박을 하고 그러면서 다윗이 만들어진 거예요. 물론 그전에도 사자를 때려주기 이런 것도 하나님이 하셨지만,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사람은 장인어른이에요. 큰절해야 돼. 그래서 가서 막 띵가씽가 하면서 아기도 쫓아내주고 그러잖아요. 다이슨은 그거 안 거예요.
그래서 안 죽이잖아요. 하나님이 손대할 때까지 하나님이 더 깊이 경험할 수 있는 그런 모든 일들이 다 준비되어 있었던 거예요. 오늘 이 말씀도 보면 구약에 이미 다 예언되어 있었고, 그렇죠? 예언대로 이루어지고 지금 있다. 라는 걸 고백한 것처럼 우리도 우리의 삶에서 성경 안에 다 예언되어 있어요. 우리의 삶이 이 66권 안에 다 예언되어 있어요. 다 들어있고요. 우리에게 하신 예언은 뭐죠? 디도스 1장 2절 뭘 그렇게 자꾸 뭘 이렇게 생각하십니까? 창세기 12장 1절 2절 아브라함의 복이 우리에게 동일하게 임했다고 뒤에 나오잖아요. 신야에 보면 복이에요. 우리에게 예언된 건 복이 뭐예요?
1, 3, 3, 3, 10편 영생이라 영생은 뭐예요? 죽어서 오래 사는가? 영원히 사는가? 아니고 뭐예요? 하나님을 아는 것 하나님을 아는 것은 상호 내조하는 것 진짜 프린트해서 나눠드린 거예요. 그러면 상원에서 아는 것. 그걸 실제로 이루어지게 하는 것은 코이노니아 교제 그거라고요. 그러니까 우리에게 예언된 것은 코이노니아 하면서 그 영생을 지금 누리고 마지막에 영원히 누리는 거. 이 땅에서 영원을 현재로 사는 게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언약이에요. 그게 새 언약의 본질이죠. 제3을 통해서 하나님과 연합하고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 그게 이루어지는 건 말씀을 마음에 새김으로 이루어진다고 그랬죠.
그래서 창세기 1장에 말씀이 빛이 들어오면서 일곱 날로 가서 이루어지는 것처럼 우리에게도 그 말씀이 빛이 들어와서 내 마음에 새겨짐으로 이루어지는 실제예요. 실제 지금 일어나야 되는 일이에요. 그래서 지금 내게 일어나는 이 모든 일은 그 안에 있는 거예요. 그 안에 그 언약을 이루는 과정 안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 안에 찾아보면 다 있어요. 창세기 1장에 보면 다 나와 있어요. 거기 어디쯤 가고 있을까? 다 나온 거예요. 전부 다 나오는 거예요. 그렇죠? 이해가시나요? 그러면 다 했어요. 그러면 성경을 죄야로 묵상하고 지속적으로 계속 묵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일이 일어나면 금방 해석되는 거예요. 이해가시죠? 여기처럼 그래서 우리도 성령 충만한 상태에서 열린 성경을 계속 묵사하고 있으면 어떤 일이 일어나면 금방 해석된다니까요. 바로바로 해석된다니까요.
가나사데 이랬지 하면서 그렇게 해석이 되죠. 여러분 이제 다음에 그러면 성경을 묵상하면 내 삶을 다 알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이미 계시가 완성됐기 때문에 그리고 내 삶에 대한 해석이 가능합니다.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 있어요. 하나라도 벗어난 거죠. 지금까지 제 경험으로. 그래서 하나님이 이 말씀 안에서 우리에게 응답하시는 거예요. 이게 응답이잖아요. 그리고 그다음에 어떻게 구해야 할지 알잖아요. 언약, 인도하심 이런 게 다 나와요. 다 나와 있어요. 말씀 안에서 그걸 찾으셔야 돼요. 그리고 그 찾은 것을 묵상하면서 돌파해야 돼요. 지구환경을 환경을 변화시켜 달라는 게 아니고 환경을 정면으로 돌파해야 되는 거죠. 이해가시나요? 내가 하는 게 아니고 하나님이 하는 거죠.
하나님의 뜻 아니에서 동굴을 파고 들어가면 안 돼요. 우울한 게 그것 때문에 그래요. 환경에 맞닥뜨려서 왜냐하면, 내 뜻대로 안 되고 하나님 응답도 없고 하나님 도우심도 없고 그러니까 이제 상처를 받아 하나님께 실망 환경에 실망 사람에게 실망 그래서 삼중우울고를 삼중우울고를 겪다가 땅굴을 파고 안으로 쏙 들어가 묻혀버리는 거예요. 혼자 콕 묻혀버리는 거예요. 땅굴에서 나오신 할렐루야 저도 그랬어요. 하는 것마다 안 되고 어떻겠어요? 우울해지더라고. 진짜로 겉으로는 안 하려고 가장이니까.
그 표시 안 내려고 막 이렇게 했지만, 속으로는 피눈물 여러분 가장들의 역가가 얼마나 무거운지 압니까? 그래서 술 마시고 막 들어오면 껴안고 뽀뽀해줘야 돼요. 어깨가 얼마나 무거웠을까? 이 화상 이렇게 해줘야지 이 화상 또 술 이러면 안 돼요. 그걸 방법이 없으니까 술을 마시면 그래서 술을 마셨어요? 아니지. 그거는 날라리라 마신 거지. 방법이 없어서 마신 게 아니지. 그건 부하러 마시러 즐기기 위해서 한 거고, 그거하고는 달라요. 저는 그렇게 마신 적이 없어요. 그런 거예요. 그런 환경 때문에 이제 우울해지는 거예요. 사실은 그걸 못 견디거든요. 답이 없으니까. 답이 있으면 왜 우울해요?
답이 없으니까 인간은 답이 없어요. 그걸 인정을 못 하죠. 그래서 결국은 영원히 우울해지고, 고통 가운데 헤매면서 그냥 원망불평하다가 가는 거예요. 잘 되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안 되는 거 분명히 있거든요. 마음대로 안 되는 거 분명히 있거든요. 돈은 잘 버는데 이상하게 사람은 마음대로 안 돼. 그렇죠? 옆에 있는 사람 됩니까? 똑같아요. 그러니까 100% 다 잘되면 신이게요. 안 되니까. 하나님을 찾게 만들었죠. 동굴을 파고 들어가지 마세요. 우연이 아니에요. 그건 우연히 하나님이 실수한 것도 아니고요. 악한 사람들이 달라붙어서 실패하게 만들고 사기당하게 한 것도 여러분 그냥 막 그냥 내가 막 멋대로 해서 일어난 게 아니고요.
그것도 하나님이 다 허용할 때만 일어나요. 그걸 하나님이 일어나도록 놔둘 때만 일어나지 막으면 절대로 안 일어납니다. 그럼 놔뒀다라는 건 뭐겠어요? 그럼 할망구한테 당하게 놔뒀다라는 건 뭐겠어요? 여기에 영생의 언약들 영생의 언약을 지키시려고 그렇게 놔두신 거예요. 여러분 그래서 가족이 몽땅 올 거예요. 그 안으로 혼자만 하면 안 되잖아요. 이젠 눈이 크게 뜨시네요. 그게 된다니까요. 여러분 우연이 아니라니까 절대로 그 우연으로 생각하면 평생 아니면 그걸 내 잘못을 생각하면 평생 그 짐에 눌리고 묶여가지고 실패자로 자신을 낙인찍으러 낙인찍고 동굴을 파고 들어가는 거죠.
