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제2차 대전 당시 콩기름과 유지류는 군수품과 무기를 만드는 핵심 원료로 극도로 통제되었습니다
전쟁이 끝난 후 남은 대량의 콩기름(윤활유)의 제조설비와 사용처를 만들어내려고 궁리하던중 화학 산업을 이용하여 먹어도 당장에는 문제가 생기지 않을 정도의 물질을 만들어 낸것이 바로 콩기름(윤활유)입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참기름과 같이 단순하게 압착을 통하여 얻어낸 물질이 아니고
식용유(윤활유)는 사람들에게 식용으로 판매하기 위하여 원물에서 추출한 유지에서 단백질, 수지등을 제거하고 난뒤에 수많은 화학적 가공을 거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한 냄새를
제거하기 위한 과정과 장시간 보관을 위한 수소첨가와 결정화를 거치는 말 그대로 화학적
작업을 통하여 만들어지는 물질입니다.
현대인이 질병에 시달리는 근원적인 물질중 가장 중요한 물질입니다.
기계의 윤활작용을 위하여 만든 물질에 온갖 화학처리를 통하여 당장에는 문제가 생기지
않는 상태로 변화시켜서 오늘날 수많은 식품군에 기초로 군림하다보니 이것을 거부하기가
엄청나게 어렵습니다. 쉬운 예를 들자면, 치킨을 먹으면 돈을 주고 건강을 해치게 된다고
말하면 미친 사람 취급을 받을 것이지만 진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사람은 윤활이 필요한 기계가 아니기 때문입니다.