그래서 자신은 실패자라고 낙인 찍고 계속 다른 것으로 위안을 술을 마시고 어떤 중독성이 강한 그런 걸 몰래 한다든지 아니면은 외부적으로 나가서 노름하러 다닌다든지 어떤 술을 이런 것들을 그걸 대체할 수 있는 걸 찾아서 다니는 거예요. 공허하기 때문에 그게 거잖아요. 그런 것들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우연은 없어요. 여러분들은 실패자가 아니고 실패하는 과정을 겪고 있을 뿐이에요. 그런데 하나님 말에서 그건 실패가 아니에요. 내가 보기에는 실패일지 몰라도 절대로 실패 아니에요. 저는 지금 내가 하는 일마다 안 됐던 것을 실패라고 하지 않아요. 이제는.
하나님이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완벽한 계획이었다. 그것도 만세전에 이미 예정되어서 계획된 것이다. 그 과정에 일어난 악한 것들이 동원된 것은 그것들을 통해서 하나님이 이루시려는 도구였을 뿐이다. 그게 정확한 해석이에요. 그럼 지금 당하고 있는 환경을 어떻게 해석해야 될까요? 성령의 인도하심을 성경을 읽든지 묵상을 하든지 기도를 하든지 이렇게 하면서 반드시 거기에 대한 계시를 받아야 돼요. 응답을 받아야 돼요. 이게 왜 일어나고 있는지 무슨 일을 하고 계신지를 알아야 한다니까 여기는 지금 뭔 일을 하고 있는지 딱 알아버리잖아요.
하나님이 뜻대로 이루시려고 이거 이거 잡것들이 모여서 우리를 핍박하는 게 이미 예정되었고 계획대로 이루어지고 있나이다. 바로 해석이 됐잖아요. 우리에게도 그 해석이 일어나야죠. 성령 충만해야 돼요. 그래서 말씀을 보면서 묵상할 때 이런 것들이 제가 저기 있을 때도 그런 것들을 넉넉히 견딜 수 있었던 것은 그런 것들을 계속 하나님이 중간중간에 게시해 주셨기 때문에 그때 이미 말씀 열기를 3년 반 하고 나서 왔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거의 알 수 있었어요. 아 이것 때문에 하고 계시는구나. 이게 필요하기 때문에 하시는구나. 이걸 통해서 어떻게 하시겠구나. 그래서 기도하면서 출애굽처럼 우리를 나오게 하실 것이다. 출력업처럼 나와서 거기서 보면 승막을 세우고 이런 것들이 다 동원되고 했잖아요. 그렇게 되는. 그럼 뻔한 게 쫙 펼쳐지잖아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우리 각각 개인의 희생도 그 안에서 해석이 되어져야 돼요. 이거 절대 하지 마세요. Sh 여러분 거기로 가야 돼요. 그래서 성경이 내게 이 일에 대해서 뭐라고 말하는가? 성경이 내게 말하게 하세요. 제발 내가 뭔가 토달려고 애무하지 마시고 눈으로 본 걸 가지고 그대로 받아들여서 행악을 자동하지 마세요. 절대로 하지 마세요. 그건 자살행위예요. 그렇게 하지 마시고 보이는 환경을 하나님 안으로 듣다. 가지고 들어가서 성경이 그걸 말하게 하세요. 나에게. 성경이 나에게 직접 말하게 하세요. 그게 대화잖아요. 성경을 말하는 건 성경이 나에게 하시는 살아있는 말씀이잖아요. 예수님이 살아서 내게 직접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대화하는 거잖아요. 그게 교제죠.
그래서 성경이 뭐라고 내게 말씀하시는가? 성령이 내게 뭐라고 하시는가? 성경이 내게 성경 말씀이 내게 말하게 제발 시간을 드리세요. 좀 내가 말하지 말고 내가 판단하고 말하고 내가 판단하고 하나님께 말해서 하나님을 움직이려고 하지 마시고 그건 불가능합니다. 안 됩니다. 초점을 나에게 맞추면 안 돼요. 하나님께 맞춰요. 내 생각에 맞추면 죽어요. 여러분. 그러죠?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지 다 알아요. 음운이 점점 없어지게 돼 있어요. 제가 어떤 말씀까지 드렸는지 기억나시죠? 내 삶을 성경의 한 페이지에 넣으라고. 그래서 내 삶을 성경의 한 페이지 읽듯이 읽으면서 해석하라고 성령이 해석하는 대로 해석하라. 기억나시죠? 내 삶의 한 페이지를 성경이 해석하게 하라고요.
우리가 성경을 영으로 해석해서 아 이런 뜻이구나 라는 걸 알듯이 내 삶도 하나님의 손 안에서 이루어지는 게 영으로 이루어지는 거죠. 그래서 그 성령이 행하시는 성령이 이루어지는 것 통치하고 다스림이 그 환경 안에서 어떻게 녹아져 들어가 있는지 보게 해달라고 성령을 통해서 해석하게 해 달라고 그게 내 삶이 성경 안에 한 페이지로 들어가 있는 거라고 그랬잖아요. 정확하게 그래요. 그러면 그걸 이제 알게 되고 계시를 받게 되고 오락가락 오르락내리락 하다 보면 점점 담대해져요. 이렇게. 왜냐하면, 하나님이 어떻게 할 것인지 알기 때문에 절대로 주눅 안 들어요. 자신을 실패자라는 낙인 안 찍습니다. 절대로 찍지 마세요. 제발. 절대로요. 그거 하나님을 모독하는 거예요. 그러지 마세요. 우리는 이미 이루어진 과거를 사는 것 아시죠? 그럼 이루어진 과거는 하나님 안에 완성된 걸 하나님이 해석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죠.
내가 하려니까 얼마나 복잡해. 그러지 마세요. 절대로 우리에게 개정된 건 뻔하죠. 뻔하잖아요. 이제 다 아시잖아요. 나의 아내가라 할 때 첫날 드린 그 코팅해서 가지고 계신가요? 거기 안에 보면 다 나오잖아요. 그리스도의 형상을 본받기 위해서 우리를 불렀다. 신성의 모든 충만함으로 충만 받아서 만물을 충만케 아는 자로서 우리를 불렀잖아요. 그게 이미 완성된 거고, 예언된 거고, 계획된 거고, 이루어지고 있는 거예요. 그 안에서 우리 삶은 해석되어져야 돼요.
그래서 아주 세세한 성경을 통해서 성경을 통해서 계속 거기에 대한 뜻을 밝히지 않아야 돼요. 하나씩 하나씩 계속. 그래서 조야르 성경을 묵상하는 거예요. 우리가 하는 게 그거예요. 아멘. 그들이 해석하는 방법이 이랬어요. 그리고는 이제 어떻게 하나 보세요. 그리고는 그다음에 이제 기도하겠죠.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기 때문에 당연히 기도할 거 아닌가요? 이제 기도하는데 그러면 내가 IMO 한 대로 기도하겠어요? 안 하지? 하나님 뜻대로 기도하겠죠? 하나님의 뜻대로 어떻게 기도하는가? 보세요. 그럼 그릇 주여 이제도 주여 이제도 이건 이제 문제 해결을 위한 기도가 아니에요.
주여 이제도는 뭔가 하면은 그리고 지금 그리고 지금 end now 그리고 지금 저희의 위협함을 하강하옵시고 그러니까 저들이 지금 위협하는 것 주님 주목하여 보시고 왜 주목하라고 했어요? 주님이 계획하신 대로 이루어지니까.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주님은 다 아시니까 주님 보시고 그다음에 또 그다음에 어떻게 하라고요? 또 종들로 하여금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왜 이거부터 말했어요? 위에 공회원들이 땅땅 하면서 다시는 입도 뻥끗하지 말라 그랬잖아요. 그 이름으로 그 도를 전하지 말라 겁줬잖아요. 그러니까 사람을 말을 안 듣는다는 하늘말을 듣지.
그러면서 이제 못 전하게 하니까 전화하면 또 잡아갈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러면 주님 우리가 전하더라도 안 잡히게 해주시옵소서 이렇게 기도해야 될 것 같지 않아요? 우리가 전하고 있는데, 저들이 와서 방해하지 못하도록 다리를 팍 쪼개버리소서 이렇게 기도해야지 말 될 것 같은데, 안 그래요. 저는 그렇게 기도할 것 같은데, 여러분 어때요? 저것들 아예 다 죽여버리십시오. 이렇게 기도하겠죠? 아닌가요? 강력하잖아요. 여러분 지켜주시옵소서 릴루야 그렇게 기도 안 합니다. 어떻게 알아보세요? 담대히 그것도 쪼그라들어서 그렇게 안 하고 담대하게 나팔불게 하옵소서 이렇게 해버립니다. 완전히 반대죠. 그 하나님의 뜻을 안 거예요. 지금 하나님은 이 복음이 너희가 증인이 되리라고 먼저 했잖아요.
성령이 임하면. 그렇죠? 그래서 증인된 역할을 분명히 하게 할 거 아닌가요? 이미 이들은 알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성령이 오신 이유를 성령이 오시면 그 일이 일어날 거라고 증인이 되리라고. 예수님의 증인이 되리라고 했었으니까 이걸 보고 예수님이 한 거는 복음 전파잖아요. 생명을 사회학과 이 일을 분명히 하게 하실 걸 알기 때문에 담대하게 말씀을 전하게 해 달라 이것부터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들이 위협한다고 해서 쪼그라들어서 숨어서 하게 하지 않게 하시고 담대하게 크게 소리 큰소리 치게 하소서 우리도 이렇게 해야 돼요.
사실은 아무도 없어도 끝까지 하게 하소서 쪼그라들지 않고 큰 소리로 할 수 없죠 뭐 종들로 하여금 저희의 위협 여러분에게 임하는 위협은 뭔가요? 여러분 삶에 임하는 위협 이래 살다가 내가 굶어 죽는 거 아니야? 이런 위협이 있나요? 혹시 이렇게 살다가 또 남편이 나를 또 하는 거예요. 열야. 열야를 핍박하는 거 아니야. 이렇게 살다가 맨날 또 아무것도 안 하고 있다가 쪽박 차는 거 아니야. 이런 위협이 없어요. 있어요. 그래도 어떻게 하라고요? 다 담대 하나님 뜻대로 하오시고 하나님 말씀을 여기 지금 말씀을 전하는 게 하나님의 핵심이니까. 뜻이니까.
말씀을 전하게 하오시고 그다음에 어떻게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옵시고 이건 내 뜻 같아요. 하람의 뜻이에요.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옵시고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우리도 이렇게 계도해야 돼요.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돼요. 하나님께서 손을 내미는 건 내가 아니에요. 하나님 손이에요. 하나님 친히 손을 내미셔서 이 환경을 보시고 그 율법 아래 회담장들 그런 권세 아래 눌려서 다 죽어가고 있었잖아요. 그것들을 살려낼 수 있도록 고쳐 달라는 거예요. 이건 질병만 말하는 게 아니고 영원히 전체 전위 치유를 말해요.
그거를 치유하시고 표적과 기사가 거룩관종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30절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더 자세히 제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 아주 심오한 것들이 많이 들어가 있어요. 오늘은 전체 안에서 풀어보고 지나가도록 하죠. 이 기도의 가장 놀라운 점은 보면 우리를 박해하는 자를 멸해주소서 하든지 아니면 위기를 이 위기에서 우리를 구원해내소서라고 안 해요. 이 환경을 빨리 해결해 주시옵소서 안 합니다. 놀랍지 않아요. 제정신이 아니죠. 제정신이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이거 이게 제정신이잖아. 제정신으로 해서 이렇게 해야 될 것 같지 않아요?
3천 번이라도 당겨야죠. 30이라도 굶어야죠. 그게 제정신이죠. 이대로 뭐예요? 제정신이 아니죠. 뭔 정신인가요? 하나님 정신이죠. 성령이 장악하니까 이런 기도가 안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도 막 성령이 충만하니까 주님 이것도 해주시고 이거 나오던가요? 입이 안 떨어져. 쑥 들어가 버리고 안 나. 생각도 안 나. 생각도 안 나고 몸은 죽여. 죽여주셔서 빨리 죽여. 이 성질 도대체 못 참겠습니다. 빨리 이런 것만 나오죠. 이제 아는 거야. 그러니까 그걸 없애야 이거 이거 이루어지는 걸 아니까 이거 다 그림 그려서 폰에 넣어서 다니대. 여기에 누가 탄지는 모르겠는데 반대로 타고 있지 반대로 탄 걸 넣어서 다니세요.
그래야 내가 볼 때마다 내가 이런 놈이지 이렇게 해야지 이렇게 해놓으면 혼자 마음의 위안만 받고 제멋대로 해요. 여기에다가 빵긋 웃는 걸 넣어놓고 난리 나대요? 아니요. 반대로 하세요. 예수님을 여기다가 넣고 인상 쓰게 하고 여기다가 내가 한 것 이렇게 하고 다니세요. 제발. 저기다가 제가 지금 그거 큰 거 이렇게 하나 붙일까? 생각 중이고 그림 좀 얼굴 반대로 해 가지고 크게 지금 비 오면 얼룩지고 하니까 저기다가 크게 붙일 생각 중인데 어떠세요? 다수결로 할게. 원하시는 분 손 내려보세요. 이건 만장일치로 제가 걸도록 하겠습니다. 알레르기아 여러분의 기도는 어떤가요?
여기서 저 인간 제거하시고 저 문제 이렇게 하시고 내일까지 돈을 빨리 갖다 놓으시고 이런 거 하죠. 그거 응답하겠어요? 그게 주님의 뜻인가요? 아니요. 그 인간을 붙인 하나님의 뜻을 말설하는 거잖아. 그건 인간이 왜 거기에 있게요? 암에. 아시겠어요? 뭔 말인지 왜 그 환경이 우연이 아닌데 왜 우연히 일어난 것처럼 제거해 달라고 하느니께 말하냐고요? 월권이지. 그건 그건 이거 아니지. 내가 여기 타고 있는 거지. 그건 아멘. 그런 거 맞나요? 잘 먹기도하는 거예요. 여러분 그건 대주제를 무시하는 거죠.
대주제는 절대로 그렇게 나를 완전히 죽여버리고 하는 것마다 안 되게 하기 위해서 환경을 만들고 그런 사람을 붙이는 게 아니거든요. 그런 사람을 이용해서 공약하신 걸 이루기 위한 과정 안에서 이용했을 뿐이에요. 맞나요? 그러면 그거 이용하고 있는 거, 다른 거 이용해 달라고 하면 되겠어요? 다른 거 이용해 달라면 어떤 일이 일어나겠어요? 지금 이 남편 말고 더 나은 남편을 주시지 아니면 이 남편을 빨리 갑자기 휙 돌아서 큰 사업을 하게 해 주시고 이렇게 갈 거 아닌가요? 좋나요? 아닌가요? 잘못된 거죠. 여러분 그걸로 충분하다. 니 은혜가 내 계속 가다. 그 남편으로 나는 큰일을 하려고 하는데 니가 멋대로 남편을 갈아치우라고 이것과 똑같은 거 아니에요. 그런 거예요. 절대로 꿈도 꾸지 마세요.
이 사람들이 한 건 문제 해결이 아니었어요. 성령의 역사니까 기도가 다르죠. 이게 성령 안에서 하는 기도예요. 내가 충만하면 문제 해결과 환경 변화, 사람이 내 원하는 대로 변화. 이걸 위해서 기도하죠. 그래서 여러분 우리 탁 보자마자 저 사람은 이래야 되고 저 사람은 저래야 되고 저 사람 왜 저렇게 맨날 저러지? 이렇게 탁탁 해서 저 사람 주님 저렇게 해 주십시오. 저렇게 해 주십시오. 저 사람 꼴도 버렸으니까 이렇게 해 주시고 저 사람은 이렇게 이렇게 기도하죠. 그럼 나기탕 하나님인가요? 도대체 나기가 하나님 타고 있나요? 그래서 예수님이 짐이 무거운 거예요. 또 얼마나 많이 지고 있는지 몰라. 욕심이 잔뜩 있어가지고 아니에요. 여러분 그들은 지금 환경이 주는 어떠한 위협 우리도 이 환경에 위협이 될 수 있죠.
때로는 목숨까지 위협할 수 있습니다. 저는 그런 경우를 많이 겪었어요. 이런 위협 속에서 아니면 길바닥에 나앉을 수 있는 그런 위협이 오죠. 환경을 통해서. 그렇죠? 이런 위협 속에서 물러서잖아요. 담대의 말씀을 전하게 해달라고 해요. 하나님의 뜻이. 그건 걸 알기 때문에 환경의 변화를 절대로 구하지 않았어요. 우리가 IMO 하면 100% 그렇게 구합니다. 거기에는 응답이 없어요. 그래서 그 환경이 지속됩니다. 아세요? 그 환경을 만든 이유가 뭐예요? 하나님의 뜻을 나를 변화시켜서 그리스도 형상을 만들어 약속한 것을 이루기 위해서 조성한 환경인데 그걸 자꾸 치워달라고 하니까 어때요? 환경은 안 변하고 계속 가는 거예요. 그러면 더 힘든 환경을 갖다 드려도 해요.
그걸 이루려고요. 이 정도로는 택도 없구나. 얘가 매 열 때마다서는 꿈쩍도 안 하는 20대로 올려라 여봐라 이방 20대로 올려라 이렇게 되는 거죠. 아시겠어요? 농담이 아니라요. 하나님의 뜻은 환경의 변화가 아니고 나의 변화에 있어요. 전부 내가 누리를 부를 수 있는 이유가 그리스도의 형상을 만들기 위해서 불렀잖아요. 여배수 사상에도 나오고 의장 앞에 성령을 주시고 은사를 주시고 직분을 주신 이유는 그리스도의 불량에까지 자라나게 예수님이 기도한 것도 너가 내 안에 내가 너의 안에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는 거죠.
하나가 되고 있지 못하고 있고 온전하지 못하니까 계속 그런 환경을 악한 자를 이용도 하고 환경을 꼬이게 하기도 하고 이런 걸 통해서 그걸 깨달아 알게 하고 이렇게 해서 이렇게 가야 하는데 계속 반대로 그 환경 속에서 내 눈을 보고 판단하는 대로 해석하고 그대로 변화시켜달라고 우리가 자꾸 기도하니까 하나님과 정반대잖아요. 그러니까 인생이 안 풀어지는 거예요. 제 인생이 그렇게 하는 일마다 안 됐던 이유는 그거였어요. 지금은 훤히 다 알죠. 그 당시에 그게 보였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아무도 안 가르쳤어요. 큰 교회를 다녔는데도 11조 안 내는 거에 대해서 막 이야기하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전화해서 왜 11조를 안 내시죠? 버는 게 있어야 내지. 환승.
아 인간화 버는 게 있어야 되지 환경 어떻게 사는지도 모르고 왜 11초로 안 되시죠? 이게 목자라 그렇죠? 그런 거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은 이런 것들을 하나도 말 안 해주고 열심히 하라. 복 받는다. 막 이런 것만 하면서는 이거 어떻게 해석하겠냐고 내가 안 되는 경우 여러분 어떻게 내가 열심히 안 해서 그렇구나 훨씬 안 해서 그렇구나 믿음이 없어서 전부 이렇게 해석하죠. 세 가지 안에 다 있어요. 그럼 어떻게 해요? 더 열심히 하고 더 금식하고 더 노력하고 더 헌신 봉사하고 더 많이 없는 걸 막 빚을 내서라도 하고 더 많이 기도하려고 하고 이렇게 가죠. 기도하는데 어떻게 이거 하죠? 더 많이 헌신봉사 왜요? 이걸 이루려고 하죠. 그러니까 다 안 맞는 거예요. 근본적으로 안 맞는 거예요. 완전히 엉뚱한 지도 하나님을 놀린 거나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상태에서 내가 지금까지 신앙 경험이나 아는 걸 가지고 판단해서 기도를 하니까 어떻겠어요? 하나님의 기가 차지 않겠어요? 이 지금 환경을 만드신 하나님을 완전히 무시하는 거잖아요. 한 번이라도 물어봤어요. 하나님 왜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까? 라고 한 번이라도 물어봤어요. 저는 그렇게 다닐 때 안 물어봤어요. 안 되면 더 열심을 내려고 했지. 더 허리를 쪼이고 더 율법에 열심을 내고 더 많이 성경을 읽고 더 많이 기도 시간을 더 늘리고 이렇게 하려고 했어요. 안 그랬나요? 그거 하다 아니까 포기해버렸죠. 그렇게 저는 포기 안 했어요. 끝까지 했어요. 끝까지 죽으라 했어요. 한번 해보자. 원래 성격이. 그러니까 니 아니면 둘 중에 하나는 죽지 뭐 까지 다 거들라고 아무것도 없어도 했어요.
끝까지 새벽결도 나고 한 번도 안 빼먹었다니까요. 그러니까 대드는 거지. 그게 뭐예요? 이 IMO 이거 무조건 이루려고 대드는 거죠. 왜? 그걸 이루는 게 복이라고 했으니까 완전히 실패했어요. 그래서 안 죽은 게 다행이에요. 지금 살아있는 게 감사한 거예요. 정말 감사한 거예요. 벌써 죽었어야 될 인간이에요. 이 엄청난 죄를 짓고 있는데도 하나님이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겠다. 그것 때문에 끝까지 살려놓으시면 그거 안 줬으면 어떡할 뻔했어요. 그런가요? 환경의 변화가 아닌 내가 원하는 대로 환경을 변화시키는 게 아니고 내가 원하는 대로 사람을 변화시키는 게 아니고 그들이 구한 것은 그 환경을 돌파할 수 있는 영적인 담대함을 보겠습니다.
그 사명 하나님의 뜻 안에서 나를 통해서 이루려고 하신 그것을 사명이라고 그러죠. 그걸 감당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역사해 달라고 구했습니다. 그게 기도예요. 그게 30절 기도라고요. 담대의 말씀을 전하게 하시고 30절은 전부 하나님의 뜻 안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다음 시간에 자세히 다시 말씀을 드리겠죠. 그래서 사도바울도 보면 자기를 위해서 이렇게 옥에서 이렇게 구해달라고 기도해달라고 하는데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열어 복음의 비밀을 담대하게 알리게 하소서 이렇게 옥에 갇혀서 기도해달라고 그랬다니까요. 이런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기도했더니, 어떻게 됐어요?
기도의 응답으로 30일째 빌기를 다 함에 얼마나 빌었겠어요? 절박하잖아요. 계속했겠죠. 모인 곳이 진동하더래요. 모인 곳이 진동하는 것은 하나님의 현연이죠. 성령의 임자예요. 우리도 막 하면 어때요? 빌기를 다 하니까 이러잖아요. 빌기를 끝난 게 아니고 간절한 표현이겠죠. 무리가 다 성령이 보세요. 이게 막 진동이 임하고 떼굴떼굴 구리고 이런 것들이 전조예요. 전조. 그게 지나가면서 불 같은 성경이 확 임하는 걸 많이 느꼈죠. 그런 거예요. 여기도 그런 일이 물론 그 곳이 흔들릴 당연히 있겠죠.
성령이 충만하니까 어때요? 성령 충만하면 성령이 뜻대로 움직이겠죠.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히 전하기 담대히 담대히가 붙어있어. 담대하게 전하기 되더라고요. 이 31조를 잘 보시면 100% 하나님 중심이에요. 사고가 사명 중심의 기도고 하나님 중심 사명 중심.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중심에 대한 그런 기도는 즉각적인 응답을 가져와요. 여러분. 그래서 과부의 졸라대는 기도가 곧바로 내가 속히 응답하지 않겠느냐가 바로 이런 뜻이에요. 그 과부의 기도는 지금 내가 영생을 누리지 못해서 애통해서 막 구하고 있는 기도잖아요. 그러니까 즉각적으로 임하는 거예요. 우리도 그 기도라고 하면 즉각적으로 하는 역사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성령이 강하게 역사하고 임지하고 그러면서 그걸 누릴 수 있도록 내 안에 누리지 못하게 하는 걸 잘라내고 속이 뒤틀리고 토하고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것 때문에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냥 뽑아내게 하고 다 쪼개고 열리게 하고 이런 과정에는 고통이 있죠. 흔들어대는데 고통이 없겠어요. 다 쪼개지잖아요. 바위가 터지고 이런 것들 내 안에 이런 옹고집, 철벽 이런 것들이 쪼개지는 거예요. 쭉쭉 갈라지는 소리가 들리기도 해요. 그 무너지는 게 보이기도 해요. 내 안에 무너지는 걸 알기도 해요. 쿵 많은 사람들이 그런 고백을 해요. 사모님도 그런. 아니 그게 확 무너지는 게 온몸으로 느껴지더래요. 무너졌구나.
확 바벨탑이 무너지는 게 얼마 전에 누가 그런 말 한 것 같은데, 안에서 뭔가 쪼개지고 콩 쪼개지고 이런 걸 느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거예요. 실제로 몸으로도 느낄 수 있게 이렇게 이게 바로 진동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임재를 나타내는 가시적인 어떤 표적이죠. 오순절날 임했다가 2장에도 그랬다가 지금 4장에 오니까 며칠 지났잖아요. 며칠 지났는지는 정확하게 써져 있지 않은데 그게 하룻밤 자고 나오고 이런 일도 있었고, 하니까 거기에 보면 그래서 성령이 다시 또 충만한 거예요. 그 기도를 통해서 우리도 지속적인 기도를 통해서 성령 충만을 받아야 돼요. 어떻게 기도해야 되는가?
하나님 중심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이루고자 하시는 그 뜻을 정확하게 알아서 그걸 중심으로 기도를 해야 즉각적으로 왔는데 응답이 어떻게 오느냐 성령충만 하러 오는 거예요.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이 하시거든요. 그래서 내게 성령을 충만케 해서 하나님의 일을 하게 해요. 그게 말씀을 선포하는 거예요. 말씀을 전하고 기적과 이적이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일어나고 하나님께서 손의를 내밀어 병을 낫게 하고 하나님의 일이 일어나는 거거든요. 이 일이 일어나도록 성령이 충만한 것. 성령이 충만해지니까 이 일이 일어나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기도한 대로 담대하게 말씀을 전하게 되고 그 기도가 실제로 삶의 능력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우리도 그렇게 나타나게 돼 있어요. 기도응답으로. 문제 해결이 안 됐죠. 성령 충만이에요. 성령이 충만해지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환경에서도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져야 돼요. 우리는 IMO에서 내 뜻을 이루려고 달려들기 때문에 계속 실패하는 거예요. 계속 하는 일마다 안 되는 것처럼 왜 이렇게 더 미궁으로 빠지고 고통스럽게 되고 이렇게 그러니까 또 더 심해지고, 더 막막해지는 것 같고, 더 열심히 해야 하는데 더 막히는 것 같고, 이렇게 오니까 도대체 내가 어떻게 믿으란 말이야? 그럼 어떻게 기도하라는 말이야? 이런 푸념을 하는 거야. 그건 바보들이에요. 그건 바보들. 진짜 바보야. 완전히 눈이 가려서 그런 말을 하는 거. 그게 아니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계속 막는 거예요. 그게. 우리는 기도를 똑바로 못했기 때문에 기도한 대로 안 돼야 되는 게 맞는 거고요. 그걸 기도한 대로 안 되니까. 어떡하란 말이야. 기도해도 안 되고 응답도 안 하고 뭐 어떡하란 말이야. 이렇게 막 푸념하죠.
그건 잘못한 기도가 결과가 그거예요. 하나님의 뜻 안에서 기도해야죠. 지금 환경에서 하나님이 뭐 하고 있는지 알고 하나님이 어떻게 하기를 원하는지 알아야죠. 계속 아무리 기도해도 그거 안 가르쳐주는데요. 진짜 어떻게 해야 돼요? 그렇죠? 그러면 그 말씀을 믿고 기도하고, 말씀을 읽고 묵상해야 돼요. 그러면 말씀이 가르친다니까요. 내 발의 빛을 한 번도 제가 실패한 적 없어요. 지금까지 음성이 들려와서 말한 적도 있으시지만 그 말씀을 통해서 계속 계시해 주셨어요. 계속 그렇게 제가 절박한 환경에 가면 저는 항상 금식했어요. 지금은 안 합니다. 절대 안 합니다.
그게 금식하면 반드시 말씀으로 개시를 해주셨어요. 그때마다 말씀을 읽다가 그게 확 아니면 어제 말씀 읽는데 막 엄청 묵상하고 막 이렇게 꽂혔던 말씀이 다음날 아침에 새벽에 기다리니까 그게 확 떠올라서 그러면 그대로 나가면 이루어져요. 그 환경이 돌파되는 환경을 원하는 대로 해결하시는 게 아니라 하나님 뜻대로 돌파가 된다고 그 돌파 돌파하면서 문제를 내 원하는 대로 돌파해서 해결하려고 절대로 안 됩니다. 여러분 꿈도 꾸지 마세요. 하나님은 나를 돌파합니다. 나를 돌파해서 나를 완전히 바꿔놓고 그 환경이 해결되게 합니다.
또 나를 바꿔놓으면 환경은 이미 전과 똑같아도 그 전에 내가 느끼는 그대로 있지 않습니까? 완전히 다르게 보입니다. 그렇게 해요. 하나님은 아시겠어요? 푸념하지 마세요. 게을러서 그래요. 그건 그 원망 불평하지 마세요. 하나님을 몰라서 그래요. 대주제를 몰라서 그렇게 기도를 잘못하게 되고 엉뚱하게 되고 말수만에서 그 환경을 해석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걸 가지고 막 달려들어서 죽어라. 금식하고 목이 쉬어라. 기도를 하는데 안 되죠. 당연히 안 돼야 맞아요. 되면 안 돼요. 맞아요. 그래야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져서 이거 하늘과 땅이 하나 되는 그 안으로 내가 들어가야 돼. 그게 이루어진다고. 물론 단순한 하나 문제 해결로 그렇게 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걸 통해서 계속 나를 그렇게 만들어 가는 거예요.
나를 돌파해서 나를 만들어 가는 거예요. 그러면서 환경이 그 안에서 다스림을 받게 만들어. 그렇죠? 임재 안에 있을 때 모든 것이 다 가진 것이고. 그리고 나를 먼저 찾을 때 다른 것들은 제자리 질서를 찾게 돼. 이 일이 이루어지기 위해서 나를 그렇게 막 항복과 인재로 나를 이끌어가는 거예요. 이해가시나요? 여기 기도하는 거 보면 자신을 안 내세우죠. 그건 자기가 항복된 거죠. 자기가 부정된 거죠. 이 기도는 나죠. 100% 내 안에서 기도하는 거죠. 그러니까 하나님도 안 맞는 거예요. 실패하는 거예요. 여러분. 그래서 하나님은 기동덕으로 성령을 충만하게 하는 거예요. 왜요? 성령이 하나님의 깊은 꿈까지 다 통달하죠. 고린도전세 이장일 6절 이하에. 그래서 그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나를 인도하는 거죠.
그래서 담대하게 말씀을 선포하는 게 지금은 하나님의 뜻이니까. 그렇게 하게 하는 겁니다. 그들에게 그 다음에 보면 막 한 마음에 한 뜻이 돼서 물건을 나오고 이게 하나님의 뜻이에요. 성령이 임하니까 그게 가능한 거예요. 이 상태에서 그게 가능하겠어요. 절대로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우리는 기도를 정확하게 알아야 돼요. 기도를 모르면 이거 백날 허숙하는 거야. 그래서 기도의 응답으로 문제 해결이 아니고 성령충만이 와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므로 문제가 돌파되는 거예요. 하나님에 의해서. 아시겠어요? 내 생각대로 안 됩니다. 여러분 절대로 꿈도 꾸지 마세요. 그건 자멸 자멸이에요. 이제 마무리해야죠. 사대행자. 오늘 본문은 위기가 닥쳤을 때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가에 대한 완벽한 영적인 모델을 제시하고 있어요.
초대 교회의 이 사람들은 이 위기를 원망, 불평, 두려움 이런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았어요. 절대로 말씀에 근거해서 어떻게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가를 계시를 정확하게 해석하고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합심해서 기도함으로 그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이 그래도 기도하라고 그러죠. 그걸 깨달았다. 가만히 있으면 안 돼요. 기도를 해야 돼요. 그래서 우리가 말씀 안에서 기도 사랑방 규제하고 나면 그다음에 기도하라고 그러죠. 이유가 있는 거예요. 그 드러난 대로 이루어주기를 기도해야 돼요. 그래야 성령이 임하면서 그걸 해결해 가는 거예요. 우리를 기도의 동역자로 하나님의 이룰 함께 이루는 동역자로 초청하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엄청난 거예요.
그래서 기도가 그렇게 필요한 거예요. 그 당시에는 지금도 마찬가지고요. 우리의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이 움직였네가 아니고 하나님의 뜻한 바대로 이루어지기를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이 들으시고 움직이시는 거죠. 나를 통해서. 나를 함께 동력자로 사용하시겠다라는 거예요. 혼자 하셔도 되는데 그게 하나님의 영광의 나를 통해서 나타나는 본질이죠. 그래서 합성기도로 이 환경을 딱 돌파하려고 맞섰죠. 내 안위나 내 위로나 내 문제를 회피한다든지 돌아간다든지 문제를 해결하든지 이런 걸 구한 게 아니고 사명을 완수할 수 있도록 담대함을 달라고 그랬더니, 하나님이 성령 충만을 하셨고 그것을 응답하셨고 이 박해가 오히려 복음이 전파되는 기폭제가 되게 하셔서 사방팔방으로 번져나가게 하신 거죠.
우리도 그렇게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 내가 하나님이라는데 왜 이렇게 저것들이 난리죠? 왜 저것들이 방해하죠? 당연한 거죠. 이해가시나요? 우리는 저것들을 싹 제거해 주시옵소서 이렇게 기도하죠. 그것들은 필요악이에요. 하나님이 반드시 해야 할 일을 할 때까지는 안 없어집니다. 그건 아셔야 돼요. 그래서 이제 영적 원리를 도출하면 되죠. 위기에 봉착했을 때 그 위기가 오히려 기도의 통로가 되고 기도는 성령충만을 일으키는 응답이 되고 성령의 충만함 다시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사명을 이루어 가게 된다.
바로 환경을 하나님의 안에서 정면 돌파해서 이기는 방법이 영적 원리요. 되게 중요한 거죠. 혹시 지금 여러분 맞이하고 있는 어떤 그런 환경 마켓 때로는 문제, 고통 이런 게 있다면 그것을 제거해 달라고 IMO 해서 기도하면은 응답 없습니다. 내 소견에 옳은 것이 하나님께도 옳을 것이라 라는 생각 내 소견은 타락한 자의 본성에서 나온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로 신령한 것은 신령한 것으로만 분별을 할 수 있어요. 내 속에는 신령한 게 아니잖아요. 신령한 하나님의 뜻은 내 영적으로나 분별이 가능하거든요. 그거 0은 말씀이 0일 때나 가능한 거죠. 그 성령의 계시로만 가능한 거죠.
그래서 성령은 깊은 곳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내게 계시하신다고 영어로. 그래서 성령을 구하는 거예요. 성령의 계시가 있기 전까지는 움직이면 안 돼요. 절대로 바보 같은 짓이 되고 말아요. 자살형이에요. 제가 그렇게 오랜 시간 그렇게 고통을 당했던 이유가 그것 때문에 그랬어요. 성경을 잃고 열심히 교회 다니고 나는 옳은 줄 알았어요. 진짜로 나보다 열심히 하는 사람 몇 없었거든요. 잘하는 줄 알았다니까요. 그게 하나님께 완전히 되어드는 거였어요. 선화코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그 계획한 일에 축복하시겠어요? 그건 하나님이 아니지. 그건 대주제가 아니지. 그건 똘만이 남았잖아. 깡투, 깡패 대장이나 하는 짓이지 그건 안 그래요. 절대로 대수제가 아니에요.
그렇게 어떻게 만유를 다스려요? 그럼 나하고 옆에 같이 있는 사람은 나와 반대된 기도를 할 수 있는데, 그럼 어떻게 만유를 다스리겠어요? 똑같은 환경에서 안 그러겠어요? 나는 저 사람을 제거해 달라고 하고 저 사람은 나를 제거해 달라고 할 텐데 어떻게 그게 만유의 주제가 되겠어요? 대주제가 할 수 있겠어요? 아니죠. 절대로 아닙니다. 내 생각 때 옳은 대로 기도할 바에 그냥 주무세요. 주무시는 게 낫죠. 괜히 악이나 쌓지 말고요. 그래서 제거해달라는 기도, 변화시켜달라는 기도, 그게 나오면 안 되고 그 환경,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게 이럼에도 불구하고, 주인님의 뜻을 행할 수 있는 담대함을 달라고 기도해야 돼요.
그게 바로 사도행전에 나오는 신앙의 핵심이에요. 그게 성령 충만한 사람들의 기도예요. 먼저 주님을 만물을 다스리는 주님의 인정하고 고백하고 그 뜻을 알게 해달라고 해야 돼요. 이 모든 환경에서 그리고 그 기도를 하고 말수만 해서 그런 것들을 찾을 수 있어야 되고 해석을 받을 수가 있어야 되고 그게 나오면 그 뜻대로 행할 수 있도록 담대함을 달라 능력을 부어달라. 성령 충만을 달라. 그러면 성령이 충만하면 담대해져요. 성령이 충만하면 보이는 게 없어요. 질러요. 성경이 너심에 따라 그런 일이 일어지는 거죠. 이해 가시나요? 그렇게 하셔야 돼요. 그게 우리의 삶이 하나님 뜻 안에서 이루어지는 기도예요. 아예 뭐 제발 하지 마세요.
패가망신합니다. 정말 패가망신해요. 하나 아니면 끝까지 기다립니다. 나를 변화시키도록 그래서 환경을 그 발 아래 다스리는 모든 것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여기까지 갈 수 있도록 우리를 만들어 가지고 그게 우리에게 예정된 거고, 계획된 거고, 예언된 거잖아요. 그거 벗어날 수 있을 것 같아요. 여러분 여기 예언된 대로 됩니다. 우리에게도 성경이 예언된 대로 계획된 대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그걸 아셔야 돼요. 내 뜻대로 꿈도 꾸지 마세요. 제발 시간 낭비입니다. 시간 낭비입니다. 내가 점점 더 고통스러워집니다. 저처럼 아주 아무것도 없을 때까지 그냥 패대기칩니다. 진짜로 그렇게 됩니다. 안 당해보면 몰라요. 얼마나 고통스러워요. 20년 전에 이 기도를 제가 알았더라면 그때 이거 성경 안 봤겠어요?
봤어요? 그때도 성경 충만을 받아야 된다는 걸 알았고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어떻게 해야 될지 정확하게 몰랐다니까요. 그냥 무식하게. 성경을 그런데 많이 아는 줄 알았죠. 많이 읽었으니까. 그런데 하나도 모르는 아 지금 생각하면 아찔하죠. 여러분 하나님은 완전하죠. 우리는 완전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그 완전하신 하나님을 하나님 대주제로 고백하셔야 합니다.
1. 위기상황에서의 신앙의 원리와 반응
1-1. 사도들의 위기 상황과 반응
- 사도들이 박해 속에서도 하나님에게 소리를 높여 기도함
- (중요) 베드로와 요한이 잡혀, 사도들에 의해 박해당함
- 사도들은 자신의 희생으로 다른 사도들을 구하고, 순교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음
- 불안과 공포를 느끼지 않고, 기도를 통해 성령 충만을 받아 위기를 돌파함
- (중요) 환경을 정면으로 돌파하는 능력과 신앙의 원리를 확인함
1-2. 신앙의 원리와 기도의 중요성
- (중요) 신앙의 원리에 따라 위기 상황에서도 기도를 통해 문제를 해결함
- 사도들은 베드로와 요한이 잡혀간 사건에 대해 기도함
- 기도를 통해 성령 충만을 받고, 이로 인해 위기를 돌파함
- 불안과 공포를 피하기보다, 기도를 통해 확신을 가지고 신앙을 표현함
- 자신의 신앙을 하나님에게 고백하며, 위기 상황에서도 신앙을 유지함
1-3. 위기 상황에서의 믿음과 반응
- 사도들은 위기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믿음
- 사도들은 자신들의 신앙을 하나님에게 고백하며, 위기를 겪어도 변함 없이 끝까지 신앙을 지키고 전파함
- (중요)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은 자신의 신앙을 흔들게 하는 원인이 됨
- 위기 상황에서도 믿음을 잃지 않고, 기도를 통해 위기를 극복함
- 신앙의 원리를 통해 위기 상황에서도 믿음을 유지하는 방법을 배움
2. 하나님의 이름
2-1. 하나님의 이름과 의미
- 대주제는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고 다스리신 분이라는 뜻임
- 절대 권력을 가진 우주를 다스리신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임
- '주여'라는 고백은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만물 창조를 인정하는 것임
- 주여를 하면, 이 모든 일이 하나님의 손 안에서 일어났음을 인정하는 것임
- 베드로와 요한이 잡혀간 것도 하나님의 뜻이라는 고백이 필요함
2-2. 대주제의 인정과 기도
- 대주제는 왕이나 통치자, 절대 통치자라는 뜻임
- 모세는 하나님의 통치를 인정하며, 모임 교회가 세상이 해하지 못할 것을 믿음
- 우리는 자기들이 당하고 있는 일을 인정하며, 대주제여라고 고백해야 함
- 우연히 일어난 일이 아니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이끄시는 일임을 인정해야 함
- 하나님을 인정하고 기도해야 함, 기도에 시간만 낭비하지 않아야 함
2-3. 기도하는 자세와 대주제
- 예레미야와 히스기야는 기도할 때 하나님을 먼저 고백해야 함
- 세굴라가 아닌, 하나님의 백성, 다스림을 받는 자임을 고백해야 함
- 하나님을 인정하고 기도할 때, 하나님의 뜻과 능력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함
- (중요)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인정하는 것이 핵심임
3. 하나님의 의도와 기도
3-1. 기도의 시작과 하나님을 믿는 자세
- 신앙의 첫걸음은 하나님을 올바르게 인식하는 것임
- 삶이 하나님을 인정하고 있는지, 좋은 일이 일어날 때만 안 좋은 일이 일어날 때까지 하나님을 믿고 있는지 확인해야 함
- (중요) 하나님만의 우연이 없으며, 모든 것을 다스리고 유지하시는 하나님을 믿어야 함
- 하나님을 믿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니라, 신앙이 근본적으로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는 뜻임
3-2. 기도와 하나님의 응답
- 기도는 하나님의 응답을 받기 위해 꼭 필요한 것임
- 문제나 고난이 생길 때, 대주제로서 기도해야 함
- 기도는 자신의 욕구나 뜻을 무시하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행동할 때 응답 받음
-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고, 하나님의 일을 성취하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음
3-3. 다윗의 기도와 그 응답
- 다윗이 기도할 때, 하나님이 그의 기도를 듣고 응답해줌
- 다윗은 기도의 내용을 통해 자신을 낮추고, 하나님을 의지함
- (중요) 다윗의 기도는 자신의 권력과 안력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의 능력을 믿음
- 기도는 자신의 욕구와 뜻을 무시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 중요함
4. 성령과 기도
4-1. 성령 안의 기도
- 기도할 때, 보이는 환경을 100% 수용해 내 생각대로 해석해서 응답받으라 응답받으라 외침
- 옳은 대로 해석하되, 보이는 환경을 해석해서 답을 찾아내라 응답받을 때까지 기도해야 함
- (중요) 눈에 보이는 대로 해석한 후 응답받을 때까지 인내로 기도해야 함
- 본인이 알고 있는 것은 성경이므로, 기도할 때도 성경을 참고해야 함
- 본인이 알고 있는 것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함
4-2. 성령의 역사
- 베드로와 일당은 눈에 보이는 환경을 성경으로 해석함
- 성령은 이미 예언된 대로 일어나고 있는 일임을 인정함
- 성령이 아들에게 대적하는 것까지 모두 포함되어 있음
- 세상에 군함들이 일어나면 관원들이 모여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것과 같이 성령이 그대로 일어나고 있음
- 성령은 다윗을 통해 이미 그대로 일어나고 있음을 알려주심
4-3. 기도와 성령의 역사
- 우리에게도 같은 기도가 필요하며, 택함을 받은 백성으로서 기도해야 함
- 기도할 때, 성령의 역사하심을 기억하고, 성령으로 오해하며 살아가기를 갈망해야 함
- 성령이 충만할 때, 성령으로만 기도하고 성경이 없어도 음성으로라도 가르쳐주심
- 성령의 역사하심은 엄청나며, 여기서 예언한 대로 27절이 될 것임
- 이방의 통치자와 로컬 통치자가 잘 어울려 소주를 마시며 우정을 나눔
5. 핍박 속에서도 하나님의 계획
5-1. 예수를 핍박하는 권력들
- 예수를 처형하는 이스라엘 백성들, 핍박하는 이스라엘 왕에게 모였음
- 자신들이 모인 이유는 예수를 보기 싫어서, 합작하여 기적을 쫓아다님
- 하지만 나중에 죽기 전, 핍박하는 자들도 십자가에 못 박힘
- (중요) 십자가에 못 박히는 것 역시 하나님의 뜻이며, 이미 예정된 일임
- 이런 일을 통해 우리는 예수를 핍박하는 이스라엘의 권력들이 핍박하는 상황을 기대할 수 있음
5-2. 핍박받는 이스라엘 백성들
- 이스라엘 백성들과 이방인들이 합세하여 예수를 핍박함
- 다윗, 베드로, 왕, 그 외 일당들이 모였음
- 이들은 하나님의 권능과 뜻대로 이루려고 모였음
- 예수를 핍박하는 자들이 모인 것은 예수를 거스려 여기는 것임
- 우리도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예수를 믿고 기도해야 함
5-3. 기도하는 자들의 반응
- 우리는 예수를 핍박하는 이스라엘의 권력들이 핍박하는 상황을 기대할 수 있음
- 기도하는 자들은 이들의 순종을 통해 기도할 수 있었음
- 하지만, 기도하는 자들 역시 실패했음
- 실패한 자들은 자신의 순종이 실패했다고 생각했음
- 실패한 자들을 통해 우리는 예수를 핍박하는 이스라엘의 권력들이 하나님의 뜻대로 움직였음을 알 수 있음
6. 하나님의 뜻과 기도
6-1. 환경과 기도
- 하나님의 눈으로 환경을 보고 해석하는 능력은 성령의 능력임
- 우리는 성령 충만하면 환경을 하나님의 눈으로 볼 수 있고,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할 수 있음
- (중요) 기도할 때, 자신의 욕심을 고백하고 욕심의 원인을 되돌아보아야 함
- 하나님의 뜻을 인정하고, 그 뜻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물어봐야 함
- 이는 기도가 중요한데, 기도 없이는 필요 없음
6-2. 악당들의 계획
-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악당들을 모인 사람들이 모여서 하나님의 뜻을 이룸
- 악당들은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행동함
- 자신의 욕심을 고백하고, 그 원인을 되돌아보아야 함
- 자신의 생각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것이 중요함
- 이를 통해 자신의 삶이 하나님의 예언대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고백할 수 있음
6-3. 성령의 능력
- 성령을 통해 계시를 받고, 해석하고, 어떻게 움직여야 할지 알게 됨
- 하나님의 뜻 안에서 일어나는 일은 우연이 아니라 주님이 주시는 것이며, 뜻을 이루고 있음
- 우리가 해석하고 기도하는 것은 인생의 역전이며,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음을 고백하는 것임
- 우리의 삶에 이미 예언되어 있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감
- 우리의 욕심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고백하는 것이 중요함
7. 새 언약의 본질과 환경에 대한 해석
7-1. 새 언약의 본질과 성령 충만 상태에서의 묵상
- 새 언약의 본질은 하나님과 연합하고 교제하는 것임
- 이는 말씀을 마음에 새김으로 이루어짐
- 창세기 1장의 말씀은 우리에게 빛이 들어와 내 마음에 새겨짐으로 이루어짐
- (중요) 성령 충만한 상태에서 열린 성경을 계속 묵상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면 바로 해석 가능
7-2. 환경에 대한 고민과 그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
-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우리에게 응답이 이루어짐
- 성경을 읽고, 묵상하고, 기도하면서 계시를 받아야 함
- 환경에 맞닥뜨려서서 실패하기보다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과정에 참여해야 함
- (중요) 상처받은 삶을 통해 배움으로써 다음 단계로 나아가야 함
7-3. 환경에 대한 고민의 해결과 미래에 대한 기대
-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일어나야 하며,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악한 것들을 인정해야 함
- 성령 충만한 상태에서의 묵상을 통해 미래에 대한 기대를 만들어야 함
- 그 기대는 성경이 나에게 직접 말하는 것, 즉 성경의 말씀에 기반해야 함
- (중요) 성경을 통해 내가 아닌 하나님의 뜻을 따라야 함을 알아야 함
8. 성령과 기도
8-1. 내 삶과 성경
- 내 삶을 성경의 한 페이지에 넣고 해석하라고 함
- 성령이 해석하는 대로 내 삶을 읽어가며 성령이 이루어지게 해달라고 기도함
- (중요) 우리가 성경을 통해 해석하고, 하나님이 계획하신 대로 내 삶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아야 함
- 내 삶이 성경 안에 한 페이지로 들어가 있다는 것을 알면 담대해지고, 계시를 받게 됨
- 계시를 받으면 하나님을 모독하지 말고, 이미 이루어진 과거를 사는 것에 안주하지 말아야 함
8-2. 기도하는 법
- 기도할 때, '지금', '지금', '지지 않음' 등 구체적인 표현을 사용하라고 함
- '이제도', '언제나', '나중에'와 같은 어미 사용 금지
-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하라고 함
- 우리가 해석한 대로 기도하지 말고, 성령이 이끄시는 대로 기도하라고 함
- 위협에 대해 기도하라고 함
8-3. 담대한 기도
- 담대하게 기도하라고 함
- 예수님의 증인이 되어 복음을 전하라고 함
- 우리가 담대하게 말씀을 전할 수 있도록 성령이 이끄시도록 기도하라고 함
- 성령이 손을 내미면 병을 낫게 하고,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으로 일어나게 하겠다고 함
- 이 기도를 통해, 우리를 박해하는 자를 멸하거나 위기를 구원해 달라고 하지 않음
9. 기도와 환경
9-1. 하나님의 뜻과 환경
- 주님은 인간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심
- 환경을 제어하시기 위해 인간을 이용하심
- 환경을 변화시키려 하면 안 되고, 담대하게 기도해야 함
- (중요) 우리가 기도하는 것은 성령 안에서 하는 기도여야 함
- 우리가 기도하는 대로 사람을 변화시키면 안 됨
9-2. 기도의 응답
- 기도의 응답으로 사도바울이 30일 동안 기도함
- 30일간 기도하며 복음의 비밀을 담대하게 알리게 해달라고 구함
- 기도의 응답으로, 사도바울의 복음이 전해짐
- 우리가 기도하는 대로 환경을 변화시키면 안 됨
- 우리가 담대하게 기도해야 함
9-3. 기도의 중요성
- 우리가 기도하는 대로 사람을 변화시키면 안 됨
- 하나님의 뜻 안에서 환경을 변화시키는 것이 중요함
- 우리가 기도해야 할 것은 하나님을 완전히 신뢰하는 것임
-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상태에서 판단해서는 안 됨
-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구해야 함
10. 하나님의 뜻과 기도
10-1. 성령의 임재와 진동
- 하나님의 임재, 성령의 임재로 모인 곳이 진동함
- 하나님의 현연이 모인 곳의 진동, 성령의 임재를 나타냄
- 막 하면 안 되고, 간절한 표현으로 받아들여야 함
- 무리가 성령의 임재를 보고 구리고, 불같이 성령이 임재함을 느낌
- (중요) 성령 충만하면 성령이 뜻대로 움직이고,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히 전하게 됨
10-2. 기도의 즉각적 응답과 성령 충만
- 과부의 기도는 즉각적 응답을 구하는 기도임
- 기도를 통해 성령 충만을 받아야 함
- 하나님의 뜻과 사명을 중심으로 기도해야 함
- 내 생각대로 되지 않고,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짐을 믿어야 함
- 문제 해결이 아닌, 성령 충만으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해야 함
10-3. 기도의 바른 태도와 결과
- 기도할 때, 자기 자신을 내세우지 말고 항복해야 함
- 기도를 통해 성령을 충만하게 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도록 해야 함
- 성령이 담대하게 말씀을 전하고, 문제를 해결해줌
- 기도한 대로 담대하게 말씀을 전하고, 그 기도가 삶의 능력으로 나타남
- 환경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져야 함
11. 위기대처법
11-1. 위기 때의 기도
- 초대 교회 사람들은 위기 때 원망, 불평, 두려움이 아닌 계시를 정확하게 해석하고 기도함
- 말씀에 근거하여 현재 상황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기도로써 문제를 해결함
- 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동역자이자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도구임
-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도할 때, 하나님이 반드시 듣고 움직이심
- 기도를 통해 성령 충만을 얻고, 하나님의 뜻과 사명을 이루어감
11-2. 기도와 영적 원리
- 기도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성령 충만을 얻는 것이 중요함
- 문제를 제거하거나 해결하려 하기보다, 기도를 통해 사명을 완수하도록 달라고 기도해야 함
- 기도를 통해 하나님이 뜻을 이루시고, 함께 동역자로 사용하심을 고백해야 함
- 기도는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본질이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도구임
- (중요)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알리고, 내 생각을 제거하며, 악에서 벗어나야 함
11-3. 위기 극복과 영적 전투
- 위기 때, 하나님의 뜻을 행할 수 있는 담대함을 달라고 기도해야 함
- 문제를 제거하거나 변화시키고자 하는 기도는 잘못된 방향임
- 문제를 해결하려 하기보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구해야 함
- 성령 충만한 사람들은 위기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감
- 기도를 통해 내 속의 신령한 것을 제거하거나 변화시키려는 시도를 멈춰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